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2011/07 글 목록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2011/07'에 해당되는 글 7

  1. 2011.07.24 오랜만의 바통(14)
  2. 2011.07.18 7월신작 프리뷰(3)(10)
  3. 2011.07.15 7월신작 프리뷰(2)(10)
  4. 2011.07.14 7월신작 프리뷰(1)(8)
  5. 2011.07.04 1월 및 4월 작품 완결작 리뷰(16)
  6. 2011.07.03 일상(12)
  7. 2011.07.03 성우이야기 서른아홉번째 - 이노우에 마리나(井上麻里奈)(2)
2011.07.24 23:58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바통이란 것을 받았습니다.
포스팅할 거리를 생각하던 중 잘 됐다는 생각에 바로 이어받기로 결정..!!!
그럼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지금 생각나는 캐릭터 8명만 순서대로 적기!

<1>나츠 드래그닐
<2>사카타 긴토키
<3>미즈나시 아카리
<4>샤나
<5>우라시마 케타로 
<6>나루세가와 나루
<7>혼다 토오루
<8>나노

2.<5>와 <7>이 싸운다면 당신의 반응은?

음... 절대로 싸울 수 없을 겁니다. 케타로의 성격 상 여자아이를 때릴 수 없으니 말이죠. 그보다 싸우기 전에 <6>번의 나루가 달려와서 케타로를 날려버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8>이 당신에게 싸움을 걸어온다면?

곤란하군요. 나노가 싸움을 걸어올 것이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아서... 그보다 박사의 조종에 의해 로켓펀치를 맞지않을까하는 예상이...

4.당신이 <3>과 사귀고 있는데 <3>이 <6>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헤어지자고 하면?

전 백합이 싫어요...!!!

5. <1>과 사귀고 있다면 당신이 해줄수 있는 것은?

남자에겐 관심이 없습니다...!!!

6.<2>와 <4>중 당신이 더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무래도 샤나 쪽이겠죠. 츤데레이기도 하고...(응?)

7. 짧은 바통이었습니다. 10번까지 채우기도 귀찮고...(중얼중얼) 수고 하셨습니다!

간단해서 좋았어요~

8. 뿌리고 싶은 5명!

(1) 우시오님
(2) 하록님
(3) 라인슬링님
(4) 앨리스님
(5) 하고 싶으신 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影猫


마지막으로 하나 남은 단탈리안의 서가도 방영되었고, 예고대로 마지막 세번째의 프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5. 토끼 드롭스


평점 : ★★★★☆
총평 : 동명의 만화가 원작인 작품이며 이미 완결이 되어져있는 상태. 실사영화판도 결정되어 8월 중에 개봉되어질 예정이며, No.6와 더불어 또다른 노이타미나 계열의 작품. 다이키치는 독신으로 할아버지의 장례식에 가게된다. 그곳에서 그는 보지못한 한 여자애를 보게 되는데, 린이라고 하는 그녀의 정체는 할아버지가 숨겨놓은 딸이었다..!! 서로 누가 여자애를 맡을지 상의를 하는 도중에 다이키치가 그녀를 맡기로 한다. 1화부터 훈훈한 감동을 일으키며 이번 분기 최고의 치유물 애니로 기대가 된다. 원작은 1,2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1부는 다이키치가 린을 거두고 나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2부는 린이 고등학생이 되는 1부에서 10년 뒤의 이야기이다. 애니에서는 1부만의 스토리로 구성되어질 듯.

16.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


평점 : ★★★
총평 : 동명의 라이트노벨이 원작인 작품이며, 장르는 학원판타지물. 화려한 액션씬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주인공인 타이토는 어릴 적에 어느 여자아이에게서 고백을 받는 꿈을 계속 꾸게된다. 그 여자아이의 정체에 생각하던 도중, 교통사고로 죽었어야 할 자신의 몸이 다시 치료되는 것을 겪게된다. 그리고, 여자아이의 정체 및 그녀와 했던 약속이 떠오르게 되는데... 원작은 아직 7권까지 밖에 나오지 않았고, 1,2화에 1권 내용을 따라잡는 것으로 봐서 앞으로도 폭풍전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17. 고양이신 야오요로즈


평점 : ★★★☆
총평 : 동명의 만화가 원작인 작품. 만물상의 주인인 유즈와 신력을 빼앗기고 신의 세계에서 떨어진 마유 및 다른 여러 신들과의 에피소드가 주 스토리. 분위기는 왠지 동방프로젝트와 비슷하다. 캐스팅은 드라마CD에 못지않은 호화 캐스팅이지만, 드라마CD의 성우진이 그대로 오는 것도 낫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조그마한 꼬마신들의 일상을 엿보고 싶다면 추천~!

