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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이야기

Come back...!!!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2달 만에야 겨우 포스팅을 하게 되는군요. 그동안 귀차니즘에다가 개인적인 사정 + 여기저기 이력서 제출이라는 일상생활 덕분에 RSS도 못 돌고 트윗으로만 활동을 하였습니다. 저를 팔로우하신 분들이라면 어지간한 정황은 다 아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아무튼 간단하게 말하자면 취업난을 온 피부로 느끼고 있는 심정입니다. 괜찮다고 싶으면 토익의 벽에 걸려 좌절하고, 지원자격에서 전공 때문에 걸려 좌절하고... 면접까지는 간다고 쳐도 최종합격은 되지 않고...(먼산) 무역 1조달러를 달성한 건 좋은데 그 혜택은 그냥 대기업 선상으로 끝나버린다는 씁쓸한 현실만이 있을 뿐입니다. 자아, 그럼 우울한 내용은 여기까지하고... 제가 컴백한 소식과 또 하나의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 더보기
7월신작 프리뷰(3) 마지막으로 하나 남은 단탈리안의 서가도 방영되었고, 예고대로 마지막 세번째의 프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5. 토끼 드롭스 평점 : ★★★★☆ 총평 : 동명의 만화가 원작인 작품이며 이미 완결이 되어져있는 상태. 실사영화판도 결정되어 8월 중에 개봉되어질 예정이며, No.6와 더불어 또다른 노이타미나 계열의 작품. 다이키치는 독신으로 할아버지의 장례식에 가게된다. 그곳에서 그는 보지못한 한 여자애를 보게 되는데, 린이라고 하는 그녀의 정체는 할아버지가 숨겨놓은 딸이었다..!! 서로 누가 여자애를 맡을지 상의를 하는 도중에 다이키치가 그녀를 맡기로 한다. 1화부터 훈훈한 감동을 일으키며 이번 분기 최고의 치유물 애니로 기대가 된다. 원작은 1,2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1부는 다이키치가 린을 거두고 나서 .. 더보기
7월신작 프리뷰(2) 자, 그럼 1번째에 이어서 2번째 7월 신작 프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약간의 네타도 포함되어져 있으니 주의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8. 신의 인형 평점 : ★★★ 총평 : 오랜만에 이시카와 치아키 씨가 오프닝곡과 엔딩곡을 전부 맡은 작품. 인 즉슨, 결코 가벼운 분위기의 작품이 아니라는 것. 신이라고 추앙받는 인형 카카시를 조종하는 능력자들끼리의 싸움이 주 내용으로 보여진다. 원작은 만화이며, 감독은 '세토의 신부', 'Angel Heart' 등으로 유명한 키시 세이지 감독. 무거운 분위기의 작품이긴 하지만, 작품성은 기대해도 될 만한 것 같다. 9. 냥파이어 The Animation 평점 : ★★ 총평 : 다 죽어가는 길고양이였지만, 뱀파이어에게 목숨이 구해져 영생의 삶을 얻고 뱀파이어로서 영생.. 더보기
7월신작 프리뷰(1) 드디어 방영이 개시된 7월 신작들~!! 이미 2화가 나온 것들도 있어서 뒤늦은 감이 있지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분기 역시 체크한 작품이 꽤 되기 때문에, 세 편으로 나눠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괴도천사 트윈테일 평점 : ★★ 총평 : 간만에 등장한 변신마법소녀물. 이제 타무라 유카리 씨는 이쪽 방면의 전문성우가 된 듯... 작품성은 그다지 높진 않지만, 순전히 성우진때문에 보기 시작한 작품. 홋짱은 몇 화부터 나오려나...?? 원작은 파칭코 슬롯머신의 캐릭터. OVA가 상,하권으로 먼저 나와있지만, 보지않아도 본편을 보는 데에는 지장이 없어보인다. 2. RO-KYU-BU 평점 : ★☆ 총평 : 4월신작에 소프테니가 있었다면, 이번 신작엔 로큐브가 있다~! 다만, 이번엔 무대가 무려 초등학.. 더보기
1월 및 4월 작품 완결작 리뷰 이제 1월의 2쿨 작품과 4월 1쿨 작품의 대부분이 완결났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7월 신작의 방영도 시작되었는데요. 그 전에 완결지은 작품의 리뷰를 간단히 평점과 함께 써볼까 합니다. 제대로 된 리뷰는 나중에 해야겠지만은요. 네타가 상당히 포함되어져 있으니, 보지 않으신 분들은 패스해주시길...;;;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GOSICK 평점 : ★★★★ 총평 : 역시 기대했던대로 감동적인 엔딩. 하지만, 너무 급하게 스토리를 마무리지으려고 한 느낌이 풍겨진다. 회색늑대의 마을에서 들은 예언대로 이야기가 전개되지 않을까라는 마음에 조마조마했지만, 결론은 해피엔딩. 쿠죠와 빅토리카의 국경을 뛰어넘는 우정 혹은 사랑이야기였다. 2. DOG DAYS 최종평점 : ★★☆ 총평 : 누구 하나도 다치지않.. 더보기
