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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 26. 22:15 일상이야기
저도 설 연휴동안 큰 집인 경주에 다녀왔습니다.
아마 역대 가장 조촐한 명절이지 않았나 생각되는군요.
모인 인원은 총 5명입니다.
사촌 누나는 작년에 결혼, 2살 아래인 제 동생은 워홀비자로 캐나다.
그리고, 작은 아버지는 서울 쪽에 사시는 데다가 대략 열흘 전에 할아버지 제사 때 내려오시는 관계로 설 연휴에는 내려오시지 않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조용한 명절을 보내고 왔습니다.
덕분에 세뱃돈 수입도 확 줄었죠. 네에...(먼산)
하지만, 나이도 나이이고 하니 언제까지고 세뱃돈을 받을 수 없는 노릇이므로 그냥 그러려니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설 연휴를 보내셨나요?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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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 세뱃돈은 뭐... ㅇ<-<

  2. Favicon of http://kuna.wo.tc BlogIcon 쿠나 2009.01.27 08:49  Addr Edit/Del Reply

    안내려가요 >> 수입이 없어요 >> 컴업글 무산 크리!!
    ㅠ_ㅠ

  3. 전 세뱃돈으로

    http://kageneko.tistory.com/468 의 3번과
    http://kageneko.tistory.com/452 을 주문하였습니다 ( …)

  4. 저는 무난하게 집에 있었습니다. 연휴가 짧았던 것도 나름 크리였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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