18. 도는 펭귄드럼(핑드럼)


평점 : ★★★
총평 : 본인이 보는 이번 분기 유일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며 총 24화로 방영될 예정. 타카쿠라 삼남매는 부모없이 셋이서 살고 있으며, 막내인 히마리는 병원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상태. 셋이서 수족관에 간 날, 히마리는 숨을 거두지만 수족관에서 구입한 모자의 알 수 없는 힘으로 인해 히마리는 되살아나게 된다. 모자를 쓴 히마리는 다른 인격으로 바뀌어 칸바와 쇼우마에게 핑드럼을 구하라고 명령하는데... 하물며, 삼남매에게만 보이는 펭귄의 정체는 대체...?? 원작이 없는 작품인 만큼 앞으로 어떻게 스토리를 전개해나갈 것인지가 궁금하다. 하나 밖에 없는 여동생을 위해 힘내라, 칸바와 쇼우마~!

19. R-15


평점 : ★★
총평 : 동명의 라이트노벨이 원작. 각 분야의 천재들이 모인 히라메키 고교에 다니는 타케토. 그는 포르노 소설가로서 어떤 장면을 보면 반드시 망상을 해버리는 직업병이 있다. 주인공의 직업이 직업인 이상 이른바 서비스씬이 자주 뜨는 것이 단점. 제목은 R-15이지만, 노출도로 따지자면 R-18. 학생의 이름과 그 학생의 특기가 연관되어져 있다는 것이 재미있다.

20. 나츠메 우인장 參


평점 : ★★★★☆
총평 : 긴 공백을 뒤로 하고 나츠메 우인장이 3기로 다시 돌아왔다. 할머니에게서 우인장을 유품으로 물려받은 나츠메 타카시. 그 우인장은 영력이 강한 할머니가 요괴에게 승부를 걸어 이겼을 때 받은 요괴이름을 적은 것이었다. 이름이 적힌 요괴는 자신의 힘을 내지 못하기에, 여전히 요괴들은 우인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되찾기위해 나츠메를 찾아온다. 우연히도 요괴가 나오는 작품은 누라리횬의 손자도 있기에 두 개의 작품을 비교하며 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 같다.

21. 마유비검첩


평점 : ★☆
총평 : 성흔의 퀘이서의 제작진이 모여 만든 작품이며,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 제목과 제작진을 보면 알 수 있을 듯, 이 작품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슴 밖에 나오지 않는다. 워낙 노출도가 높아서 모자이크로 처리된 부분이 많으며, 아무래도 미삭제판도 나올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성흔의 퀘이서가 일본의 중세시대로 배경이 바뀌었다고 보는게 편할지도... 작품성은 떨어질지도 모르겠지만, 성우진만큼은 호화롭다.

22. 단탈리안의 서가


평점 : ★★★
총평 : 원작은 동명의 라이트노벨. 오랜만에 등장하는 가이낙스의 작품이기도 하다. 할아버지의 유언장을 받고 저택으로 찾아간 휴이는 다리안이라는 한 소녀와 만나게 된다. 그 유언장에는 저택과 단탈리안의 서가를 물려주고, 다리안을 부탁한다는 내용. 평범한 소녀인 줄 알았던 다리안은 '금단의 환서'가 봉해져있는 단탈리안의 서가로의 입구였다. 앞으로의 내용은 휴이와 다리안이 단탈리안의 서가를 이용하여 환서를 봉인해나간다는 스토리로 생각되어진다. 휴이와 다리안을 보고 있자니, 왠지 GOSICK의 쿠죠와 빅토리카가 떠오른다. 대략 원작의 제목과 애니의 제목을 비교해본 결과, 원작의 순서와는 관계없이 진행되어질 것 같은 느낌(1화 - 원작 1권의 4화, 2화 - 원작 2권의 4화). 엔딩은 실사를 쓰고 있는데, 섬뜩한 느낌이 든다.


이상으로 제가 본 모든 7월 신작을 프리뷰해봤습니다.
이제는 원작의 비중이 만화에서 라이트노벨 쪽으로 넘어가는 추세인 것 같네요.
게다가 빠찡코 기계의 캐릭터도 한두개씩 애니화되는 것을 보면, 원작의 폭이 점점 늘어나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제는 철도라거나 전차, 전투기같은 것을 의인화한 캐릭터들이 애니화가 되어 영상으로 나오는 날도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작품수는 4월 신작에 비해 겨우 1개가 줄어든 22개.
이전같으면 한 분기당 신작 겨우 10개 내외를 봤지만, 이제는 기본적으로 20개 정도는 보게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점점 보게되는 장르가 넓어지는 듯한 징조랄까요...(그래도 메카물엔 선뜻 손이 잘 안갑니다...;;;)
아무튼 어떤 작품을 볼지 아직 결정하지 못하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影猫


