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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17 Come back...!!!(22)
  2. 2011.09.29 근황 보고(26)
  3. 2011.08.20 인터넷의 무서움(16)
  4. 2011.07.24 오랜만의 바통(14)
  5. 2011.07.03 일상(12)
  6. 2011.05.10 근황(32)
  7. 2011.04.02 저도 한 번 해봤습니다.(8)
  8. 2011.03.21 근황 보고(?)(14)
  9. 2011.02.04 설날(26)
  10. 2011.01.24 오랜만입니다~!!(22)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2달 만에야 겨우 포스팅을 하게 되는군요.
그동안 귀차니즘에다가 개인적인 사정 + 여기저기 이력서 제출이라는 일상생활 덕분에 RSS도 못 돌고 트윗으로만 활동을 하였습니다.
저를 팔로우하신 분들이라면 어지간한 정황은 다 아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아무튼 간단하게 말하자면 취업난을 온 피부로 느끼고 있는 심정입니다.
괜찮다고 싶으면 토익의 벽에 걸려 좌절하고, 지원자격에서 전공 때문에 걸려 좌절하고...
면접까지는 간다고 쳐도 최종합격은 되지 않고...(먼산)
무역 1조달러를 달성한 건 좋은데 그 혜택은 그냥 대기업 선상으로 끝나버린다는 씁쓸한 현실만이 있을 뿐입니다.

자아, 그럼 우울한 내용은 여기까지하고...
제가 컴백한 소식과 또 하나의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제가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지 어언 만 4년이 되었어요...!!!!
이래저래 자화자찬이 되겠습니다만...
이렇게 오랫동안 무언가를 관리한다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초반에 비해 열정은 식어버렸지만 말이죠.
아무튼 앞으로도 시간이 나면 꾸준히 애니 리뷰도 하고, 성우 포스팅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아무쪼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덧>축전은 무조건 대환영입니다.(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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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影猫
2011.09.29 00:02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거의 한달동안 블로그는 방치해놓고, RSS만 순회하면서 댓글만 달고...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한다면 귀차니즘 그리고, 트위터가 되겠군요.
트위터의 마력은 가히 엄청나더군요.
이렇게나 빠질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예전같은 경우엔 아무리 시시콜콜한 것들이라도 땜질용 포스팅으로 올렸었는데, 요즘엔 그냥 간단하게 트윗으로 날려버리니까요.
확실히 왜 중독이 되는지 제대로 알아버렸습니다.

그건 그렇고...
갑작스럽지만 중대발표를 하나 하고자 합니다.
뭐, 이런 이야기는 해도 되는 것이고 안해도 되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만...
블로그를 하면서 사소한 것까진 아니지만 이런저런 일상적인 이야기를 포스팅하면서 이웃분들께 많이 응원도 받은 것도 있고 해서 용기내서 글을 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약 1년동안의 서울 생활을 접고 오늘부로 다시 본가인 대구로 내려왔습니다.
어떻게보면 귀향이랄까요...
처음 서울에 올라오면서 확실하게 자리를 잡겠다고 다짐은 했지만, 인생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것이 아니더군요...^^;;
돈은 벌고는 있었지만, 식비라던가 집세 등등 빠져나가는 부분이 너무 많으니 당연히 돈은 모이지도 않고...
이렇게 살려고 내가 서울에 온 것인가라는 생각도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럴거면 차라리 다시 대구로 내려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일자리를 찾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이 들더군요.
그런 판단을 내리기엔 너무 늦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조금이라도 더 빨리 행동으로 옮기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되더군요.
일을 그만두고 최근 1주일동안 서울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일본유학박람회에도 가보고, 지인들과 만나기도 하고, 이전부터 성우에 관심이 있었기에 일본의 전문학교 유학설명회에도 갔습니다.
지금드는 생각은 기본자금을 마련해서 일본으로 건너갈까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문제는 요즘 크게 요동을 치고있는 엔화환율이 가장 큰 걱정이 되겠습니다만...(먼산)
아무튼 어서 빠른 판단을 내려서 결정이 되면 다시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저처럼 방황하지 않도록 여러분들만의 갈 길을 미리 생각해두셨으면 합니다.
막상 그 때가 닥쳐왔을 때엔 이미 늦은 때이니까요.

블로그 운영은 평소대로 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직 성우 포스팅이라거나 애니 포스팅 등등 포스팅 거리는 넘쳐나고 있으니 말이죠.
그리고, 제가 몇 년전에 일본에서 잠깐 살았던 기억을 되살려서 그와 관련된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까 생각 중입니다.
일본에서 살기 위한 팁이라거나, 한국과 일본을 비교해본다거나...
뭐, 귀차니즘으로 인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 어이

결론은 힘내서 블로그든 뭐든 열심히 하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응원을 먹고 사는 자입니다.(의미불명)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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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影猫
2011.08.20 01:44 일상이야기


오늘 인터넷 익명성에 대한 무서움을 또 한 번 느낀 하루였습니다.
무슨 일인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트위터를 하시는 분이라면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되니까요.
게다가, 어떻게 그런 비참한 결과가 나왔는지에 대한 사건의 전말을 저는 전혀 모르기 때문에 손쉽게 설명을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니까요.
(사실 처음엔 궁금했습니다만, 왠지 그 사건의 전말을 알게되면 분노가 폭발할 것 같아서 포기...)

