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ラブひな OP - サクラサク(song by 林原めぐ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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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분위기에 맞는 곡을 선곡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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屋根の上で空を仰ぐ 陽射しはうららか
(옥상의 위에서 하늘을 우러러보니 햇빛은 화창해)
見上げる空 体じゅう元気がみなぎってく
(올려다  하늘  몸에 힘이 흘러넘쳐)
That's so wonderful! 生きてるんだ!
(That's so wonderful! 살아있구나!)
やめられない あきらめるだなんて
(멈출  없어 포기한다라니)
途方に暮れた昨日にさよなら
(어찌할 바를 몰랐던 어제에게 안녕)
ふつふつと湧きあがるこの気持ち
(부글부글 끊어오르는  기분)
何度でも甦る  花を咲かせよう
( 번이라도 되살아나 꽃을 피우자)
思い出はいつも甘い逃げ場所
(추억은 언제나 달콤한 도피처)
だけど断ち切れ 明日を生きるため
(하지만 끊어버려 내일을 살기위해)
祝福の時は来る 手をのばして
(축복의 때는  손을 뻗어)
うるわしの柔らかな肌 未だ手は届かず
(곱고 부드러운 피부는 아직 손에 닿지않고)
目を閉じればふくらむイメージ 魅惑の果実
(눈을 감으면 부푸는 이미지 매혹의 과실)
That's so wonderful! 生きてるんだ!
(That's so wonderful! 살아있구나!)
やめられない その先を見たい
(멈출  없어  앞을 보고싶어)
怒涛の日々は続く どこまでも
(거칠게 파도치는 나날은 계속돼 언제까지나)
天国と地獄 行きつ戻りつ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何度でも甦る 花を咲かせよう
( 번이라도 되살아나 꽃을 피우자)
走れ走れ 愛を手にするまで
(달려라달려 사랑을 손에 넣을 때까지)
それで苦しむなら望むところ
(그것으로 괴롭다면 바라는 )
祝福の時は来る 手をのばして
(축복의 때는 온다 손을 뻗어라)
途方に暮れた昨日にさよなら
(어찌할  몰랐던 어제에게 안녕)
ふつふつと湧きあがるこの気持ち
(부글부글 끊어오르는  기분)
何度でも甦る 花を咲かせよう
( 번이라도 되살아나 꽃을 피우자)
思い出はいつも甘い逃げ場所
だけど断ち切れ 明日を生きるため
(하지만 끊어버려 내일을 살기위해)
祝福の時は来る 手をのばして
(축복의 때는 온다 손을 뻗어라)

手をのばして 両手あげて

(손을 뻗어라 양손을 들어라)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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