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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0 7월 신작 Review Vol.2(8)
2009. 7. 20. 23:07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이어서 신작 리뷰 2번째 입니다.


1. 바케모노 가타리


니시오 이신 원작의 동명소설을 애니화시킨 작품입니다.
이야기는 이야기는 히타기 크랩, 마요이 달팽이, 스루가 몽키, 나데코 스네이크, 츠바사 캣 등 총 5개 파트로 나눠집니다.
이들 스토리는 각각 독립적으로 진행되는 방식이 되겠습니다.
아라라기는 계단에서 떨어지는 센죠가하라를 받고 그녀에게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못하였습니다.
센죠가하라는 이런 자신을 무시하라고 경고를 하지만, 아라라기는 그녀를 돕기로 결정하고 오시노 메메에게 데려다 줍니다.
사실 아라라기도 원래 흡혈귀였지만, 오시노에 의해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감독은 신보 아키유키로 대부분의 작품이 코미디 계열이었지만, 이번 만큼은 좀 진지한 분위기의 작품이라 어떻게 스토리를 이끌어나갈지 궁금하군요.


2. 알기쉬운 현대마법


다른 애니와는 다르게 0화를 먼저 웹상으로 배포를 한 작품으로 정식방송이 좀 늦어지게 된 신작입니다.

이치노세 유미코는 증조부의 피를 이어받은 마법사입니다만, 아직 세상은 마법에 대해 믿지 않습니다.
그런 세상에 환멸을 느끼던 그녀는 마법을 배우기 위해 아네하라 십자 마법학교로 가게 됩니다.
그러던 중 지팡이를 노리는 한 남자를 만나게 되고, 쫓기게 됩니다.
우여곡절 끝에 아네하라 저택에 도착하게 되고, 유미코를 아는 듯한 코요미가 등장.
남자의 사역마가 쫓아오자 남자가 썼던 코드를 기억해내어 물리칩니다.
하지만, 이내 위기에 몰리게 되고 그 순간 아네하라 미사가 등장..!!

사실 코믹한 분위기의 0화에 비해 분위기가 갑자기 바뀌어버려서 좀 당황했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진지한 분위기로 가는구나라고 생각하는 순간...
최근에 알게 된 정보입니다만,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처럼 순서를 여기저기 바꿔서 방영을 한다는군요.
이래서야 줄거리를 파악하기가...
DVD판에서는 순서대로 나와주길 바랍니다.


3. 참 안녕절망선생


절망선생이 다시 3번째 TV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1,2번째의 TV 시리즈와 OVA까지 치면 4번째 애니화가 되겠군요.
이 작품만큼은 더 이상의 리뷰가 필요가 없으리라 결정지었습니다.
아마 이번 작품에서도 강렬한 패러디가 작렬하는 현실 비판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무려 원작자의 어시스턴트 출신인 하타 켄지로 작품인 하야테처럼 캐릭터도 중간중간에 등장하니 찾아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인 듯 싶습니다.
덧붙여, 이 작품 역시 샤프트의 신보 아키유키 감독이기에 바케모노 가타리와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군요.


4. 카나메모


이 작품은 무려 케이온의 유이 성우가 주인공을 맡아서 보게된 작품이 되겠습니다.
그래서인지 적응도는 빠르군요.

나카마치 카나는 유일한 피붙이인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고아가 되어버립니다.
장례식 이후 짐을 가지러 온 일꾼들에게 자신도 팔려간다는 착각을 하여 짐을 챙기고 나가버리게 되죠.
묵을 곳을 찾으러 다니던 중 신문가게에서 일하는 유메가 탄 자전거에 치여 쓰러집니다.
실려온 곳은 신문가게였고, 그곳에서 숙박을 하며 일을 하는 것으로 결정난다.
평범한 사람이 없는 괴짜 여성들이 모인 신문가게에서 과연 카나는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이상 리뷰 2번째를 마칩니다.
3번째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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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 신작엔 홋쨩 많이나오죠 ㅎㅎ

  2. 개인적으로 하늘가는 대로, 바케모노가타리가 이번 7월신작애니중 최고인것 같습니다 ㅎㅎ;

  3. 아... 카나메모에 토요사키씨가 나오는군요... ;ㅅ;

  4. 이번달 신작도 포기.
    꽤나 볼만한건 많은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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