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ひぐらしのなく頃に OP - ひぐらしのなく頃に(song by 島みやえい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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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31. 19:01 애니음악이야기/㉦㉧㉨
이번에는 공포 분위기를 좀 조성해보고 싶었습니다.(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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振り向いた その後ろの (正面だぁれ?)
(뒤돌아   뒤의(정면은 누구?))
暗闇に 爪を立てて (夜を引き裂いた)
(어둠에 손톱을 세워서 (밤을 잡아찢었어))
雨だれは血のしずくとなって頬をつたい落ちる
(빗방울은 핏방울이 되어 뺨을 타고 떨어져)
もうどこにも帰る場所が無いなら
(이제 어디로도 돌아갈 장소가 없다면)
この指止まれ 私の指に
( 손가락을 멈춰  손가락에)
その指ごと 連れてってあげる
( 손가락까지 가져다 줄게)
ひぐらしが鳴く 開かずの森へ
(쓰르라미가 우는 열리지 않는 숲으로)
後戻りは もう出来ない
(되돌아오는 것은 이제 불가능해)
ひとりずつ 消されてゆく (蒼い炎)
(하나씩 사라져가는 (푸른 불꽃))
暗闇の その向うに (朝はもう来ない)
(어둠의  편으로 (아침은 이제 오지않아))
鏡の中で 蠢き伸ばしてくる無数の手で
(거울 속에서 꿈틀거리면서 뻗어져오는 무수한 손으로)
さぁ 誰かをここへ誘いなさい
( 누군가를 여기로 데려와)
鬼さんこちら 手の鳴るほうへ
(귀신아 이쪽으로 손짓하는 쪽으로)
どんなに逃げても 捕まえてあげる
(어떻게 도망쳐도 붙잡아줄게)
ひぐらしが鳴く けもの道から
(쓰르라미가 우는 야생의 길에서)
聞こえていた声はもう無い
(들리던 소리는 이제 없어)
この指止まれ 私の指に
( 손가락을 멈춰  손가락에)
その指ごと 連れてってあげる
( 손가락까지 데려다 줄게)
ひぐらしが鳴く 開かずの森へ
(쓰르라미가 우는 열리지 않는 숲으로)
後戻りは もう出来ない
(되돌아 오는 것은 이제 불가능해)
鬼さんこちら 手の鳴るほうへ
(귀신아 이쪽으로 손짓하는 쪽으로)
どんなに逃げても 捕まえてあげる
(어떻게 도망쳐도 붙잡아줄게)
ひぐらしが鳴く けもの道から
(쓰르라미가 우는 야생의 길에서)

聞こえていた声はもう無い

(들리던 소리는 이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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