자, 그럼 1번째에 이어서 2번째 7월 신작 프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약간의 네타도 포함되어져 있으니 주의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8. 신의 인형


평점 : ★★★
총평 : 오랜만에 이시카와 치아키 씨가 오프닝곡과 엔딩곡을 전부 맡은 작품. 인 즉슨, 결코 가벼운 분위기의 작품이 아니라는 것. 신이라고 추앙받는 인형 카카시를 조종하는 능력자들끼리의 싸움이 주 내용으로 보여진다. 원작은 만화이며, 감독은 '세토의 신부', 'Angel Heart' 등으로 유명한 키시 세이지 감독. 무거운 분위기의 작품이긴 하지만, 작품성은 기대해도 될 만한 것 같다.

9. 냥파이어 The Animation


평점 : ★★
총평 : 다 죽어가는 길고양이였지만, 뱀파이어에게 목숨이 구해져 영생의 삶을 얻고 뱀파이어로서 영생의 삶을 살게된 어느 고양이의 이야기. 이것 또한 러닝타임이 단 3분 밖에 되지 않는다. 엔딩은 실사로 찍어서 일상 OP의 PV에서 동반출연했던 무려 햐다인 씨와 아소 나츠코 씨가 '냐다인'과 '아소 냐츠코'로 등장. 짧지만 여러모로 재미있을 것 같다. 원작은 무려 동인지 코믹이 되겠다.

10. THE IDOLM@STER


평점 : ★★★☆
총평 : 원작은 엑스박스 전용의 아이돌 육성시뮬레이션게임. 주 스토리는 765프로덕션에 소속된 13명의 아이돌들을 육성해나간다는 내용. 원작 게임은 13명의 아이돌 중에서 최대 3명을 선택하여 1년 동안 톱 아이돌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이미 애니화된 적은 한 번 있어서였지만, 선라이즈에 의해 장르가 완전히 메카물로 바뀌어져 나왔다. 게임에서는 플레이어가 프로듀서 역할을 맡았기 때문에, 얼굴이 나오지 않았지만 이번 애니화로 인해 프로듀서가 처음으로 얼굴과 목소리를 가지게 되었다. 과연 13명의 아이돌이 전부 톱아이돌이 될 수 있을 것인가?

11.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2


평점 : ★★★
총평 : 1기와 OVA에 이어서 2기가 오랜만에 등장~! 여름답게 시원하게 해수욕 에피소드부터 시작하며 남성팬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다. 1기에서는 소환수 전쟁을 통해 A반과 교실 교환이 주 스토리였지만, 과연 이번 2기에서는 어떠한 내용이 주를 이룰지 궁금하다.

12. BLOOD-C


평점 : ★★★
총평 : BLOOD시리즈의 최신작이자, TVA로서는 2번째 작품. 이번엔 무려 클램프와 손을 잡으며 주목을 받아온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시리즈의 사야는 신사의 무녀이며, 덜렁대는 점이 있지만 성실하고 예의바른 아이이다.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 또다른 일면이 있었으니...

13. 마요치키!


평점 : ★★★☆
총평 : 동명의 라이트노벨이 원작. 집안사정으로 인해 여자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킨지로와 학원 최고의 아이돌인 카나데, 그녀의 집사 스바루 사이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주로 그려나가는 작품으로 생각된다. 여자공포증 때문에 여자와 닿는 것에 거절반응을 보이는 킨지로이지만, 본의아니게 카나데의 집사인 스바루의 비밀을 알아버린다. 덕분에 카나데의 본성도 알게 되고, 그녀와 모종의 계약을 하게 되는데...?? 과연 킨지로는 그 계약을 잘 지킬 수 있을 것인가..?!

14. No.6


평점 : ★★★
총평 : SF소설이 원작인 작품. 이미 원작은 9권으로 완결이 지어진 상태이다. 어릴 때부터 천부적인 지능을 인정받아 12세의 나이에 특별코스로 진학이 결정된 시온. 하지만, 그의 집에 '네즈미'라는 이름을 가진 한 남자가 시온의 방에 잠입을 하게 되는데... 비록 성우진은 신인급인데다, 분위기는 조금 음침하고 슬픈 에피소드가 나올 것 같다. 하지만, 노이타미아 계열의 작품은 결코 실망시킨 적도 없고, 아노하나의 뒤를 잇는 작품이므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바이다.


