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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3.30 ARIA the ORIGINATOIN 12화(10)
  4. 2008.03.12 ARIA the ORIGINATION 10화
  5. 2008.03.05 ARIA the ORIGINATION 9화
  6. 2008.02.27 ARIA the ORIGINATION 8화
  7. 2008.02.26 속 안녕! 절망선생 8화
  8. 2008.02.16 CLANNAD 18화
  9. 2008.02.16 속 안녕! 절망선생 6화
  10. 2008.01.30 속 안녕! 절망선생 4화
2010.01.12 23:59 일상이야기

1월 신작이 시작된 지 어언 2주가 지났습니다.
볼 작품은 많은데 본 작품은 아직 겨우 4작품이로군요.
신작 리뷰를 쓰겠다는 일념하에 한 작품 한 작품씩 다운을 받고 있는 도중에 알아차린 것이 있으니..
어째 보겠다고 생각한 작품 수보다 더 많다...?!
아직 방영이 시작되지 않은 작품까지 세아려서 합쳐보니... 10작품...?!
뭔가 본인도 모르게 작품이 증식을 해버렸습니다...OTL
즉 1월 신작의 대부분을 보게 되는 것 같군요.
작년 10월작 중에 2쿨짜리만 무려 4작품인데...
그저 시간이 날 때마다 보는 수 밖에 없겠군요.


p.s : 신작 리뷰는 대략 이틀 후에 올라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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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8 00:42 일상이야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1월 신작이 개시되었습니다.
하지만, 전통적(?)으로 편수가 적어서 볼 만한 작품은 작년 10월작에 비해 절반 이상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문제는 1월 신작에 대한 정보가 적은 관계로 어느 것을 볼지 확실히 정하지 않았군요.
아마 대략 5~6작품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일단 신작 1화들이 뜨는 족족 다운을 받아서 본 후 최종결정을 내릴 것 같습니다.
현재 구한 작품으로는 소라노오토,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수호천사 히마리, 츄브라입니다.
아직 완결을 짓지 않은 10월작들도 있으니, 모두 합치면...
처음 10월작을 보기 시작할 때와 대략 비슷한 작품수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나저나 취업 준비는 해야하는데, 애니만 보고 있으니...
저... 괜찮을까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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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결론부터 말하자면 드디어 아리아 시리즈도 마지막으로 치닫는 것 같군요...ㅠ.ㅠ
내심 4기를 희망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런 스토리 흐름으로는 4기를 기대하기가 조금 어려울 듯 싶습니다...(역시 원작의 완결과 관계가...?!)
치유계 애니의 정점으로 올라섰고, 이런 종류의 애니메이션은 최근들어 정말로 보기가 힘드니까 말이죠...
아무튼 일단 아이카와 아카리가 꿈에 그리고 그리던 프리마로 승격을 하였으니까, 겹경사 중의 겹경사이군요.
새로운 프리마 3총사의 등장..!!

그런데... 아카리의 프리마 승격이라는 말은... 곧, 아리시아가 은퇴를 하고 아카리가 아리아 컴퍼니를 계승한다는 말이 됩니다만...
최종화인 13화는 아무래도 눈물의 장이 될 것 같군요.
휴우.. 벌써부터 가슴 한 켠에 구멍이 뻥하고 뚫려버린 것 같습니다.
역시 2기인 ARIA the NATURAL이 2쿨로 가버린 타격이 큰 거야~~!!(퍽)
아무튼 ARIA Forever~!!를 외치는 1人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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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는 달맞이 에피소드로군요.
초반에는 잠시 '프리마' 아리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이야기는 아이카와 알의 해프닝.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알을 좋아하게 된 아이카.
모처럼 둘 만이 있게 되었습니다만, 우물에 빠져서 그렇게 된 두 사람이었습니다.
'마아'사장이 두 사람을 발견하고, 아이카가 아리스들에게 가서 도움을 요청해달라고 했지만, 영 신뢰성이 없었죠.(아직 새끼고양이이니...)