아무튼...
최근들어 마녀사냥이니 신상털기니 하면서 인터넷이 점점 무서워져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인터넷에 달린 악플때문에 유명연예인도 자살을 선택하는 등 점점 더 인터넷이 살인의 원인을 제공하는 듯하니까요.
처음에는 사람들이 편리하게 살기 위해 개발된 것이지만, 점차 그 동기가 왜곡되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몇몇 사이트를 제외하곤 거의 대부분의 사이트는 자신의 닉네임을 가지고 활동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그 사람의 성별과 나이, 개인정보 등등은 전혀 모르죠.
솔직히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유명인을 제외하고 자신의 실명을 내놓고 활동하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지 손가락으로도 꼽을 수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러한 편리성(?)덕분에 이것을 악용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문제죠.
저도 이렇게 인터넷을 쓰면서 잘 사용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내 차례가 되지 않을까라는 두려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건 마치 살얼음 위를 걷고 있는 느낌이라거나, 러시안 룰렛이라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죠.
그렇다고해서 아예 인터넷을 끊고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니...

이제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항상 자신 혹은 자신과 친한 사람에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상대방을 존중하며, 매너있는 누리꾼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이래저래 이야기가 길어지다보니 무겁고 맥락없는 이야기가 되어버렸습니다만...
꼭 이 한마디는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그냥 저만의 넋두리라고 생각해주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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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影猫
2011.07.24 23:58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바통이란 것을 받았습니다.
포스팅할 거리를 생각하던 중 잘 됐다는 생각에 바로 이어받기로 결정..!!!
그럼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지금 생각나는 캐릭터 8명만 순서대로 적기!

<1>나츠 드래그닐
<2>사카타 긴토키
<3>미즈나시 아카리
<4>샤나
<5>우라시마 케타로 
<6>나루세가와 나루
<7>혼다 토오루
<8>나노

2.<5>와 <7>이 싸운다면 당신의 반응은?

음... 절대로 싸울 수 없을 겁니다. 케타로의 성격 상 여자아이를 때릴 수 없으니 말이죠. 그보다 싸우기 전에 <6>번의 나루가 달려와서 케타로를 날려버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8>이 당신에게 싸움을 걸어온다면?

곤란하군요. 나노가 싸움을 걸어올 것이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아서... 그보다 박사의 조종에 의해 로켓펀치를 맞지않을까하는 예상이...

4.당신이 <3>과 사귀고 있는데 <3>이 <6>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헤어지자고 하면?

전 백합이 싫어요...!!!

5. <1>과 사귀고 있다면 당신이 해줄수 있는 것은?

남자에겐 관심이 없습니다...!!!

6.<2>와 <4>중 당신이 더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무래도 샤나 쪽이겠죠. 츤데레이기도 하고...(응?)

7. 짧은 바통이었습니다. 10번까지 채우기도 귀찮고...(중얼중얼) 수고 하셨습니다!

간단해서 좋았어요~

8. 뿌리고 싶은 5명!

(1) 우시오님
(2) 하록님
(3) 라인슬링님
(4) 앨리스님
(5) 하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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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3 12:18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자주 포스팅을 하겠다고 약속을 드렸습니다만, 아무래도 사회생활에 찌들다보니까 이래저래 힘들군요...;;;
오히려 예전보다 포스팅이 더 줄어든 느낌이...(쿨럭)
아무튼 요 며칠간 새로 보고 해야할 것들이 마구 늘어나버렸습니다.
그럼 하나하나씩 풀어나가보도록 하죠.



1. 4월신작 中 1쿨작품 종료
 말 그대로 2쿨작품들만 남겨둔채 1쿨작품들은 모두 완결이 났습니다. 요즘 추세가 대부분 1쿨로 마무리 짓는 경향이 강합니다만, 2쿨로 넘어가는 작품들이 몇몇 있더군요. 제가 보는 작품들 중에선 꽃피는 첫걸음, SKET DANCE, steins;gate, 일상, 효우게모노 정도가 되겠군요. 1쿨 완결작에 한해서는 제가 다시 마무리 리뷰를 쓸까 싶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2. 그리고 7월신작의 방영개시
 로큐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7월 신작의 방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역시 대략 15개 남짓의 작품을 볼 것 같습니다. 게다가, 황금의 금요일은 계속 이어질 듯...(쿨럭) 하나하나씩 음미를 한 뒤에 프리뷰를 쓸 예정입니다. 아마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3. 아이폰4 구입
 이건 포스팅이 좀 늦었습니다만, 저도 드디어 스마트한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왜 여태까지 스마트폰없이 생활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다만, 배터리가 너무 빨리 소진된다는 것이 흠이랄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트위터와 티스토리, 카톡 등의 어플은 깔았습니다. 물론 일본과 미국의 계정을 만들어 놓은 것은 기본...!! 혹시나 무료 어플 중에서 쓸만한 녀석이 있다면 추천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 사용자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4. 또 하나의 넨도롱 구입
 며칠 전에 하록님의 오프매장을 찾아가서 또 하나의 넨도롱을 입양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쿠로네코...!! 일전에 구입한 키리노와 같이 세워놓으니 잘 어울리네요. 인증샷은 트위터 쪽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트위터로 와주세요~


