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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24 오랜만의 바통(14)
  2. 2011.07.18 7월신작 프리뷰(3)(10)
  3. 2011.07.15 7월신작 프리뷰(2)(10)
  4. 2011.07.14 7월신작 프리뷰(1)(8)
  5. 2011.07.04 1월 및 4월 작품 완결작 리뷰(16)
  6. 2011.07.03 일상(12)
  7. 2011.07.03 성우이야기 서른아홉번째 - 이노우에 마리나(井上麻里奈)(2)
  8. 2011.06.12 4월 신작 중간점검(24)
  9. 2011.06.05 하록님의 오프매장에 다녀왔습니다~!(18)
  10. 2011.05.10 근황(32)
2011.07.24 23:58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바통이란 것을 받았습니다.
포스팅할 거리를 생각하던 중 잘 됐다는 생각에 바로 이어받기로 결정..!!!
그럼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지금 생각나는 캐릭터 8명만 순서대로 적기!

<1>나츠 드래그닐
<2>사카타 긴토키
<3>미즈나시 아카리
<4>샤나
<5>우라시마 케타로 
<6>나루세가와 나루
<7>혼다 토오루
<8>나노

2.<5>와 <7>이 싸운다면 당신의 반응은?

음... 절대로 싸울 수 없을 겁니다. 케타로의 성격 상 여자아이를 때릴 수 없으니 말이죠. 그보다 싸우기 전에 <6>번의 나루가 달려와서 케타로를 날려버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8>이 당신에게 싸움을 걸어온다면?

곤란하군요. 나노가 싸움을 걸어올 것이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아서... 그보다 박사의 조종에 의해 로켓펀치를 맞지않을까하는 예상이...

4.당신이 <3>과 사귀고 있는데 <3>이 <6>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헤어지자고 하면?

전 백합이 싫어요...!!!

5. <1>과 사귀고 있다면 당신이 해줄수 있는 것은?

남자에겐 관심이 없습니다...!!!

6.<2>와 <4>중 당신이 더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무래도 샤나 쪽이겠죠. 츤데레이기도 하고...(응?)

7. 짧은 바통이었습니다. 10번까지 채우기도 귀찮고...(중얼중얼) 수고 하셨습니다!

간단해서 좋았어요~

8. 뿌리고 싶은 5명!

(1) 우시오님
(2) 하록님
(3) 라인슬링님
(4) 앨리스님
(5) 하고 싶으신 분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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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앙 하필이면 저라니 wwwwww

  2. 샤나 츤데레라서 좋다니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저도입니다.(이봐)

  3. 허걱 저한데도 바통이 ㅜ.ㅡ
    그래도 오랜만에 포스팅 거리가 생겼군요 ㅎㅎ

  4. Favicon of http://ruelove.perl.sh BlogIcon 뤠에 2011.07.26 23:00  Addr Edit/Del Reply

    나츠 드래그닐이 어디에 나오는 건가요?
    것보다 게이라니, 이게 무슨소리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7.26 23:10 신고  Addr Edit/Del

      나츠는 페어리 테일에 나오는 캐릭터랍니다~
      그리고, 저는 게이가 아니라는 말이죠...;;;

  5. 와아

    하나도 모르겠어요(...)

  6. 바톤드립 나도 받아보고 싶다 ㅇㅅㅇ ㅎㅎ

  7. Favicon of http://mtune.pe.kr BlogIcon TuNE 2011.08.06 17:29  Addr Edit/Del Reply

    저도 이해가... ㄷㄷㄷ


마지막으로 하나 남은 단탈리안의 서가도 방영되었고, 예고대로 마지막 세번째의 프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5. 토끼 드롭스


평점 : ★★★★☆
총평 : 동명의 만화가 원작인 작품이며 이미 완결이 되어져있는 상태. 실사영화판도 결정되어 8월 중에 개봉되어질 예정이며, No.6와 더불어 또다른 노이타미나 계열의 작품. 다이키치는 독신으로 할아버지의 장례식에 가게된다. 그곳에서 그는 보지못한 한 여자애를 보게 되는데, 린이라고 하는 그녀의 정체는 할아버지가 숨겨놓은 딸이었다..!! 서로 누가 여자애를 맡을지 상의를 하는 도중에 다이키치가 그녀를 맡기로 한다. 1화부터 훈훈한 감동을 일으키며 이번 분기 최고의 치유물 애니로 기대가 된다. 원작은 1,2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1부는 다이키치가 린을 거두고 나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2부는 린이 고등학생이 되는 1부에서 10년 뒤의 이야기이다. 애니에서는 1부만의 스토리로 구성되어질 듯.

16.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


평점 : ★★★
총평 : 동명의 라이트노벨이 원작인 작품이며, 장르는 학원판타지물. 화려한 액션씬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주인공인 타이토는 어릴 적에 어느 여자아이에게서 고백을 받는 꿈을 계속 꾸게된다. 그 여자아이의 정체에 생각하던 도중, 교통사고로 죽었어야 할 자신의 몸이 다시 치료되는 것을 겪게된다. 그리고, 여자아이의 정체 및 그녀와 했던 약속이 떠오르게 되는데... 원작은 아직 7권까지 밖에 나오지 않았고, 1,2화에 1권 내용을 따라잡는 것으로 봐서 앞으로도 폭풍전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17. 고양이신 야오요로즈


평점 : ★★★☆
총평 : 동명의 만화가 원작인 작품. 만물상의 주인인 유즈와 신력을 빼앗기고 신의 세계에서 떨어진 마유 및 다른 여러 신들과의 에피소드가 주 스토리. 분위기는 왠지 동방프로젝트와 비슷하다. 캐스팅은 드라마CD에 못지않은 호화 캐스팅이지만, 드라마CD의 성우진이 그대로 오는 것도 낫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조그마한 꼬마신들의 일상을 엿보고 싶다면 추천~!

18. 도는 펭귄드럼(핑드럼)


평점 : ★★★
총평 : 본인이 보는 이번 분기 유일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며 총 24화로 방영될 예정. 타카쿠라 삼남매는 부모없이 셋이서 살고 있으며, 막내인 히마리는 병원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상태. 셋이서 수족관에 간 날, 히마리는 숨을 거두지만 수족관에서 구입한 모자의 알 수 없는 힘으로 인해 히마리는 되살아나게 된다. 모자를 쓴 히마리는 다른 인격으로 바뀌어 칸바와 쇼우마에게 핑드럼을 구하라고 명령하는데... 하물며, 삼남매에게만 보이는 펭귄의 정체는 대체...?? 원작이 없는 작품인 만큼 앞으로 어떻게 스토리를 전개해나갈 것인지가 궁금하다. 하나 밖에 없는 여동생을 위해 힘내라, 칸바와 쇼우마~!

19. R-15


평점 : ★★
총평 : 동명의 라이트노벨이 원작. 각 분야의 천재들이 모인 히라메키 고교에 다니는 타케토. 그는 포르노 소설가로서 어떤 장면을 보면 반드시 망상을 해버리는 직업병이 있다. 주인공의 직업이 직업인 이상 이른바 서비스씬이 자주 뜨는 것이 단점. 제목은 R-15이지만, 노출도로 따지자면 R-18. 학생의 이름과 그 학생의 특기가 연관되어져 있다는 것이 재미있다.

20. 나츠메 우인장 參


평점 : ★★★★☆
총평 : 긴 공백을 뒤로 하고 나츠메 우인장이 3기로 다시 돌아왔다. 할머니에게서 우인장을 유품으로 물려받은 나츠메 타카시. 그 우인장은 영력이 강한 할머니가 요괴에게 승부를 걸어 이겼을 때 받은 요괴이름을 적은 것이었다. 이름이 적힌 요괴는 자신의 힘을 내지 못하기에, 여전히 요괴들은 우인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되찾기위해 나츠메를 찾아온다. 우연히도 요괴가 나오는 작품은 누라리횬의 손자도 있기에 두 개의 작품을 비교하며 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 같다.

21. 마유비검첩


평점 : ★☆
총평 : 성흔의 퀘이서의 제작진이 모여 만든 작품이며,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 제목과 제작진을 보면 알 수 있을 듯, 이 작품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슴 밖에 나오지 않는다. 워낙 노출도가 높아서 모자이크로 처리된 부분이 많으며, 아무래도 미삭제판도 나올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성흔의 퀘이서가 일본의 중세시대로 배경이 바뀌었다고 보는게 편할지도... 작품성은 떨어질지도 모르겠지만, 성우진만큼은 호화롭다.

