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어찌하다 무인도 바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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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4. 9. 16:59 일상이야기

---------------------먼저 읽어주세요----------------------
얼떨결에 미츠키님에게 바통을 넘겨받았긴 했습니다.
자의건 타의건 받은 바통이니 포스팅은 해야겠죠.
다만... 레포트의 바다에 빠져있는 제게 현실 도피가 가능한 포스팅 거리를 주신 미츠키님에게 감사(?)의 말을 드리는 바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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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OOO과(와) 함께 무인도에 포류되었다면?


체리[김희철]☞유카[짱구]☞율[최탑]☞유플[승리]☞백묘[무쿠로]☞레이[약장수]☞유이에[히바리]☞예프[티치엘]☞요다[아베]☞코코[하 마다]☞루키페르[히지카타]☞신류[리]☞랑쓰[라비]☞츠카[19금BL동인지]☞나동[츠카]☞갤님[무크로]☞애니[남편]☞새나디엘[키스세자 르]☞이로에[키스세자르]☞나무[타블로]☞적묘[이치고]☞이라지[신태일]☞우라즈[타이치]☞라니셀[히소카]☞로인[체자레]☞카사이[네로] ☞히페리온[단테]☞쉐동[화겸]☞choi[004]☞아꾸[쿠로가네]☞Mirai[코나타]☞사과스프님 [히이라기 카가미]☞기리군[히이라기 츠카사] ☞Mitsuki_ [ 코가라시 ] ☞ 影猫[나루세가와 나루]

[나루세가와 나루(이하 나루)]과(와) 비행기를 타고 즐겁게 여행을 가던중, 비행기추락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떨어진 곳은 무인도?

 -응..? 이건 파랄라켈스 섬에서 조난당한 것과 비슷한 상황...?! 우오옷~!! 일단 하늘에 감사의 기도... 그리고, 변태로 몰려서 나루의 '철권펀치'에 당하지 않도록 기도를 해야겠죠.

1. 눈을떠서 주위를 살펴보니 쓰러져 있는 [나루]을(를) 발견했다! 어떻게 하겠는가?

- 일단 스스로 일어날 때까지 가만히 놔둡니다. 괜히 건드려봤자 좋을 것이 없을 것 같군요.

2. 당신의 노력(?)으로 겨우 눈을 뜬 [나루], 어색함이 흐른다. 어떻게 하겠는가?


- 일단 정신차리게 세수부터 시킵니다. 그리고,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육하원칙에 따라 자세히 설명을 해줘야겠죠. 엉뚱한 누명을 쓰고는 싶지 않기에...

3. [나루]과(와) 어색함을 깨고 즐겁게 이야기 하던도중 당신의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난다. 어떻게 하겠는가?

- 먹을 것을 찾습니다. 일단 청순가련하다고 그 자리에서 옴쭉달싹도 하지 않는 나루겠지만... 억지로라도 끌고 갑니다.

4. 배가 채워지고난뒤 [나루]과(와) 함께 잘곳을 찾으러 무인도를 돌아다니던 도중 갑자기 호랑이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어떻게 하겠는가?

 - 나루가 요리를 잘하던 캐릭터였나..(갸웃) 아무튼 배가 채워졌으니 일단은 다행. 호랑의 울음소리... 아무래도 둘 모두 앞뒤를 다퉈 힘차게 도망가겠죠.

5. [나루]과(와) 다시 발을 움직여 잘곳을 찾던도중, 허름한 오두막을 발견했다. 하지만 침대는 일인용침대, 어떻게 하겠는가?


- 침대 발견과 동시에 나루가 뛰어가서 자리를 차지해버릴 겁니다. 저는 아무래도 차가운 바닥 위에서 자겠죠. 다만, 나루의 나쁜 잠자리 때문에 다음 날 아침에는 같이 바닥에서 자고 있을 겁니다.(응?)

6. 그렇게 밤이 지나가고 일어나보니 어느새 아침! 그런데 [나루]이(가) 사라졌다! 그런데 누군가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 어떻게 하겠는가?

- 나루를 원망하면서 죽은 척을 하고 있을 겁니다.

7. 알고보니 그것은 [나루], 그는 먹을 것을 찾으러 갔던 것이였다. 하지만 구해온 식량은 겨우 코코넛 하나. 어떻게 하겠는가?

- 일단은 벌떡 일어나서 상큼한 아침인사.(퍽) 코코넛은 나루의 철권펀치 한 방에 두동강 날겁니다. 그리고, 그 코코넛즙으로 건배~!

8. [나루]과(와) 함께 밖으로 나와 바다를 바라보던중, 이럴수가! 배 한척이 지나가고 있었다! 열심히 불러보았지만 배는 지나가 버렸다. 어떻게 하겠는가?

- 이미 놓쳐버린 배는 어쩔 수 없는 것이죠. 나루의 품에 안겨서 실컷 울겁니다.

9. 그렇게 배를 놓치고 [나루]과(와) 함께 멍하게 바다를 다시 바라보다가 [나루]이(가) 갑자기 눈빛을 보내며 당신에게 다가온다! 어떻게 하겠는가?

- 이게 웬 떡~! 와락 껴안고는 싶지만 나루의 철권펀치에 당할 위험성이 크므로, 알아서 내 품에 안기길 간절히 바랍니다.

10. 그러다가 [나루]이(가) 갑자기 실실웃는다. 알고보니 여기는 무인도 체험파크 였던 것이다! 어떻게 하겠는가?

- 온갖 욕설이 목까지 올라오겠지만, 나름 나루와 괜찮은 추억(?)을 보냈으므로 참습니다.

11. 바톤을 받을 6명 ([]안은 지정단어)

- 글쎄요... 한창 이웃을 구하는 저에겐 딱히 6명씩이나 있지도 않고..
굳이 바톤터치를 한다면...

 1. 천지창조님[네기마 - 카구라자카 아스나]
 2. 靑鬼님[사무라이디퍼 쿄 - 시이나 유야]

두 분밖에 없군요..ㅠ.ㅠ
물론 하셔도 되고 안 하셔도 되겠지만...
가능하면 부탁드립니다~!

그럼 여태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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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흥흥... 저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2. 사실 좀더 '변태적' 답변을 기대하고 있었으.. (퍽)

    좀더 자신에게 솔직해지세욧!!
    후훗.... (도망)

  3. 철권펀치..;;;
    생사의 기로에서 고민하셨던거군요..^^a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4.10 17:12 신고  Addr Edit/Del

      단 둘이 있는 것은 좋은데, 죽기는 싫은겁니다...;;
      전 불사신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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