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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과 2편에 이어 3번째 4월 신작 리뷰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5. 전국소녀 ~복숭아빛의 패러독스~(戦国乙女 ~桃色パラドックス~)


제가 본 5번째 4월 신작입니다.
제목답게 일본 전국시대의 장수들이 여성화 캐릭터가 된 작품이죠.
원작은 미연시도, 라이트 노벨도, 코믹스도 아닌 빠찡코게임입니다.
이렇게 애니화가 되는 것을 보니 팬들이 꽤 많은 것 같네요.

특이한 이름 탓에 히데요시라고 불리우는 히데 요시노는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매일같이 일찍 일어나지 못해 지각을 밥 먹듯이 하고, 트러블에 쉽게 휘말리기도 하는 그녀입니다.
방과후, 요시노는 소원을 빌기 위해 신사에 가는데, 신사 건물 안에서 푸른 빛이 나는 것을 보고 엿보다가 그것에 휘말려 전국시대로 워프되어져 버립니다.
길을 헤매고 있던 중, 오다 노부나가를 만나고 갑옷찾기를 돕기로 하는데...

현대사회 속에서만 살던 소녀가 과연 험난한 전국시대 속에서 어떻게 살아나갈지 궁금한 작품입니다.


6. Steins;Gate


이번 4월 신작 중에서 가장 귀추를 주목받고 있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원작은 Xbox용 및 컴퓨터 게임[각주:1]이며, 장르는 공상과학, 무대는 아카하바라가 되겠습니다.
주인공은 대학생이자 미래가제트연구소라는 작은 발명 동아리의 회장인 오카베 린타로.
항상 하얀 가운을 걸치고 있으며, 자기가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기관의 방해라고 생각해버립니다. 좋아하는 음료수는 닥터 페퍼(Dr.Papper).
몇 개의 발명품도 있지만, 일반 생활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이상한 발명품 뿐.
그러던 그에게 이상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사라지고, 문자메세지가 과거로 보내졌으며, 죽은 줄 알았던 사람이 다시 눈 앞에 나타나는 등...

방영 첫 화부터 원작을 모르면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도 있고, 2ch용어도 몇몇 나오기 때문에 일반인이 보기엔 약간 난해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화제작인 만큼 계속 볼 생각입니다만, 이해하면서 보려면 머리가 약간 아플 것 같군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바입니다.



이상 3번째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4번째 리뷰작품은 꽤 많을 것 같습니다만, 일단 30세의 보건체육 + α가 되겠습니다.
그럼 다음 리뷰도 기대해주세요~!
  1. 2009년 10월에 Xbox360 용으로 먼저 출시가 되었으며, 윈도우즈 판은 2010년 8월에 출시되었다. [본문으로]
posted by 影猫

저번에 이어서 2번째 4월 신작리뷰입니다.


3. 꽃피는 첫걸음(花咲くいろは)

 

이 작품은 제작사인 P.A WORKS 10주년 기념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입니다.
왠일인지 이번 분기의 신작들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 많군요.
주인공인 오하나는 어머니와 그 남자친구의 야반도주로 인해 할머니의 여관에서 머물게 됩니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오하나였지만, 할머니의 여관에서 직원으로 일하기 시작하면서 그 일상이 완전히 바뀌어져 버립니다.
주 스토리는 오하나가 여관에서 지내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위주로 성장해나가는 내용이지 않나 생각되네요.
한가지 문제점이라면 민코 역인 오미카와 치아키는 미스캐스팅이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4. 우리에게 날개는 없다(俺たちに翼はない)


이 작품은 미연시가 원작입니다.
야나기자와라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이 주 내용일 것 같네요.
아무래도 미연시가 원작이다보니 여기저기 서비스씬이 약간씩 끼어있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겠습니다.
1화는 주로 캐릭터소개 위주인 프롤로그의 성격이 강한 것 같습니다.
워낙 중간중간에 배경이 바뀌어서 도통 어떤 작품인지 감이 안 잡히더군요.
이 작품은 천천히 보면서 계속 볼 지 말 것인지 정해야겠습니다.



이상 2번째 4월신작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리뷰 작품은 전국소녀 복숭아빛 패러독스와 화제의 신작인 Steins;Gate가 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影猫


드디어 4월 신작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1월 신작과는 다른 엄청난 작품수이더군요.
이번엔 후속작들도 꽤 많아서 유래없는 엄청난 신작의 양에 눌려살 것 같습니다.
그럼 조금씩 이번 분기에 제가 볼 작품들을 하나씩 소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 일상(日常)

콰광...!!!