22. 단탈리안의 서가


평점 : ★★★
총평 : 원작은 동명의 라이트노벨. 오랜만에 등장하는 가이낙스의 작품이기도 하다. 할아버지의 유언장을 받고 저택으로 찾아간 휴이는 다리안이라는 한 소녀와 만나게 된다. 그 유언장에는 저택과 단탈리안의 서가를 물려주고, 다리안을 부탁한다는 내용. 평범한 소녀인 줄 알았던 다리안은 '금단의 환서'가 봉해져있는 단탈리안의 서가로의 입구였다. 앞으로의 내용은 휴이와 다리안이 단탈리안의 서가를 이용하여 환서를 봉인해나간다는 스토리로 생각되어진다. 휴이와 다리안을 보고 있자니, 왠지 GOSICK의 쿠죠와 빅토리카가 떠오른다. 대략 원작의 제목과 애니의 제목을 비교해본 결과, 원작의 순서와는 관계없이 진행되어질 것 같은 느낌(1화 - 원작 1권의 4화, 2화 - 원작 2권의 4화). 엔딩은 실사를 쓰고 있는데, 섬뜩한 느낌이 든다.


이상으로 제가 본 모든 7월 신작을 프리뷰해봤습니다.
이제는 원작의 비중이 만화에서 라이트노벨 쪽으로 넘어가는 추세인 것 같네요.
게다가 빠찡코 기계의 캐릭터도 한두개씩 애니화되는 것을 보면, 원작의 폭이 점점 늘어나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제는 철도라거나 전차, 전투기같은 것을 의인화한 캐릭터들이 애니화가 되어 영상으로 나오는 날도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작품수는 4월 신작에 비해 겨우 1개가 줄어든 22개.
이전같으면 한 분기당 신작 겨우 10개 내외를 봤지만, 이제는 기본적으로 20개 정도는 보게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점점 보게되는 장르가 넓어지는 듯한 징조랄까요...(그래도 메카물엔 선뜻 손이 잘 안갑니다...;;;)
아무튼 어떤 작품을 볼지 아직 결정하지 못하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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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나츠메우인장' 말고는 딱히 보고 싶은 애니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2. 토끼 드롭스 꽤나 재밌을것 같아보이는군요.

    나츠메우인장은 아직 본적이 없어서.. 랄까 오래도 살아남네요(?!)
    시간나면 한번씩 체크해봐야할듯 "ㅅ"

  3. 타이틀이미지에 인물들이 많이 들어간 이미지를 올려주세요.
    그래야 작품 분위기를 쉽게 파악이 가능할것 같아요 ㅎ

  4. 언젠가 천마의 검은토끼 보고 좌절했죠..
    스토리 가위질이 엄청난.. 나의 천마는 저렇지가 않아 ㅠㅠ

  5. 이번 7월 작품들은 4월보다 별로인것 같더군요..
    하느님의 메모장 한편 보고 있는데 이것도..별로...
    어쨋든 리뷰 잘보고 갑니다^^


자, 그럼 1번째에 이어서 2번째 7월 신작 프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약간의 네타도 포함되어져 있으니 주의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8. 신의 인형


평점 : ★★★
총평 : 오랜만에 이시카와 치아키 씨가 오프닝곡과 엔딩곡을 전부 맡은 작품. 인 즉슨, 결코 가벼운 분위기의 작품이 아니라는 것. 신이라고 추앙받는 인형 카카시를 조종하는 능력자들끼리의 싸움이 주 내용으로 보여진다. 원작은 만화이며, 감독은 '세토의 신부', 'Angel Heart' 등으로 유명한 키시 세이지 감독. 무거운 분위기의 작품이긴 하지만, 작품성은 기대해도 될 만한 것 같다.

9. 냥파이어 The Animation


평점 : ★★
총평 : 다 죽어가는 길고양이였지만, 뱀파이어에게 목숨이 구해져 영생의 삶을 얻고 뱀파이어로서 영생의 삶을 살게된 어느 고양이의 이야기. 이것 또한 러닝타임이 단 3분 밖에 되지 않는다. 엔딩은 실사로 찍어서 일상 OP의 PV에서 동반출연했던 무려 햐다인 씨와 아소 나츠코 씨가 '냐다인'과 '아소 냐츠코'로 등장. 짧지만 여러모로 재미있을 것 같다. 원작은 무려 동인지 코믹이 되겠다.

10. THE IDOLM@STER


평점 : ★★★☆
총평 : 원작은 엑스박스 전용의 아이돌 육성시뮬레이션게임. 주 스토리는 765프로덕션에 소속된 13명의 아이돌들을 육성해나간다는 내용. 원작 게임은 13명의 아이돌 중에서 최대 3명을 선택하여 1년 동안 톱 아이돌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이미 애니화된 적은 한 번 있어서였지만, 선라이즈에 의해 장르가 완전히 메카물로 바뀌어져 나왔다. 게임에서는 플레이어가 프로듀서 역할을 맡았기 때문에, 얼굴이 나오지 않았지만 이번 애니화로 인해 프로듀서가 처음으로 얼굴과 목소리를 가지게 되었다. 과연 13명의 아이돌이 전부 톱아이돌이 될 수 있을 것인가?

11.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2


평점 : ★★★
총평 : 1기와 OVA에 이어서 2기가 오랜만에 등장~! 여름답게 시원하게 해수욕 에피소드부터 시작하며 남성팬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다. 1기에서는 소환수 전쟁을 통해 A반과 교실 교환이 주 스토리였지만, 과연 이번 2기에서는 어떠한 내용이 주를 이룰지 궁금하다.

12. BLOOD-C


평점 : ★★★
총평 : BLOOD시리즈의 최신작이자, TVA로서는 2번째 작품. 이번엔 무려 클램프와 손을 잡으며 주목을 받아온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시리즈의 사야는 신사의 무녀이며, 덜렁대는 점이 있지만 성실하고 예의바른 아이이다.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 또다른 일면이 있었으니...

13. 마요치키!


평점 : ★★★☆
총평 : 동명의 라이트노벨이 원작. 집안사정으로 인해 여자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킨지로와 학원 최고의 아이돌인 카나데, 그녀의 집사 스바루 사이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주로 그려나가는 작품으로 생각된다. 여자공포증 때문에 여자와 닿는 것에 거절반응을 보이는 킨지로이지만, 본의아니게 카나데의 집사인 스바루의 비밀을 알아버린다. 덕분에 카나데의 본성도 알게 되고, 그녀와 모종의 계약을 하게 되는데...?? 과연 킨지로는 그 계약을 잘 지킬 수 있을 것인가..?!

14. No.6


평점 : ★★★
총평 : SF소설이 원작인 작품. 이미 원작은 9권으로 완결이 지어진 상태이다. 어릴 때부터 천부적인 지능을 인정받아 12세의 나이에 특별코스로 진학이 결정된 시온. 하지만, 그의 집에 '네즈미'라는 이름을 가진 한 남자가 시온의 방에 잠입을 하게 되는데... 비록 성우진은 신인급인데다, 분위기는 조금 음침하고 슬픈 에피소드가 나올 것 같다. 하지만, 노이타미아 계열의 작품은 결코 실망시킨 적도 없고, 아노하나의 뒤를 잇는 작품이므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바이다.


이제 마지막으로 세번째 프리뷰만 남았습니다.
아직 보지못한 작품은 단탈리안의 서가뿐이로군요.
세번째 프리뷰는 단탈리안의 서가를 보고나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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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확실히 리뷰를 보면 평소에 관심이 없던 작품들이 끌리는군요.
    냥이님 하고,취향이 비슷한듯 ㅎㅎ

  2. 메모장,유루유리가 쉽게 볼 수 있는 종류인것 같은데, 지난 분기보다 뭔가 보고 싶다고 꽂히는게 확 줄어든것 같아 다행입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7.15 23:58 신고  Addr Edit/Del

      확실히 팟~!하고 꽂히는 작품은 많이 줄어든 것 같애요.
      저는 거의 호기심으로 보기 시작하는 게 많아서...;;

  3. 마요치키 재밌을것 같더군요.
    근데 제휴라서 흠좀무 ㄷㄷ.
    토렌쨩 써야할듯 orz

    랄까 오늘 비탄의 아리아 다봤습니다.
    처음엔 오글거리는 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정작 완결보고 나니까 2기가 기대되는군요 ㅋㅋ
    허허;;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7.17 00:35 신고  Addr Edit/Del

      진리의 토렌짱..!!(퍽)
      비탄의 아리아는 왠지 작안의 샤나를 떠오르게 하더군요.

    • Favicon of http://dk1097.tistory.com BlogIcon 에네스 2011.07.17 00:44 신고  Addr Edit/Del

      미친듯한 공감;; 카가네코님 눈썰미가 꽤 있으시군요.(?!)
      랄까
      보면서 왠지모르게 "샤나 3기 언제나와;;"
      이런 생각이든건 저뿐만이 아닌가 보군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7.17 00:52 신고  Addr Edit/Del

      샤나 Final로 해서 10월 신작으로 나온다는 정보를 얻었습니다만...
      일단 일본현지에는 재방영이 들어간 것 같네요.

