影猫カンパニー :: 병속의 요정(瓶詰妖精, 2003)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근 1년 만에 쓰는 리뷰로군요.
워낙 오랜만에 쓰는 것이라서 생각하는 대로 써질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모처럼 쓰는 것이니 잘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쓸 애니 리뷰 작품은 2003년 방영작인 병 속의 요정입니다.
원작은 매지큐(매지컬 큐트,Magical Cute의 약자)라는 잡지에서 독자참가기획으로 연재가 시작되었으며, 후반에는 일러스트 스토리나 4컷 만화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감독은 러브히나와 육상방위대 마오 등의 작품을 맡았던 이와사키 요시아키 감독이며, XEBEC에서 제작을 하였습니다.
타이틀의 유래는 요정들이 인간계로 올 때, 병 속의 편지를 따라하여 편지 대신 요정들이 그 안에 들어가있다는 설정으로부터 왔습니다.
작품구성은 총 13화에 플레이시간은 1편당 약 12분으로 짜여져있으며, 총4권의 DVD도 발매되었습니다.
특이하게 각 1화당 1개월이 지난다는 설정으로, 마지막 13화는 12화와 이어지는 에피소드입니다.

그러면 이어서 등장인물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이름 : 쿠루루
2. 성우 : 미즈키 나나
3. 특이사항 :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에 사고뭉치인 요정. 다른 요정들을 부를 때는 항상 ~ㅇ(~ん)을 붙인다. 좋아하는 것은 푸딩.






1. 이름 : 사라라
2. 성우 : 호리에 유이
3. 특이사항 : 단발에 무사도의 정신을 가지고 있는 요정. 그래서인지 보이쉬한 성격에 사무라이같은 생각과 어투를 가지고 있다.







1. 이름 : 치리리
2. 성우 : 나즈카 카오리
3. 특이사항 : 4명의 요정 중에서 가장 여자아이같은 성격을 가진 요정. 머리를 가장 중요하게 여겨서 항상 모자로 머리를 보호하고 있다. 좋아하는 것은 매운 음식. 다른 요정들을 부를 때 일본 특유의 호칭은 ~쨩(~ちゃん)을 붙인다.






1. 이름 : 호로로
2. 성우 : 노나카 아이
3. 특이사항 :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며, 항상 멍해보이는 요정. 다른 요정들이 무슨 일을 하던 마이페이스 성격이며, 계란두부를 좋아한다.






1. 이름 : 선생님(본명은 불명)
2. 성우 : 타니야마 키쇼
3. 특이사항 : 요정들을 처음으로 발견한 대학생. 항상 요정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으며, 요정들에게 '선생님(先生さん)'이라 불리고 있다. 요정들이 어떤 일을 벌이고 있든지 따뜻한 미소로 요정들을 지켜봐주고 있는 존재.






1. 이름 : 타마
2. 성우 : 모모이 하루코
3. 특이사항 : 요정들이 사는 집의 옆집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1학년생 여자아이. 특이하게 기모노에 앞치마를 두르고 있다. 항상 부재중인 선생님을 대신하여 요정들에게 인간계와 관련된 지식들을 가르쳐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올바른 지식과는 거리가 멀어서 요정들이 일을 저지르게 만드는 원인 제공자이기도 하다.





1. 이름 : 오보로
2. 성우 : ???
3. 특이사항 : 선생님의 책상 위에 있었던 캡슐 피규어. 요정들이 우연히 발견하여 캡슐 속의 설명서를 읽고 감동받아 오보로를 움직일 수 있게 해주지만, 진작 본인은 그럴 마음이 없는 듯.(애초에 그냥 장난감에 지나지 않지만...)
항상 요정들 곁에서 날아다니고 있는 마스코트적 존재.



이상 캐릭터 소개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대략적인 스토리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4월부터 시작되며, 요정들이 인간계를 찾아와 인간이 되기위해 여러가지를 배운다는 내용의 작품입니다.
선생님이나 타마로부터 들은 것들은 사전을 찾아보고 마음대로 상상을 하거나, 상황극을 벌이고, 마법을 쓰는 등 좌충우돌 여러가지 사고를 일으킵니다.
과연, 요정들은 인간계에 관한 공부를 전부 끝마치고 무사히 인간이 될 수 있을까요...?!

이 작품을 보면서 아기자기한 캐릭터들과 요정들의 일상생활에 기초를 둔 에피소드는 '빙쵸탄'이라는 작품과 비슷하지 종류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약간 어긋난 지식을 주입해주는 타마나 그것을 믿고 인간이 되기 위해 4명의 요정들이 얼렁뚱땅하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은 약간의 미소를 머금게 해줬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작품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사실 전체 스토리 상으로는 별 내용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12분이라는 짧은 플레이 시간과 13화라는 짧은 구성으로 이뤄져있기에 부담을 가지지 않고 편안히 볼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이상 병 속의 요정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복귀 포스팅치고는 꽤나 짧은 내용이고, 앞뒤 내용이 정리가 안 된 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하지만, 계속해서 리뷰를 써나가면서 실력을 갈고 닦아나갈 생각입니다.

다음엔 어떤 작품을 리뷰할까 생각중입니다만...
대략 후보군을 보자면 오란고교 호스트부나 카타나가타리 정도가 되겠군요.
게다가 최근엔 미처 보지못했던 장편TVA 교향시편 에우레카까지 보고 있어서 조만간 리뷰로 쓸까 생각중입니다.(하지만, 역시 50화는 너무 길어요..ㅠ.ㅠ)

그럼 이번 리뷰는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허접한 리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影猫

티스토리 툴바

影猫カンパニー :: 병속의 요정(瓶詰妖精, 2003)

지역로그

태그

''에 해당되는 글 건

''에 해당되는 댓글 건

방명록

공지사항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Posted by
TAG

트랙백 주소 ::

  1. Subject:

    Tracked from  삭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