오랜만에 찾아온 쿄애니의 작품입니다.
원작은 아라이 케이이치의 4컷만화로, 이미 국내에도 정식발매가 되어져 있죠.
공교롭게도 2007년 일본에 있을 때 처음 접한 만화로 강력한 임팩트에 필이 꽂혀 단행본을 산 기억이 납니다.
감독은 무려 이시하라 타츠야 씨[각주:1]가 맡아서 작품의 퀄리티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주 스토리는 토키사다메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일과 본 작품의 로보트 주인공인 나노의 집 시노노메 연구소에서 일어나는 일을 엮어나갈 것 같네요.
보면서 '이게 뭐야?'라고 태클을 걸 수 있겠습니다만, 오랜만에 이런 학원개그물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2. DOG DAYS

초호화 성우진에다가 미즈키 나나 씨의 오프닝, 호리에 유이 씨의 엔딩이라는 굉장한 작품입니다.
조금은 독특한 네이밍의 제목으로, 나노하 제작진들이 모여 만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입니다.
주인공인 신쿠는 영국계 혼혈인으로, 애슬래틱을 좋아하는 평범한 국제중학교의 중학생입니다. 하지만, 그런 그가 귀국을 위해 조퇴를 하는 도중 비스코티 공화국이라는 또다른 세계에 용자로써 소환되게 되는데...

전쟁이지만 서로를 죽이고 빼앗기위한 것이 아닌, 정해진 룰에 의해 치뤄지는 스포츠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참신하다고 생각되네요.
장르는 액션판타지이고, 나노하 제작진들이 만든 것만큼 재미는 보장될 것입니다.




이상 첫번째 4월신작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리뷰할 작품은 '우리에게 날개는 없다'와 '꽃피우는 이로하'가 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1. 쿄토애니메이션 소속의 감독. AIR, KANON, CLANNAD 등 Key사의 작품 모두 감독을 맡았으며,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역시 그가 맡았다. [본문으로]
posted by 影猫


근 1년 만에 쓰는 리뷰로군요.
워낙 오랜만에 쓰는 것이라서 생각하는 대로 써질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모처럼 쓰는 것이니 잘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쓸 애니 리뷰 작품은 2003년 방영작인 병 속의 요정입니다.
원작은 매지큐(매지컬 큐트,Magical Cute의 약자)라는 잡지에서 독자참가기획으로 연재가 시작되었으며, 후반에는 일러스트 스토리나 4컷 만화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감독은 러브히나와 육상방위대 마오 등의 작품을 맡았던 이와사키 요시아키 감독이며, XEBEC에서 제작을 하였습니다.
타이틀의 유래는 요정들이 인간계로 올 때, 병 속의 편지를 따라하여 편지 대신 요정들이 그 안에 들어가있다는 설정으로부터 왔습니다.
작품구성은 총 13화에 플레이시간은 1편당 약 12분으로 짜여져있으며, 총4권의 DVD도 발매되었습니다.
특이하게 각 1화당 1개월이 지난다는 설정으로, 마지막 13화는 12화와 이어지는 에피소드입니다.

그러면 이어서 등장인물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이름 : 쿠루루
2. 성우 : 미즈키 나나
3. 특이사항 :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에 사고뭉치인 요정. 다른 요정들을 부를 때는 항상 ~ㅇ(~ん)을 붙인다. 좋아하는 것은 푸딩.






1. 이름 : 사라라
2. 성우 : 호리에 유이
3. 특이사항 : 단발에 무사도의 정신을 가지고 있는 요정. 그래서인지 보이쉬한 성격에 사무라이같은 생각과 어투를 가지고 있다.







1. 이름 : 치리리
2. 성우 : 나즈카 카오리
3. 특이사항 : 4명의 요정 중에서 가장 여자아이같은 성격을 가진 요정. 머리를 가장 중요하게 여겨서 항상 모자로 머리를 보호하고 있다. 좋아하는 것은 매운 음식. 다른 요정들을 부를 때 일본 특유의 호칭은 ~쨩(~ちゃん)을 붙인다.






1. 이름 : 호로로
2. 성우 : 노나카 아이
3. 특이사항 :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며, 항상 멍해보이는 요정. 다른 요정들이 무슨 일을 하던 마이페이스 성격이며, 계란두부를 좋아한다.






