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ARIA the ORIGINATION 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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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 27. 13:02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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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보여주지 않는 아리시아의 멍한 표정..

뜬금없는 아리아 3기 8화 리뷰입니다.
아리아 1기인 ARIA the ANIMATION부터 치유계 애니메이션에서 확고한 자리를 굳힌 작품이죠.

이번 화에서는 네오 베네치아 3대 물의 요정 중 한 명인 아테나가 기억상실을 일으키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입니다.

평소에 어벙하고 실수가 잦은 그녀이지만, 왠일인지 기억상실이 된 이후부터 정반대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착실하고, 실수없는... 지극히 '평범한' 인간으로 말이죠..
아테나와 같은 방을 쓰고 있는 아리스는 어쩔 줄 몰라서 결국 아리아 컴퍼니의 아리시아와 아카리에게 SOS요청.
셋이서 같이 아카리의 기억을 되돌리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닙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주위의 인물 이름을 기억해내는 아테나.
아리시아 -> 아리아 사장 -> 마아 ->아카리 순으로 말이죠...
결국 아리스만 남겨두고 거의 모든 것을 기억해내고, 아리스는 침울해집니다.
아테나는 아리스에게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아리스는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해줍니다.

그 때, 처음부터 진실을 알고 있던 아리시아는 아테나에게 이제 연기는 그만하라고 말을 합니다.
아리시아의 말에 놀라는 아카리와 아리스.
그 모든 것은 아리스의 본심을 알기 위한 아테나의 '연극'이었습니다.

다 보고 나니 역시 아테나다운 방법이라고 생각되더군요...
그리고 아리아 시리즈 사상 최고로 아테나의 대사가 많은 에피소드인 것 같았습니다.
평소 제대로 된 대사도 없었고, 있다고 하더라도 '우웅?' ,'아아~'같은 대사 투성이었으니까요..;;
배를 저으면서 노래를 부르는 씬을 제외하곤 제대로 말을 하는 장면이 없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아리시아, 아테나, 아키라 3명이 모이면 가~끔 제대로 된 대사가 나오기도 하고...

아무튼 앞으로도 계속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는 애니메이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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