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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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이야기/일반 리뷰'에 해당되는 글 65

  1. 2011.12.17 Come back...!!!(22)
  2. 2011.07.18 7월신작 프리뷰(3)(10)
  3. 2011.07.15 7월신작 프리뷰(2)(10)
  4. 2011.07.14 7월신작 프리뷰(1)(8)
  5. 2011.07.04 1월 및 4월 작품 완결작 리뷰(16)
  6. 2011.06.12 4월 신작 중간점검(24)
  7. 2011.04.24 4월 신작 감상 총평(24)
  8. 2011.04.17 4월 신작 리뷰 Vol.7(16)
  9. 2011.04.15 4월 신작 리뷰 Vol.6(10)
  10. 2011.04.12 4월 신작 리뷰 Vol.5(8)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2달 만에야 겨우 포스팅을 하게 되는군요.
그동안 귀차니즘에다가 개인적인 사정 + 여기저기 이력서 제출이라는 일상생활 덕분에 RSS도 못 돌고 트윗으로만 활동을 하였습니다.
저를 팔로우하신 분들이라면 어지간한 정황은 다 아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아무튼 간단하게 말하자면 취업난을 온 피부로 느끼고 있는 심정입니다.
괜찮다고 싶으면 토익의 벽에 걸려 좌절하고, 지원자격에서 전공 때문에 걸려 좌절하고...
면접까지는 간다고 쳐도 최종합격은 되지 않고...(먼산)
무역 1조달러를 달성한 건 좋은데 그 혜택은 그냥 대기업 선상으로 끝나버린다는 씁쓸한 현실만이 있을 뿐입니다.

자아, 그럼 우울한 내용은 여기까지하고...
제가 컴백한 소식과 또 하나의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제가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지 어언 만 4년이 되었어요...!!!!
이래저래 자화자찬이 되겠습니다만...
이렇게 오랫동안 무언가를 관리한다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초반에 비해 열정은 식어버렸지만 말이죠.
아무튼 앞으로도 시간이 나면 꾸준히 애니 리뷰도 하고, 성우 포스팅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아무쪼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덧>축전은 무조건 대환영입니다.(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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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하나 남은 단탈리안의 서가도 방영되었고, 예고대로 마지막 세번째의 프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5. 토끼 드롭스


평점 : ★★★★☆
총평 : 동명의 만화가 원작인 작품이며 이미 완결이 되어져있는 상태. 실사영화판도 결정되어 8월 중에 개봉되어질 예정이며, No.6와 더불어 또다른 노이타미나 계열의 작품. 다이키치는 독신으로 할아버지의 장례식에 가게된다. 그곳에서 그는 보지못한 한 여자애를 보게 되는데, 린이라고 하는 그녀의 정체는 할아버지가 숨겨놓은 딸이었다..!! 서로 누가 여자애를 맡을지 상의를 하는 도중에 다이키치가 그녀를 맡기로 한다. 1화부터 훈훈한 감동을 일으키며 이번 분기 최고의 치유물 애니로 기대가 된다. 원작은 1,2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1부는 다이키치가 린을 거두고 나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2부는 린이 고등학생이 되는 1부에서 10년 뒤의 이야기이다. 애니에서는 1부만의 스토리로 구성되어질 듯.

16.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


평점 : ★★★
총평 : 동명의 라이트노벨이 원작인 작품이며, 장르는 학원판타지물. 화려한 액션씬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주인공인 타이토는 어릴 적에 어느 여자아이에게서 고백을 받는 꿈을 계속 꾸게된다. 그 여자아이의 정체에 생각하던 도중, 교통사고로 죽었어야 할 자신의 몸이 다시 치료되는 것을 겪게된다. 그리고, 여자아이의 정체 및 그녀와 했던 약속이 떠오르게 되는데... 원작은 아직 7권까지 밖에 나오지 않았고, 1,2화에 1권 내용을 따라잡는 것으로 봐서 앞으로도 폭풍전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17. 고양이신 야오요로즈


평점 : ★★★☆
총평 : 동명의 만화가 원작인 작품. 만물상의 주인인 유즈와 신력을 빼앗기고 신의 세계에서 떨어진 마유 및 다른 여러 신들과의 에피소드가 주 스토리. 분위기는 왠지 동방프로젝트와 비슷하다. 캐스팅은 드라마CD에 못지않은 호화 캐스팅이지만, 드라마CD의 성우진이 그대로 오는 것도 낫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조그마한 꼬마신들의 일상을 엿보고 싶다면 추천~!

18. 도는 펭귄드럼(핑드럼)


평점 : ★★★
총평 : 본인이 보는 이번 분기 유일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며 총 24화로 방영될 예정. 타카쿠라 삼남매는 부모없이 셋이서 살고 있으며, 막내인 히마리는 병원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상태. 셋이서 수족관에 간 날, 히마리는 숨을 거두지만 수족관에서 구입한 모자의 알 수 없는 힘으로 인해 히마리는 되살아나게 된다. 모자를 쓴 히마리는 다른 인격으로 바뀌어 칸바와 쇼우마에게 핑드럼을 구하라고 명령하는데... 하물며, 삼남매에게만 보이는 펭귄의 정체는 대체...?? 원작이 없는 작품인 만큼 앞으로 어떻게 스토리를 전개해나갈 것인지가 궁금하다. 하나 밖에 없는 여동생을 위해 힘내라, 칸바와 쇼우마~!

19. R-15


평점 : ★★
총평 : 동명의 라이트노벨이 원작. 각 분야의 천재들이 모인 히라메키 고교에 다니는 타케토. 그는 포르노 소설가로서 어떤 장면을 보면 반드시 망상을 해버리는 직업병이 있다. 주인공의 직업이 직업인 이상 이른바 서비스씬이 자주 뜨는 것이 단점. 제목은 R-15이지만, 노출도로 따지자면 R-18. 학생의 이름과 그 학생의 특기가 연관되어져 있다는 것이 재미있다.

20. 나츠메 우인장 參


평점 : ★★★★☆
총평 : 긴 공백을 뒤로 하고 나츠메 우인장이 3기로 다시 돌아왔다. 할머니에게서 우인장을 유품으로 물려받은 나츠메 타카시. 그 우인장은 영력이 강한 할머니가 요괴에게 승부를 걸어 이겼을 때 받은 요괴이름을 적은 것이었다. 이름이 적힌 요괴는 자신의 힘을 내지 못하기에, 여전히 요괴들은 우인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되찾기위해 나츠메를 찾아온다. 우연히도 요괴가 나오는 작품은 누라리횬의 손자도 있기에 두 개의 작품을 비교하며 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 같다.

21. 마유비검첩


평점 : ★☆
총평 : 성흔의 퀘이서의 제작진이 모여 만든 작품이며,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 제목과 제작진을 보면 알 수 있을 듯, 이 작품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슴 밖에 나오지 않는다. 워낙 노출도가 높아서 모자이크로 처리된 부분이 많으며, 아무래도 미삭제판도 나올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성흔의 퀘이서가 일본의 중세시대로 배경이 바뀌었다고 보는게 편할지도... 작품성은 떨어질지도 모르겠지만, 성우진만큼은 호화롭다.

22. 단탈리안의 서가


평점 : ★★★
총평 : 원작은 동명의 라이트노벨. 오랜만에 등장하는 가이낙스의 작품이기도 하다. 할아버지의 유언장을 받고 저택으로 찾아간 휴이는 다리안이라는 한 소녀와 만나게 된다. 그 유언장에는 저택과 단탈리안의 서가를 물려주고, 다리안을 부탁한다는 내용. 평범한 소녀인 줄 알았던 다리안은 '금단의 환서'가 봉해져있는 단탈리안의 서가로의 입구였다. 앞으로의 내용은 휴이와 다리안이 단탈리안의 서가를 이용하여 환서를 봉인해나간다는 스토리로 생각되어진다. 휴이와 다리안을 보고 있자니, 왠지 GOSICK의 쿠죠와 빅토리카가 떠오른다. 대략 원작의 제목과 애니의 제목을 비교해본 결과, 원작의 순서와는 관계없이 진행되어질 것 같은 느낌(1화 - 원작 1권의 4화, 2화 - 원작 2권의 4화). 엔딩은 실사를 쓰고 있는데, 섬뜩한 느낌이 든다.