이제 마지막으로 세번째 프리뷰만 남았습니다.
아직 보지못한 작품은 단탈리안의 서가뿐이로군요.
세번째 프리뷰는 단탈리안의 서가를 보고나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影猫


드디어 방영이 개시된 7월 신작들~!!
이미 2화가 나온 것들도 있어서 뒤늦은 감이 있지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분기 역시 체크한 작품이 꽤 되기 때문에, 세 편으로 나눠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괴도천사 트윈테일


평점 : ★★
총평 : 간만에 등장한 변신마법소녀물. 이제 타무라 유카리 씨는 이쪽 방면의 전문성우가 된 듯... 작품성은 그다지 높진 않지만, 순전히 성우진때문에 보기 시작한 작품. 홋짱은 몇 화부터 나오려나...?? 원작은 파칭코 슬롯머신의 캐릭터. OVA가 상,하권으로 먼저 나와있지만, 보지않아도 본편을 보는 데에는 지장이 없어보인다.

2. RO-KYU-BU


평점 : ★☆
총평 : 4월신작에 소프테니가 있었다면, 이번 신작엔 로큐브가 있다~! 다만, 이번엔 무대가 무려 초등학교. 현역 고등학교 농구부 소속의 남학생이 사촌누나의 부탁으로 단 3일동안 코치를 맡게 되는데... 당연히 캐릭터들은 로리이고, 농구공과 애들 머리의 크기가 비슷해 왠지 모르게 위화감이 느껴진다. 원작은 전격소설대상에서 은상을 수상한 동명의 라이트노벨. 덧붙여 로큐브는 농구부(籠球部)를 그대로 일본어식으로 읽은 발음.

3. 이국미로의 크로와제


평점 : ★★★
총평 : 후쿠오카에서 '간판소녀'였던 유네가 프랑스 파리에 상륙. 원작은 GOSICK의 일러스트를 담당하셨던 분의 동명만화. 빅토리카 못지않은 귀여움으로 많은 애니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듯 하다. 과연 유네는 파리에서도 '간판소녀'가 될 수 있을 것인가..??

4. 하느님의 메모장


평점 : ★★★
총평 : 동명의 라이트 노벨이 원작. 어릴적부터 전학을 많이 다니고, 멍하니 고등학교 생활을 하고 있던 후지시마는 시노자키의 손에 이끌려 '니트 탐정단'과 어울리게 된다. 왠지 '듀라라라'가 합쳐진 듯한 분위기가 풍기며, 여주인공은 'GOSICK'의 빅토리카와 같은 느낌. 일단 후지시마는 앨리스의 마음에 든 것 같다. 앞으로 그는 앨리스의 조수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 수 있을 것인가..?? 어쩐지 길다라고 생각했는데, 1화부터 러닝타임 47분으로 파격적으로 시작한 것이 인상적.

5. 유루유리


평점 : ★★★☆
총평 : A채널의 계보를 잇는 듯한 여중생들의 학교생활 이야기. 주인공인 아카리는 처음부터 중학생이 된 것을 잊고 사복을 입고 나오는 상당히 덜렁함을 보여준다. 성우진은 신인급이지만, 연기는 괜찮은 편이라 부담없이 웃으며 감상할 수 있는 무난한 작품. 원작은 동명의 만화작품이다.

6. 누라리횬의 손자 ~천년마경~


평점 : ★★★
총평 : 누라리횬의 손자 2기. 아무래도 1기의 내용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으므로, 2기부터 보기 시작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된다. 겉모습은 평범한 인간이지만 1/4의 요괴의 피가 흐르는 누라 리쿠오. 과연 그는 누라 조직의 3대째로서 리쿠만의 백귀야행을 만들고, 주변의 갖은 모략과 외세침략으로부터 조직을 지켜낼 수 있을까..?

7. 모리타양은 과묵


평점 : ★★★
총평 : 만화가 원작이며, 러닝타임은 단 3분 밖에 되지 않는 초단편 애니메이션.  우선 OVA로 먼저 영상화되었지만, 보지 않아도 본편을 보는 데에는 지장이 없을 듯 하다.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모리타 마유는 상당히 말수가 적은편. 과묵하다라기 보다는 벙어리라고 생각되어질 정도로 말이 없다. 게다가 왠지 눈에 초점이 없다...!?!? 평상시 표정도 무뚝뚝한 표정. 그런 외형적인 특징 덕분에 접근하기 어려운 점도 있다. 걱정되는 점은 단 3분동안 원작을 살릴 수 있을지가 문제.