1. 이름 : 선생님(본명은 불명)
2. 성우 : 타니야마 키쇼
3. 특이사항 : 요정들을 처음으로 발견한 대학생. 항상 요정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으며, 요정들에게 '선생님(先生さん)'이라 불리고 있다. 요정들이 어떤 일을 벌이고 있든지 따뜻한 미소로 요정들을 지켜봐주고 있는 존재.






1. 이름 : 타마
2. 성우 : 모모이 하루코
3. 특이사항 : 요정들이 사는 집의 옆집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1학년생 여자아이. 특이하게 기모노에 앞치마를 두르고 있다. 항상 부재중인 선생님을 대신하여 요정들에게 인간계와 관련된 지식들을 가르쳐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올바른 지식과는 거리가 멀어서 요정들이 일을 저지르게 만드는 원인 제공자이기도 하다.





1. 이름 : 오보로
2. 성우 : ???
3. 특이사항 : 선생님의 책상 위에 있었던 캡슐 피규어. 요정들이 우연히 발견하여 캡슐 속의 설명서를 읽고 감동받아 오보로를 움직일 수 있게 해주지만, 진작 본인은 그럴 마음이 없는 듯.(애초에 그냥 장난감에 지나지 않지만...)
항상 요정들 곁에서 날아다니고 있는 마스코트적 존재.



이상 캐릭터 소개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대략적인 스토리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4월부터 시작되며, 요정들이 인간계를 찾아와 인간이 되기위해 여러가지를 배운다는 내용의 작품입니다.
선생님이나 타마로부터 들은 것들은 사전을 찾아보고 마음대로 상상을 하거나, 상황극을 벌이고, 마법을 쓰는 등 좌충우돌 여러가지 사고를 일으킵니다.
과연, 요정들은 인간계에 관한 공부를 전부 끝마치고 무사히 인간이 될 수 있을까요...?!

이 작품을 보면서 아기자기한 캐릭터들과 요정들의 일상생활에 기초를 둔 에피소드는 '빙쵸탄'이라는 작품과 비슷하지 종류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약간 어긋난 지식을 주입해주는 타마나 그것을 믿고 인간이 되기 위해 4명의 요정들이 얼렁뚱땅하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은 약간의 미소를 머금게 해줬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작품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사실 전체 스토리 상으로는 별 내용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12분이라는 짧은 플레이 시간과 13화라는 짧은 구성으로 이뤄져있기에 부담을 가지지 않고 편안히 볼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이상 병 속의 요정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복귀 포스팅치고는 꽤나 짧은 내용이고, 앞뒤 내용이 정리가 안 된 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하지만, 계속해서 리뷰를 써나가면서 실력을 갈고 닦아나갈 생각입니다.

다음엔 어떤 작품을 리뷰할까 생각중입니다만...
대략 후보군을 보자면 오란고교 호스트부나 카타나가타리 정도가 되겠군요.
게다가 최근엔 미처 보지못했던 장편TVA 교향시편 에우레카까지 보고 있어서 조만간 리뷰로 쓸까 생각중입니다.(하지만, 역시 50화는 너무 길어요..ㅠ.ㅠ)

그럼 이번 리뷰는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허접한 리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影猫
2011.04.02 22:36 애니이야기/애니소식


꽤나 오래된 정보가 되겠습니다만...
오징어 소녀가 다시 한 번 더 지구 침략을 하기위해 찾아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2기를 기대하지 않았습니다만, 이렇게 또 반가운 소식을 들고 오는군요.
케로로처럼 지구를 침략하기위해 우주가 아닌 바다에서 온 오징어 소녀입니다만, 과연 이번엔 어떠한 계략(?)으로 침략을 행할지 궁금합니다.

어서 방영시기가 결정되기를 바라면서, 다음에 또 다른 소식을 들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덧1 : 왠지 방영시기는 10월 쯤이 될 듯한 느낌도 드네요.
posted by 影猫
2011.04.02 22:16 일상이야기


저도 만들어놨다가 제 기억 속에서 잊혀져가고 있던 트위터에 손을 대보았습니다.
사실 만든 지는 꽤 되었습니다만, 바쁜 일상과 귀차니즘, 기타 등등의 사유로 방치를 해놓고 있었죠.
그리고 트위터의 무서운 중독성도 알고 있었기에 안그래도 소홀해진 블로그에 더 소홀해지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작용되었답니다.
하지만, 주변 이웃분들 중에서도 꽤 많은 분들이 트위터를 하고 계시는 만큼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이 되더군요.

