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바톤]초보님께로부터 받은 바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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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2. 28. 23:58 일상이야기

바톤이란 녀석은 참 오랜만에 받아보는군요.
그러고보니 이것말고도 하나 더 받은게 있는데 그것도 처리를 해야겠습니다.
그럼 바톤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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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바통을 받으신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통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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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잉여스러운 바통의 발자취(받으신 분은 닉네임을 써주세요)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影猫



1. 블로그를 운영해오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적을 써주세요.

 아직까지 힘들었던 적은 없는 것 같군요. 아무래도 신분이 대학생인지라 시험기간일 때 외에는 포스팅할 시간이 있으니 말이죠. 그저 유일한 적은 귀차니즘이 되겠습니다. 다만, 앞으로 취직을 하게 된다면 일에 쫓겨 제대로 포스팅을 못할 수 있겠군요.


2. 지금 블로그 이웃중 동생이 있는데 맨날 야동을 보내달라고 난리치는데, 저로서는 도저히 해결이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것 참 힘드시겠군요... 저로서도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는군요..ㅠ.ㅠ
 그저 성인이 될 때까지 참아라고 타이르시던가, 다른 사람에게 부탁을 하라고 말을 하시는 방법 외에는...;;;
 도움이 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OTL



3. 2010년의 계획을 짜셧다면 살짝 좀 알려주세요

 아직 구체적으로는 세우지 않았습니다만, 일단 취직을 하는 것이 제일 우선적은 목표입니다.
그 외에는 올해 초부터 미뤘던 소설을 쓴다던가, 자막을 조금씩 제작해본다던가가 되겠군요.


4. 2009년중 이작품은 대박이었다!! 라고 생각하시는 베스트 애니 하나를 선정해주시고
   감상평을 써주세요

 올해 제가 본 애니신작은 아직 완결이 나지 않은 작품들을 포함하여 40개 정도 됩니다. 이 중에서 베스트 작품을 선정하는데 꽤 고민이 많았답니다. 하지만, 심사숙고 끝에 뽑은 베스트 애니는 바로 재난애니였던 '도쿄 매그니튜드 8.0'이었습니다.
 비록 1쿨짜리의 짧은 작품이었지만, 굉장히 임팩트가 강한 작품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족의 소중함을 가르쳐준 작품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화를 보면서 살짝 눈물을 흘릴 뻔했다는 뒷 이야기가...;;



5. 군대에서 시간 빨리가는 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글쎄요...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만...
 제대까지 남은 일수를 세면 오히려 더 시간이 안 갈 수도 있으니 100일이 남기 전까지는 그 방법을 쓰지마시기 바랍니다.
 그 방법보다는 휴가나 외박이 결정되면 그 날을 기대하며 군생활을 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렇게하면 진급도 하고 어느 새 병장이 되고, 결국엔 말년휴가를 다녀와서 제대를 하는 날이 다가올 것입니다.



만족할 만한 답변이 되었는가 잘 모르겠군요.
그럼 바톤을 받으실 분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Kyou님

1. 여태까지 자막을 제작하시면서 가장 어려웠던 작품은 무엇인가요?
2. 자막에 대해 악플을 다는 사람에겐 어떻게 대처를 하시는가요?
3. 자막을 제작해오시면서 전부 포기해버리자는 마음을 먹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4. 2010년 1월 신작 중 작업하실 작품은 정해놓으셨는지요?
5. 자막 작업을 하실 때 어떤 프로그램을 쓰시는가요?


이상입니다~!
Kyou님, 바톤 잘 부탁드려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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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감사합니닷!

  2. 초보 님의 이웃동생은 누군지 짐작간다는...
    도쿄메그니튜드8.0은 꽤 감동적이였죠.. 다만 클라나드만큼 눈물은 안나왔더군요
    저도 군대가 3년남았네요 ㅋ 그동안 놀아둬야겟죠..

  3. 훗, 여기다가 대답하겠습니다.

    1. 중단한 아키칸과 카난이었습니다.

    2. 예의범절을 무시한 악플은 무시하지만, 제가 고쳐야할 점이라면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3. 아직까지 그런 적은 없네요. 좀 힘들었던 적은 있었지만요.

    4. 작업 작품 폴더를 클릭해보시면 쭈욱 나와있습니다.

    5. 전 ccmp를 사용합니다.


    p.s.
    나중에 블로그 Q&A용으로 답변할 질문도 끼어있어서 여기에 대답하는 절 용서하시길. 훗.

  4. 급작스런 바통붐 >_<

  5. 바통만 보면 뭔가 부담감이... ㅋ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2.30 11:19 신고  Addr Edit/Del

      부담감이 들 때도 있지만, 포스팅거리가 없을 때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6. 우앙 바톤이당, 하지만 저에게는 바톤이 오지 않지요~

  7. 오옷 여기까지 갔군요 'ㅁ'
    잘 보고 갑니다~

  8. 드디어 바톤 릴레이 시즌이군나+_+

  9. 얃옹을 보내달라니 아마 안될꺼야
    도쿄 8.0은 별로 그냥그런 작품이었던 기억으로 남는데 재밌게 보셨군요 랄까 DVD판매량이 안습이었던 기억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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