이상 최근에 일어난 일들을 모두 적어봤습니다.
포스팅할 거리가 잔뜩 쌓여있지만, 하나하나씩 써나가야겠군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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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0 22:59 일상이야기


일 때문에 바쁜 요즘, 지나간 작품들을 블루레이판으로 전부 받아서 다시 보고 있습니다.
일단 '세토의 신부'를 시작으로 어제는 '교향시편 에우레카7'을 감상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CLANNAD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지나간 작품들을 보니 왠지 감회가 새롭네요.
지금 보고있는 CLANNAD를 애프터스토리까지 전부 보고 다음에 볼 작품은 '오란고교 호스트부'를 볼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라거나 받아놓고 미뤄놓은 작품이 산처럼 쌓여있네요.
4월 신작을 보면서도 틈틈이 봐나가도록 해야겠습니다.
물론 리뷰도 써야겠죠~!
글솜씨가 좋은 편이 아닌지라 하나의 리뷰를 쓰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말이죠...(쿨럭)
여러분들은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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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2 22:16 일상이야기


저도 만들어놨다가 제 기억 속에서 잊혀져가고 있던 트위터에 손을 대보았습니다.
사실 만든 지는 꽤 되었습니다만, 바쁜 일상과 귀차니즘, 기타 등등의 사유로 방치를 해놓고 있었죠.
그리고 트위터의 무서운 중독성도 알고 있었기에 안그래도 소홀해진 블로그에 더 소홀해지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작용되었답니다.
하지만, 주변 이웃분들 중에서도 꽤 많은 분들이 트위터를 하고 계시는 만큼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이 되더군요.

아무래도 포스팅으로 하기에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은 트위터를 이용해볼까 싶습니다.
일단 주소는 http://twtkr.com/kageneko83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팔로우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그와 트위터 모두 잘 부탁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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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1 02:22 일상이야기


근 한달만에 포스팅을 올리게 되는군요.
갑작스러울지도 모르지만 이래저래 한 달동안 여러가지가 좀 변했습니다.
새로운 일자리가 정해졌습니다.
회사 기숙사가 일터 근처에 있는 관계로 거주지 역시 서울에서 인천으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서울시민이 아니라 인천시민이 된 것이죠.
아무튼 모처럼 잡은 일자리인만큼 오랫동안 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블로그도 원래는 애니블로그인 만큼 가끔씩이나마 리뷰와 성우 포스팅을 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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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4 14:33 일상이야기


어느 덧, 설연휴가 3일차에 접어들었군요.
여러분들은 세뱃돈 많이 받으셨나요?
저는 이제 받을 입장이 아니라 주는 입장이 되어버린지라 조금은 씁쓸합니다.(퍽)

벌써 1월도 가버리고 1년 중에 가장 짧은 달인 2월이 와버렸습니다.
아직 한 해의 계획을 세우지 않으신 분이라면 지금이라도 계획을 세우시고, 세우신 분 중에서 수정할 부분이 있으시다면 지금 수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이를 1살 씩 먹어가면서 점점 하루가 더욱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 드는 주인장입니다.
저도 더 이상 늦기 전에 제대로 자리를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그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 것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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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4 00:34 일상이야기


네... 오랜만입니다~!!
여태까지 댓글로만 생존해 있다는 것을 알려드렸습니다만, 이제서야 포스팅으로 생존해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게 되는군요.
포스팅을 해야지라고 마음을 먹으면서도 정신없음 + 귀차니즘 + 기타 등등의 이유로 계속 미뤄온 저를 미워하지 말아주세요...(퍽)

그나저나 잠시 제사때문에 서울에서 대구로 잠시 내려와있습니다만...
그 사이에 또 폭설이 내려와준 덕분에 내일 어떻게 서울을 올라갈 지 걱정입니다.
저는 기차보다는 우등고속을 선호하는 편인지라 올라갈 때도 어김없이 우등을 타고 가려고 했습니다만...
눈이 군대에서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골치를 아프게 만들어주는군요.
그저 고속도로의 제설작업을 빠른 시간 내로 끝내줬으면 하는 바램 뿐입니다.
그런 희망을 가지면서 새해가 된 만큼 가끔 포스팅도 남기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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