2편으로 이어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影猫


이제 1월의 2쿨 작품과 4월 1쿨 작품의 대부분이 완결났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7월 신작의 방영도 시작되었는데요.
그 전에 완결지은 작품의 리뷰를 간단히 평점과 함께 써볼까 합니다.
제대로 된 리뷰는 나중에 해야겠지만은요.
네타가 상당히 포함되어져 있으니, 보지 않으신 분들은 패스해주시길...;;;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GOSICK
 평점 : ★★★★
 총평 : 역시 기대했던대로 감동적인 엔딩. 하지만, 너무 급하게 스토리를 마무리지으려고 한 느낌이 풍겨진다. 회색늑대의 마을에서 들은 예언대로 이야기가 전개되지 않을까라는 마음에 조마조마했지만, 결론은 해피엔딩. 쿠죠와 빅토리카의 국경을 뛰어넘는 우정 혹은 사랑이야기였다.

2. DOG DAYS
 최종평점 : ★★☆
 총평 : 누구 하나도 다치지않는 평화로운 전쟁에 마수가 등장하면 한 때 피투성이의 전쟁이 되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밀피오레 공주 덕분에 누구하나 다치지않고 무사히 스토리는 마무리. 용사인 신쿠가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는 조건으로 다시는 돌아올 수 없으며, 기억은 모두 지워진다는 이야기는 눈물이 나올만한 이야기였다. 하지만, 최후에 다시 소환가능하다는 2기의 떡밥을 던지면서 그 감동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2기가 나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3. 우리에게 날개는 없다
 최종평점 : ★☆
 총평 : 작품의 종반이 되어서야 모든 스토리가 정리되어진 작품. 원작이 어떤 게임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워낙 스토리가 중구난방으로 전환되었다는 점과 처음보는 사람들이 이해를 할 수 없었던 점을 따지자면 애니화로서는 실패한 작품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4. 전국소녀 ~복숭아빛의 패러독스~
 최종평점 : ★★☆
 총평 : 빠칭코 게임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작품이었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느낌이었다. 공교롭게도 같은 시대물인 효우게모노와도 미묘하게 진행되는 스토리가 비슷해서 비교가 아닌 비교도 할 수 있었다. 마지막에서 말하는 개 시로 역시 시간이동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는게 2기의 떡밥이지는 않을까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5. 마리아홀릭 Alive
 최종평점 : ★★
 총평 : 1기에 이어서 여전히 카나코의 망상과 폭주가 이어진 작품. 오죽하면 에피소드 하나 통째로 발언권이 빼앗겼을까...? 이대로라면 3기도 나올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 듯하다.

6. A채널
 최종평점 : ★★★☆
 총평 : 방영이 되는 동안 느긋하게 볼 수 있었던 작품. 룽의 천연덕스러운 모습이 여러 팬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2기가 나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토오루는 룽에게서 졸업을 할 수 있을지 그 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7. 30세의 보건체육
 최종평점 : ★★
 총평 : 한 때, 이마가와는 타락의 길로 빠질 뻔했지만 결국 다시 안도의 곁으로 돌아왔다. 둘이 다시 맺어짐으로서 신들은 하늘로 돌아가고, 두 사람은 결혼. 이래저래 모자이크와 대사의 '삐-'처리가 가득한 작품이었지만, 그 점을 제외하면 그럭저럭 재밌었던 작품.

8. 소프테니
 최종평점 : ★★
 총평 : 무분별한 노출이 남발했지만, 강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소프트테니스 부원들의 모습은 보기 좋았다. 아직 대회에는 출전도 하지 않았으므로 2기는 충분히 나올 것 같다는 것이 본인의 생각. 캐릭터 설정이 있기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2기에서는 노출을 조금 줄였으면 하는 바램.

9. 아스타롯테의 장난감
 최종평점 : ★★★
 총평 : 갑작스런 세계수의 이상으로 인하여 나오야는 다시 인간세계로 돌아와버린다. 하지만, 롯테의 등에 있는 반점은 벌레에 물린 상처인 것임으로 판정. 왠지 마무리가 DOG DAYS와 비슷하게 되어버렸다. 아무튼 이쪽은 다시 인간계에서 다시 롯테의 곁으로 돌아오는 것에 성공. 2기 제작의 기미는 그다지 느껴지지 않는다.

10. 부르고 있어요, 아자젤씨
 최종평점 : ★★
 총평 : 제목대로 아자젤이란 악마가 주인공 것임을 알 수 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출연하는 시간조차 줄어들어 버렸다. 게다가, 플레이타임이 12분짜리여서 에피소드의 맥이 끊어지기 일순. 2기가 나온다면 다른 작품들처럼 24분으로 방영하였으면 한다.