아무튼 그 사건으로 인하여 두 사람은 조금 더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과연 아리아 시리즈 사상 첫 커플이 나올 수 있을 지 기대되는 바입니다.
아이카가 겉으로는 아닌 척하지만, 사실은 고백도 하려했었으니 말이죠. 꼬르륵 소리만 나지 않았다면...(쿨럭)

다음 주의 에피소드도 기대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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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토리가 또 한 번 리뷰를 적게 만드는 군요.

도입부분은 아리스의 중학교 졸업으로 시작됩니다.
평소 학교생활과 노 젓기 공동 연습으로 고된 나날을 보내던 아리스는, 학교 졸업으로 운디네 일에만 전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아테나의 소풍제안.
소풍하는 동안은 아리스가 운디네, 아테나는 손님의 역할을 맡는 '연극'을 하기로 합니다.
아리스는 여태까지 아카리, 아이카와 연습한 것을 발휘합니다.
노 젓는 기술부터 시작해서 접객, 미소까지...
운디네에게 필요한 모든 요소를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운디네 협회의 고급 간부들, 아카리와 아이카 등 여러 사람 앞에서 칸초네를 부릅니다.

사실 이 날의 소풍은 아리스에게 승급의 자질이 있냐는 '시험'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중학교 졸업식 다음 날에 아테나는 갑자기 소풍을 제안했던 것입니다.
결과는 멋지게 합격. 노젓기, 접객, 미소, 칸초네까지 모두 통과였습니다.
다만, 더블에서 싱글로의 한 단계 승격이 아닌, 사상 유래가 없는 '프리마'로의 수직상승 승급이었던 것입니다.

본인은 물론 아카리, 아이카들이 놀라는 건 당연지사.
모두 아리스의 승급을 축하하면서 이야기는 마무리지어 집니다.


사실, 이번 아리스의 예상치 못한 갑작스런 승급에 의아했습니다.
싱글 선배인 아카리와 아이카를 제치고 프리마가 되었으니 말이죠.
그와 동시에 두 사람도 가까운 시일에 프리마가 되는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안 될 것이 만약 아이카에 아카리까지 프리마가 되어버리면,  아리시아가 아리아 컴퍼니에서 물러나게 되고 스토리는 마무리지어져 버리니 말이죠.
만약, 그 두 사람이 프리마가 된다고 하면 아이카가 먼저 되고 아카리가 되면서 아리시아가 은퇴를 하고 주위 사람들이 축하해주는 형태로 이야기가 끝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아리아 컴퍼니에 새로운 아이가 들어오고, 히메야나 오렌지 플레넷에도 신인이 들어와 이들 세명이 프리마를 향해 합동 연습을 한다.. 라고 에필로그 식으로 마침점을 찍는 것이죠.

아리아 시리즈의 마무리가 어찌 되었든 갑작스런 아리스의 승격으로 스토리에 조금 혼란이 생겨져 버렸습니다.
단지, 계속해서 작품을 지켜보는 수 밖에요...;;

그럼 다음 화를 또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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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보여주지 않는 아리시아의 멍한 표정..

뜬금없는 아리아 3기 8화 리뷰입니다.
아리아 1기인 ARIA the ANIMATION부터 치유계 애니메이션에서 확고한 자리를 굳힌 작품이죠.

이번 화에서는 네오 베네치아 3대 물의 요정 중 한 명인 아테나가 기억상실을 일으키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입니다.

평소에 어벙하고 실수가 잦은 그녀이지만, 왠일인지 기억상실이 된 이후부터 정반대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착실하고, 실수없는... 지극히 '평범한' 인간으로 말이죠..
아테나와 같은 방을 쓰고 있는 아리스는 어쩔 줄 몰라서 결국 아리아 컴퍼니의 아리시아와 아카리에게 SOS요청.
셋이서 같이 아카리의 기억을 되돌리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닙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주위의 인물 이름을 기억해내는 아테나.
아리시아 -> 아리아 사장 -> 마아 ->아카리 순으로 말이죠...
결국 아리스만 남겨두고 거의 모든 것을 기억해내고, 아리스는 침울해집니다.
아테나는 아리스에게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아리스는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해줍니다.

