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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25. 01:47 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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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떤 곳에서 1주일 넘도록 똑같은 번호로 계속 전화가 옵니다.
사람을 찾는 전화인데, 몇 번이나 잘못 걸었다고 해도 매일매일 질리지도 않고 옵니다.
아, 주말을 제외하고...
아무래도 지역번호 054가 뜨는 걸 보니 회사 전화번호인 듯 싶습니다만..
대체 뭐하는 회사인지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언제까지 자기들이 잘못거는 것인지 깨닫는지 어디 한 번 두고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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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에는 200mm가 넘는 폭우때문에 난리이지만...
대구를 비롯한 남부지역은 비 한방울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폭염 주의보가 내릴 정도로 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리더군요.
오전에 80%확률로 전국에 비가 내리니 뭐니 했는데...
아무래도 기상청의 슈퍼컴퓨터가 더위를 먹었나 봅니다.
당최 비가 내리는 예보는 맞추지 못하고, 더운 것만큼은 기가 막히게 잘 맞춥니다.
조만간에 피서하러 서울 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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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드디어 현장실습 마지막 날입니다.
4주가 지나가는 것이 정말 금방이군요.
뭐 하나 제대로 한 것 없는 것 같지만은 시간은 혼자서 잘만 가네요.
다음 주부터는 뭘하면서 지낼 지 생각해야겠습니다.
그런고로 다음 주부터 아마 폭풍 포스팅이 이어질 듯 싶군요.
예상컨데 하루에 3개 포스팅은 기본, 최대 5개도 넘을 듯...(대부분 음악 포스팅이겠지만..)
구상하던 소설도 대충 손을 봐서 연재 시작해야겠습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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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기도 비 한방울 오지않고 덥기만 하더군요 -ㅅ-;

  2. 3일전부터 쭈욱 비

    지금도 비가 간간히...

  3. 혹시 이벤트 당첨전화라면~~

  4. 귀여운 고양이 특선~+_+
    저희 쪽은 비가 왔다 안왔다... 폭우는 없었습니다.
    네, 호남이니까요.

  5. 아침에 천둥치고 쏟아 부었어요 지금은 그쳤지만

  6. 저희는 오늘 비가 확~쏟아 붇네여...그나저나 그런 전화는 딱 잘라 다시 걸지 말라고 하면 않될까요???

  7. 네 이번엔 남부지방은 비가 거의 안 왔지요 ㅜㅡ

    그리고 전화는 알고보니 다시 전화하게 만드려는 고난도의 피싱전화라거나?(??)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7.25 14:53 신고  Addr Edit/Del

      전 부재중 전화에 신경 잘 안 씁니다.
      급하면 자기네들이 다시 전화하겠죠..

  8. 모르는 전화는 그저 무시하시면 됩니다/ /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7.25 15:45 신고  Addr Edit/Del

      그래도 일단 한 번은 받아보자는 식입니다.
      쓸데없는 전화라면 바로 무시..

  9. 전화 또오면
    받자마자 소리지르고 끊으시는겁니다?!?

  10. Favicon of http://hira.subtitle.kr BlogIcon 히라 2008.07.25 16:06  Addr Edit/Del Reply

    이 짤방들은 아즈망가 대왕이군요
    전 치요 아버지를 사랑했어요...............

  11. 이거, 소설을 연재하신다니 새롭군요.
    손까지 봐놓으셨다니 'ㅅ';

  12. 그냥 블랙리스트 걸어서 전화를 안받으면... 안되려나요..?

  13. 음, 제 동생도 몇 번이나 카드 회사 같은데서 전화가 왔었죠.
    혹시 전에 그 번호를 쓰시던 분에게 전화를 아닐까 생각을'';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7.25 23:29 신고  Addr Edit/Del

      음.. 아무래도 번호가 비슷한 듯..;;
      그런데 폰을 만든지 반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서야 계속 전화가 온다는 건 좀 이상하군요..

  14. 아 저도 그런적이 있었어요!
    매일마다 어린애가 전화와서
    부모님을 찾던..
    솔직히 으스스 했어요;; 엉엉 ㅠ_ㅠ

  15. 경찰서 고싱-

  16. 극과 극인듯 -ㅂ-

  17. 혹시 영묘님을 흠모하는 사람인건지도 모르는 겁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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