이상으로 제가 본 모든 7월 신작을 프리뷰해봤습니다.
이제는 원작의 비중이 만화에서 라이트노벨 쪽으로 넘어가는 추세인 것 같네요.
게다가 빠찡코 기계의 캐릭터도 한두개씩 애니화되는 것을 보면, 원작의 폭이 점점 늘어나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제는 철도라거나 전차, 전투기같은 것을 의인화한 캐릭터들이 애니화가 되어 영상으로 나오는 날도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작품수는 4월 신작에 비해 겨우 1개가 줄어든 22개.
이전같으면 한 분기당 신작 겨우 10개 내외를 봤지만, 이제는 기본적으로 20개 정도는 보게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점점 보게되는 장르가 넓어지는 듯한 징조랄까요...(그래도 메카물엔 선뜻 손이 잘 안갑니다...;;;)
아무튼 어떤 작품을 볼지 아직 결정하지 못하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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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1번째에 이어서 2번째 7월 신작 프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약간의 네타도 포함되어져 있으니 주의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8. 신의 인형


평점 : ★★★
총평 : 오랜만에 이시카와 치아키 씨가 오프닝곡과 엔딩곡을 전부 맡은 작품. 인 즉슨, 결코 가벼운 분위기의 작품이 아니라는 것. 신이라고 추앙받는 인형 카카시를 조종하는 능력자들끼리의 싸움이 주 내용으로 보여진다. 원작은 만화이며, 감독은 '세토의 신부', 'Angel Heart' 등으로 유명한 키시 세이지 감독. 무거운 분위기의 작품이긴 하지만, 작품성은 기대해도 될 만한 것 같다.

9. 냥파이어 The Animation


평점 : ★★
총평 : 다 죽어가는 길고양이였지만, 뱀파이어에게 목숨이 구해져 영생의 삶을 얻고 뱀파이어로서 영생의 삶을 살게된 어느 고양이의 이야기. 이것 또한 러닝타임이 단 3분 밖에 되지 않는다. 엔딩은 실사로 찍어서 일상 OP의 PV에서 동반출연했던 무려 햐다인 씨와 아소 나츠코 씨가 '냐다인'과 '아소 냐츠코'로 등장. 짧지만 여러모로 재미있을 것 같다. 원작은 무려 동인지 코믹이 되겠다.

10. THE IDOLM@STER


평점 : ★★★☆
총평 : 원작은 엑스박스 전용의 아이돌 육성시뮬레이션게임. 주 스토리는 765프로덕션에 소속된 13명의 아이돌들을 육성해나간다는 내용. 원작 게임은 13명의 아이돌 중에서 최대 3명을 선택하여 1년 동안 톱 아이돌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이미 애니화된 적은 한 번 있어서였지만, 선라이즈에 의해 장르가 완전히 메카물로 바뀌어져 나왔다. 게임에서는 플레이어가 프로듀서 역할을 맡았기 때문에, 얼굴이 나오지 않았지만 이번 애니화로 인해 프로듀서가 처음으로 얼굴과 목소리를 가지게 되었다. 과연 13명의 아이돌이 전부 톱아이돌이 될 수 있을 것인가?

11.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2


평점 : ★★★
총평 : 1기와 OVA에 이어서 2기가 오랜만에 등장~! 여름답게 시원하게 해수욕 에피소드부터 시작하며 남성팬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다. 1기에서는 소환수 전쟁을 통해 A반과 교실 교환이 주 스토리였지만, 과연 이번 2기에서는 어떠한 내용이 주를 이룰지 궁금하다.

12. BLOOD-C


평점 : ★★★
총평 : BLOOD시리즈의 최신작이자, TVA로서는 2번째 작품. 이번엔 무려 클램프와 손을 잡으며 주목을 받아온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시리즈의 사야는 신사의 무녀이며, 덜렁대는 점이 있지만 성실하고 예의바른 아이이다.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 또다른 일면이 있었으니...

13. 마요치키!


평점 : ★★★☆
총평 : 동명의 라이트노벨이 원작. 집안사정으로 인해 여자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킨지로와 학원 최고의 아이돌인 카나데, 그녀의 집사 스바루 사이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주로 그려나가는 작품으로 생각된다. 여자공포증 때문에 여자와 닿는 것에 거절반응을 보이는 킨지로이지만, 본의아니게 카나데의 집사인 스바루의 비밀을 알아버린다. 덕분에 카나데의 본성도 알게 되고, 그녀와 모종의 계약을 하게 되는데...?? 과연 킨지로는 그 계약을 잘 지킬 수 있을 것인가..?!

14. No.6


평점 : ★★★
총평 : SF소설이 원작인 작품. 이미 원작은 9권으로 완결이 지어진 상태이다. 어릴 때부터 천부적인 지능을 인정받아 12세의 나이에 특별코스로 진학이 결정된 시온. 하지만, 그의 집에 '네즈미'라는 이름을 가진 한 남자가 시온의 방에 잠입을 하게 되는데... 비록 성우진은 신인급인데다, 분위기는 조금 음침하고 슬픈 에피소드가 나올 것 같다. 하지만, 노이타미아 계열의 작품은 결코 실망시킨 적도 없고, 아노하나의 뒤를 잇는 작품이므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바이다.


이제 마지막으로 세번째 프리뷰만 남았습니다.
아직 보지못한 작품은 단탈리안의 서가뿐이로군요.
세번째 프리뷰는 단탈리안의 서가를 보고나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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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방영이 개시된 7월 신작들~!!
이미 2화가 나온 것들도 있어서 뒤늦은 감이 있지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분기 역시 체크한 작품이 꽤 되기 때문에, 세 편으로 나눠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괴도천사 트윈테일


평점 : ★★
총평 : 간만에 등장한 변신마법소녀물. 이제 타무라 유카리 씨는 이쪽 방면의 전문성우가 된 듯... 작품성은 그다지 높진 않지만, 순전히 성우진때문에 보기 시작한 작품. 홋짱은 몇 화부터 나오려나...?? 원작은 파칭코 슬롯머신의 캐릭터. OVA가 상,하권으로 먼저 나와있지만, 보지않아도 본편을 보는 데에는 지장이 없어보인다.

2. RO-KYU-BU


평점 : ★☆
총평 : 4월신작에 소프테니가 있었다면, 이번 신작엔 로큐브가 있다~! 다만, 이번엔 무대가 무려 초등학교. 현역 고등학교 농구부 소속의 남학생이 사촌누나의 부탁으로 단 3일동안 코치를 맡게 되는데... 당연히 캐릭터들은 로리이고, 농구공과 애들 머리의 크기가 비슷해 왠지 모르게 위화감이 느껴진다. 원작은 전격소설대상에서 은상을 수상한 동명의 라이트노벨. 덧붙여 로큐브는 농구부(籠球部)를 그대로 일본어식으로 읽은 발음.

3. 이국미로의 크로와제


평점 : ★★★
총평 : 후쿠오카에서 '간판소녀'였던 유네가 프랑스 파리에 상륙. 원작은 GOSICK의 일러스트를 담당하셨던 분의 동명만화. 빅토리카 못지않은 귀여움으로 많은 애니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듯 하다. 과연 유네는 파리에서도 '간판소녀'가 될 수 있을 것인가..??

4. 하느님의 메모장


평점 : ★★★
총평 : 동명의 라이트 노벨이 원작. 어릴적부터 전학을 많이 다니고, 멍하니 고등학교 생활을 하고 있던 후지시마는 시노자키의 손에 이끌려 '니트 탐정단'과 어울리게 된다. 왠지 '듀라라라'가 합쳐진 듯한 분위기가 풍기며, 여주인공은 'GOSICK'의 빅토리카와 같은 느낌. 일단 후지시마는 앨리스의 마음에 든 것 같다. 앞으로 그는 앨리스의 조수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 수 있을 것인가..?? 어쩐지 길다라고 생각했는데, 1화부터 러닝타임 47분으로 파격적으로 시작한 것이 인상적.

5. 유루유리


평점 : ★★★☆
총평 : A채널의 계보를 잇는 듯한 여중생들의 학교생활 이야기. 주인공인 아카리는 처음부터 중학생이 된 것을 잊고 사복을 입고 나오는 상당히 덜렁함을 보여준다. 성우진은 신인급이지만, 연기는 괜찮은 편이라 부담없이 웃으며 감상할 수 있는 무난한 작품. 원작은 동명의 만화작품이다.