  4. 마요치키는 계속볼까 고민중인 작품이에요.
    블러드C 왠지 잔인할것 같아서 아예 포기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7.18 00:18 신고  Addr Edit/Del

      음... 블러드C는 제목답게 피가 좀 튀긴합니다만, 데드맨 원더랜드보다는 낫습니다.
      마요치키는 그럭저럭 괜찮은 느낌이에요~


드디어 방영이 개시된 7월 신작들~!!
이미 2화가 나온 것들도 있어서 뒤늦은 감이 있지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분기 역시 체크한 작품이 꽤 되기 때문에, 세 편으로 나눠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괴도천사 트윈테일


평점 : ★★
총평 : 간만에 등장한 변신마법소녀물. 이제 타무라 유카리 씨는 이쪽 방면의 전문성우가 된 듯... 작품성은 그다지 높진 않지만, 순전히 성우진때문에 보기 시작한 작품. 홋짱은 몇 화부터 나오려나...?? 원작은 파칭코 슬롯머신의 캐릭터. OVA가 상,하권으로 먼저 나와있지만, 보지않아도 본편을 보는 데에는 지장이 없어보인다.

2. RO-KYU-BU


평점 : ★☆
총평 : 4월신작에 소프테니가 있었다면, 이번 신작엔 로큐브가 있다~! 다만, 이번엔 무대가 무려 초등학교. 현역 고등학교 농구부 소속의 남학생이 사촌누나의 부탁으로 단 3일동안 코치를 맡게 되는데... 당연히 캐릭터들은 로리이고, 농구공과 애들 머리의 크기가 비슷해 왠지 모르게 위화감이 느껴진다. 원작은 전격소설대상에서 은상을 수상한 동명의 라이트노벨. 덧붙여 로큐브는 농구부(籠球部)를 그대로 일본어식으로 읽은 발음.

3. 이국미로의 크로와제


평점 : ★★★
총평 : 후쿠오카에서 '간판소녀'였던 유네가 프랑스 파리에 상륙. 원작은 GOSICK의 일러스트를 담당하셨던 분의 동명만화. 빅토리카 못지않은 귀여움으로 많은 애니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듯 하다. 과연 유네는 파리에서도 '간판소녀'가 될 수 있을 것인가..??

4. 하느님의 메모장


평점 : ★★★
총평 : 동명의 라이트 노벨이 원작. 어릴적부터 전학을 많이 다니고, 멍하니 고등학교 생활을 하고 있던 후지시마는 시노자키의 손에 이끌려 '니트 탐정단'과 어울리게 된다. 왠지 '듀라라라'가 합쳐진 듯한 분위기가 풍기며, 여주인공은 'GOSICK'의 빅토리카와 같은 느낌. 일단 후지시마는 앨리스의 마음에 든 것 같다. 앞으로 그는 앨리스의 조수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 수 있을 것인가..?? 어쩐지 길다라고 생각했는데, 1화부터 러닝타임 47분으로 파격적으로 시작한 것이 인상적.

5. 유루유리


평점 : ★★★☆
총평 : A채널의 계보를 잇는 듯한 여중생들의 학교생활 이야기. 주인공인 아카리는 처음부터 중학생이 된 것을 잊고 사복을 입고 나오는 상당히 덜렁함을 보여준다. 성우진은 신인급이지만, 연기는 괜찮은 편이라 부담없이 웃으며 감상할 수 있는 무난한 작품. 원작은 동명의 만화작품이다.

6. 누라리횬의 손자 ~천년마경~


평점 : ★★★
총평 : 누라리횬의 손자 2기. 아무래도 1기의 내용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으므로, 2기부터 보기 시작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된다. 겉모습은 평범한 인간이지만 1/4의 요괴의 피가 흐르는 누라 리쿠오. 과연 그는 누라 조직의 3대째로서 리쿠만의 백귀야행을 만들고, 주변의 갖은 모략과 외세침략으로부터 조직을 지켜낼 수 있을까..?

7. 모리타양은 과묵


평점 : ★★★
총평 : 만화가 원작이며, 러닝타임은 단 3분 밖에 되지 않는 초단편 애니메이션.  우선 OVA로 먼저 영상화되었지만, 보지 않아도 본편을 보는 데에는 지장이 없을 듯 하다.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모리타 마유는 상당히 말수가 적은편. 과묵하다라기 보다는 벙어리라고 생각되어질 정도로 말이 없다. 게다가 왠지 눈에 초점이 없다...!?!? 평상시 표정도 무뚝뚝한 표정. 그런 외형적인 특징 덕분에 접근하기 어려운 점도 있다. 걱정되는 점은 단 3분동안 원작을 살릴 수 있을지가 문제.


2편으로 이어집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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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에서 보는건 누라리횬이랑 하느님의 메모장뿐 ㅋㅋㅋㅋ
    근데 하느님의 메모장 1화가 그렇게 길었었나? 난 그런것도 모르고 봤네 으하하핫

  2. 위에서 보는 건 로리큐브, 메모장, 누라리횬
    로리큐브~로리큐브~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7.14 23:03 신고  Addr Edit/Del

      하지만, 진작 로리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좋은 평판은 안 나오더군요.

  3. 일단 전 지금 보는 예정 작품은 5작 되는데...
    아직 바카테스2 카미메모 로큐브 이렇게밖에 못봤네요
    사실 로큐브 이거 계속 봐도 괜찮을까 고민중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7.15 00:24 신고  Addr Edit/Del

      전 일단 보면 막장이 되든 안되든 끝까지 보는 스타일인지라...
      로큐브는 그냥 여자애들이 노력하는 모습에 보는 것 같습니다.

  4. 한번도 못본 작품들이네요 ㅜ.ㅡ
    요즘은 일끝나고,소설책 조금 보고 취침중 ;


이제 1월의 2쿨 작품과 4월 1쿨 작품의 대부분이 완결났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7월 신작의 방영도 시작되었는데요.
그 전에 완결지은 작품의 리뷰를 간단히 평점과 함께 써볼까 합니다.
제대로 된 리뷰는 나중에 해야겠지만은요.
네타가 상당히 포함되어져 있으니, 보지 않으신 분들은 패스해주시길...;;;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GOSICK
 평점 : ★★★★
 총평 : 역시 기대했던대로 감동적인 엔딩. 하지만, 너무 급하게 스토리를 마무리지으려고 한 느낌이 풍겨진다. 회색늑대의 마을에서 들은 예언대로 이야기가 전개되지 않을까라는 마음에 조마조마했지만, 결론은 해피엔딩. 쿠죠와 빅토리카의 국경을 뛰어넘는 우정 혹은 사랑이야기였다.

2. DOG DAYS
 최종평점 : ★★☆
 총평 : 누구 하나도 다치지않는 평화로운 전쟁에 마수가 등장하면 한 때 피투성이의 전쟁이 되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밀피오레 공주 덕분에 누구하나 다치지않고 무사히 스토리는 마무리. 용사인 신쿠가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는 조건으로 다시는 돌아올 수 없으며, 기억은 모두 지워진다는 이야기는 눈물이 나올만한 이야기였다. 하지만, 최후에 다시 소환가능하다는 2기의 떡밥을 던지면서 그 감동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2기가 나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3. 우리에게 날개는 없다
 최종평점 : ★☆
 총평 : 작품의 종반이 되어서야 모든 스토리가 정리되어진 작품. 원작이 어떤 게임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워낙 스토리가 중구난방으로 전환되었다는 점과 처음보는 사람들이 이해를 할 수 없었던 점을 따지자면 애니화로서는 실패한 작품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4. 전국소녀 ~복숭아빛의 패러독스~
 최종평점 : ★★☆
 총평 : 빠칭코 게임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작품이었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느낌이었다. 공교롭게도 같은 시대물인 효우게모노와도 미묘하게 진행되는 스토리가 비슷해서 비교가 아닌 비교도 할 수 있었다. 마지막에서 말하는 개 시로 역시 시간이동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는게 2기의 떡밥이지는 않을까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5. 마리아홀릭 Alive
 최종평점 : ★★
 총평 : 1기에 이어서 여전히 카나코의 망상과 폭주가 이어진 작품. 오죽하면 에피소드 하나 통째로 발언권이 빼앗겼을까...? 이대로라면 3기도 나올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 듯하다.

6. A채널
 최종평점 : ★★★☆
 총평 : 방영이 되는 동안 느긋하게 볼 수 있었던 작품. 룽의 천연덕스러운 모습이 여러 팬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2기가 나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토오루는 룽에게서 졸업을 할 수 있을지 그 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7. 30세의 보건체육
 최종평점 : ★★
 총평 : 한 때, 이마가와는 타락의 길로 빠질 뻔했지만 결국 다시 안도의 곁으로 돌아왔다. 둘이 다시 맺어짐으로서 신들은 하늘로 돌아가고, 두 사람은 결혼. 이래저래 모자이크와 대사의 '삐-'처리가 가득한 작품이었지만, 그 점을 제외하면 그럭저럭 재밌었던 작품.

