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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13. 23:54 일상이야기

간만에 대학 사람들과 축구를 하러 갔습니다.

아무래도 낮 시간대에 축구를 하는 것은 자살행위였으므로, 오후 6시부터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랫동안 몸을 움직이지 않아서 체력이 좀 딸리더군요.

몸도 마음대로 움직여지지도 않고...;;;

그래도 오랜만에 땀을 흘리면서 운동을 하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단, 부상을 입은 것 빼고 말이죠.

오른쪽 엄지발가락 발톱 안에 피멍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걸을 때마다 좀 아픈 것은 물론, 지금 그냥 가만히 있을 때도 아프군요.

내일 출근할 때 조금 걱정이 되긴 합니다.

아무래도 며칠 지나면 엄지발톱은 빠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문에 손가락이 끼여서 손톱이 빠진 적은 있었습니다만, 발톱은 처음입니다.

아무튼 적어도 1주일 이상은 아픔을 감수하고 살아야겠군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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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예전에 의자에 발가락이 찍혀서 발톱에 멍이 들어본적이=ㅅ=;;

  2. 축구도 그렇지만 손톱 발톱은 농구가 정말 잘 빠지죠 ㄱ-;
    고생하시겠당

  3. 발로차~사커~'ㅅ';;;;;;;;;;;;;

  4. 친구랑 A, B, C 하다가 손(手)님께서 가셨슴

  5. 크흣...진짜 아프시겠는 데요...아윽....생각 만 해도 아픈거 같아요...

  6. 축구는 부상입기 쉽습니다. 저처럼 말이죠 ㅠㅠ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7.14 22:52 신고  Addr Edit/Del

      원래 발바닥에 물집이 크게 잡히는 걸로 끝났습니다만, 이번엔 제대로 부상입었군요..ㅠ.ㅠ

  7. 자고로 아픈만큼 성숙해진다고들 하지요..

    그래서 영묘님도 그 만큼 더 성숙해 지신겁니다..-_-b

  8. 아아
    전 우산가지고 칼싸움 하다가 친구가 손톱을 때려서
    아직도 멍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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