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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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 3. 19:04 일상이야기

1월 1일~2일의 일정으로 스키장에 다녀왔습니다.
첫째날에는 대략 알코올 파티, 둘째날에 스키를 타러갔었습니다.
특정 한 명이 과음을 해서 술주정을 벌이는 판에 잠을 늦게 잤고, 그것이 그대로 늦잠으로 이어져 늦게 스키를 타러 가게 되었죠.

종목은 스노보드였습니다.
스키보다 타기가 쉽다는 친구 녀석들의 말에 휘말려 스노보드를 선택하게 되었지만은, 그것 역시 결코 만만치 않더군요.
초급코스에는 사람이 많아서 부상이 입을 수 있다는 말에 중급코스를 선택.
하지만, 그곳은 중급답게 경사가 너무 심해서 일어서기가 힘들더군요...ㅠ.ㅠ
물론 중심잡기도 어려워서 일어선다 싶으면 넘어지고를 반복하였습니다.
대략 리프트 대기 시간만 1시간에, 일어서고 넘어지는 동작을 반복하여 3.6km 코스를 내려오는데 1시간 30분 소요...
얼마타지도 못하고, 제한 시간이 지나서 대구로 오고 말았습니다.
온 몸은 만신창이가 되고, 체력 배터리가 방전을 알려서 귀가 즉시 K.O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온 몸이 두드려맞은 마냥 욱씬거렸습니다.
몸이 다시 정상화 되려면 시간이 꽤나 걸리겠군요..ㅠ.ㅠ
대신 대략 일어서는 스킬은 습득했으니 다음에 갈 때는 좀더 능숙하게(?) 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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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각해보니 스키장 안가본지 꽤 오래됐군요...

    한번쯤 다녀와야겠습니다!

  2. 어려서부터 방학은 항상 죽어라 일하는 시즌이었던터라..
    스키장 따윈 기억이 없군요..- -^

    그래도 군대에서 몇번 타보긴 했지만..
    그 덕분에 스키의 재미는 두번 다시 안 생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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