6. 누라리횬의 손자 ~천년마경~


평점 : ★★★
총평 : 누라리횬의 손자 2기. 아무래도 1기의 내용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으므로, 2기부터 보기 시작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된다. 겉모습은 평범한 인간이지만 1/4의 요괴의 피가 흐르는 누라 리쿠오. 과연 그는 누라 조직의 3대째로서 리쿠만의 백귀야행을 만들고, 주변의 갖은 모략과 외세침략으로부터 조직을 지켜낼 수 있을까..?

7. 모리타양은 과묵


평점 : ★★★
총평 : 만화가 원작이며, 러닝타임은 단 3분 밖에 되지 않는 초단편 애니메이션.  우선 OVA로 먼저 영상화되었지만, 보지 않아도 본편을 보는 데에는 지장이 없을 듯 하다.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모리타 마유는 상당히 말수가 적은편. 과묵하다라기 보다는 벙어리라고 생각되어질 정도로 말이 없다. 게다가 왠지 눈에 초점이 없다...!?!? 평상시 표정도 무뚝뚝한 표정. 그런 외형적인 특징 덕분에 접근하기 어려운 점도 있다. 걱정되는 점은 단 3분동안 원작을 살릴 수 있을지가 문제.


2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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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월의 2쿨 작품과 4월 1쿨 작품의 대부분이 완결났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7월 신작의 방영도 시작되었는데요.
그 전에 완결지은 작품의 리뷰를 간단히 평점과 함께 써볼까 합니다.
제대로 된 리뷰는 나중에 해야겠지만은요.
네타가 상당히 포함되어져 있으니, 보지 않으신 분들은 패스해주시길...;;;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GOSICK
 평점 : ★★★★
 총평 : 역시 기대했던대로 감동적인 엔딩. 하지만, 너무 급하게 스토리를 마무리지으려고 한 느낌이 풍겨진다. 회색늑대의 마을에서 들은 예언대로 이야기가 전개되지 않을까라는 마음에 조마조마했지만, 결론은 해피엔딩. 쿠죠와 빅토리카의 국경을 뛰어넘는 우정 혹은 사랑이야기였다.

2. DOG DAYS
 최종평점 : ★★☆
 총평 : 누구 하나도 다치지않는 평화로운 전쟁에 마수가 등장하면 한 때 피투성이의 전쟁이 되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밀피오레 공주 덕분에 누구하나 다치지않고 무사히 스토리는 마무리. 용사인 신쿠가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는 조건으로 다시는 돌아올 수 없으며, 기억은 모두 지워진다는 이야기는 눈물이 나올만한 이야기였다. 하지만, 최후에 다시 소환가능하다는 2기의 떡밥을 던지면서 그 감동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2기가 나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3. 우리에게 날개는 없다
 최종평점 : ★☆
 총평 : 작품의 종반이 되어서야 모든 스토리가 정리되어진 작품. 원작이 어떤 게임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워낙 스토리가 중구난방으로 전환되었다는 점과 처음보는 사람들이 이해를 할 수 없었던 점을 따지자면 애니화로서는 실패한 작품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4. 전국소녀 ~복숭아빛의 패러독스~
 최종평점 : ★★☆
 총평 : 빠칭코 게임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작품이었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느낌이었다. 공교롭게도 같은 시대물인 효우게모노와도 미묘하게 진행되는 스토리가 비슷해서 비교가 아닌 비교도 할 수 있었다. 마지막에서 말하는 개 시로 역시 시간이동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는게 2기의 떡밥이지는 않을까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5. 마리아홀릭 Alive
 최종평점 : ★★
 총평 : 1기에 이어서 여전히 카나코의 망상과 폭주가 이어진 작품. 오죽하면 에피소드 하나 통째로 발언권이 빼앗겼을까...? 이대로라면 3기도 나올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 듯하다.

6. A채널
 최종평점 : ★★★☆
 총평 : 방영이 되는 동안 느긋하게 볼 수 있었던 작품. 룽의 천연덕스러운 모습이 여러 팬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2기가 나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토오루는 룽에게서 졸업을 할 수 있을지 그 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7. 30세의 보건체육
 최종평점 : ★★
 총평 : 한 때, 이마가와는 타락의 길로 빠질 뻔했지만 결국 다시 안도의 곁으로 돌아왔다. 둘이 다시 맺어짐으로서 신들은 하늘로 돌아가고, 두 사람은 결혼. 이래저래 모자이크와 대사의 '삐-'처리가 가득한 작품이었지만, 그 점을 제외하면 그럭저럭 재밌었던 작품.

8. 소프테니
 최종평점 : ★★
 총평 : 무분별한 노출이 남발했지만, 강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소프트테니스 부원들의 모습은 보기 좋았다. 아직 대회에는 출전도 하지 않았으므로 2기는 충분히 나올 것 같다는 것이 본인의 생각. 캐릭터 설정이 있기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2기에서는 노출을 조금 줄였으면 하는 바램.

9. 아스타롯테의 장난감
 최종평점 : ★★★
 총평 : 갑작스런 세계수의 이상으로 인하여 나오야는 다시 인간세계로 돌아와버린다. 하지만, 롯테의 등에 있는 반점은 벌레에 물린 상처인 것임으로 판정. 왠지 마무리가 DOG DAYS와 비슷하게 되어버렸다. 아무튼 이쪽은 다시 인간계에서 다시 롯테의 곁으로 돌아오는 것에 성공. 2기 제작의 기미는 그다지 느껴지지 않는다.

10. 부르고 있어요, 아자젤씨
 최종평점 : ★★
 총평 : 제목대로 아자젤이란 악마가 주인공 것임을 알 수 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출연하는 시간조차 줄어들어 버렸다. 게다가, 플레이타임이 12분짜리여서 에피소드의 맥이 끊어지기 일순. 2기가 나온다면 다른 작품들처럼 24분으로 방영하였으면 한다.

11. 헨제미
 최종평점 : ★
 총평 : 성우인 하나자와 카나가 연기했던 작품 중에 가장 낯뜨거운 작품이지 않았나 생각된다. 매화마다 타겟은 카나가 연기했던 마츠타카로 향했고, 코무기가 그것을 주도한 느낌으로 에피소드가 진행. 별 희한한 것들을 고찰로 내세워서 일반인들이라면 관심도 가지지 않겠지만, 이들은 충실히 실험을 하고 그에 대한 레포트를 제출한다.(단, 마츠타카는 어쩔 수 없이 하는 듯...?) 어떤 의미로 장인정신(?)을 보여주는 작품.

12. 별하늘에 걸린 다리
 최종평점 : ★★☆
 총평 : 원작이 미연시였던만큼 어떤 여자아이를 고를까라고 생각했는데, 주인공이 선택한 사람은 우이. 옛 추억의 여자아이와는 그냥 그대로 친구로 두고 주변의 공작(?)에 의해 공식적인 커플이 된다. 킬링타임용으로는 무난했던 작품.

13. 신만이 아는 세계
 최종평점 : ★★★
 총평 : 점점 리얼세계의 여성들을 고백하면서 카츠라기의 예상을 뒤엎는 루트가 발생...!! 공략을 하는데에 상당한 수고가 들었지만, '함락신'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그답게 실패없이 공략에 성공하며 성공률100%를 자랑해주었다. 마지막 12화 엔딩에서는 3기의 떡밥으로 보여지는 여성진들이 대거등장. 과연 3기는 나와줄 것인가...??

14. 성흔의 퀘이서 II
 최종평점 : ★★
 총평 : 1기에 비해 폭풍전개를 보여주었다. 겨우 6화만에 천둥의 막달라 에피소드를 완결짓고, 나머지는 대부분 번외편에 가까운 에피소드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마지막 화에서는 황혼의 노아를 두고 전투를 벌이는 3기의 떡밥을 그냥 대놓고 뿌려주었다. 아무래도 3기 초반부터 화려한 전투씬이 예상되는 바이다.

15. [C] - The money of soul and possibility control -
 최종평점 : ★★★★
 총평 : 아노하나와 함께 노이타미나 계열에서 방영되었던 작품. 각 사람들의 미래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준 작품이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매번 작품을 방영할 때마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노이타미나 제작진들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가능하면 어두운 분위기의 작품은 보지 않으려하는 주의지만, 예상밖으로 괜찮은 작품이었다. 기대를 하지 않았기에 오히려 더 와닿는 작품이었는 듯...

16. 비탄의 아리아
 최종평점 : ★★★
 총평 : 일단 1기에서는 리코와의 대결로 마무리지어졌다. 물론 2기는 당연시되어지고 있으며, 원작이 어디까지 진행되어지느냐에 따라 3기 이상으로 나올 것 같다. 최종목표는 이우를 쓰러뜨리는 것과 아리아 어머니의 무죄석방이 되겠지만 말이다. 어째 작안의 샤나와 흐름이 비슷하게 흘러가는 듯한 느낌. 히로인의 성우가 같아서 그런가...??

