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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

성우 이야기 마흔번째 - 카토 에미리(加藤 英美里) 오랜만에 쓰는 성우 포스팅이네요. 그리고 어느 덧 40번째를 맞이한 성우 포스팅입니다. 덧붙여, 저번 예고에는 쿠와타니 나츠코 씨였습니다만, 예정을 바꿔 카토 에미리 씨가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제가 이 성우를 알게된 계기는 역시 럭키스타의 히이라기 카가미 역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유명해진 이유 역시 럭키스타에 출연한 것이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카가미 외에도 바케모노가타리의 하치쿠지 마요이나 바시소의 키노시타 쌍둥이 남매 역할과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의 큐우베 역을 맡은 것으로도 유명하죠. 그럼 평소대로 프로필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Profile 1. 이름 : 카토 에미리 2. 별명 : 에미링, 에메리네이터(메탈기어솔리드를 플레이할 때) 3. 출생지 : 도쿄도 4. 생일 : 1983년 1.. 더보기
인터넷의 무서움 오늘 인터넷 익명성에 대한 무서움을 또 한 번 느낀 하루였습니다. 무슨 일인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트위터를 하시는 분이라면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되니까요. 게다가, 어떻게 그런 비참한 결과가 나왔는지에 대한 사건의 전말을 저는 전혀 모르기 때문에 손쉽게 설명을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니까요. (사실 처음엔 궁금했습니다만, 왠지 그 사건의 전말을 알게되면 분노가 폭발할 것 같아서 포기...) 아무튼... 최근들어 마녀사냥이니 신상털기니 하면서 인터넷이 점점 무서워져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인터넷에 달린 악플때문에 유명연예인도 자살을 선택하는 등 점점 더 인터넷이 살인의 원인을 제공하는 듯하니까요. 처음에는 사람들이 편리하게 살기 위해 개발된 것이지만, 점차 그 동기가 왜곡되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몇몇 사.. 더보기
근황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네요. 8월 들어서 포스팅을 한 적이 없는 것 같아 이렇게 글 하나를 남깁니다. 요즘 트위터에 빠져서 블로그에는 제대로 신경을 쓰지 않고 있는 주인장입니다. 그런 주제에 RSS는 꾸준히 돌면서 댓글만큼은 꾸준히 달고 있습죠...(쿨럭)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 줄 모른다는 옛말이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포스팅 거리로는 쓸 수가 없지만, 트위터는 그것이 가능하다랄까요... 혼잣말같은 것을 그냥 가볍게 트윗할 수 있으니까, 그것이 트위터의 강점인 것 같네요. 아직 팔로우도 팔로워도 적지만, 이래저래 인맥을 조금조금씩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조만간 긴 포스팅을 하나 쓸까 생각 중입니다. 아무래도 성우 포스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신인 성우라거나 뜨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