11. 헨제미
 최종평점 : ★
 총평 : 성우인 하나자와 카나가 연기했던 작품 중에 가장 낯뜨거운 작품이지 않았나 생각된다. 매화마다 타겟은 카나가 연기했던 마츠타카로 향했고, 코무기가 그것을 주도한 느낌으로 에피소드가 진행. 별 희한한 것들을 고찰로 내세워서 일반인들이라면 관심도 가지지 않겠지만, 이들은 충실히 실험을 하고 그에 대한 레포트를 제출한다.(단, 마츠타카는 어쩔 수 없이 하는 듯...?) 어떤 의미로 장인정신(?)을 보여주는 작품.

12. 별하늘에 걸린 다리
 최종평점 : ★★☆
 총평 : 원작이 미연시였던만큼 어떤 여자아이를 고를까라고 생각했는데, 주인공이 선택한 사람은 우이. 옛 추억의 여자아이와는 그냥 그대로 친구로 두고 주변의 공작(?)에 의해 공식적인 커플이 된다. 킬링타임용으로는 무난했던 작품.

13. 신만이 아는 세계
 최종평점 : ★★★
 총평 : 점점 리얼세계의 여성들을 고백하면서 카츠라기의 예상을 뒤엎는 루트가 발생...!! 공략을 하는데에 상당한 수고가 들었지만, '함락신'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그답게 실패없이 공략에 성공하며 성공률100%를 자랑해주었다. 마지막 12화 엔딩에서는 3기의 떡밥으로 보여지는 여성진들이 대거등장. 과연 3기는 나와줄 것인가...??

14. 성흔의 퀘이서 II
 최종평점 : ★★
 총평 : 1기에 비해 폭풍전개를 보여주었다. 겨우 6화만에 천둥의 막달라 에피소드를 완결짓고, 나머지는 대부분 번외편에 가까운 에피소드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마지막 화에서는 황혼의 노아를 두고 전투를 벌이는 3기의 떡밥을 그냥 대놓고 뿌려주었다. 아무래도 3기 초반부터 화려한 전투씬이 예상되는 바이다.

15. [C] - The money of soul and possibility control -
 최종평점 : ★★★★
 총평 : 아노하나와 함께 노이타미나 계열에서 방영되었던 작품. 각 사람들의 미래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준 작품이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매번 작품을 방영할 때마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노이타미나 제작진들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가능하면 어두운 분위기의 작품은 보지 않으려하는 주의지만, 예상밖으로 괜찮은 작품이었다. 기대를 하지 않았기에 오히려 더 와닿는 작품이었는 듯...

16. 비탄의 아리아
 최종평점 : ★★★
 총평 : 일단 1기에서는 리코와의 대결로 마무리지어졌다. 물론 2기는 당연시되어지고 있으며, 원작이 어디까지 진행되어지느냐에 따라 3기 이상으로 나올 것 같다. 최종목표는 이우를 쓰러뜨리는 것과 아리아 어머니의 무죄석방이 되겠지만 말이다. 어째 작안의 샤나와 흐름이 비슷하게 흘러가는 듯한 느낌. 히로인의 성우가 같아서 그런가...??

17.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통칭 아노하나)
 최종평점 : ★★★★★
 총평 : 그야말로 이번 신작 중에서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보였던 작품. 마지막에서는 진땅뿐만 아니라 다른 모두도 멘마를 볼 수 있게 되었을때의 장면은 정말 울 뻔했다. 이 작품은 정말 별을 몇 개나 갖다붙여줘도 모자랄 정도로 뛰어는 작품성을 보여주었다. 당분간은 이런 작품을 찾아보기가 힘들지 않을까하고 생각하며, 마지막으로 한 번 외쳐본다. 멘마, 찾았다~!!

18. 전파녀와 청춘남
 최종평점 : ★★★
 총평 : 마코토는 전설이 되었다.(응?) 야시로의 말에 각성을 한 마코토는 큰소리로 류코(혹은 류시)를 응원하였고, 야구에서는 알 수 없는 바람으로 인해 만루홈런까지 쳤다. 아무래도 2기가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조금씩 든다. 그야 신보감독이 맡은 작품 중에서 조용히 1기로 끝난 작품이 몇 없으니... 아직 마코토의 청춘은 끝나지 않은 듯하다.

