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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7 02:01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네요.
8월 들어서 포스팅을 한 적이 없는 것 같아 이렇게 글 하나를 남깁니다.

요즘 트위터에 빠져서 블로그에는 제대로 신경을 쓰지 않고 있는 주인장입니다.
그런 주제에 RSS는 꾸준히 돌면서 댓글만큼은 꾸준히 달고 있습죠...(쿨럭)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 줄 모른다는 옛말이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포스팅 거리로는 쓸 수가 없지만, 트위터는 그것이 가능하다랄까요...
혼잣말같은 것을 그냥 가볍게 트윗할 수 있으니까, 그것이 트위터의 강점인 것 같네요.
아직 팔로우도 팔로워도 적지만, 이래저래 인맥을 조금조금씩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조만간 긴 포스팅을 하나 쓸까 생각 중입니다.
아무래도 성우 포스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신인 성우라거나 뜨는 성우가 많아서 전부 포스팅하려면 시간이 꽤나 걸릴 것 같습니다.
그보다 모르는 성우가 너무 많아졌어...ㅠ.ㅠ
특히, 남자 성우같은 경우에는 여자 성우에 비해 유명한 사람이 별로 없어서 고민입니다.
앞으로 13명의 성우가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 중에 남자성우는 겨우 2명...(쿨럭)
여자 성우 뿐만 아니라 괜찮은 남자 성우를 찾는데에도 조금은 열중을 해야겠습니다.

이상, 주인장의 근황이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포스팅할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어이)
그럼 이만...!!!!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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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고보니, 자신의 일주일 트윗이라던가
    당일 트윗을 블로그에 저장하는분들도 생기더군요.. ^^;;
    성우 글 기대해보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ever_moon BlogIcon 크립 2011.08.17 16:24  Addr Edit/Del Reply

    저도 트위터나 해볼까 생각중 입니다.
    친구들이 페이스북 초대해주어서 잠깐 해봤지만 뭐가 뭔지 몰라서
    어렵더군요 ㅋ

  3. 헤에.. 트위터가 있었군요.
    저는 @T_sercle 입니다. 팔로 부탁드립니다. (멘션도 .. < 트위터 광고 )

  4. Favicon of http://mtune.pe.kr BlogIcon TuNE 2011.08.17 19:22  Addr Edit/Del Reply

    마이크로 블로그는 결국엔 저도 다시 손대게 됬습니다.
    @i_finale 팔로 부탁드립니다 /ㅅ/

  5. 흐아아
    네코님도 트위터의 포로가 되어버리고 있어!
    랄까

    텍큐시절 주변 분들 전부 트위터하느라 다들 사라지시고 블로그 폐쇄했었지요..
    orz

    저는 그냥 탈퇴하고 나왔습니다.
    넹.. 중독성이 장난이아니더군요...

  6. 스키타 토모카즈라던가 히라카와 다이스케, 그리고 그 외 퀸로제 앨리스 시리즈 성우분들 추천해드립니다. 모가미 츠구오씨라는 신인 성우분빼고는 다 유명한 분들이시니까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8.18 01:50 신고  Addr Edit/Del

      스기타 토모카즈 씨라면 이미 포스팅을 했답니다.
      히라카와 다이스케라고 하니 그러고보니 나미카와 다이스케 씨를 잊고 있었습니다.

  7. 저는 트위터는 조금씩 팔로우가 늘어나면서 정신없어지고 하루종일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해서 그만두고 페이스북을 시작했는데 처음엔 복잡해보였지만 익숙해지니 페이스북이 좀 더 차분하게 쓸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

  8. 인터넷으로 블로그쓰느니 차라리 트위터가 낫죠 -ㅂ-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댓글 오고 글 바로 쓰기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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