17.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통칭 아노하나)
 최종평점 : ★★★★★
 총평 : 그야말로 이번 신작 중에서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보였던 작품. 마지막에서는 진땅뿐만 아니라 다른 모두도 멘마를 볼 수 있게 되었을때의 장면은 정말 울 뻔했다. 이 작품은 정말 별을 몇 개나 갖다붙여줘도 모자랄 정도로 뛰어는 작품성을 보여주었다. 당분간은 이런 작품을 찾아보기가 힘들지 않을까하고 생각하며, 마지막으로 한 번 외쳐본다. 멘마, 찾았다~!!

18. 전파녀와 청춘남
 최종평점 : ★★★
 총평 : 마코토는 전설이 되었다.(응?) 야시로의 말에 각성을 한 마코토는 큰소리로 류코(혹은 류시)를 응원하였고, 야구에서는 알 수 없는 바람으로 인해 만루홈런까지 쳤다. 아무래도 2기가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조금씩 든다. 그야 신보감독이 맡은 작품 중에서 조용히 1기로 끝난 작품이 몇 없으니... 아직 마코토의 청춘은 끝나지 않은 듯하다.

19. DEADMAN WONDERLAND
 최종평점 : ★★★
 총평 : 이번 분기 작품 중에서 살과 피가 튀는 가장 잔인했던 작품. 약육강식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 일단 '자유의 사슬'멤버가 탈옥하고, 언더테이커가 전멸하는 것으로 1기를 마무리짓는다. 그리고, 간타가 찾는 피투성이 사나이는 이미 '시로'였음이 판명된 상황. 아직 간타는 그것을 모르고 있지만, 과연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이상으로 간결한 완결작들의 리뷰를 적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작품수가 장난이 아니다보니 시간이 상당히 걸리는군요.
이번에 방영하는 7월 신작역시 볼 게 풍성한 듯한 느낌입니다.
저는 적어도 15개 남짓의 작품을 보지않을까 예상되네요.(이미 4작품 정도 본 상태고...;;)
7월 신작의 프리뷰도 시간이 약간 걸릴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비록 스크롤바의 압박이 심하셨겠지만,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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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4월 신작의 방영이 개시되었는지도 어언 3개월째에 접어들었습니다.
1쿨짜리 작품들은 종영이 다가오면서 슬슬 스토리에 마무리를 지으려 하고 있고, 2쿨짜리 작품들은 반환점을 도는 분위기랄까요.
사실 중간점검이라고는 해도 너무 타이밍이 늦은 듯한 감이 듭니다만...
저도 초반에 프리뷰를 했던 작품에 2개를 더 추가한 것도 있어서 이런 형식으로나마 포스팅을 한 번 해봅니다.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의 : 평가란에서는 반말투로 써나갈 것이기 때문에 기분나빠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1. DOG DAYS
 평점 : ★★★ -> ★★★
 평가 : 초반에는 평화로운 분위기로 흘러가는 듯 하였지만, 아무래도 제작진이 대부분 나노하 제작진이다보니 열혈전투씬을 넣지않으면 도저히 성이 차지않는 듯한 느낌. 갑자기 분위기가 진지하게 흘러가는 것과 동시에 험악하게 몰아가는 듯하다. 그보다 신쿠는 원래 세계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것일까?

2. 일상(日常)
 평점 : ★★★☆ -> ★★★☆
 평가 : 하나의 에피소드마다 빵빵 터뜨려주는 요소가 숨어있다. 다만, 일본어에 능숙한 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는 말장난도 섞여있어서 자막에 의존하는 사람들에겐 조금 난이도가 있는 부분도 있는 것이 사실. 덧붙여 매화 마지막 부분의 나레이션 성우들이 메인 성우진보다 더 초호화스럽니다. 매화 어떤 성우들이 나올지 기대하는 것이 이 작품의 백미.

3. 꽃피우는 첫걸음(花咲くいろは)
 평점 : ★★★★☆ -> ★★★★★
 평가 : 처음에는 싫어하는 기색이 있었던 오하나도 이제 여관생활에 완벽히 적응한듯한 느낌. 다만 가끔씩 등장하는 여자 카운셀러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여관의 부흥을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오히려 더욱 망치려드는 듯한 느낌. 여관이 어려움에 빠져있을때, 제일 먼저 발벗고 나서는 오하나의 모습이 매력포인트.

4. 우리에게 날개는 없다.(俺たちの翼はない)
 평점 : ★☆ -> ★
 평가 : 화를 거듭할 수록 대체 시청자에게 무엇을 전해주고 싶은지 도통 이해할 수 없는 작품. 단지, 알 수 있는 것은 남자주인공이 다중인격자인데다가 그 인격마다 이름이 다르다는 것. 보통은 원작이 게임이나 라노베라고 할지라도 처음 애니로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애니화시켜야하는 것이 본인의 생각이지만, 애니화로서의 이 작품은 완벽한 실패작. 이른바 노출씬(혹은 서비스컷)외에는 전혀 애니로서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

5. 전국소녀 ~복숭앗빛의 패러독스~(戦国乙女~桃色のパラドックス~)
 평점 : ★★☆ -> ★★★
 평가 : 평범한 여중생에서 전국시대로 떨어진 히데요시. 하지만, 이제 그 생활도 익숙해진 듯 하다. 노부나가가 계속 히데요시만을 감싸고 돈다고 생각한 아케치는 날이 갈수록 노부나가에 대한 충성심이 떨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에야스와 마사무네는 무언가 뒤에서 계략을 꾸미고 있는 듯...?

 6. Steins;Gate
 평점 : ★★★☆ -> ★★★★
 평가 : 처음에는 원작인 게임을 하지 않아서 세계관 이해가 힘들었지만, 화를 거듭할 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작품. 오카베는 타임머신 개발에 열중하다 전화레인지(임시)를 이용해 D메일을 보내면 그것이 과거의 날짜로 보내진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이용하여 과연 D메일로 과거를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을 시작한다. 하지만, 실험을 거듭할 수록 자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그 실험에 대한 사실을 모르고 있으며, 자신이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르게 변해져있다. 과연 오카베는 타임머신 개발에 성공할 것인가...??

7. 은혼(銀魂) 5기
 평점 : ★★★☆ -> ★★★
 평가 : 명불허전의 막장개그애니. 다만, 이전 시리즈와 이어지는 부분이 꽤 있어서 보다가만 필자에게 있어선 스토리의 이해도가 약간 떨어졌다. 덧붙여 예전의 시리즈도 그랬듯이 개그로 밀어붙이다가도 이따금 진지한 버전으로 돌입하는 스토리 전개는 이번에도 적용이 된 듯하다. 과연 긴토키는 오토세를 지키고, 지로쵸와의 대결에도 이길 수 있을까?

8. 마리아홀릭 Alive(まりあほりっく Alive)
 평점 : ★★★ -> ★★★
 평가 : 1기에 비해 개그파워가 조금 떨어진 듯한 느낌이다. 마리야의 쌍둥이 여동생인 시즈와 마츠리카의 쌍둥이 남동생이자 시즈의 집사인 린도우의 등장씬이 늘어난 것이 1기와 다른 점. 그 외에도 학교에서 사치가 어떠한 존재인지도 확인할 수 있었다.

9. SKET DANCE
 평점 : ★★★ -> ★★★☆
 평가 :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도와주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동아리 SKET단원들의 이야기. 스토리는 옴니버스식으로 진행되어진다. 독특한 캐릭터로 구성되어진 멤버이지만, 그 팀워크만큼은 어느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라면 도저히 들어줄 수 없는 의뢰들이지만, 단장인 보슨의 판단력으로 명쾌하게 의뢰를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재미있다. 이번 4월 신작들 중에서 정통 학원코미디물인 듯한 느낌.

10. A채널(Aチャンネル)
 평점 : ★★★ -> ★★★☆
 평가 : 평범한 여고생들의 일상생활을 그린 작품. 아즈망가 대왕이나 GA예술과아트클래스라는 작품을 떠오르게 한다. 매화마다 한 곡씩 이상의 삽입곡이 있어 분위기와도 어울림. 룽의 엉뚱하고 천연덕스런 모습은 귀엽기까지 하다.