19. DEADMAN WONDERLAND
 최종평점 : ★★★
 총평 : 이번 분기 작품 중에서 살과 피가 튀는 가장 잔인했던 작품. 약육강식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 일단 '자유의 사슬'멤버가 탈옥하고, 언더테이커가 전멸하는 것으로 1기를 마무리짓는다. 그리고, 간타가 찾는 피투성이 사나이는 이미 '시로'였음이 판명된 상황. 아직 간타는 그것을 모르고 있지만, 과연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이상으로 간결한 완결작들의 리뷰를 적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작품수가 장난이 아니다보니 시간이 상당히 걸리는군요.
이번에 방영하는 7월 신작역시 볼 게 풍성한 듯한 느낌입니다.
저는 적어도 15개 남짓의 작품을 보지않을까 예상되네요.(이미 4작품 정도 본 상태고...;;)
7월 신작의 프리뷰도 시간이 약간 걸릴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비록 스크롤바의 압박이 심하셨겠지만,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影猫
2011.07.03 12:18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자주 포스팅을 하겠다고 약속을 드렸습니다만, 아무래도 사회생활에 찌들다보니까 이래저래 힘들군요...;;;
오히려 예전보다 포스팅이 더 줄어든 느낌이...(쿨럭)
아무튼 요 며칠간 새로 보고 해야할 것들이 마구 늘어나버렸습니다.
그럼 하나하나씩 풀어나가보도록 하죠.



1. 4월신작 中 1쿨작품 종료
 말 그대로 2쿨작품들만 남겨둔채 1쿨작품들은 모두 완결이 났습니다. 요즘 추세가 대부분 1쿨로 마무리 짓는 경향이 강합니다만, 2쿨로 넘어가는 작품들이 몇몇 있더군요. 제가 보는 작품들 중에선 꽃피는 첫걸음, SKET DANCE, steins;gate, 일상, 효우게모노 정도가 되겠군요. 1쿨 완결작에 한해서는 제가 다시 마무리 리뷰를 쓸까 싶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2. 그리고 7월신작의 방영개시
 로큐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7월 신작의 방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역시 대략 15개 남짓의 작품을 볼 것 같습니다. 게다가, 황금의 금요일은 계속 이어질 듯...(쿨럭) 하나하나씩 음미를 한 뒤에 프리뷰를 쓸 예정입니다. 아마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3. 아이폰4 구입
 이건 포스팅이 좀 늦었습니다만, 저도 드디어 스마트한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왜 여태까지 스마트폰없이 생활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다만, 배터리가 너무 빨리 소진된다는 것이 흠이랄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트위터와 티스토리, 카톡 등의 어플은 깔았습니다. 물론 일본과 미국의 계정을 만들어 놓은 것은 기본...!! 혹시나 무료 어플 중에서 쓸만한 녀석이 있다면 추천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 사용자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4. 또 하나의 넨도롱 구입
 며칠 전에 하록님의 오프매장을 찾아가서 또 하나의 넨도롱을 입양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쿠로네코...!! 일전에 구입한 키리노와 같이 세워놓으니 잘 어울리네요. 인증샷은 트위터 쪽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트위터로 와주세요~


이상 최근에 일어난 일들을 모두 적어봤습니다.
포스팅할 거리가 잔뜩 쌓여있지만, 하나하나씩 써나가야겠군요.
잘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影猫
2011.07.03 00:39 성우이야기
두 달만에 돌아온 성우이야기입니다.
자주 포스팅을 한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포스팅을 한 결과 어느 덧 서른아홉번째에 접어들었네요.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은 예고대로 이노우에 마리나 씨가 되겠습니다.
애니를 보시는 분이라면 대부분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뭐... 워낙 메이저 성우이니...
그럼 평소처럼 프로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Profile

1. 이름 : 이노우에 마리나
2. 별명 : 마리나, 마리-나, 포니
3. 출생지 : 도쿄
4. 생년월일 : 1985년 1월 20일
5. 혈액형 : AB형
6. 소속 : 보이스&하트 -> 시그마 세븐
7. 데뷔 : 코제트의 초상의 코제트(2004)


초등학교 때 연극부와 합창부 동시에 소속이 되어져 있었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전부 여학교를 나왔습니다.
2003년, '소니뮤직 SD그룹 성우오디션'에서 2000명 중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코제트의 초상이란 작품의 코제트 역으로 성우데뷔를 하게 됩니다.
성격은 야무진 편이며, 연도별 목표로 삼은 것을 꼽아보자면 덜렁이, 손이 가는 여자(2007년), 어리광쟁이 캐릭터(2008년), 그냥 둘 수 없는 여자(2009년) 등이 있다고 합니다.
성우 데뷔 전에는 코스프레 이벤트나 동인지 즉석판매회 등에도 참가를 하였다고 하네요.
게다가, 상당한 기계치라서 취급설명서를 보는 것조차도 힘들다고 합니다.
가족사항으로는 2살 연상이지만, 생일이 같은 오빠가 있으며, 애완동물로는 '치쿠땅'이라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어머니가 관서지방 출신인 탓에 관서사투리를 쓰는 캐릭터를 연기한 적도 있다고 하네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성씨인 '이노우에'는 예명이며, 이름은 본명이라고 합니다. 데뷔 당시의 매니저가 이름판단이 좋았다고 해서 붙였다고 하네요.