4월 신작 중간점검 어느 덧 4월 신작의 방영이 개시되었는지도 어언 3개월째에 접어들었습니다. 1쿨짜리 작품들은 종영이 다가오면서 슬슬 스토리에 마무리를 지으려 하고 있고, 2쿨짜리 작품들은 반환점을 도는 분위기랄까요. 사실 중간점검이라고는 해도 너무 타이밍이 늦은 듯한 감이 듭니다만... 저도 초반에 프리뷰를 했던 작품에 2개를 더 추가한 것도 있어서 이런 형식으로나마 포스팅을 한 번 해봅니다.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의 : 평가란에서는 반말투로 써나갈 것이기 때문에 기분나빠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1. DOG DAYS 평점 : ★★★ -> ★★★ 평가 : 초반에는 평화로운 분위기로 흘러가는 듯 하였지만, 아무래도 제작진이 대부분 나노하 제작진이다보니 열혈전투씬을 넣지않으면 도저히 성이 차지않는 듯한 느낌... 더보기
4월 신작 감상 총평 2주 가까이 걸쳐서 방영된 4월 신작들을 모두 묶어서 하나로 총평을 내볼까하는 생각에 이 포스팅을 쓰게 되네요. 항목은 작품명, 주요캐스팅, 총평, 추천도가 되겠습니다. 추천도는 별5개를 기준으로 하였으며, ★이 한개, ☆이 반개입니다. 작품수가 워낙 많은 관계로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니 그 부분도 감안해주셨으면 하네요. 덧붙여 총평과 추천도는 어디까지나 제가 느낀 점이기에 개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1. 일상(日常) 캐스팅 : 혼다 마리코, 아이자와 마이, 토가시 미스즈, 후루야 시즈카, 콘노 히로미 外 총평 : 만화가 원작인 애니. 제목과는 다르게 일상과는 조금 동떨어진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 장르가 개그쪽이긴 하지만, 웃음코드가 한국과는 달라서 약간 이질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단점. 추천도 : ★.. 더보기
4월 신작 리뷰 Vol.7 드디어 4월 신작 리뷰도 7번째가 되는군요. 길고도 긴 리뷰 시리즈도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볼만한 작품은 금요일에 몰린 덕분에 작품성이 뛰어난 작품이 몰린 듯한 기분이 드네요. 그럼 시작합니다. 19. [C] - The money of soul and possibility control - 이번에 제가 보는 신작 중에서 가장 특이한 내용의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작품의 노이타미나 계열이며, 오리지널 작품이기도 합니다. 주인공인 요가 키미마로는 경제학부에 다니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다만, 혼자서 생활비에 학비까지 해결하고 있는 탓에 항상 돈 문제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그의 앞에 마사카키라는 수상한 인물이 나타나죠. 마사카키는 키미마로에게 '금융가'에 초대한다는 말과 함께 미래를.. 더보기
4월 신작 리뷰 Vol.6 어느 덧, 신작리뷰도 6번째로 접어드는군요. 아직 방영이 되지 않은 작품도 몇몇 있으니 대략 다음 포스팅쯤에야 끝나겠습니다. 16. 별하늘에 걸린 다리(星空へ架かる橋) 미연시 성인게임이 원작인 작품입니다. 원작은 2010년 10월에 발매되어졌고, 곧 만화로도 나올 예정입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주인공인 카즈마의 옛 기억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나서 몇 년후, 카즈마는 동생인 아유무의 요양을 위해 야마비코라는 곳으로 오게 됩니다. 아버지가 '요로즈요'라는 여관의 전 여주인과 친분이 있던 탓에 그곳에서 머물게 되죠. 여관으로 가는 도중, 원숭이가 나타나 아유무의 모자를 빼앗아가서 그 원숭이를 쫓아가는 도중 한 여자아이와 만나면서 옛 기억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야기의 중심은 카즈마 옛 기억 속의 그녀를 찾.. 더보기
4월 신작 리뷰 Vol.5 어느 덧 벌써 4월 신작도 2화로 넘어간 작품도 있습니다만, 이제 방영을 시작하는 작품도, 아직 방영시작도 하지 않은 작품도 있습니다. 그러한 연유로 4월 신작 리뷰 5번째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2. 소프테니(そふてにっ) 원작은 동명의 만화로 장르는 스포츠입니다. 중학교의 소프트 테니스부를 소재로한 청춘만화이기도 하지요. 엉뚱하고 모든 일을 야한 쪽으로만 생각해버리는 아스나, 항상 기합이 들어가있는 코토네, 초 나이스바디에 엄청난 식욕을 자랑하지만 반사신경은 한없이 없는 치토세, 스포츠소녀임을 자처하는 듯 약간 까만피부에 어디서 가져오는지 모르는 가면을 쓰고 등장하는 말 수적은 크루스. 어떻게보면 테니스라는 스포츠에 맞지않는 멤버일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의지만큼은 누구와도 지지않아 보입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