그 때, 처음부터 진실을 알고 있던 아리시아는 아테나에게 이제 연기는 그만하라고 말을 합니다.
아리시아의 말에 놀라는 아카리와 아리스.
그 모든 것은 아리스의 본심을 알기 위한 아테나의 '연극'이었습니다.

다 보고 나니 역시 아테나다운 방법이라고 생각되더군요...
그리고 아리아 시리즈 사상 최고로 아테나의 대사가 많은 에피소드인 것 같았습니다.
평소 제대로 된 대사도 없었고, 있다고 하더라도 '우웅?' ,'아아~'같은 대사 투성이었으니까요..;;
배를 저으면서 노래를 부르는 씬을 제외하곤 제대로 말을 하는 장면이 없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아리시아, 아테나, 아키라 3명이 모이면 가~끔 제대로 된 대사가 나오기도 하고...

아무튼 앞으로도 계속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는 애니메이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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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들이 보고 계셔

에피소드가 진행되어 가면서 이제는 어느 부분에 태클을 걸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이번 화에선 스파이로 의심받는 것, 5월에 모든 것이 들키는 것, 반반이라고 하면서 정확히 50대 50이 아닌 것에 대해 절망합니다.

반반이면서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에는 공감이 가더군요.
하지만, 그것을 정확히 맞추기 위해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치리는...;;;
역시 결백증이 있는 치리답습니다.

굳세어라, 노조무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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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오카자키 토모야 쟁탈전 개시..!!


히로인 나기사의 부재로 제2차 토모야 쟁탈전이 일어났군요.
이번 결전 주제는 손수 만든 요리(手作り料理)입니다.
여기에다가 후코도 등장...!!

하지만, 이것이 마지막 전쟁..
나기사가 재등장하면서 토모요의 스포츠부 특별활동 사냥(?) 중 일어난 해프닝으로 전부 정리되어버렸습니다.

여전히 토모야를 둘러싼 경쟁을 계속될 듯 싶습니다.
진작 나기사나 토모야 본인은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지만 말이죠...

오카자키 토모야의 여자친구가 될 수 있는 영광을 차지할 자는 대체 누구일지..!!!
셔플처럼 전혀 다른 제3자가 그 자리를 꿰찰지도 모르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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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우주의 진리..!!


이번에는 모든 것을 통지하는 것에 대한 것과 부모가 모르게 하는 것에 대해 딴지를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은 장난을 쳐놨군요...

주 캐릭터의 성우들과 외부성우(?)까지 섞여서 서로 역할을 바꾸서 레코딩을 했군요...
노조무 선생 역에 스기타씨 버전도 꽤 괜찮군요.
다만, 코바야시 유우씨의 버전은 상당히...;; 샤우팅을 하는 노조무가 되어버리는군요..(쿨럭)

이번 화로 인하여 막장 애니 순위 2위로 완전 굳혀버렸습니다.(1위는 단연 은혼.)

다음 에피소드는 어떤 것에 절망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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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치리(千里)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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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빔~!




이번의 절망 테마는 곁다리에 눈이 가는 인간과 신 캐릭터 등장입니다.
보너스는 히키코모리 소녀 코모리 양의 수영복 씬.

신 캐릭터인 쿠도 쥰이 등장하는 것 외에는 곁다리 관련으로 해서 쭉 나가는군요.
난데없는 외계인 침략으로 치리가 거대화...

스토리 배분은 외계인들을 깨어부수는 것으로 1/3, 천재 스토리 텔러 쿠도 쥰의 이야기가 1/3, 외계인 침공이 한창일 때 학교에서 코모리와 마지루의 에피소드가 1/3입니다.

하지만, 역시 결론은 곁다리가 좋은 것에 절망했다~입니다..(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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