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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3. 22. 20:10 일상이야기
1주일 만의 포스팅이로군요.
대학 4학년 개강의 크리가 이토록 클 줄은 생각도 못했군요.
조만간 졸업논문도 개시할 예정이므로 더더욱 시간은 없어질 것 같습니다...
기사 실기시헙은 원서접수를 했지만, 공부할 생각은 전혀 들지도 않고...
이번 학기는 무슨 용기가 났는지 총 21학점을 신청해버렸고...
거기에다 설상가상으로 연구실 알바까지...
이래저래 사면초가가 되어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마... 본격적인 블로그 활동은 여름방학 쯤이나 되서 개시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미래는 알 수 없는 법이죠.
아무리 포스팅을 할 시간이 없고, 흥미를 읽었다고 할 지언정 폭파는 하지 않을 생각이니 걱정은 마시고...(누가..?!)
그나저나 쌓인 RSS순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먼산)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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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쌓아둔 Rss는 점점 쌓여서 포기하실지도 ㄷㄷ

  2. 와, 2학년과 4학년은 이렇게 차이가 나는군요;;

  3. 졸업반이라서 바쁘시군요.
    힘을 내세요.

  4. 지못미...... OTL

  5. 스피리아 2009.03.25 22:35  Addr Edit/Del Reply

    지금은 학교가 더 중요하니까... 취업도 걱정해야 할 시기이고 하니 RSS 정도 폭파 하는 건 이웃들이 다들 봐 주실 거야~! (퍽)

  6. 1년넘게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셨네요^^ 25만히트 노력의 결과^^
    저는 아직 9개월밖에 안되었는데 ㅜ.ㅡ 그래도 꾸준히 블로그 운영하려고요ㅎ
    하비스토리란 블로그는 이제는 취미생활을 넘어서 제 분신같은 존재가 되었죠!
    다 같이 홧팅해요~~! 아자아자!

  7. 845 RSS 는 하늘나라로.. RSS가 뭐저 먹는건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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