성우를 목표로 한 이유는 고등학교 시절 연극을 하면서 남자 역할을 많이 맡았는데, 대학이 공학이었고, 남자 역할을 잘 맡지 못하게 되자 고민한 결과 그것이 가능한 일이 성우라고 생각한 결과라고 합니다.
연기도 연기지만, 그림 실력도 뛰어나서 애니메이션의 일러스트를 그린 적도 몇 번이나 있습니다.(월면토끼병기 미나, 하야테처럼 등)

이상 마리나 양의 대략적인 프로필 소개는 마무리짓고, 그녀가 출연하고 연기한 대표작과 그 캐릭터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따끈따끈 베이커리(2004) - 칸무리 시게루
은반 카레이도 스코프(2005) - 혼죠 미카
제가페인(2006) - 미나토
크게 휘두르며(2007) - 미하시 루리
학원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2007) - 우에하라 무츠키
월면토끼병기 미나(2007) - 츠쿠다 미나 / 츠키시로 미나
안녕 절망선생(2007) - 키츠 치리
천원돌파 그렌라간(2007) - 요코
하야테처럼!(2007) - 타치바나 와타루
우리들의(2007) - 산타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2007) - 에리오 몬디알
미나미가(2007) - 미나미 카나
노을빛에 물드는 언덕(2008) - 키류 츠카사
장난스런 Kiss(2008) - 시나가와 마리나
스킵 비트(2008) - 모가미 쿄코
세키레이(2008) - 츠키우미
속 안녕 절망선생(2008) - 키츠 치리
도서관전쟁(2008) - 카사하라 이쿠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여름의 하늘~(2008) - 아사기 호노미
미나미가 ~한그릇 더~(2008) - 미나미 카나
괭이갈매기 울 적에(2009) - 우시로미야 제시카
캠퍼(2009) - 세노 나츠루
코바토(2009) - 타도코로 무츠미
참 안녕 절망선생(2009) - 키츠 치리
전장의 발큐리아(2009) - 앨리시아 멜키오트
하야테처럼!!(2009) - 타치바나 와타루
마리아 홀릭(2009) - 시노우지 마츠리카
미나미가 어서 와(2009) - 미나미 카나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2010) - 무라사메 토오코
학원묵시록 HIGH SCHOOL OF DEAD(2010) - 미야모토 레이
COBRA THE ANIMATION(2010) - 에리스
세키레이 ~Pure Engagement~(2010) - 츠키우미
레터 비(2010) - 마나 죤즈
마리&갈리(2010) - 노리카
IS <인피니티 스트라토스>(2011) - 라우라 보드비히
오빠따위 전혀 좋아하지 않거든!!(2011) - 츠치우라 이로하
경계선상의 호라이즌(2011) - 네이트 미토츠다이라
캠퍼 für die Liebe(2011) - 세노 나츠루
SKET DANCE(2011) - 키비츠 모모카
골판지전기(2011) - 카와무라 아미
프리징(2011) - 시폰 페어차일드
마리아홀릭 Alive(2011) - 시노우지 마츠리카
Rio RainbowGate(2011) - Rio(리오 롤린즈 타치바나)
나는 친구가 적다(미정) - 미카즈키 요조라
마법선생 네기마! 시리즈(OVA) - 이누가미 코타로

※TVA에 주연으로 출연했던 것을 기준으로 꼽아본 것입니다. 조연이었거나 OVA, 혹은 게임 등에 등장했던 캐릭터의 경우 빠져있을 경우가 있습니다.


이상으로 이노우에 마리나 양이 참여를 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제가 몰랐던 배역도 꽤 많이 맡았군요.
사실 마리나 양의 목소리는 제게 있어서 그다지 특이한 편이 아니라, 어느 역을 맡았는지 기억을 잘 못합니다만...
지금이라도 그 특징을 잡아내서 기억할 수 있도록 해야겠군요.

다음 포스팅의 주인공은 쿠와타니 나츠코 씨가 되겠습니다.
어째서인지 요즘 활동이 뜸해지신 것 같습니다만... 다시 부활(?)하실 것을 믿으면서...
이상 성우이야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影猫
prev 1 next

티스토리 툴바

影猫カンパニー :: 2011/07 글 목록

지역로그

태그

''에 해당되는 글 건

''에 해당되는 댓글 건

방명록

공지사항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Posted by
TAG

트랙백 주소 ::

  1. Subject:

    Tracked from  삭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