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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4 [NT노벨]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18)
  2. 2008.06.03 [만화]좋은 사람(12)
2008.08.04 23:59 만화&NT 노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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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테고리의 글은 정말 오랜만에 쓰는 군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제가 처음으로 라이트 노벨에 발을 들이게 된 첫 작품인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이라는 작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키야마 미즈히토씨의 작품으로 총 4권으로 이뤄진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졌으며, 전 6화로 구성되었습니다. 제작은 토에이 애니메이션에서 맡았구요.
게임으로도 제작되었는데요, 닌텐도 DS 소프트로 나왔습니다. 진행 형식은 사운드 노벨과 카드 게임 혹은 미니 게임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2개 시리즈까지 제작되어졌군요.

이 작품의 장르는 SF학원물입니다.
작품 배경은 소노하라 시이며, 주요 등장인물로는 소노하라 중학교에 재학 중인 주인공인 아사바 나오유키와 의문의 전학생 이리야 카나. 그리고, 아사바家의 사람들과 소노하라 중학교 클럽 중의 하나인 전파신문부의 멤버들, 마지막으로 이리야 카나의 보호인들입니다.
소노하라 시에는 소노하라 공군기지가 있으며, 미군들도 주둔해 있는 기지입니다. 그곳에는 UFO가 자주 출몰하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그럼 간단한 스토리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사바 나오유키는 어느 날, 전파신문부의 잠복합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에 잠시 학교 수영장에 몰래 들어가기로 합니다. 무사히 수영장에 잠입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는 한 신비한 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소녀는 그 다음 날 나오유키의 반으로 전학을 오게되었고, 그녀는 가명성이 짙은 '이리야 카나'라고 자기소개를 합니다.
그 때부터 아사바 나오유키와 이리야 카나를 둘러싼 운명의 굴레가 굴러가기 시작합니다. 이리야는 수업 중에 매일같이 방송으로 호출을 당하고, 조퇴를 합니다.
사실, 그녀의 정체는 블랙만타라고 불리우는 비행체의 '선택된'조종사였습니다.
이런 그녀가 계속 조퇴를 하고, 그녀 혼자 고통을 짊어진 것에 의문을 품은 나오유키는 결국 그녀와 함께 도망을 치게 됩니다.
나오유키를 만났을 때부터, 이리야의 보호인들에게 이리야를 부탁받았을 때부터, 이리야는 나오유키가 하자는 데로 다 따라줬던 그녀는 이번 역시 순순히 나오유키와 도피행각을 벌입니다.

하지만, 결국 나오유키의 목적지인 친척집에서 에노모토라는 '자칭 이리야의 오빠'에게 따라잡힙니다.
나오유키는 집으로 돌아가고, 이리야는 에노모토와 함께 기지로 돌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기지에서 갑작스레 나오유키를 소환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출격을 거부하는 이리야를 설득하여 그녀를 비행기에 태우는 것. 하지만, 나오유키는 이리야를 출격시키지 않으려고 저항을 하였습니다.그러나, 이리야는 그런 나오유키를 그만 두게하고, 출격을 말리는 그를 뒤로 한 체 마지막 비행을 합니다.


이상이 대략적인 내용입니다.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만, 점점 결말로 갈 수록 어둡고 무거워지더군요. 그리고, '최종병기그녀'와 조금 겹쳐지더니 슬픈 이야기가 되더군요.
바깥 세상이라곤 아무 것도 모른체 병기(혹은 조종사)로 살아가던 여자아이가 한 남자아이를 만나면서, 비로소 세상을 느끼려하는 때에 떠나버리다니...
평화로운 이 세계엔 정말 생각지도 못할 이야기인 동시에, 어쩌면 정말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지는 않나까지 생각이 되더군요.

본 작품 1권이 나온 것은 2002년 11월입니다. 그야 NT소설의 1세대이니 당연히 오래된 것이지만 말이죠.
혹시 볼 만한 라이트 노벨을 찾으시는 분들은 이 작품도 좋지않을까하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상으로 이번 작품에 대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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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影猫
2008.06.03 22:07 만화&NT 노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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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완결. 오랫동안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만화&NT 소설 카테고리의 글은 이것이 처음이군요.
그 첫번째 작품으로, '최종병기 그녀'로 유명한 다카하시 신씨의 작품인 '좋은 사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좋은 사람'은 '최종병기 그녀'의 전작으로 장르는 순정입니다.
주요 등장인물은 주인공인 키타노 유지와 그의 여자친구인 사쿠라 다에코, 그리고 유지의 직장상사인 시로야마 인사부장의 가족들입니다.


대략적인 스토리는 홋카이도 출신의 청년인 키타노 유지가 일본 유명 스포츠메이커인 '라이텍스'라는 대기업에 취직을 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그의 신념은 '주위 사람들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어서,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는 어떤 것이라도 하겠다는 의지로 일을 합니다.
그는 맨처음 발령을 받은 LC팀에서 개발한 1회용 발레 토슈즈부터 시작하여MAXPORT, 후지노 대학의 하코네 역전 진출 등 그가 가는 곳마다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사장의 아들과 같이 맡은 라이텍스의 정리해고 일을 맡은 것을 끝으로 그는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홋카이도로 돌아가서 다에코와 결혼, 조그마한 스포츠용품 가게를 내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만화 스토리가 진행이 되어가면서, 키타노 유지가 어떻게 자신의 신념을 꺾지않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지를 그려가고 있습니다.
어쩌면 현대 사회에 있어서, 유지같은 사원을 필요로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만화는 1997년에 SMAP의 멤버인 쿠사나기 츠요시의 주연으로 드라마화되기도 하였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드라마도 구해서 보고 싶군요.

제가 '좋은 사람'을 접한 것이 고3때 였으니, 이제 거의 10년 가까이 다 되어가는군요. 비록, 이런 오래된 작품이지만 잔잔한 감동을 느끼고 싶으신 분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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