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추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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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9. 16. 00:30 일상이야기
올해도 짧디 짧은 추석 연휴가 전부 지나가버렸군요.

전 원체 친가 쪽 친척이 적은데다가, 몇 개월 전에 사촌누나가 결혼을 해버려서 규모가 조금 줄어버렸습니다.(할아버지께서 외동아들이셨는지라...)

평소처럼 차례지내고, 성묘를 다녀온 것 말고는 특별히 한 것이 없네요.

일전에 포스팅했다시피, 일본에서 온 대학생들과 노는 예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연락이 오지 않는 바람에 하루종일 그 연락을 목빠지게 기다린 저만 바보 되어버렸죠. 이유인즉, 일본 측에서 연락이 오는 것으로 되어있었는데, 그 연락이 오지않았다네요.

그래서, 결국 없었던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점점 명절의 재미가 없어지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제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러분은 어떤 추석을 보내셨나요? 친척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나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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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묘로 인하여.. 목이 아프나 허리가 아픕니다 ㅠ

  2. 정말 추석이 후딱 지나가 버렸습니다~~

  3. 저도 딱히 뭐 없었던 ㄱ-;

  4. 교수님이 사람낚는 어부였군요^^a

    연휴가 짧았던게..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뭐..그래도 덕분에 일상생활로 돌아오기가 쉬운듯하네요..ㅎ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9.16 18:37 신고  Addr Edit/Del

      일본인 일행 쪽에서 연락이 없었다니 마냥 교수님을 탓할 수 없는 노릇이죠..ㅠ.ㅠ

  5. 집에서 조용히 지냈습니다 ㄷㄷ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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