11. 30세의 보건체육(30歳の保健体育)
 평점 : ★ -> ★☆
 평가 : 나이가 30세임에도 불구하고 이성경험이 전혀 없는 이마가와&안도를 도와주기 위해 신들이 천계에서 내려왔다. 연애에 서투르지만, 약간은 풋풋한 사랑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이 정겹기까지 하다. 다만, 수위성이 너무 높아서 모자이크 처리되는 부분이 지나치게 많다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

12. 소프테니(そふてにっ)
 평점 : ★★☆ -> ★★
 평가 : 이번 분기에서 유일한 스포츠물의 애니...이긴 하지만, 쓸데없는 노출이 너무 많다는 것이 치명적. 다만, 강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만큼은 보기가 좋다.

13. 아스타롯테의 장난감(アスタロッテのおもちゃ)
 평점 : ★★★★ -> ★★★☆
 평가 : 쿠기밍의 츤데레 연기 외에는 그다지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 작품...이었다. 하지만, 롯테를 좋아하게 된 신캐릭터의 등장으로 인해 롯테를 두고 관계가 복잡해진 것이 또 하나의 재미를 더하였다.

14. 부르고 있어요, 아자젤씨(よんでますよ、アザゼルさん)
 평점 : ★★☆ -> ★★
 평가 : 다른 애니에 비해 방영시간이 절반이란 점이 오히려 단점이 되어버린 케이스. 매 에피소드가 2화씩 나눠서 진행되는 형식인지라 스토리의 맥이 뚝뚝 끊기는 듯한 느낌이다. 게다가, 최근들어 아자젤의 활약은 눈을 씻고도 찾아볼 수 없다.(하물며, 등장씬이 없는 화도...)

15. 헨제미(変ゼミ)
 평점 : ★ -> ★☆
 평가 : 확실히 선정성은 OVA에 비해 레벨이 뚝 떨어졌지만, 그렇다고 낮은 수준은 아니다. 타작품에 비하면 그 선정성은 월등히 높은 편. 매 에피소드 제목 = 세미나의 과제. 다른 작품들에 비해 캐릭터를 통통하게 그려져있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

16. 효우게모노(へうげもの)
 평점 : ★★★ -> ★★★☆
 평가 : 전국시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무사이지만 호사가인 후루타 사스케. 덕분에 고가의 다도 물품만 보면 눈이 뒤집힌다. 후루타의 심경을 전부 표정으로 나타나게끔 해놓은 것이 상당히 재미있다.

17. 별하늘에 걸린 다리(星空に架かる橋)
 평점 : ★★☆ -> ★★★
 평가 : 18금 미연시답게 남자 주인공의 매력에 여자 캐릭터들이 한두명씩 빠지기 시작하였다. 다른 여느 미연시 원작의 작품들과 별다른 차이점이 없는 듯한 작품. 킬링타임용 감상작으로는 적절하다.

18. 신만이 아는 세계 II (神のみぞ知るセカイⅡ)
 평점 : ★★★ -> ★★★☆
 평가 : 1기와 스토리가 이어진다. 게임에 빠진 오타쿠 소년이 여악마와 함께 여자아이를 공략하며 도주혼을 포획하는 스토리. 신캐릭터인 하쿠아가 등장한다. 하지만, 그다지 비중이 높지 않다는 것이 옥의 티. 덧붙여 여악마는 일반 가정을 파탄시키는 것이 특기인 듯...??

19. 성흔의 퀘이서 II (聖痕のクェイサー)
 평점 : ★★☆ -> ★★
 평가 : 1기에 비해 엄청나게 빠른 전개. 1쿨 완결이지만, 천둥의 막달라 에피소드를 그 절반에 끝내버렸다. 원작을 보지 않은 관계로 앞으로 어떤 전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카챠와 마후유가 재등장하였다. 두 사람의 콤비플레이에도 기대~!
 
20. [C] - The money of soul and possibility control -
 평점 : ★★★ -> ★★★☆
 평가 : 역시 분위기는 이야기가 전개될 수록 무거워진다. 전세계의 돈흐름이 금융가에서 일어나는 일로 좌지우지된다고 생각하니 무섭다. 하물며, 나라 하나가 통째로 사라진다니...(쿨럭) 무언가를 꾸미고 있는 듯한 마사카키의 정체는 대체 무엇이며, 키미히로&마슈 콤비는 과연 그들이 품고 있는 뜻을 이룰 수 있을지가 궁금하다. 키미히로의 선택은...??

21. 비탄의 아리아(緋弾のアリア)
 평점 : ★★★☆ -> ★★★☆
 평가 : 아리아와 콤비를 맺으면서, 킨지는 날이 갈수록 히스테리어 모드로 들어가는 일이 늘어가는 중. 무엇보다 아리아가 셜록 홈즈의 후손이라는 것은 꽤 쇼크였다. 앞으로는 이우와의 대결이 벌어질 것 같은데, 화려한 액션이 기대된다.

22.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
 평점 : ★★★★★ -> ★★★★★
 평가 : 멘마가 유령으로 있다는 것을 부정하기만 했던 아이들이 드디어 멘마의 존재를 인정한다. 멘마의 소원을 들어주고 성불시켜주기 위해, 멤버들이 모두 모여 일심동체 함께 움직이기 시작한다. 왠지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결말이 날지 상상이 가지만, 내 예상이 부디 빗나가길 바랄 뿐이다.
 
23. 전파녀와 청춘남(電波女と青春男)

평점 : ★★★☆ -> ★★★
평가 : 드디어 에리오가 마코토의 노력으로 인해 몸에 두르고 있던 이불을 벗고 사회 속으로 뛰어들었다. 메메 씨는 40세라는 나이에 걸맞지 않은 사고방식과 행동으로 폭주. 마코토의 청춘점수는 여전히 오르락내리락하다가 최근에서야 플러스로 전향. 과연 신보 총감독은 어떤 결말을 내놓을지 궁금하다.

24. DEADMAN WONDERLAND(추가)
 평점 : ★★☆
 줄거리 : 이가라시 간타라는 평범한 소년이 클래스메이트들을 모두 죽인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뒤집어쓴뒤, 사형선고를 받고 완전민영화형무소인 '데드맨 원더랜드'에 입소한다. 간타는 '빨간 남자'에게 가슴에 빨간 다이아몬드가 박히면서 '죄의 가지'라는 특이한 능력이 생기게 된다. 게다가, 소꿉친구라고 하는 '시로'라는 정체불명의 여자아이와도 만나게 되는데...
 평가 : 매 에피소드마다 살과 피가 튀기는 장면이 등장하여, 비위가 약한 사람은 절대 볼 수가 없는 작품. 어쩌면, 학원묵시록 ~HIGHSCHOOL OF THE DEAD~보다 더 잔인한 것 같은 느낌이다. 과연, 간타는 친구들을 죽인 원수인 '빨간 남자'를 찾아내어서 자신의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


이상 모두 체크를 해보았습니다.
이 포스팅을 6일에 쓰기 시작해서 이제서야 끝맺음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쁨니다.
무엇보다 4월 신작들이 끝마무리짓기 전에 이 포스팅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다행일지도...
아무튼 무려 24개나 보다보니까 본의아니게 시간이 오래 걸려버린 것 같습니다.
혹시나 아직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글이 길다고 해서 자기가 보는 작품만 골라 보시거나, 앞부분이나 뒷부분만 보지마시고, 부디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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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影猫


2주 가까이 걸쳐서 방영된 4월 신작들을 모두 묶어서 하나로 총평을 내볼까하는 생각에 이 포스팅을 쓰게 되네요.
항목은 작품명, 주요캐스팅, 총평, 추천도가 되겠습니다.
추천도는 별5개를 기준으로 하였으며, ★이 한개, ☆이 반개입니다.
작품수가 워낙 많은 관계로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니 그 부분도 감안해주셨으면 하네요.
덧붙여 총평과 추천도는 어디까지나 제가 느낀 점이기에 개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1. 일상(日常)
  캐스팅 : 혼다 마리코, 아이자와 마이, 토가시 미스즈, 후루야 시즈카, 콘노 히로미 外
  총평 : 만화가 원작인 애니. 제목과는 다르게 일상과는 조금 동떨어진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 장르가 개그쪽이긴 하지만, 웃음코드가 한국과는 달라서 약간 이질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단점.
  추천도 : ★★★☆