8. 소프테니
 최종평점 : ★★
 총평 : 무분별한 노출이 남발했지만, 강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소프트테니스 부원들의 모습은 보기 좋았다. 아직 대회에는 출전도 하지 않았으므로 2기는 충분히 나올 것 같다는 것이 본인의 생각. 캐릭터 설정이 있기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2기에서는 노출을 조금 줄였으면 하는 바램.

9. 아스타롯테의 장난감
 최종평점 : ★★★
 총평 : 갑작스런 세계수의 이상으로 인하여 나오야는 다시 인간세계로 돌아와버린다. 하지만, 롯테의 등에 있는 반점은 벌레에 물린 상처인 것임으로 판정. 왠지 마무리가 DOG DAYS와 비슷하게 되어버렸다. 아무튼 이쪽은 다시 인간계에서 다시 롯테의 곁으로 돌아오는 것에 성공. 2기 제작의 기미는 그다지 느껴지지 않는다.

10. 부르고 있어요, 아자젤씨
 최종평점 : ★★
 총평 : 제목대로 아자젤이란 악마가 주인공 것임을 알 수 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출연하는 시간조차 줄어들어 버렸다. 게다가, 플레이타임이 12분짜리여서 에피소드의 맥이 끊어지기 일순. 2기가 나온다면 다른 작품들처럼 24분으로 방영하였으면 한다.

11. 헨제미
 최종평점 : ★
 총평 : 성우인 하나자와 카나가 연기했던 작품 중에 가장 낯뜨거운 작품이지 않았나 생각된다. 매화마다 타겟은 카나가 연기했던 마츠타카로 향했고, 코무기가 그것을 주도한 느낌으로 에피소드가 진행. 별 희한한 것들을 고찰로 내세워서 일반인들이라면 관심도 가지지 않겠지만, 이들은 충실히 실험을 하고 그에 대한 레포트를 제출한다.(단, 마츠타카는 어쩔 수 없이 하는 듯...?) 어떤 의미로 장인정신(?)을 보여주는 작품.

12. 별하늘에 걸린 다리
 최종평점 : ★★☆
 총평 : 원작이 미연시였던만큼 어떤 여자아이를 고를까라고 생각했는데, 주인공이 선택한 사람은 우이. 옛 추억의 여자아이와는 그냥 그대로 친구로 두고 주변의 공작(?)에 의해 공식적인 커플이 된다. 킬링타임용으로는 무난했던 작품.

13. 신만이 아는 세계
 최종평점 : ★★★
 총평 : 점점 리얼세계의 여성들을 고백하면서 카츠라기의 예상을 뒤엎는 루트가 발생...!! 공략을 하는데에 상당한 수고가 들었지만, '함락신'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그답게 실패없이 공략에 성공하며 성공률100%를 자랑해주었다. 마지막 12화 엔딩에서는 3기의 떡밥으로 보여지는 여성진들이 대거등장. 과연 3기는 나와줄 것인가...??

14. 성흔의 퀘이서 II
 최종평점 : ★★
 총평 : 1기에 비해 폭풍전개를 보여주었다. 겨우 6화만에 천둥의 막달라 에피소드를 완결짓고, 나머지는 대부분 번외편에 가까운 에피소드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마지막 화에서는 황혼의 노아를 두고 전투를 벌이는 3기의 떡밥을 그냥 대놓고 뿌려주었다. 아무래도 3기 초반부터 화려한 전투씬이 예상되는 바이다.

15. [C] - The money of soul and possibility control -
 최종평점 : ★★★★
 총평 : 아노하나와 함께 노이타미나 계열에서 방영되었던 작품. 각 사람들의 미래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준 작품이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매번 작품을 방영할 때마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노이타미나 제작진들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가능하면 어두운 분위기의 작품은 보지 않으려하는 주의지만, 예상밖으로 괜찮은 작품이었다. 기대를 하지 않았기에 오히려 더 와닿는 작품이었는 듯...

16. 비탄의 아리아
 최종평점 : ★★★
 총평 : 일단 1기에서는 리코와의 대결로 마무리지어졌다. 물론 2기는 당연시되어지고 있으며, 원작이 어디까지 진행되어지느냐에 따라 3기 이상으로 나올 것 같다. 최종목표는 이우를 쓰러뜨리는 것과 아리아 어머니의 무죄석방이 되겠지만 말이다. 어째 작안의 샤나와 흐름이 비슷하게 흘러가는 듯한 느낌. 히로인의 성우가 같아서 그런가...??

17.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통칭 아노하나)
 최종평점 : ★★★★★
 총평 : 그야말로 이번 신작 중에서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보였던 작품. 마지막에서는 진땅뿐만 아니라 다른 모두도 멘마를 볼 수 있게 되었을때의 장면은 정말 울 뻔했다. 이 작품은 정말 별을 몇 개나 갖다붙여줘도 모자랄 정도로 뛰어는 작품성을 보여주었다. 당분간은 이런 작품을 찾아보기가 힘들지 않을까하고 생각하며, 마지막으로 한 번 외쳐본다. 멘마, 찾았다~!!

18. 전파녀와 청춘남
 최종평점 : ★★★
 총평 : 마코토는 전설이 되었다.(응?) 야시로의 말에 각성을 한 마코토는 큰소리로 류코(혹은 류시)를 응원하였고, 야구에서는 알 수 없는 바람으로 인해 만루홈런까지 쳤다. 아무래도 2기가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조금씩 든다. 그야 신보감독이 맡은 작품 중에서 조용히 1기로 끝난 작품이 몇 없으니... 아직 마코토의 청춘은 끝나지 않은 듯하다.

19. DEADMAN WONDERLAND
 최종평점 : ★★★
 총평 : 이번 분기 작품 중에서 살과 피가 튀는 가장 잔인했던 작품. 약육강식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 일단 '자유의 사슬'멤버가 탈옥하고, 언더테이커가 전멸하는 것으로 1기를 마무리짓는다. 그리고, 간타가 찾는 피투성이 사나이는 이미 '시로'였음이 판명된 상황. 아직 간타는 그것을 모르고 있지만, 과연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이상으로 간결한 완결작들의 리뷰를 적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작품수가 장난이 아니다보니 시간이 상당히 걸리는군요.
이번에 방영하는 7월 신작역시 볼 게 풍성한 듯한 느낌입니다.
저는 적어도 15개 남짓의 작품을 보지않을까 예상되네요.(이미 4작품 정도 본 상태고...;;)
7월 신작의 프리뷰도 시간이 약간 걸릴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비록 스크롤바의 압박이 심하셨겠지만,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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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아노하나가 짱이군여..

    가끔 터지는 대작덕에 제 삶에 활력이 생깁니다 ㅋㅋ

  2. 최근 완결작중에서는 아노하나를 가장 높에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ㅎ
    그리고 지금 매주 기대되는 작품은 슈타인즈 게이트 로군요

    7월 작품 의 경우엔 몰아서 감상후 올릴듯 하네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7.04 23:30 신고  Addr Edit/Del

      아노하나같이 감동주는 작품은 도쿄 매그니튜드 이래로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슈타인즈는 오카린이 과연 어떻게 마유리의 죽음을 막아낼 수 있을지가 궁금해요.

  3. 멘마 미~츠케타! 는 아노하나의 최고의 명대사죠.
    클라나드는 중요부분(루트 마지막 부분)마다 감동을 주었지만
    아노하나는 한 화 한 화 마다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만큼 좋은 스토리는 찾아볼수없을것같아요.
    똑같은 작가가 이로하를 쓰고있는데. 그것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7.05 23:53 신고  Addr Edit/Del

      아노하나는 정말 불후의 명작인 것 같애요.
      이로하도 좋은 결말이 나올 것이라 믿습니다~!

  4. 댓글 쓰기 이전에, 리뷰내에 네타가 다수포함 되어있는것 같은데
    포스팅 도입부에 네타주의 표시를 해주시면 더 좋을것 같네요 ㅎㅎ
    이런거에 민감한 분들 꽤나 많으시니.. ^^;

    고식 재밌나 보네요; 다른 평들 보니까 너무 뻔한 추리라는 소리도 있던데.
    추리물 꽤나 좋아하는 편이라 다음에 시간남으면 한번 볼 생각이에요 ㅎㅎ
    암튼 리뷰 잘봤습니다. 아노하나 BD살까봐요 ㅋㅋㅋㅋㅋ

  5. 간단한 네타는 저에게 좋은 것 같기두 ...
    아무튼! @ㅁ@ 많이 밀려있어요;;

  6. 전 특이하게도? 덧글을 먼저 보고 본문을 읽어서, 제가 본 몇 개 작품만 검색해서 따로 소감을 봤습니다 ==

  7. 요즘 애니를 안보다보니... ㅡㅜ

    애니 보고 싶은데 보다만 구작 쌓아둔게 너무 많더군요.

