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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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19. 23:08 일상이야기

말 그대로 어제 기절(?)을 해버렸습니다.
어제 세르비아와의 A매치과 11시 30분부터 있었기에, 무조건 보려고 대기를 하고 있었죠.
하지만 10시가 조금 넘어가자 잠이 솔솔 오기 시작했습니다.
거실에 있던 저는 잠을 깨기 위해 제 방으로 갔고, 무심코 이불 위에 누워버렸죠.
하지만, 그것이 화근이었습니다.
그대로 저는 잠에 골아떨어졌고, 중간에 눈을 떠보니 이미 시간은 새벽 3시...
하물며 방에 불까지 켜놓은 채였습니다.
그렇게하여, 축구는 축구대로 못보고 잠이나 계속 자자라고 하며 방의 불을 끄고 다시 잠을 청했더랍니다.

가끔씩 이렇게 찾아오는 잠신 덕분에 곤란합니다.
2학기가 시작되어서 얼마되지 않은 어느 일요일에는 밤11시에 인터넷 강의 퀴즈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전에 알콜섭취로 인하여 그대로 자버리는 바람에 퀴즈도 못 쳐버리고...
이래저래 잠때문에 손해보는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래서야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게되면 걱정입니다...
어서 더 큰 문제를 일으키기 전에 조치를 취해야겠습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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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라리 축구 안보신게 다행이었을듯 ㅠㅠ
    참 답답했음

  2. 휴식이 필요하시군요+_+ 이번 주말에는 집에서 푹쉬세요 ㅎㅎ

  3. 전 나이를 먹을수록 자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걱정입니다.
    공부하려고 책을 펴는 순간 그렇게 잠이 오는데 막상 잠자려고 하면 잠이 안오더군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20 11:18 신고  Addr Edit/Del

      저랑 반대이시군요..;;
      책을 펼치면 잠이 온다는 건 학생의 공통적 본능(?)인 것 같습니다.(퍽)

  4. 아니 축구를 했다니! 이게 무슨소리야!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드림랜드 익스프레스)

  5. 기절.. 기분 알아요..ㅠㅠ

    특히 시험기간이면 오는 기절..

  6. 책을 펼치면, 쿨쿨. 이건 누구나의 공통 요소인것 같네요 ㅋㅋㅋ
    특히 저는 영어책.

  7. 저는 너무 피곤한데도 잠을 못 잔다죠 ㅠ)a

  8. 그분이 오셨군요.

  9. 전 졸린거보다는 ...현기증이

  10. 그렇죠 기절보다 현기증이 약간 더 위험하죠 팔에 감각이 제로되면서 아무것도 기억하질 못하니깐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22 01:04 신고  Addr Edit/Del

      팔에 감각이 없어진다니..;;
      어서 그 현기증의 원인이 발견되면 좋겠군요...ㅠ.ㅠ

  11. 저런.... 잠 조심하세요 ;ㅅ; 저도 잠이 너무 많아서 고생입니다

  12. 이런 털렸군요
    해외 스포츠 보는 친구들은 항상 밤에 수고를 한다는 ㅠㅠ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26 23:55 신고  Addr Edit/Del

      시차 덕분에 졸린 눈을 비벼가며 새벽에 봐야하니까요...;;
      특히 챔피언스리그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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