2. DOG DAYS
 캐스팅 : 미야노 마모루, 호리에 유이, 미즈키 나나, 코시미즈 아미 外
 총평 : 마법소녀 나노하 스텝들이 뭉쳐서 만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캐스팅 또한 호화스럽다. 어느 정도 수위는 있지만 약간 키즈 애니메이션의 느낌이 드는 것이 단점.
 추천도 : ★★★

3. 꽃피는 첫걸음(花咲くいろは)
 캐스팅 : 이토 카나에, 오미가와 치아키, 토요사키 아키 外
 총평 : 엔젤비츠 등으로 유명한 P.A WORKS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나름 호화 캐스팅에 한 여고생이 부모님의 야반도주로 인해 일상이 바뀌어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린 스토리 또한 신선한 편. 원작이 없는 오리지널 작품이기에 누구든 편하게 감상을 할 수 있는 작품.
 추천도 : ★★★★☆

4. 우리에게 날개는 없다.(俺たちに翼はない)
 캐스팅 : 시모노 히로, 히노 사토시, 고토 유코 外
 총평 : 18금 미연시가 원작인 작품. 원작이 원작인 만큼 수위도 높은 편이며, 스토리 진행에 일관성이 없다는 것이 단점. 수시로 이야기 전개가 바뀌기 때문에 갈피를 잡을 수 없다.
 추천도 : ★☆

5. 전국소녀 ~복숭아빛의 패러독스~(戦国乙女~桃色のパラドックス)
 캐스팅 : 히다카 리나, 토요구치 메구미, 키타쿠라 에리 外
 총평 : 빠찡코게임의 캐릭터들이 애니화된 작품. 삼국지 장수들의 여성화에 그치지 않고, 결국 일본 전국시대의 명장들까지 여성화시켜버린 것에 대해 어떤 의미로 대단함을 느꼈음. 평범한 여중생이 무언가에 휘말려 전국시대로 떨어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추천도 : ★★☆

6. Steins;Gate
 캐스팅 : 미야노 마모루, 세키 토모카즈, 하나와 카나, 이마이 아사미 外
 총평 : 추리과학게임 원작의 작품. 애니화가 결정되었을 때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었던 작품이기도 함. 아무래도 원작이 추리계열이다보니 원작을 플레이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어렵게 느껴진다는 것이 단점. 개인적으로는 약간 기대에 못미쳐서 실망한 작품.
 추천도 : ★★★☆

7. 은혼(銀魂) 5기
 캐스팅 : 스기타 토모카즈, 쿠기미야 리에, 사카구치 다이스케 外
 총평 : 막장 애니의 한 획을 그은 은혼이 1년 만에 돌아왔다. 그 시작부터 작품 속에는 2년의 시간이 흘렀다는 터무니없는 설정을 들이댄다. 진정한 개그만화를 보고 싶다면 강력추천. 다만, 약간의 수위가 있다는 것이 옥의 티.
 추천도 : ★★★☆

8. 마리아홀릭 Alive(まりあほりっく あらいぶ)
 캐스팅 : 사나다 아사미, 코바야시 유우, 이노우에 마리나, 사와시로 미유키 外
 총평 : 남자혐오증에 백합속성을 가진 여주인공 카나코의 폭주가 이어지는 작품. 1기를 보지않고, 2기부터 보기 시작한 사람에게는 약간의 거부감이 생길 수도... 흥행보증수표인 신보 아키유키 감독의 작품이므로 퀄리티에는 문제가 없을 거라 판단되는 작품. 백합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도 있다.(개그만화이긴 하지만...)
 추천도 : ★★★

9. SKET DANCE
 캐스팅 : 요시노 히로유키, 시라이시 쿄코, 스기타 토모카즈
 총평 : SOS단과 오토기은행을 합쳐놓은 듯한 동아리인 스켓단의 멤버들이 벌이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그린 작품. 원작은 만화이며, 장르는 학원코미디물. 약간은 문제아처럼 보이는 3명의 멤버이지만,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내기 위해 그들은 어떠한 일이든 의뢰를 받고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추천도 : ★★★

10. A채널(Aチャンネル)
 캐스팅 : 후쿠하라 카오리, 유우키 아오이, 코토부키 미나코, 우치야마 유미 外
 총평 : 평범한 여고생들의 일상을 그린 작품이며 원작은 4컷만화. 어딘가 맹한 부분이 있는 룽과 그 친구들을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져 간다. 작은 체격이지만, 룽을 너무 좋아하다못해 그녀를 다른 사람(특히 남자)에게서 지켜주려는 토오루의 모습이 대견하게 느껴진다.
 추천도 : ★★★

11. 30세의 보건체육(30歳の保健体育)
 캐스팅 : 시모노 히로, 오키아유 료타로, 나즈카 카오리, 키타무라 에리 外
 총평 : 아키바계 남자들을 타겟으로 만들어진 성교육용 책이 원작인 작품. 아마존 재팬에서 1위를 차지한 화제의 작품이 애니화가 되었다. 원작이 원작인 만큼 12분의 짧은 플레이시간동안에도 무수한 모자이크들이 등장한다. 오로지 남성들을 위해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추천도 : ★

12. 소프테니(そふてにっ)
 캐스팅 : 이토 카나에, 키타무라 에리, 이토 시즈카, 아케사카 사토미, 야하기 사유리 外
 총평 : 이번 분기 작품 중에서 유일무이한 스포츠계 작품이며 원작은 만화이다. 일반 테니스와는 조금 다른 여자 소프트 테니스 부의 일상을 그린 작품으로, 청춘을 걸고 전국을 재패하기위해 열심히 연습해 나간다는 내용. 적절히 개그요소가 가미되어져 있어서 지루하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수위가 높다는 것이 단점
 추천도 : ★★☆

13. 아스타롯테의 장난감(アスタロッテのおもちゃ)
 캐스팅 : 쿠기미야 리에, 사토 리나, 타무라 유카리, 나바타메 히토미, 호리에 유이 外
 총평 : 쿠기밍의 츤데레 연기를 오랜만에 볼 수 있는 작품. 롯테는 왕녀이자 서큐버스이지만, 어릴 적 기억때문에 남성혐오증에 걸려있다. 그런 그녀에게 인간계의 남자가 오면서 일어나게 되는 일상을 그린 스토리. 원작은 만화. DOG DAYS에 지지 않을 정도의 호화 캐스팅을 자랑한다.
 추천도 : ★★★★

14. 부르고 있어요, 아자젤씨(よんでますよ、アザゼルさん)
 캐스팅 : 오노사카 마사야, 나미카와 다이스케, 사토 리나, 카미야 히로시 外
 총평 : 만화가 원작이며 12분 짜리의 짧은 애니메이션. 악마를 사역마로써 자유자재로 부리는 '악마탐정' 아쿠타베와 그 조수인 린코가 벌이는 일이 주스토리. 악마라고는 하지만 다들 덜떨어진 모습과 아쿠타베나 린코에게 두들겨맞는 처절한 존재들이다. 킬링타임용으로 감상하기엔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추천도 : ★★☆

15. 헨제미(変ゼミ)
 캐스팅 : 하나자와 카나, 이시다 아키라, 신타니 료코, 타카구치 유키코 外
 총평 : OVA로 그치지 않고 TVA로까지 등장한 작품. OVA에 비해 선정성은 약간 떨어졌지만, '30세의 보건체육'과도 지지않을 정도의 높은 선정성. 그냥 OVA로 끝냈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느낌이 든다.
 추천도 : ★

16. 효우게모노(へうげもの)
 캐스팅 : 오오구라 코우지, 코야마 리키야 外
 총평 :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 중 한명인 후루타 사스케가 주인공인 작품이며, 원작은 만화. 전국소녀와 비슷한 시기인 작품이지만, 이쪽이 더 진짜 역사물 애니다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 무사이지만 다도에 관심이 많아 명기(名器)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리는 모습을 해학적으로 그렸다. 평소 일본 역사에 관심있는 사람에겐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지만, 역사물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겐 지루하다는 느낌이 드는 작품.
 추천도 : ★★★
 
17. 별하늘에 걸린 다리(星空に架かる橋)
 캐스팅 : 아사누마 신타로, 나카무라 에리코, 아오바 링고 外
 총평 : 18금 미연시가 원작인 작품. 어릴 때 한 약속이라던가, 병약한 동생과 함께 기차를 타고 시골로 간다던가... 여러가지로 다른 작품과 겹쳐지는 모습이 많은 작품. 하지만, 또다른 미연시원작 작품인 '우리에게 날개는 없다'와 비하면 비교적 스토리도 탄탄한 편.
 추천도 : ★★☆

