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ARIA the ORIGINATION 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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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5. 23:35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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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토리가 또 한 번 리뷰를 적게 만드는 군요.

도입부분은 아리스의 중학교 졸업으로 시작됩니다.
평소 학교생활과 노 젓기 공동 연습으로 고된 나날을 보내던 아리스는, 학교 졸업으로 운디네 일에만 전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아테나의 소풍제안.
소풍하는 동안은 아리스가 운디네, 아테나는 손님의 역할을 맡는 '연극'을 하기로 합니다.
아리스는 여태까지 아카리, 아이카와 연습한 것을 발휘합니다.
노 젓는 기술부터 시작해서 접객, 미소까지...
운디네에게 필요한 모든 요소를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운디네 협회의 고급 간부들, 아카리와 아이카 등 여러 사람 앞에서 칸초네를 부릅니다.

사실 이 날의 소풍은 아리스에게 승급의 자질이 있냐는 '시험'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중학교 졸업식 다음 날에 아테나는 갑자기 소풍을 제안했던 것입니다.
결과는 멋지게 합격. 노젓기, 접객, 미소, 칸초네까지 모두 통과였습니다.
다만, 더블에서 싱글로의 한 단계 승격이 아닌, 사상 유래가 없는 '프리마'로의 수직상승 승급이었던 것입니다.

본인은 물론 아카리, 아이카들이 놀라는 건 당연지사.
모두 아리스의 승급을 축하하면서 이야기는 마무리지어 집니다.


사실, 이번 아리스의 예상치 못한 갑작스런 승급에 의아했습니다.
싱글 선배인 아카리와 아이카를 제치고 프리마가 되었으니 말이죠.
그와 동시에 두 사람도 가까운 시일에 프리마가 되는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안 될 것이 만약 아이카에 아카리까지 프리마가 되어버리면,  아리시아가 아리아 컴퍼니에서 물러나게 되고 스토리는 마무리지어져 버리니 말이죠.
만약, 그 두 사람이 프리마가 된다고 하면 아이카가 먼저 되고 아카리가 되면서 아리시아가 은퇴를 하고 주위 사람들이 축하해주는 형태로 이야기가 끝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아리아 컴퍼니에 새로운 아이가 들어오고, 히메야나 오렌지 플레넷에도 신인이 들어와 이들 세명이 프리마를 향해 합동 연습을 한다.. 라고 에필로그 식으로 마침점을 찍는 것이죠.

아리아 시리즈의 마무리가 어찌 되었든 갑작스런 아리스의 승격으로 스토리에 조금 혼란이 생겨져 버렸습니다.
단지, 계속해서 작품을 지켜보는 수 밖에요...;;

그럼 다음 화를 또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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