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세상사 이야기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2009. 1. 30. 21:52 일상이야기
오늘은 두 가지의 무거운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포스팅되는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읽으시는 여러분과 다른 의견일 수도 있습니다.
혹시나 그런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공감하시는 분도 댓글다셔도 됩니다.
다만, 자신과의 의견이 틀리다고 해서 악플만큼은 사양해주셨으면 합니다.
악플 다시는 분께는 친절하게 댓글삭제와 함께 IP차단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첫번째는 군포 여대생 살인사건의 범인입니다.
2003년 이후로 실종된 부녀자들을 죽인 것은 자신이라고 자백을 하였습니다.
유영철 이후로 경악할만한 연쇄살인사건이기도 하죠.
그런데, 뉴스나 인터넷에서 그 사건을 보도할 때마다 범인을 강 모씨 혹은 강씨라고 하는데요...
자, 제가 지적하는 것은 이 점.
일본에서는 경범죄라고 할 지라도 TV에서는 친절하게도 사진과 함께 실명과 나이까지 밝힙니다.
데스노트에서 라이토가 범죄자를 죽일 수 있는 것도 바로 그렇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에 비해 한국은 인권문제니 뭐니해서 직접 범인의 실명과 얼굴을 밝히지 않죠.
다만, 흉악범죄를 일으킨 범인에게까지도 그런 인권을 존중해줘야하는 지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그런 흉악범죄를 일으킨 범인의 실명정도는 밝혀주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두 번째는 북한이 밝힌 입장입니다.
무려 남북 간의 정치군사합의를 무효화한다는 선언을 해버렸습니다.
심각한 것은 서해 북방한계선(NLL)관련 조문을 전부 폐기한다는 것이죠.
북한이 이렇게 강력한 카드를 들고 나온 속셈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서해에서 한 번 더 무력적인 도발을 할 것 같은 느낌도 드는 바입니다.
자, 그렇다면 일이 이렇게 되기까지 잘못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번 정부에 들어서 내내 북한에 대해서는 강경한 입장만 밝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정부 때까지 쓰던 햇볕정책은 이미 한참 전에 시원하게 물 말아 먹었죠.
몇 번이나 북한 군부 쪽에서 무력 사용이니 뭐니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우리 쪽 정부를 압박함에도 불구하고 태도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제 북한에서 여태까지 드러낸 위협 중에서 가장 큰 위협을 가했습니다.
더 이상 정부 쪽도 무시하지는 못 할 것입니다.
과연 정부는 어떤 대북정책을 펼쳐나갈 것인지 궁금하군요.
posted by 影猫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truemyheart.net/blog BlogIcon Kael H. 2009.01.31 05:34  Addr Edit/Del Reply

    흉악살인범의 실명은 공개 방침으로 바뀌었죠. "강호순"이라고..(........)
    저 싸이코의 제 입장은 "광화문 앞에서 팽형(가마솥에 삶아 죽이는 형벌)"을 집행해야 한다는 겁니다.
    뭐 북한같은 경우는 북한의 황장엽 비서(김일성과 김정일 다음으로 높은자리에 있었습니다)가 우리나라에 왔는데..
    황장엽 비서는 이렇게 말했죠. "통일하고 싶으면 북한에 돈 안주면 된다. 정주영 그놈은 꼭 간단한 법칙을 위반해서 통일을 막고있단 말야."
    (쩝..............)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01.31 15:28 신고  Addr Edit/Del

      이번에는 특이하게 실명이랑 사진까지 공개하더라구요.
      아마 조만간 초상권 침해니 뭐니해서 좀 시끄러워질 것 같습니다.

  2. 쩝...

  3. 머엉~

  4. 그 연쇄 살인범도 사이코패스라고 하던데~ 'ㅅ'
    게다가 인터넷 상에서 얼굴까지 공개가 되어 버렸어용 >.<;; (?)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02.02 14:05 신고  Addr Edit/Del

      왠 사이코패스가 그렇게 많은지...ㄷㄷㄷ
      얼굴이랑 실명은 신문에서도 떠드라구..


影猫カンパニー :: 세상사 이야기

지역로그

태그

''에 해당되는 글 건

''에 해당되는 댓글 건

방명록

공지사항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Posted by
TAG

트랙백 주소 ::

  1. Subject:

    Tracked from  삭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