2011.07.03 12:18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자주 포스팅을 하겠다고 약속을 드렸습니다만, 아무래도 사회생활에 찌들다보니까 이래저래 힘들군요...;;;
오히려 예전보다 포스팅이 더 줄어든 느낌이...(쿨럭)
아무튼 요 며칠간 새로 보고 해야할 것들이 마구 늘어나버렸습니다.
그럼 하나하나씩 풀어나가보도록 하죠.



1. 4월신작 中 1쿨작품 종료
 말 그대로 2쿨작품들만 남겨둔채 1쿨작품들은 모두 완결이 났습니다. 요즘 추세가 대부분 1쿨로 마무리 짓는 경향이 강합니다만, 2쿨로 넘어가는 작품들이 몇몇 있더군요. 제가 보는 작품들 중에선 꽃피는 첫걸음, SKET DANCE, steins;gate, 일상, 효우게모노 정도가 되겠군요. 1쿨 완결작에 한해서는 제가 다시 마무리 리뷰를 쓸까 싶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2. 그리고 7월신작의 방영개시
 로큐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7월 신작의 방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역시 대략 15개 남짓의 작품을 볼 것 같습니다. 게다가, 황금의 금요일은 계속 이어질 듯...(쿨럭) 하나하나씩 음미를 한 뒤에 프리뷰를 쓸 예정입니다. 아마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3. 아이폰4 구입
 이건 포스팅이 좀 늦었습니다만, 저도 드디어 스마트한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왜 여태까지 스마트폰없이 생활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다만, 배터리가 너무 빨리 소진된다는 것이 흠이랄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트위터와 티스토리, 카톡 등의 어플은 깔았습니다. 물론 일본과 미국의 계정을 만들어 놓은 것은 기본...!! 혹시나 무료 어플 중에서 쓸만한 녀석이 있다면 추천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 사용자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4. 또 하나의 넨도롱 구입
 며칠 전에 하록님의 오프매장을 찾아가서 또 하나의 넨도롱을 입양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쿠로네코...!! 일전에 구입한 키리노와 같이 세워놓으니 잘 어울리네요. 인증샷은 트위터 쪽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트위터로 와주세요~


이상 최근에 일어난 일들을 모두 적어봤습니다.
포스팅할 거리가 잔뜩 쌓여있지만, 하나하나씩 써나가야겠군요.
잘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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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B○C 치킨에서 하는 이벤트로 동생이랑 같이 아이폰4 화이트 이벤트를 응모....

  2. 바쁘시군요!
    이제 방학을 맞아 할 일 없는 대학생은 빈둥거리고 있습니다 ㅠㅠ

  3. 1,2,3,4 하나하나 코멘트 달게 너무 많아서 뭘 적어야하나 정리하다보니 키보드에 손 올리고 개콘보고있었네요 ㅎㅎㅎ

  4. 다들 스마트해져가는데 저 혼자 스마트하지 못해서 슬픕니다.

    저도사고파요 맛폰 ㅜㅜㅜ

  5. 갤탭은 역시 너무 커여....교복 바지 뒷주머니에 들가긴하는데... 무척이나 부앜...합니다;;

  6. 7월신작.. 재밌어보이는게 많은데 볼 여건이 안돼서 슬퍼요 ㅠㅠ

2011.07.03 00:39 성우이야기
두 달만에 돌아온 성우이야기입니다.
자주 포스팅을 한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포스팅을 한 결과 어느 덧 서른아홉번째에 접어들었네요.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은 예고대로 이노우에 마리나 씨가 되겠습니다.
애니를 보시는 분이라면 대부분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뭐... 워낙 메이저 성우이니...
그럼 평소처럼 프로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Profile

1. 이름 : 이노우에 마리나
2. 별명 : 마리나, 마리-나, 포니
3. 출생지 : 도쿄
4. 생년월일 : 1985년 1월 20일
5. 혈액형 : AB형
6. 소속 : 보이스&하트 -> 시그마 세븐
7. 데뷔 : 코제트의 초상의 코제트(2004)


초등학교 때 연극부와 합창부 동시에 소속이 되어져 있었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전부 여학교를 나왔습니다.
2003년, '소니뮤직 SD그룹 성우오디션'에서 2000명 중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코제트의 초상이란 작품의 코제트 역으로 성우데뷔를 하게 됩니다.
성격은 야무진 편이며, 연도별 목표로 삼은 것을 꼽아보자면 덜렁이, 손이 가는 여자(2007년), 어리광쟁이 캐릭터(2008년), 그냥 둘 수 없는 여자(2009년) 등이 있다고 합니다.
성우 데뷔 전에는 코스프레 이벤트나 동인지 즉석판매회 등에도 참가를 하였다고 하네요.
게다가, 상당한 기계치라서 취급설명서를 보는 것조차도 힘들다고 합니다.
가족사항으로는 2살 연상이지만, 생일이 같은 오빠가 있으며, 애완동물로는 '치쿠땅'이라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어머니가 관서지방 출신인 탓에 관서사투리를 쓰는 캐릭터를 연기한 적도 있다고 하네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성씨인 '이노우에'는 예명이며, 이름은 본명이라고 합니다. 데뷔 당시의 매니저가 이름판단이 좋았다고 해서 붙였다고 하네요.

성우를 목표로 한 이유는 고등학교 시절 연극을 하면서 남자 역할을 많이 맡았는데, 대학이 공학이었고, 남자 역할을 잘 맡지 못하게 되자 고민한 결과 그것이 가능한 일이 성우라고 생각한 결과라고 합니다.
연기도 연기지만, 그림 실력도 뛰어나서 애니메이션의 일러스트를 그린 적도 몇 번이나 있습니다.(월면토끼병기 미나, 하야테처럼 등)

이상 마리나 양의 대략적인 프로필 소개는 마무리짓고, 그녀가 출연하고 연기한 대표작과 그 캐릭터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따끈따끈 베이커리(2004) - 칸무리 시게루
은반 카레이도 스코프(2005) - 혼죠 미카
제가페인(2006) - 미나토
크게 휘두르며(2007) - 미하시 루리
학원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2007) - 우에하라 무츠키
월면토끼병기 미나(2007) - 츠쿠다 미나 / 츠키시로 미나
안녕 절망선생(2007) - 키츠 치리
천원돌파 그렌라간(2007) - 요코
하야테처럼!(2007) - 타치바나 와타루
우리들의(2007) - 산타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2007) - 에리오 몬디알
미나미가(2007) - 미나미 카나
노을빛에 물드는 언덕(2008) - 키류 츠카사
장난스런 Kiss(2008) - 시나가와 마리나
스킵 비트(2008) - 모가미 쿄코
세키레이(2008) - 츠키우미
속 안녕 절망선생(2008) - 키츠 치리
도서관전쟁(2008) - 카사하라 이쿠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여름의 하늘~(2008) - 아사기 호노미
미나미가 ~한그릇 더~(2008) - 미나미 카나
괭이갈매기 울 적에(2009) - 우시로미야 제시카
캠퍼(2009) - 세노 나츠루
코바토(2009) - 타도코로 무츠미
참 안녕 절망선생(2009) - 키츠 치리
전장의 발큐리아(2009) - 앨리시아 멜키오트
하야테처럼!!(2009) - 타치바나 와타루
마리아 홀릭(2009) - 시노우지 마츠리카
미나미가 어서 와(2009) - 미나미 카나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2010) - 무라사메 토오코
학원묵시록 HIGH SCHOOL OF DEAD(2010) - 미야모토 레이
COBRA THE ANIMATION(2010) - 에리스
세키레이 ~Pure Engagement~(2010) - 츠키우미
레터 비(2010) - 마나 죤즈
마리&갈리(2010) - 노리카
IS <인피니티 스트라토스>(2011) - 라우라 보드비히
오빠따위 전혀 좋아하지 않거든!!(2011) - 츠치우라 이로하
경계선상의 호라이즌(2011) - 네이트 미토츠다이라
캠퍼 für die Liebe(2011) - 세노 나츠루
SKET DANCE(2011) - 키비츠 모모카
골판지전기(2011) - 카와무라 아미
프리징(2011) - 시폰 페어차일드
마리아홀릭 Alive(2011) - 시노우지 마츠리카
Rio RainbowGate(2011) - Rio(리오 롤린즈 타치바나)
나는 친구가 적다(미정) - 미카즈키 요조라
마법선생 네기마! 시리즈(OVA) - 이누가미 코타로

※TVA에 주연으로 출연했던 것을 기준으로 꼽아본 것입니다. 조연이었거나 OVA, 혹은 게임 등에 등장했던 캐릭터의 경우 빠져있을 경우가 있습니다.