18. 신만이 아는 세계II (神のみぞ知るセカイ II)
 캐스팅 : 시모노 히로, 이토 카나에, 하야미 사오리 外
 총평 : 카츠라기 남매가 도주혼을 잡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는 작품. 기존 캐릭터에 신캐릭터가 등장하므로 1기를 보지 않으면 작품세계를 이해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추천도 : ★★★

19. 성흔의 퀘이서 II (聖痕のクェイサー)
 캐스팅 : 산페이 유코, 히카사 요우코 外
 총평 : 그 무뚝뚝하던 사샤가 이번에는 여장을 하여 여학교에 잠입을 한다~! 이번에는 천둥의 막달라를 찾는 것이 그의 임무. 1기처럼 일반판과 무삭제판이 나뉘어져 있으며, 수위 또한 높다. 다만, 그 액션씬만큼은 일품. 신만이 아는 세계처럼 1기를 보지 않으면 세계관을 이해하기가 힘든 점이 있다.
 추천도 : ★★☆

20. [C] - The money of soul and possibility control -
 캐스팅 : 우치야마 코우키, 토마츠 하루카 外
 총평 : 노이타미나 계열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며, 이번 분기 작품 중에서 그다지 관심도가 높지 않은 작품 중 하나. 그도 그럴 것이 이야기의 주체는 무려 '돈'이다. 분위기 또한 무거운 편이라 본인도 그다지 좋아하는 타입도 아니다. 자신의 미래를 담보로 돈을 받을 수 있다는 설정이 독특하다.
 추천도 : ★★★

21. 비탄의 아리아(緋弾のアリア)
 캐스팅 : 쿠기미야 리에, 마지마 쥰지, 타카하시 미카코 外
 총평 : 쿠기밍의 츤데레 연기를 볼 수 있는 또다른 작품. 다만, 아스타롯테에 비해 약간 그 포스가 떨어진 듯한 느낌이 든다. 원작은 라이트 노벨. 앞으로 주인공인 킨지와 히로인 아리아 콤비의 활약과 화려한 액션씬이 기대되는 작품.
 추천도 : ★★★☆

22.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
 캐스팅 : 이리노 미유, 카야노 아이, 토마츠 하루카, 사쿠라이 타카히로, 하야미 사오리, 콘도 타카유키 外
 총평 : '아노하나 프로젝트'라는 기획 하에 제작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어릴 때, 친하게 지내며 놀던 6명의 아이들이었지만, 시간이 흘러 제각각의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죽었을 터인 '멘마'가 그들에게 나타나 소원을 들어달라는 말에 조금씩 모이게 되는 이야기. 꽃피는 첫걸음과 더불어 가장 수작이라 생각되는 작품. 고교생들의 청춘과 고민을 제대로 그린 작품은 '트루 티어즈'이후로 처음인 듯한 느낌이 든다.
 추천도 : ★★★★★

23. 전파녀와 청춘남(電波女と青春男)
 캐스팅 : 이리노 미유, 오오가메 아스카, 노나카 아이 外
 총평 : 라이트 노벨이 원작. 도회생활을 동경하던 소년과 자신을 외계인이라 믿고 있는 소녀의 만남. 우선 캐릭터 설정부터가 상당히 독특하다. 그녀에 의해 마코토의 청춘점수는 마이너스로 떨어져만 가는데... 한 소년의 청춘 일상이야기를 그린 듯한 작품이지만 SF적인 요소도 가미되어져 있는 작품.
 추천도 : ★★★☆



이상으로 제가 본 모든 작품들을 총망라해봤습니다.
원작별로 구분해보자면 이번 분기에 유독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무려 4작품이나 되니까요. 그 외로는 만화 원작이 11개, 라이트 노벨 원작이 2개, 그 외 기타 원작(미연시, 빠찡코게임, 일반책 등)은 6개가 되겠습니다.
날이 갈수록 원작의 종류가 많아지는 가운데, 여전히 만화 원작이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12분 짜리 단편 애니도 3작품이나 되는군요.

1월 신작에 비해 여러가지로 풍작인 4월 신작입니다만, 작품성으로 따져보면 왠지 질보다 양으로 승부를 하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앞으로 좀 더 좋은 작품이 등장할 것이라 믿으며, 이상 총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나긴 스크롤 압박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봐주신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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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4월 신작 리뷰도 7번째가 되는군요.
길고도 긴 리뷰 시리즈도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볼만한 작품은 금요일에 몰린 덕분에 작품성이 뛰어난 작품이 몰린 듯한 기분이 드네요.
그럼 시작합니다.

19. [C] - The money of soul and possibility control -


이번에 제가 보는 신작 중에서 가장 특이한 내용의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작품의 노이타미나 계열이며, 오리지널 작품이기도 합니다.

주인공인 요가 키미마로는 경제학부에 다니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다만, 혼자서 생활비에 학비까지 해결하고 있는 탓에 항상 돈 문제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그의 앞에 마사카키라는 수상한 인물이 나타나죠.
마사카키는 키미마로에게 '금융가'에 초대한다는 말과 함께 미래를 담보로 돈을 주겠다는 제의를 합니다.
자금난에 허덕이는 키미마로에게 있어서는 솔깃한 제의인데 과연 그의 결정은...?!
과연 앞으로 키미마로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20. 비탄의 아리아(緋弾のアリア)


라이트 노벨의 원작으로 방영 이전부터 주목을 받았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장르는 액션이면서, 여러 종류의 총이 등장하는 작품으로 유명하죠.
원작을 아직 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 평소 총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즐길 수 있는 작품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도쿄의 무정(武偵)고교에 다니고 있는 주인공 토오야마 킨지.
무정은 '무장탐정'의 약칭으로 날이 갈수록 흉악해져가는 범죄에 대항하기위해 만들어진 자격입니다.
무정고교는 바로 무장탐정들을 육성하는 교육기관이죠.
그렇기때문에 교칙에 의해 총류나 도검류를 정식으로 휴대할 수 있으며, 교복도 방탄교복입니다.
하지만,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킨지는 무정고교를 나가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 상태.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무정 킬러[각주:1]'의 타겟이 되어 폭탄이 달린 자전거를 타고, 바퀴가 달린 UZI에 쫓기게 됩니다.
그러던 중 하늘에서 한 소녀가 내려와 킨지를 구해주는데... 

아스타롯테의 장난감과 더불어 쿠기미야 리에 씨의 트윈테일 츤데레 캐릭터 연기를 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화끈한 액션과 더불어 킨지와 아리아의 러브코미디도 기대할 수 있는 작품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21. 그 날 본 꽃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


이번 분기 노이타미아의 2번째 작품입니다.
'아노하나 프로젝트'로서 제작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며, 소설로도 연재중이기도 합니다.

고교입시에 실패한 탓에 적당히 들어가게 된 학교에도 나가지 않고, 집에 틀어박혀살게된 '진땅' 야도미 진타.
그의 앞에 어렸을 때 죽은 소꿉친구인 '멘마'가 나타납니다. 게다가 어렸을 때 모습이 아니라 성장된 모습에, 진타에게만 보일 뿐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유령'같은 존재로 등장하죠.
진타와 멘마는 어렸을 적 '초 평화 버스터즈'라는 조직을 여러 다른 친구들과 함께 조직을 결성합니다.
진타는 그 조직의 리더격이었습니다만, 멘마가 죽은 뒤 그 조직은 흐지부지 사라지게 되어져버리죠.
그 때와는 전혀 다른 친구들의 모습에 멘마는 혼란에 빠지고, 진타는 그런 멘마를 매몰차게 쫓아내는데...

대략적인 스토리는 진타와 멘마가 변해버린 옛 멤버들을 모아서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가려는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간만에 멋진 사춘기 청소년 드라마와 같은 작품이 등장한 것 같네요.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바입니다~!!


22. 전파녀와 청춘남(電波女と青春男)


이 작품은 라이트 노벨 원작이며, 이번 분기에서 신보 아키유키 감독의 또다른 작품이기도 합니다.

주인공인 니와 마코토는 부모님의 사정으로 인해 시골에서 벗어나 도시에 살고 있는 숙모집에 맡겨지게 됩니다.
숙모는 자취를 하고 있는데다가 직장인이라 자주 집을 비운다는 말에 자취와 가까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 기분이 들뜹니다.
하지만, 숙모의 집에 들어가니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여자애가 이불에 말려있는 것을 발견.
그녀의 정체는 숙모의 딸, 즉 사촌은 토우와 에리오이며 자칭 우주인이라고 하는 전파녀.
과연 마코토는 에리오와 한 집에서 어떤 생활을 보낼까요...?!