아무래도 포스팅으로 하기에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은 트위터를 이용해볼까 싶습니다.
일단 주소는 http://twtkr.com/kageneko83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팔로우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그와 트위터 모두 잘 부탁드립니다~!(꾸벅)
posted by 影猫
2011.03.26 00:18 성우이야기

오래기다리셨습니다.
거의 1년 만에 성우 포스팅을 하게 되는군요.
뭐... 그동안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만, 이제서야 다시 포스팅 다운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 주인공은 예전에 예고했던대로 오랜만에 여자가 아닌 남자 성우입니다.
성우 쪽에 약간이라도 관심이 있으신분이라면 꽤 유명한 분이시죠.
그 이름은 바로 '히노 사토시'.
제로의 사역마와 작안의 샤나를 보셨다면 충분히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오랜만의 성우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Profile

1. 이름 : 히노 사토시
2. 별명 : 히놋치, 히노챠마(日野ちゃま)
3. 출생지 : 미국 샌프란시스코
4. 혈액형 : AB형
5. 생년월일 : 1978년 8월 4일
6. 소속 : 프로덕션 바오밥
7. 데뷔작 : ER긴급구명실(미국드라마)의 져스틴 케이시 役(2000)


사토시 씨는 미국 태생으로 5살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거주하다 이후 도쿄에서 자랐습니다.
10대 때부터 아동극단에 소속되었고, 같은 중학교에 다니고 있던 사카모토 마아야 씨와의 인연으로 극단그룹 코마도리에 들어가서 2003년에 해산할 때까지 활동합니다.
원래는 무대배우를 목표로 하고 있었지만, 'ER긴급구명실'이란 작품에 가끔 더빙으로 출연하는 것을 계기로 성우로 활동하게 됩니다.
활동초기에는 더빙위주였지만, 일기당천에서 첫 고정역인 '주유 공근'역을 맡게되면서 애니메이션 쪽으로도 활동을 시작합니다.
최근엔 그 외에도 나레이션이나 게임 등 여러가지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외의 프로필로는 검도 초단에 영어검정3급, 제1종운전면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우관계로는 같은 학교 출신인 섀도우 류(대만 출신의 여자배우), 사카모토 마아야가 있으며,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내던 프로레슬러인 후지나미 타츠미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같은 극단에서 활동하던 나미카와 다이스케 씨, 카사하라 히로코 씨가 있으며, 친분있는 성우는 야스모토 히로키 씨, 콘도 타카유키 씨, 후쿠야마 쥰 씨 등이 있습니다.

그럼 이어서 사토시 씨의 주요출연작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기당천(2003) - 주유 공근
작안의 샤나(2005) - 사카이 유지
모레의 방향(2006) - 이오카와 히로
제로의 사역마(2006) - 히라가 사이토
플레이볼 2nd(2006) - 쿠라하시 유타카
일기당천 Dragon Destiny(2007) - 주유 공근
키미키스 pure rouge(2007) - 사나다 코우이치
작안의 샤나 II(2007) - 사카이 유지
제로의 사역마 ~쌍월의 기사~(2007) - 히라가 사이토
나루토 질풍전(2007) - 사이
일기당천 Great Guardians(2008) - 주유 공근
광란가족일기(2008) - 카츠라 린도
스트라이크 위치스(2008) - 히지카타 케이스케
제로의 사역마 ~삼미희의 윤무~(2008) - 히라가 사이토
닌자의 왕(2008) - 아이자와 코이치
노다메 칸타빌레 파리편(2008) - 윤롱
키디 걸랜드(2009) - 각토에르
금색의 코르다 ~secondo passo~(2009) - 에토 키리야
타이쇼 야구소녀(2009) - 키타니 사부로
타유타마(2009) - 미토 유우리
첫사랑한정(2009) - 벳쇼 요시히코
메탈파이트 베이블레이드(2009) - 타테가미 쿄우야
일기당천 XTREME XECUTOR(2010) - 주유 공근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2010) - 후루오리 센시로
소녀요괴 자쿠로(2010) - 요시노카즈라 리켄
스트라이크 위치스2(2010) - 히지카타 케이스케
노다메 칸타빌레 파이널(2010) - 윤롱
바쿠만(2010) - 타카기 아키토
하나마루 유치원(2010) - 츠치다 선생
메탈파이트 베이블레이드 폭(2010) - 타테가미 쿄우야
바쿠만 제2시리즈(2011) - 타카기 아키토
메탈파이트 베이블레이드 4D(2011) - 타테가미 쿄우야