이상으로 이노우에 마리나 양이 참여를 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제가 몰랐던 배역도 꽤 많이 맡았군요.
사실 마리나 양의 목소리는 제게 있어서 그다지 특이한 편이 아니라, 어느 역을 맡았는지 기억을 잘 못합니다만...
지금이라도 그 특징을 잡아내서 기억할 수 있도록 해야겠군요.

다음 포스팅의 주인공은 쿠와타니 나츠코 씨가 되겠습니다.
어째서인지 요즘 활동이 뜸해지신 것 같습니다만... 다시 부활(?)하실 것을 믿으면서...
이상 성우이야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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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아하는 성우중 한명이네요. 제일 처음 이름이 궁금해서 알게 됐던게 아마 미나미가였던것같아요


어느 덧 4월 신작의 방영이 개시되었는지도 어언 3개월째에 접어들었습니다.
1쿨짜리 작품들은 종영이 다가오면서 슬슬 스토리에 마무리를 지으려 하고 있고, 2쿨짜리 작품들은 반환점을 도는 분위기랄까요.
사실 중간점검이라고는 해도 너무 타이밍이 늦은 듯한 감이 듭니다만...
저도 초반에 프리뷰를 했던 작품에 2개를 더 추가한 것도 있어서 이런 형식으로나마 포스팅을 한 번 해봅니다.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의 : 평가란에서는 반말투로 써나갈 것이기 때문에 기분나빠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1. DOG DAYS
 평점 : ★★★ -> ★★★
 평가 : 초반에는 평화로운 분위기로 흘러가는 듯 하였지만, 아무래도 제작진이 대부분 나노하 제작진이다보니 열혈전투씬을 넣지않으면 도저히 성이 차지않는 듯한 느낌. 갑자기 분위기가 진지하게 흘러가는 것과 동시에 험악하게 몰아가는 듯하다. 그보다 신쿠는 원래 세계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것일까?

2. 일상(日常)
 평점 : ★★★☆ -> ★★★☆
 평가 : 하나의 에피소드마다 빵빵 터뜨려주는 요소가 숨어있다. 다만, 일본어에 능숙한 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는 말장난도 섞여있어서 자막에 의존하는 사람들에겐 조금 난이도가 있는 부분도 있는 것이 사실. 덧붙여 매화 마지막 부분의 나레이션 성우들이 메인 성우진보다 더 초호화스럽니다. 매화 어떤 성우들이 나올지 기대하는 것이 이 작품의 백미.

3. 꽃피우는 첫걸음(花咲くいろは)
 평점 : ★★★★☆ -> ★★★★★
 평가 : 처음에는 싫어하는 기색이 있었던 오하나도 이제 여관생활에 완벽히 적응한듯한 느낌. 다만 가끔씩 등장하는 여자 카운셀러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여관의 부흥을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오히려 더욱 망치려드는 듯한 느낌. 여관이 어려움에 빠져있을때, 제일 먼저 발벗고 나서는 오하나의 모습이 매력포인트.

4. 우리에게 날개는 없다.(俺たちの翼はない)
 평점 : ★☆ -> ★
 평가 : 화를 거듭할 수록 대체 시청자에게 무엇을 전해주고 싶은지 도통 이해할 수 없는 작품. 단지, 알 수 있는 것은 남자주인공이 다중인격자인데다가 그 인격마다 이름이 다르다는 것. 보통은 원작이 게임이나 라노베라고 할지라도 처음 애니로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애니화시켜야하는 것이 본인의 생각이지만, 애니화로서의 이 작품은 완벽한 실패작. 이른바 노출씬(혹은 서비스컷)외에는 전혀 애니로서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

5. 전국소녀 ~복숭앗빛의 패러독스~(戦国乙女~桃色のパラドックス~)
 평점 : ★★☆ -> ★★★
 평가 : 평범한 여중생에서 전국시대로 떨어진 히데요시. 하지만, 이제 그 생활도 익숙해진 듯 하다. 노부나가가 계속 히데요시만을 감싸고 돈다고 생각한 아케치는 날이 갈수록 노부나가에 대한 충성심이 떨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에야스와 마사무네는 무언가 뒤에서 계략을 꾸미고 있는 듯...?

 6. Steins;Gate
 평점 : ★★★☆ -> ★★★★
 평가 : 처음에는 원작인 게임을 하지 않아서 세계관 이해가 힘들었지만, 화를 거듭할 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작품. 오카베는 타임머신 개발에 열중하다 전화레인지(임시)를 이용해 D메일을 보내면 그것이 과거의 날짜로 보내진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이용하여 과연 D메일로 과거를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을 시작한다. 하지만, 실험을 거듭할 수록 자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그 실험에 대한 사실을 모르고 있으며, 자신이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르게 변해져있다. 과연 오카베는 타임머신 개발에 성공할 것인가...??

7. 은혼(銀魂) 5기
 평점 : ★★★☆ -> ★★★
 평가 : 명불허전의 막장개그애니. 다만, 이전 시리즈와 이어지는 부분이 꽤 있어서 보다가만 필자에게 있어선 스토리의 이해도가 약간 떨어졌다. 덧붙여 예전의 시리즈도 그랬듯이 개그로 밀어붙이다가도 이따금 진지한 버전으로 돌입하는 스토리 전개는 이번에도 적용이 된 듯하다. 과연 긴토키는 오토세를 지키고, 지로쵸와의 대결에도 이길 수 있을까?

8. 마리아홀릭 Alive(まりあほりっく Alive)
 평점 : ★★★ -> ★★★
 평가 : 1기에 비해 개그파워가 조금 떨어진 듯한 느낌이다. 마리야의 쌍둥이 여동생인 시즈와 마츠리카의 쌍둥이 남동생이자 시즈의 집사인 린도우의 등장씬이 늘어난 것이 1기와 다른 점. 그 외에도 학교에서 사치가 어떠한 존재인지도 확인할 수 있었다.

9. SKET DANCE
 평점 : ★★★ -> ★★★☆
 평가 :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도와주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동아리 SKET단원들의 이야기. 스토리는 옴니버스식으로 진행되어진다. 독특한 캐릭터로 구성되어진 멤버이지만, 그 팀워크만큼은 어느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라면 도저히 들어줄 수 없는 의뢰들이지만, 단장인 보슨의 판단력으로 명쾌하게 의뢰를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재미있다. 이번 4월 신작들 중에서 정통 학원코미디물인 듯한 느낌.

10. A채널(Aチャンネル)
 평점 : ★★★ -> ★★★☆
 평가 : 평범한 여고생들의 일상생활을 그린 작품. 아즈망가 대왕이나 GA예술과아트클래스라는 작품을 떠오르게 한다. 매화마다 한 곡씩 이상의 삽입곡이 있어 분위기와도 어울림. 룽의 엉뚱하고 천연덕스런 모습은 귀엽기까지 하다.

11. 30세의 보건체육(30歳の保健体育)
 평점 : ★ -> ★☆
 평가 : 나이가 30세임에도 불구하고 이성경험이 전혀 없는 이마가와&안도를 도와주기 위해 신들이 천계에서 내려왔다. 연애에 서투르지만, 약간은 풋풋한 사랑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이 정겹기까지 하다. 다만, 수위성이 너무 높아서 모자이크 처리되는 부분이 지나치게 많다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

12. 소프테니(そふてにっ)
 평점 : ★★☆ -> ★★
 평가 : 이번 분기에서 유일한 스포츠물의 애니...이긴 하지만, 쓸데없는 노출이 너무 많다는 것이 치명적. 다만, 강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만큼은 보기가 좋다.

13. 아스타롯테의 장난감(アスタロッテのおもちゃ)
 평점 : ★★★★ -> ★★★☆
 평가 : 쿠기밍의 츤데레 연기 외에는 그다지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 작품...이었다. 하지만, 롯테를 좋아하게 된 신캐릭터의 등장으로 인해 롯테를 두고 관계가 복잡해진 것이 또 하나의 재미를 더하였다.

14. 부르고 있어요, 아자젤씨(よんでますよ、アザゼルさん)
 평점 : ★★☆ -> ★★
 평가 : 다른 애니에 비해 방영시간이 절반이란 점이 오히려 단점이 되어버린 케이스. 매 에피소드가 2화씩 나눠서 진행되는 형식인지라 스토리의 맥이 뚝뚝 끊기는 듯한 느낌이다. 게다가, 최근들어 아자젤의 활약은 눈을 씻고도 찾아볼 수 없다.(하물며, 등장씬이 없는 화도...)

15. 헨제미(変ゼミ)
 평점 : ★ -> ★☆
 평가 : 확실히 선정성은 OVA에 비해 레벨이 뚝 떨어졌지만, 그렇다고 낮은 수준은 아니다. 타작품에 비하면 그 선정성은 월등히 높은 편. 매 에피소드 제목 = 세미나의 과제. 다른 작품들에 비해 캐릭터를 통통하게 그려져있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

16. 효우게모노(へうげもの)
 평점 : ★★★ -> ★★★☆
 평가 : 전국시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무사이지만 호사가인 후루타 사스케. 덕분에 고가의 다도 물품만 보면 눈이 뒤집힌다. 후루타의 심경을 전부 표정으로 나타나게끔 해놓은 것이 상당히 재미있다.

