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우주의 스텔비아(宇宙のステルヴィア,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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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애니 리뷰를 올립니다.
귀차니즘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2003년 4월부터 방영했던 XEBEC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인 우주의 스텔비아입니다.
원래는 카드 게임으로부터 기획이 시작되었다고 하는군요.
애니가 방영된 이후에 만화도 발매되었으며(전 2권, 한국 정발판매중), PS2 게임 등으로도 제작되어졌습니다.
원래 2기 제작도 기획되었습니다만, 기동전함 나데시코의 후속편과 함께 제작 중단이 발표되어 팬들을 실망시키기도 하였죠.
장르는 SF애니메이션답게 설정도 꽤 많습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여러 가지 설정에 대해서도 서술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의 : 본 포스팅에서는 상당한 네타가 포함되어져 있으므로, 아직 보지 않으신 분은 그냥 넘어가주시기 바랍니다.
 

I. 우주의 스텔비아 설정 및 용어 정리

설정보기



그럼 이어서 캐릭터 소개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II. 캐릭터 소개

모든 캐릭터의 이름은 일부를 제외하고 오다큐센, 하코네등산철도선의 역이름에서 따왔습니다.

캐릭터 소개 보기


 그럼 이어서 대략적인 줄거리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기 2167년, 지구에서 20광년이나 떨어진 물뱀자리 베이타성의 초신성 폭발로 인한 퍼스트 웨이브로 인한 전자 에너지로 지구는 큰 피해를 입었고, 우주는 그 가스로 인해 녹색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그로부터 200여년이 지난 서기 2356년부터 시작됩니다.

배경은 우주에 설치된 파운데이션, 스텔비아를 위주로 이야기가 펼쳐지게 됩니다.
본디 지구에 살던 카타세 시마는 엄마의 반대를 무릅쓰고, 우주학원 스텔비아로 진학을 합니다.
시마는 아리사 등 여러 친구를 만나게 되고 즐거운 학원 생활을 보냅니다.
프로그래밍에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시마였지만, 파일럿 실력에는 그렇지 못하여 레일라 선생님에게 자주 혼나곤 합니다.
하지만, 체육제의 아스트로볼 경기를 계기로 실력이 급상승하여 결국 성적은 톱클래스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게다가, 코우타와 함께 세컨드 웨이브에서 인류를 지키기위한 그레이트 미션의 멤버로까지 뽑히게 됩니다.
한 때 위기가 있었지만, 코우타와 함께 인피니티에 탑승하여 그 위기를 넘기고 두 사람은 영웅이 됩니다.
그렇게 우주에 평화가 다시 찾아오는 것 같았지만, 울티마를 습격하는 사건이 벌어지게 됩니다.
또한, 코즈믹 플레쳐가 발견되고, 이것이 베이타성 초신성 폭발의 원인임을 밝혀집니다.
인류는 다시 그 위기에서 벗어나고자 코즈믹 플레쳐를 소멸시키기 위한 '제네시스 미션'을 발동시킵니다.
파운데이션을 코즈믹 플레쳐에 투입시켜 그 진행속도가 느려지는 틈을 타 최저점을 찾아내고, 그 최저점으로 빔을 쏘아 소멸시킨다는 것이 미션의 내용이었습니다.
시마는 코우타와 함께 다시 멤버로 선발되어 각자 알큐온과 인피니티에 탑승을 합니다.
그들에게 주어진 기회는 단 3번이었으며, 오딧세이, 아캅스, 스텔비아 순으로 투입이 결정됩니다.
스텔비아를 소멸시키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2번 모두 실패로 돌아가 결국 스텔비아는 코즈믹플레쳐를 돌입합니다.
과연 시마 코우타는 마지막 기회를 살려 인류와 태양계를 모두 구할 수 있을까요...?



이상으로 우주의 스텔비아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작품에 대한 용어설명이 필요하여 내용이 평소보다 더 길어지게 된 것 같군요.
그럼 다음 작품의 리뷰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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