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어느 덧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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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2. 4. 23:57 일상이야기

어느 덧 2009년의 마지막 달 12월이 된지도 4일이나 지나버렸습니다.
이제 각 학교마다 기말고사 시즌을 맞이하셨거나 맞이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저도 6일 인터넷 강의 시험을 시작으로 13일까지 기말고사가 시작됩니다.
16년의 학창시절을 마무리 짓는 최후의 시험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몇 개의 시험을 더 치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학생의 신분으로 치는 시험은 이제 끝이로군요.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붙어서 좀 특별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까지 자격증 시험까지 포함해서 수십개의 시험을 쳐본 저로서는 면역이 되어 이제 긴장감조차 느껴지지 않는군요.
아무튼 마지막인 만큼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적이 나오도록 해야겠지요.

적다보니 왠지 간만에(?) 뻘글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결론은 기말시험을 잘치자~!라는 것입니다.
기말시험 후의 겨울방학을 기대하면서 모두 파이팅입니다~!


p.s : 새벽2시부터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이 있습니다. 아마 뜬 눈으로 버티며 실시간으로 조추첨 포스팅을 올릴 지도 모르겠군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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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험 좋은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2. 시험 잘치세요 T_T
    전 교수님이 원래 시험기간보다 일주일 앞당기셔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날 JLPT치는데 전 죽었습니다.. T_T

  3. 기말고사..사카모토류지는 웁니다 .ㅅㅠ

  4. 이번 학기 성적이 아슬아슬하니 꼭 기말고사를 잘 쳐야하는데 말이죠

  5. 꺄울 전 이미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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