이상 사토시 씨의 주요출연작품과 그 배역이었습니다.
역시 눈에 띄는 것은 제로의 사역마 시리즈와 작안의 샤나, 그리고 일기당천 시리즈이군요...
최근엔 바쿠만에서 아키토 역으로 열연 중이시기도 하죠.
앞으로도 더더욱 좋은 목소리 연기를 기대하면서 다음 성우 이야기를 기다려주세요~!
다음 성우 이야기의 주인공은 '나바타메 히노미(生天目 仁美)'씨가 되겠습니다.
그럼 다음 회로 이어집니다...!!!!

posted by 影猫
2011.03.25 22:15 일상이야기


오늘은 대한민국과 온두라스의 A매치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남미팀을 시원하게 4:0으로 격파를 하였습니다.
비록 온두라스가 1.5군이었다고는 하나 대한민국으로서는 정신적 지주이자 캡틴이었던 박지성 선수가 빠져서 내심 불안함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전반 초반부터 거세게 온두라스를 미친 듯이 몰아세운 결과 2골을 넣으며 경기를 이끌어 갔습니다.
하지만, 전반전에서 너무 체력을 다했는지 후반으로 넘어가면서 한국 선수들의 움직임이 눈에 띄게 둔해지더군요.
게다가 오랜만에 이근호 선수가 A매치 복귀를 해서 몇 번의 찬스가 무위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느낌이 무뎌졌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걱정은 기우였고 후반 마지막 승부에 쐐기를 박는 네번째 헤딩골을 작렬시키며 부활을 알렸습니다.

전체적으로 평가를 내리자면 골넣은 선수들도 잘 하였습니다만, 박주영 선수와 골키퍼 정성룡 선수가 가장 활약을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박주영 선수는 프랑스 리그를 뛰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몸놀림으로 온두라스 수비진을 뒤흔들었고, 정성룡 선수는 온두라스 공격진의 날카로운 슈팅을 선방하면서 몇 번의 위기를 넘겼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불안했던 점은 역시 수비진이었습니다.
몇 번이나 우리 진영에서 볼을 끌다가 빼앗겨서 실점을 할 수 있었던 상황으로 이어진 것은 고쳐야할 점이라고 생각되네요.
부디 우리나라 수비진도 옛날 이탈리아의 철벽 수비진처럼 되었으면 합니다.

이제 기대되는 건 울산에서 벌어질 중국과의 올림픽대표팀 평가전이로군요.
오랜만에 더티한 축구를 보게될 것 같습니다.
부디 높은 태클과 고의적인 반칙들, 침대축구를 넘어서서 5:0 이상의 대승을 거뒀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화이팅~!
posted by 影猫
2011.03.21 02:22 일상이야기


근 한달만에 포스팅을 올리게 되는군요.
갑작스러울지도 모르지만 이래저래 한 달동안 여러가지가 좀 변했습니다.
새로운 일자리가 정해졌습니다.
회사 기숙사가 일터 근처에 있는 관계로 거주지 역시 서울에서 인천으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서울시민이 아니라 인천시민이 된 것이죠.
아무튼 모처럼 잡은 일자리인만큼 오랫동안 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블로그도 원래는 애니블로그인 만큼 가끔씩이나마 리뷰와 성우 포스팅을 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꾸벅)
posted by 影猫
2011.02.14 01:26 축전 모음


오랜만에 축전이라는 것을 만들어보네요.
제 이웃 중에 한 분인 마히로 님의 블로그가 1주년을 맞이하셨습니다.
이웃을 맺은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친밀도를 조금씩 올리고 있답니다.
무슨 이미지로 할까라고 하다가 문득 떠오른 건 최강 근육을 자랑하는 암스트롱 소령...!!!
무엇보다 제 이웃 중에서는 유일하다라고 할 정도로 여자 블로거라는 점도 적용되었답니다.(퍽)


그러고보니 저는 티스토리를 시작한지 이미 3년을 찍고 4년 째로 접어들었네요.
포스팅도 잘 안하다보니 조횟수도 부쩍 줄어들었지만, 아직까지도 명목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한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어학연수를 마치고 귀국을 기다리고 있던 도중 심심풀이로 시작된 블로그질이 지금까지 이어졌다는 건 거의 기적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아무튼... 티스토리의 세계에 입문한지 1년이 된 마히로님 축하드립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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