이상 4월 신작 중 제가 본 모든 작품을 총망라해봤습니다.
차후에 작품들을 모두 모아서 간략하게 포스팅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아무래도 7개로 나눠지다보니 보시기에도 힘들 것이고...
아무튼 신작리뷰를 모두 봐주신 분들께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럼 이만...!!!
  1. 무정고교에 다니는 학생들을 무차별로 죽인 살인범. 검거는 되었지만, 그를 모방하여 또다른 살인범도 등장한 듯하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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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신작리뷰도 6번째로 접어드는군요.
아직 방영이 되지 않은 작품도 몇몇 있으니 대략 다음 포스팅쯤에야 끝나겠습니다.


16. 별하늘에 걸린 다리(星空へ架かる橋)



미연시 성인게임이 원작인 작품입니다.
원작은 2010년 10월에 발매되어졌고, 곧 만화로도 나올 예정입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주인공인 카즈마의 옛 기억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나서 몇 년후, 카즈마는 동생인 아유무의 요양을 위해 야마비코라는 곳으로 오게 됩니다. 아버지가 '요로즈요'라는 여관의 전 여주인과 친분이 있던 탓에 그곳에서 머물게 되죠.
여관으로 가는 도중, 원숭이가 나타나 아유무의 모자를 빼앗아가서 그 원숭이를 쫓아가는 도중 한 여자아이와 만나면서 옛 기억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야기의 중심은 카즈마 옛 기억 속의 그녀를 찾는 것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원작을 모르니 아닐 수도 있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원작이 원작인 만큼 꽤 많은 여자캐릭터가 등장하지 않을까 싶네요.


17. 신만이 아는 세계 II(神のみぞ知るセカイ Ⅱ)


작년 10월에 방영된 신만이 아는 세계가 다시 2기로 돌아왔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원작은 만화이며, 장르는 러브코미디가 되겠습니다.

주인공인 '함락신' 케이마와 덜렁이 악마 '엘시'는 건재하더군요.
1기에서 클래스메이트, 전 부잣집 아가씨, 아이돌, 그리고 말수가 없는 도서위원까지 공략에 성공하여 도주혼을 멋지게 포획한 카츠라기 남매(?)...!!!
2기에서도 그 이야기는 지속되는데, 첫번째 공략 상대는 여태껏 공략한 여학생 중에서 가히 최강이라고 불릴 수 있습니다.
무려 연약한 것을 싫어하는 무도가 집안의 무술 전승가인 카스가 쿠스노키...!!!
케이마는 무사히 공략에 성공하여 도주혼을 잡을 수 있을까요...?!

1기 마지막에 등장하였던 엘시와는 또다른 악마도 등장할 예정이며 쿠스노키 외에도 여러 명의 공략상대(?)가 등장할 2기.
3명이서 어떤 방법으로 도주혼을 잡을지 기대가 됩니다.


18. 성흔의 퀘이서 II (聖痕のクェイサー Ⅱ)


1기에서 여러가지 의미로 큰 풍파를 불러일으켰던 성흔의 퀘이서가 다시 2기로 돌아왔습니다.
2기에서는 무대를 옮겨 사립 스이레 학원.
천둥의 막달라가 있다는 정보에 사샤는 여장을 하고 하나와 함께 잠입을 합니다.
그리고, 막달라를 찾기 위해 사샤는 짐작이 가는 여학생들을 한 명씩 확인작업(?)에 들어가는데...

어김없이 높은 수위를 보이며 수정판과 무수정판으로 나뉘어서 방영을 할 것 같네요.
수위성으로만 따지면 30세의 보건체육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과연 천둥의 막달라를 두고 사샤가 속한 아토스와 아데프트의 싸움도 기대가 되는군요.
물론 1기의 캐릭터들도 등장할 것이라 믿으며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이상 6번째의 4월 신작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신작리뷰는 다음이 마지막이 되지않을까 생각되네요.
대상작품은 비탄의 아리아, [C], 전파녀와 청춘남 정도가 될 듯 합니다.(더 늘어날지도...)
그럼 다음 리뷰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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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벌써 4월 신작도 2화로 넘어간 작품도 있습니다만, 이제 방영을 시작하는 작품도, 아직 방영시작도 하지 않은 작품도 있습니다.
그러한 연유로 4월 신작 리뷰 5번째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2. 소프테니(そふてにっ)

 

원작은 동명의 만화로 장르는 스포츠입니다.
중학교의 소프트 테니스부를 소재로한 청춘만화이기도 하지요.
엉뚱하고 모든 일을 야한 쪽으로만 생각해버리는 아스나, 항상 기합이 들어가있는 코토네, 초 나이스바디에 엄청난 식욕을 자랑하지만 반사신경은 한없이 없는 치토세, 스포츠소녀임을 자처하는 듯 약간 까만피부에 어디서 가져오는지 모르는 가면을 쓰고 등장하는 말 수적은 크루스.
어떻게보면 테니스라는 스포츠에 맞지않는 멤버일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의지만큼은 누구와도 지지않아 보입니다.
과연 이들은 대회에 출전하여 우승까지 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테니스를 테마로 하는 작품은 테니스 왕자(이하 테니프리) 이래로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테니프리는 흥행에 굉장한 성공을 거뒀습니다만, 과연 소프테니는 어떨까요...?!


13. 아스타롯테의 장난감(アスタロッテのおもちゃ)

 

방영 전부터 여러 애니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던 작품이 되겠습니다.
원작은 '롯테의 장난감(ロッテのおもちゃ)'이라는 제목의 만화입니다만, 애니화가 되면서 타이틀이 바뀌어버렸답니다.

요마계 유그바르랜드 왕국의 공주로 태어난 아스타롯테는 서큐버스입니다. 서큐버스란 본디 인간의 정기를 빼앗아서 사는 종족이 되겠습니다만, 롯테는 남자를 싫어하죠. 그러던중 이세계에 사는 인간이라면 후궁(하렘)에 들일 수 있다는 말에 유디트는 이세계를 잇는 문이 있다는 세계수로 향하는데...

DOG DAYS에 지지않는 초호화 캐스팅 + 쿠기밍의 츤데레 연기를 맛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과연 롯테는 남자기피증을 고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유디트는 이세계에서 인간의 남자를 데려올 수 있을까요...?!


14. 부르고 있어요, 아자젤씨(よんでますよ、アザゼルさん)

 

이번 분기에서 꽤나 특이한 작품입니다.
원작은 동명의 만화로, 12분이라는 짧은 플레이타임입니다.

아쿠타베는 탐정이지만, 본직은 악마탐정으로 악마를 부려 일을 처리합니다. 악마도 무서워하는 능력과 협박으로 그들을 거의 노예로 부리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무실에서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는 린코는 반강제적으로 조수로 일하게되면서 해프닝에 휘말리게 되는데...

과연 앞으로 어떤 악마들이 등장하고, 어떤 해프닝에 휘말릴지 궁금해집니다~!


15. 헨제미(変ゼミ)
 


OVA로 먼저 나오던 작품이 TVA로 나왔습니다.
원작은 아시다시피 만화이며, 재생시간은 12분짜리 단편입니다.
아무래도 공중파를 타는 작품이다보니 수위는 OVA보다 낮은 것 같습니다.
스토리는 OVA에서는 나오지 않은 부분을 위주로 작품을 이끌어 나갈 것 같네요.
무엇보다 원작을 보지않아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상 5번째 4월 신작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 작품들 외에도 '효우게모노'라는 작품도 봤습니다만, 바탕은 전국시대에 장르는 전통시대극인 것 같아서 패스하기로 결정.
주 내용은 후루타 시게나리(=후루타 사스케)라는 인물을 위주로 벌어지는 일인 것 같더군요.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시대극은 저와 상성이 맞지않는 것 같으니까요...

이제 남은 작품은 신만이 아는 세계 2기, 캠퍼, 비탄의 아리아, 전파녀와 청춘남, 별하늘에 놓으는 다리가 되겠군요.
결국 4월 신작만 20작품이나 보는 사상 최악(?)의 상황이 벌어지는군요.
이건 뭐... 다음 분기부터라 작품성이나 캐스팅을 따져가며 보던가 해야지 원...(먼산)
아무튼 남은 작품은 6번째 포스팅으로 몰아넣어야겠군요.
기대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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