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7월 신작 Review Vo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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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22. 00:40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어제에 이어서 3번째 리뷰입니다.
작품이 많다보니 리뷰쓰는 것도 일이로군요..ㅠ.ㅠ


1. 카난


본디 Wii게임이 원작입니다만, TYPEMOON에서 원안을 맡게되어 화제가 된 작품입니다.
미노리카와는 신인 카메라맨인 오오사와 마리아와 함께 취재를 위해 상하이로 가게됩니다.
미노리카와 일행은 취재 중 총격전을 목격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이 축제의 여흥으로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카난은 가면을 쓴 집단과 싸우며, '특수한' 눈으로 적들의 위치를 알아내고 사살시킵니다.
과연 상하이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요..?


2. 타이쇼 야구소녀


다른 작품과는 다르게 시대적 배경이 타이쇼(大正)시대로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서구문명을 받아들이게 된 메이지 시대 다음으로 서구화로 넘어가는 과도적 시대이죠.
덕분에 여학생들의 차림 역시 기모노와 세일러 복으로 나눠집니다.
같은 학교지만 옷차림이 다른 아이러니한 상황이 생겨져버린 것이죠.
시대가 시대인지라 아직 여자아이라면 얌전하게 지내는 것이 아직까지는 원칙이지만, 이것을 깨려는 소녀들이 있었으니...
야구 룰도 모르는 여학교의 여자아이들이 야구를 시작하려 합니다.
이유인 즉 야구단을 창단하려는 아키코가 (부모님이 정한) 약혼상대로부터 여자는 자고로 집에만 있어야한다는 여성을 무시하는 발언이 그 계기가 되었습니다.
창단멤버는 불과 2명이었지만, 야구에 흥미를 가진 학생들이 찾아오게 되어 멤버는 점점 그 수를 늘려나가게 됩니다.
과연 이들은 9명을 모두 모을 수 있고, 학교의 승인을 받을 수 있을까요..??


3. 프린세스 러버


미연시 PC게임 원작의 작품입니다.
평범한 메밀국수 가게의 아들인 아리마 텟페이.
하지만, 갑자기 부모님이 돌아가시면서 그의 인생이 180도 바뀌기 시작합니다.
부모님 성묘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헤이젤링크 왕국의 샬롯 헤이젤링크가 습격당하는 것을 구하게 되고, 대기업 총수인 할아버지 아리마 잇신에게 불려 연회에 참여합니다.
그리고, 실은 어머니가 아리마 재단의 정통후계자인 것을 알게 되고 부모님 죽음에 관한 진실을 알게되죠.
갑작스런 현실변화로 인해 혼란해진 텟페이는 실비아와 검을 겨루게 되고, 그녀가 자신의 약혼자임을 알게된다.
과연 앞으로 대기업 후계자로서의 텟페이 나날은...?!


4. 하늘 가는대로


오오야기 사쿠는 전학으로 떠났다가 고등학생이 되어 7년 만에 다시 살던 곳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어린 시절 오오야기는 미호시에게 휘말렸던 기억이 있어서 조용한 학생활동을 위해 그녀와의 만남은 꺼려하죠.
하지만, 등교 첫날부터 천문부를 홍보하는 미호시와 조우.  미호시 역시 오오야기를 발견하고 천문부 가입을 권유합니다.
오오야기는 미호시와 만나지 않기 위해 수업을 마치는 종이 울리자마자 교실에서 사라져버립니다.
가끔 피를 토하는 병약한 부장, 부장과 미호시에 휘둘리는 사요. 별난 부원들이 모였지만, 결국 오오야기는 천문부에 가입하게 됩니다.
앞으로 이들 천문부는 어떤 활동을 해 나갈까요..?!
모든 스태프와 캐스트들의 별자리를 표시해놓은 것도 특징입니다.


5. GA 예술과 아트디자인반


예술과 아트디자인반의 개성 강한 학생 5인방의 이야기를 꽁트 형식으로 엮은 애니메이션입니다.
약간은 멍한 캐릭터로 남에게 잘 속는 키사라기, 진지하며 태클 담당인 나미코, 무표정이지만 지적인 교수, 너무 활기차다 못해 주변에 폐를 끼치는 토모카네, 엉뚱소녀 노다까지...
중간중간에 미술과 관련된 지식도 설명해주고 있으므로, 미래를 지향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작품일지도 모르겠군요.
얼핏보기엔 히다마리 스케치와 스케치북을 묘하게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이상으로 7월 신작 리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사실 니들리스라는 작품도 일단 다운을 받아놨습니다만, 아직 보지 않은 관계로 리뷰에서 제외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이상으로는 감상 작품이 늘어나지도 않을 것이구요.(것보다 더 늘어나면 곤란합니다...)
4월 신작까지 챙겨보려면 상당히 바쁜 나날이 될 것 같습니다.
그나마 방학 중이라서 이만큼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네요.
7월 리뷰를 모두 봐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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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근 정신이 없어서 뭐가 나오는지도...

    여름에는 극장판이 대박이더라고요

    에반게리온, 섬머워즈, 포켓몬^^0, 호빵맨, 아톰실사판 등등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07.22 14:43 신고  Addr Edit/Del

      일본에는 아톰 실사판도 나오는군요..;;
      에반게리온은 어서 한국에도 개봉을 해 주었으면 합니다..ㅠ.ㅠ

  2. 전 그냥 친구 아이팟에 들어있는 에바 "파" 캠녹화 버전이나 보고 있습니다.(도주)

  3. 그렇지 않아도 애니나 다시 손대볼까 생각중이었는데..
    좋은 정보가 되겠군요..

    감사합니다..후후

  4. 유이 2009.07.23 12:00  Addr Edit/Del Reply

    아, 어쩐지 CANNAN이라는 애니가 그 그림체랑 비슷하다 했더니... 그런 거였군 ㅇㅅㅇ

  5. 외람된 댓글이지만 에바 봐야하는데..
    서도 못봤는데... ㅠ.ㅠ

  6. 1.하늘 가는대로 정말 재미있습니다 ㅠㅠㅠ
    원작만화책이 4권이후로 계속 나오지 않고있는 ㅠㅠㅠㅠㅠ
    2.프린세스 러버, 이것도 은근히 괜찮더군요.
    언젠가 원작 미연시게임을 플레이 해봐야 겠습니다.

  7. 요즘은 너무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와서 혼란스럽기까지 하네요 ㅎ
    저는 아직도 80-90년대 애니시리즈를 보는중...빨리 2000년대로 넘어가야 하는데 ㅋ

  8. 5개 다 재밌더라구요 +_+
    역시 7월은 애니 페스티벌~ (10월도 ㅋ)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07.31 19:16 신고  Addr Edit/Del

      10월 신작 정보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만...
      7월에 많이 보는 만큼 1쿨 작품도 많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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