17. 별하늘에 걸린 다리(星空に架かる橋)
 평점 : ★★☆ -> ★★★
 평가 : 18금 미연시답게 남자 주인공의 매력에 여자 캐릭터들이 한두명씩 빠지기 시작하였다. 다른 여느 미연시 원작의 작품들과 별다른 차이점이 없는 듯한 작품. 킬링타임용 감상작으로는 적절하다.

18. 신만이 아는 세계 II (神のみぞ知るセカイⅡ)
 평점 : ★★★ -> ★★★☆
 평가 : 1기와 스토리가 이어진다. 게임에 빠진 오타쿠 소년이 여악마와 함께 여자아이를 공략하며 도주혼을 포획하는 스토리. 신캐릭터인 하쿠아가 등장한다. 하지만, 그다지 비중이 높지 않다는 것이 옥의 티. 덧붙여 여악마는 일반 가정을 파탄시키는 것이 특기인 듯...??

19. 성흔의 퀘이서 II (聖痕のクェイサー)
 평점 : ★★☆ -> ★★
 평가 : 1기에 비해 엄청나게 빠른 전개. 1쿨 완결이지만, 천둥의 막달라 에피소드를 그 절반에 끝내버렸다. 원작을 보지 않은 관계로 앞으로 어떤 전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카챠와 마후유가 재등장하였다. 두 사람의 콤비플레이에도 기대~!
 
20. [C] - The money of soul and possibility control -
 평점 : ★★★ -> ★★★☆
 평가 : 역시 분위기는 이야기가 전개될 수록 무거워진다. 전세계의 돈흐름이 금융가에서 일어나는 일로 좌지우지된다고 생각하니 무섭다. 하물며, 나라 하나가 통째로 사라진다니...(쿨럭) 무언가를 꾸미고 있는 듯한 마사카키의 정체는 대체 무엇이며, 키미히로&마슈 콤비는 과연 그들이 품고 있는 뜻을 이룰 수 있을지가 궁금하다. 키미히로의 선택은...??

21. 비탄의 아리아(緋弾のアリア)
 평점 : ★★★☆ -> ★★★☆
 평가 : 아리아와 콤비를 맺으면서, 킨지는 날이 갈수록 히스테리어 모드로 들어가는 일이 늘어가는 중. 무엇보다 아리아가 셜록 홈즈의 후손이라는 것은 꽤 쇼크였다. 앞으로는 이우와의 대결이 벌어질 것 같은데, 화려한 액션이 기대된다.

22.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
 평점 : ★★★★★ -> ★★★★★
 평가 : 멘마가 유령으로 있다는 것을 부정하기만 했던 아이들이 드디어 멘마의 존재를 인정한다. 멘마의 소원을 들어주고 성불시켜주기 위해, 멤버들이 모두 모여 일심동체 함께 움직이기 시작한다. 왠지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결말이 날지 상상이 가지만, 내 예상이 부디 빗나가길 바랄 뿐이다.
 
23. 전파녀와 청춘남(電波女と青春男)

평점 : ★★★☆ -> ★★★
평가 : 드디어 에리오가 마코토의 노력으로 인해 몸에 두르고 있던 이불을 벗고 사회 속으로 뛰어들었다. 메메 씨는 40세라는 나이에 걸맞지 않은 사고방식과 행동으로 폭주. 마코토의 청춘점수는 여전히 오르락내리락하다가 최근에서야 플러스로 전향. 과연 신보 총감독은 어떤 결말을 내놓을지 궁금하다.

24. DEADMAN WONDERLAND(추가)
 평점 : ★★☆
 줄거리 : 이가라시 간타라는 평범한 소년이 클래스메이트들을 모두 죽인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뒤집어쓴뒤, 사형선고를 받고 완전민영화형무소인 '데드맨 원더랜드'에 입소한다. 간타는 '빨간 남자'에게 가슴에 빨간 다이아몬드가 박히면서 '죄의 가지'라는 특이한 능력이 생기게 된다. 게다가, 소꿉친구라고 하는 '시로'라는 정체불명의 여자아이와도 만나게 되는데...
 평가 : 매 에피소드마다 살과 피가 튀기는 장면이 등장하여, 비위가 약한 사람은 절대 볼 수가 없는 작품. 어쩌면, 학원묵시록 ~HIGHSCHOOL OF THE DEAD~보다 더 잔인한 것 같은 느낌이다. 과연, 간타는 친구들을 죽인 원수인 '빨간 남자'를 찾아내어서 자신의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


이상 모두 체크를 해보았습니다.
이 포스팅을 6일에 쓰기 시작해서 이제서야 끝맺음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쁨니다.
무엇보다 4월 신작들이 끝마무리짓기 전에 이 포스팅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다행일지도...
아무튼 무려 24개나 보다보니까 본의아니게 시간이 오래 걸려버린 것 같습니다.
혹시나 아직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글이 길다고 해서 자기가 보는 작품만 골라 보시거나, 앞부분이나 뒷부분만 보지마시고, 부디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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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 슬슬 11~13화 완결 애니메이션들은 끝날 시기군요.
    2분기는 나름 풍성하게 감상한 것 같습니다.

  2. 이로하 상당히 괜찮죠 A채널도 좋고
    다만 비탄의 아리아는 이미 원작을 물말고 있으니 하아...

  3. Favicon of http://expstock.com BlogIcon Kael H. 2011.06.13 06:26  Addr Edit/Del Reply

    쩝............... 애니를 안 보고 사니 뭐가 뭔지...(....)

  4. 헐 이많은 신작중 제대로 본 작품이 하나도 없네요 ㅋ
    최근에 건담 더블오1,2기보고,위치블레이드 보고 ㅋ
    어떻게 자꾸 역행을 ㅡ.ㅡ;

  5. 아노하나와 전파녀는 재밌더군요.. 최근에 가장 열심히보는것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6.15 23:37 신고  Addr Edit/Del

      아노하나는 명장이죠~!
      전파녀는 우선 주제가부터 뿜게되는 강력한 파워가...;;

    • Favicon of http://dk1097.tistory.com BlogIcon 에네스 2011.06.16 00:57 신고  Addr Edit/Del

      절대 츤츤대는거 보느라(아나루 하앜하앜<-.....) 아노하나 본다고 말못해요 (?!)

      랄까 전파녀는 뭔가 설정이 재밌달까 계속보게되는 묘한 마력이 있더군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6.16 21:00 신고  Addr Edit/Del

      의외로 아노하나에서 아나루의 인기가 높은 듯...!!!
      전파녀는 신보 감독의 마력에 의해 끌리는 것 같습니다.(응?)

  6. 아~ 아노하나..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번분기 유일한 명작!!!
    요즘들어 덕력이 떨어졌는지 막 나올때마다 챙겨보고 그런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아노하나는 꼭꼭 챙겨서 봅니다 ㅠㅠㅠ
    매 화마다 다음화가 기대되서 죽겠네요 ㅋㅋ 근데 11화 완결이라는데 정말 어떻게 끝을 맺을지;;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6.18 22:44 신고  Addr Edit/Del

      흠... 11화 완결이라...
      12화는 번외편이려나요...?!

    • Favicon of https://rues2.tistory.com BlogIcon ru2l0v 2011.06.19 14:53 신고  Addr Edit/Del

      잉? 11화 완결 아니었나요;
      그렇게 들었는데.. 못끊낼것 같아서 화수 늘렸나;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6.19 16:40 신고  Addr Edit/Del

      글쎄요...;;;
      아무래도 11화 완결은 왠지 뭔가 뒷맛이 남는 듯한 느낌이라서...
      블루레이로 미방영화같은 게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7. 우와 정말 많이보고 계시네요, 저는 챙겨보고 있는건 타이거앤버니, 전파녀정도밖에 없어서, 나머지는 천천히 챙겨보려고 합니다.(물론 위 애니 전부 다 보진 못하겠지만요)

  8. "우리에게 날개는 없다" 는 후반에 갈수록 뭔가를 전달하는 내용을 알 수가 있죠.
    影猫 님의 2분기 감상 리뷰 잘 봤습니다.

  9. 아 .. ㅡ.ㅡ.. 나에겐 그저 허무함..

