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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오프닝, 엔딩을 시리즈별로 올려볼까 생각중인데...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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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手で切り裂いて 遠い日の記憶を
(너의 손으로 찢어줘  날의 기억을)
悲しみの息の根を止めてくれよ
(슬픈 숨통을 끊어줘)
さあ 愛に焦がれた胸を貫け
( 사랑에 그을려진 가슴을 꿰뚫어줘)
明日が来るはずの空を見て 迷うばかりの心持てあましている
(내일이  하늘을 보고 망설이기만 하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어)
傍らの鳥がはばたいた どこか光を見つけられたのかな
(곁의 새가 날개를 퍼덕였어 어딘가에서 빛을 찾은 것일까)
なあ お前の背に俺も乗せてくれないか
(있지  등에 나도 태워주지 않겠니?)
そして一番高い所で置き去りにして優しさから遠ざけて
(그리고 제일 놓은 곳에 두고 가서 상냥함으로부터 멀어지게 해줘)
君の手で切り裂いて 遠い日の記憶を
(너의 손으로 찢어줘  날의 기억을)
悲しみの息の根を止めてくれよ
(슬픈 숨통을 끊어줘)
さあ 愛に焦がれた胸を貫け
( 사랑에 그을려진 가슴을 꿰뚫어줘)
鳥を夕闇に見送った 地を這うばかりの俺を風がなぜる
(새를 땅거미로 떠나보냈어 땅을 기기만 하는 나를 바람이 스쳐가)
羽が欲しいとは言わないさ せめて宙に舞うメリッサの葉になりたい
(깃털을 원한다고는 말하지 않아 적어도 하늘을 춤추는 메릿사의 잎이 되고싶어)
もう ずいぶんと立ち尽くしてみたけど
(이제   곳에서  있어 봤지만)
たぶん答えはないのだろう この風にも行くあてなどないように
(아마 대답은 없겠지  바람에도 행선지 따위가 없는 것처럼)
君の手で鍵をかけて ためらいなどないだろ
( 손으로 자물쇠를 걸어줘 망설임따윈 없겠지)
間違っても 二度と開くことのないように
(틀렸어도   다시 열리지 않도록)
さあ 錠の落ちる音で終わらせて
( 자물쇠가 떨어지는 소리로 끝내어줘)
救いのない魂は流されて消えゆく
(구원없는 혼은 흘러져 사라져 )
消えてゆく瞬間にわずか光る
(사라져 가는 순간에 약간 빛나)

今 月が満ちる夜を生み出すのさ

(지금 달이 밤을 만들어내는 거야)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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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노래 간만이네여..'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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