  10. 도그 데이즈..... 다시 또 평점 좀 떨어졌겠죠... ㅎㅎㅎㅎㅎ

2011.06.05 19:43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쓰는 포스팅이로군요~!
그리고, 그 내용은 제목 그대로 어제 하록님의 오프매장에 다녀왔습니다.
무려 하록님께서 수진역 개찰구까지 마중을 나와주셔서 매장까지 손쉽게 찾아갈 수 있었답니다.
아쉽게도 개업 고사를 지낼 때 참석을 하지 못했지만, 늦게나마 하록님의 사업번창을 위해 치워두지않고 놔둔 고사상에 절도 했습니다.
오전부터 하록님과 계시면서 가게일을 도와주시고 계시던 원테님과도 만나뵐 수 있었어요.
그 외에도 닉네임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저랑 같은 지역인 인천에서 오셨던 분들과 하록님이 활동하시던 카페회원분들도 오셔서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시간을 가는 줄도 모른채 이야기꽃을 피우다가 약속이 있었던 관계로 다음을 기약하면서 먼저 가게를 나섰답니다.

물론...!!!
매장에 간 김에 피규어도 하나 구입하였죠.
제 생애 처음의 넨도롱을 키리노로 입양하였답니다.
그리고, 그 인증샷~!!


귀여운 키리노가 미소를 지으며 얌전히 케이스 안에 들어가 있네요~


이렇게 맹한 표정의 키리노도 예쁩니다~!
대체 무엇을 봤길래 저런 표정을 짓고 있을까요?


약간 삐친 표정의 키리노~!
오빠인 쿄우스케와 말싸움이라도 한 것 같군요.


하록님이 선물로 주신 또다른 키리노와 투샷~!


이번엔 원피스의 버기와 투샷입니다.
키리노도 원피스 기분을 내기위해 자그마한 밀짚모자를 쓰고 있네요~


이상 약간 손발이 오그라드는 멘트와 함께 인증샷이었습니다.
다음엔 쿠로네코도 구입을 해서 옆에 같이 두어야겠군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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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헤에~ 하록님 오프매장도 있었군요.

    인터넷밖에 떠돌지 않아서 현실의 사정은 도통몰랏군오 (?)

  2. 아아 귀엽군요.....

  3. 하앍 넨드로이드 귀여워염 +_+ㅋ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6.06 21:13 신고  Addr Edit/Del

      넨도롱의 매력에 빠지면 끝이 없답니다~

    • Favicon of https://rues2.tistory.com BlogIcon ru2l0v 2011.06.08 01:57 신고  Addr Edit/Del

      아 맞다, 오프모임 관련 포스팅에 카게네코님 얼굴이 찍혀있을까 싶어
      하록킴님 블로그까지 가봤는데 결국 실패 ㅠㅠ

      사진쫌 찍고오시징!! ㅋㅋ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6.08 21:02 신고  Addr Edit/Del

      제 얼굴이 궁금하신가요...?
      그렇다면 인천으로 오시면 됩니다..(어이)

    • Favicon of https://rues2.tistory.com BlogIcon ru2l0v 2011.06.08 21:49 신고  Addr Edit/Del

      그말 후회하게 되실거에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6.09 00:55 신고  Addr Edit/Del

      헉...;;;
      정말로 오시는 건 아니겠죠...

  4. 으앜....저도 나중에 한번 가보고싶내여 ㅇ.,ㅇ

  5. 넨도 키리노 저 표정 너무 귀여워요 ㅋㅋ
    마지막 사진의 모자는 루피 밒집모자군요+_+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6.09 00:58 신고  Addr Edit/Del

      넨도롱은 바로 이 표정이 진리이죠~!!
      밀짚모자는 버기 선장이랑 같이 있더군요.

  6. 우왓.. 이건 귀엽군요.. ㄷㄷ

2011.05.10 22:59 일상이야기


일 때문에 바쁜 요즘, 지나간 작품들을 블루레이판으로 전부 받아서 다시 보고 있습니다.
일단 '세토의 신부'를 시작으로 어제는 '교향시편 에우레카7'을 감상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CLANNAD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지나간 작품들을 보니 왠지 감회가 새롭네요.
지금 보고있는 CLANNAD를 애프터스토리까지 전부 보고 다음에 볼 작품은 '오란고교 호스트부'를 볼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라거나 받아놓고 미뤄놓은 작품이 산처럼 쌓여있네요.
4월 신작을 보면서도 틈틈이 봐나가도록 해야겠습니다.
물론 리뷰도 써야겠죠~!
글솜씨가 좋은 편이 아닌지라 하나의 리뷰를 쓰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말이죠...(쿨럭)
여러분들은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없나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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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라..

    저를 KEY빠의 길로 접어들게한 애니 AIR를 보고싶군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ever_moon BlogIcon 크립 2011.05.11 02:53  Addr Edit/Del Reply

    '코드기어스'가 생각나네요.
    2기때 나나리가 폭탄 폭발범위내에 있어서 죽었을거라고 판단됐을때
    엔딩 후 다음화 설명에서 루루슈가 충격으로 아무말도 없었던 장면이 기억납니다.
    그런데 지금 다시 본다고는 해도 그때의 전율이 느껴지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3. 2011.05.11 08:5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세상에 블루레이라니

  5. 마크로스 프론티어 다시 보고 싶근요...
    스토리든 뭐든 다 재껴두고 그저 전투씬하고 노래를 보고 듣기 위해서 <<

  6. Favicon of http://expstock.com BlogIcon Kael H. 2011.05.12 16:11  Addr Edit/Del Reply

    뭐랄까 시간이 지나니까 알아서 덕질과는 멀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아마 스즈미야 경악 사서 보는 정도로 제 덕질인생은 끝날 것이라는 예감도 듭니다.

  7. 저는 다볼려면 하드가 부족해요 ㅠㅠ

  8. 에우레카 2기 오프닝에 삘 꽃혀서 HOMEMADE 가족 앨범들에 관심이 많았지요.
    특히 에우레카 2기 오프닝 가사를 외우고 있다는 건 안자랑.
    은근히 2005~2006 시즌에 나온 작품 중에서 괜찮은 작품이 꽤 많았어요.
    솔티레이라던가 에우레카도 수작에 포함되어 있었고 치유계 좋아하시면 안습 애니 빙쵸탄도 볼만하고.. 당시 REC랑 반반씩 방영되었던 작품인데 눈물 나는 작품 ㅠㅠ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13 01:01 신고  Addr Edit/Del

      빙쵸탄이랑 REC 전부 봤습니다만, 반반씩 방영되었다는 건 몰랐네요...;;
      그전에 아침안개의 무녀와 육상방위대 마오가 반반씩 방영한 것은 알았습니다만...
      에우레카의 2번째 오프닝은 정말 명곡이죠.

  9. 다시 보고 싶은 게 후못후랑 후르츠바스켓이랑 클라나드여서 진짜 다시 봤지요.

  10. 간혹 재탕을 할때마다 굉장하다란 느낌이 있다는..... 클라나드 3번째 재탕중!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15 20:03 신고  Addr Edit/Del

      무려 3번...!!!
      그러고보니 저도 러브히나라는 작품을 두세번정도 재탕한 적이 있군요.

  11. 냥이님의 근황이 궁금했던 블로거들이 이리 많았던 것입니다.
    자주 뵈요 ㅎㅎ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16 00:52 신고  Addr Edit/Del

      흠... 가능하다면 포스팅을 자주해야하는데...
      귀차니즘 외 기타 등등의 이유로 미루기만 하고 있네요...ㅠ.ㅠ

  12. 오랜만에 그림자고양이님의 포스팅을 보는군요 허허.. 클라나드....재미있었죠 후코편도 재밋엇고요 ㅎㅎ;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17 21:03 신고  Addr Edit/Del

      이거 참...
      자주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13. 오랜만에 들리네요.. 일 때문에 많이 바쁘시군요..
    늦었지만 40만 힛 축하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17 21:04 신고  Addr Edit/Del

      오오... 유미코님도 오랜만이로군요.
      최근들어 바빠져서 정신이 없습니다...ㅠ.ㅠ

  14. 다시 보고싶은 애니메라..
    역시 처음으로 인터넷이란 매체로 받아보기시작한 스즈미야 하루히정도 가될려나요.. ^^;
    하루히 덕분에 본격적으로 덕질의 길에 접어들게 되버린 ㅋㅋㅋㅋ
    그만큼 소중한 작품이자.. 와닿는게 많았던 작품이었어요.. ^^;;

    음.. 또하나 뽑자면 이사람이 나의 주인님.
    요 애니에 나오는 히로인중 한명을 제 닉넴으로 썻죵 ㅋㅋ
    그땐 그런 귀여움을 내세우는 캐릭터를 처음봐서 너무 좋아했는데 말이에요.. ㅎㅎ
    목소리도 겹구.. 포치포치~ 외모도 겹구 ㅋㅋㅋㅋㅋ 지금은 아닙니다 -_-;

    이런저런 추억이 많이 떠오르네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24 19:59 신고  Addr Edit/Del

      음... 그러시군요~!
      나의 주인님이 아마 가이낙스 작품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보다가 그만둔 기억이...;;;

  15. 러키스타는 재탕해도 재밌습니다.
    ...절대 dvd사놓고 아까워서 다시보는거라고 말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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