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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25. 19:30 애니음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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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야~~~이것 좋쵸!!!

  2. 공부 문답 가져가서 트랙백 걸것

2008. 11. 24. 23:45 애니음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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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미지는 강철이 아닌 거죠???
    ㅋㅋ...강철...만화책은 지금도 재밋던데...말이죠...

  2. 예전에 이 노래 듣고 내 인생도 리라이토시테~~했으면 어떨까 하는 나름 막장적인 생각을 해본적이..;;;

2008. 11. 14. 18:04 애니음악이야기/㉠㉡㉢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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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ystal Kay.....

    요즘 뭐하시는지.......

    몇달전에 싱글이였던가 하나 내곤 감감무소식......

  2. 요즘 다시 듣기 시작한 노래인데..
    이렇게 보게 되니 반갑네요^^

    사실..이 노래 덕분에 애니음악에 눈을 뜨게 되기도 했더라지요..ㅎ

2008. 11. 11. 20:23 애니음악이야기/㉠㉡㉢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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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바바바빠바

    잘들었던 노래죠 ㅎ

  2. 확실히 강철 오프닝 중에선 제일 별로였던 ㅇㅅㅇ;;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11.12 08:45 신고  Addr Edit/Del

      1,2기 오프닝이 너무 좋았던 탓도 있었을 듯..
      무려 포르노 그라피티와 라르크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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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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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옐로제너 문의 저편에 로군요

    알송 듣기 2 순위라죠 <<

  2. 이노래 좋던데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9.03 22:42 신고  Addr Edit/Del

      저도 강철 노래 중에서 2번째로 좋아하는 곡이죠.
      1번째는 아래의 2기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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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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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강철 노래군요 ~ 잘 듣고 갑니다 ~_~

2008. 4. 21. 00:00 애니음악이야기/㉠㉡㉢

강철의 연금술사 2탄, 1기 엔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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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もの視線に君が居て呼吸が出

(평소의 시선에 네가 있어서 호흡이 가능해)

僕にとってならそれだけでもう十分な筈なのに

(나에게 있어서라면 그것만이라 이제 충분할 터인데)

ちっぽけな僕は繰り返す 過ちばかり

(하찮은 나는 실수만 반복해)

どれ程さを手にしたら何も傷付けずむの?

(어느 정도의 강함을 손에 넣으면 아무것도 상처입지 않고 끝나?)

迷わずにこの愛を 信じ生きてゆく

(망설이지 않고 사랑을 믿고 살아가)

塞がらぬ傷口もぎゅっと抱きしめて

(아물지 않는 상처도 안아줘)

二人はける後にはれないから

( 사람은 계속 걸어가 나중에는 돌아올 없으니까)

今でもこの胸の消せない罪は痛むけど

(지금이라도 가슴 깊이 지울 없는 죄는 아프지만)

リン

(Darling)

あの日失った愛情に切なさを

( 잃었던 애정으로 괴로움을 기억하고)

僕は鮮明なこの空のさに少し惑って

(나는 선명한 하늘의 푸르름에 조금 망설이고)

例えもし何が牲でも 只一つ信じた

(설령 혹시 무엇이 희생해도 하나는 믿었어)

君のっ直ぐな眼に映る刹那にいた花の色

(너의 올곧은 눈에 비친 순간에 꽃의 )

無力でもこの運命(さだめ) く生きてゆく

(무력해도 운명 강하게 살아가)

手を結ぶ体はずっと溶け合って

(손을 잡고 체온은 계속 하나가 되어)

だったら一層の事背負った罰なら辛くても

(그렇다면 더하게 떠맡은 죄라면 괴로워도)

もし例え君と此の儘 世界の波に逆らうだけだとしても…

(혹시 설령 너와 이대로 세계의 파도에 거역하는 뿐이라고 해도…)

迷わずにこの愛を 信じ生きてゆく

(망설이지 않고 사랑을 믿고 살아가)

塞がらぬ傷口もぎゅっと抱きしめて

(아물지 않는 상처도 안아줘)

迷わずにこの運命(さだめ) 生きる生きてゆく

(망설이지 않고 이 운명 살고 살아 가)

君となら永遠もきっとがって

(너와 함께 라면 영원도 분명 이어져서)

二人で只前を見て如何にも成らなくたって

(둘이서 단지 앞을 보고 아무리 이뤄지지 않는다고 해도)

それでも必ず君をこの手で守りける

(그래도 반드시 너를 이 손으로 계속 지켜)

リン

(Darling)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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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오프닝, 엔딩을 시리즈별로 올려볼까 생각중인데...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君の手で切り裂いて 遠い日の記憶を
(너의 손으로 찢어줘  날의 기억을)
悲しみの息の根を止めてくれよ
(슬픈 숨통을 끊어줘)
さあ 愛に焦がれた胸を貫け
( 사랑에 그을려진 가슴을 꿰뚫어줘)
明日が来るはずの空を見て 迷うばかりの心持てあましている
(내일이  하늘을 보고 망설이기만 하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어)
傍らの鳥がはばたいた どこか光を見つけられたのかな
(곁의 새가 날개를 퍼덕였어 어딘가에서 빛을 찾은 것일까)
なあ お前の背に俺も乗せてくれないか
(있지  등에 나도 태워주지 않겠니?)
そして一番高い所で置き去りにして優しさから遠ざけて
(그리고 제일 놓은 곳에 두고 가서 상냥함으로부터 멀어지게 해줘)
君の手で切り裂いて 遠い日の記憶を
(너의 손으로 찢어줘  날의 기억을)
悲しみの息の根を止めてくれよ
(슬픈 숨통을 끊어줘)
さあ 愛に焦がれた胸を貫け
( 사랑에 그을려진 가슴을 꿰뚫어줘)
鳥を夕闇に見送った 地を這うばかりの俺を風がなぜる
(새를 땅거미로 떠나보냈어 땅을 기기만 하는 나를 바람이 스쳐가)
羽が欲しいとは言わないさ せめて宙に舞うメリッサの葉になりたい
(깃털을 원한다고는 말하지 않아 적어도 하늘을 춤추는 메릿사의 잎이 되고싶어)
もう ずいぶんと立ち尽くしてみたけど
(이제   곳에서  있어 봤지만)
たぶん答えはないのだろう この風にも行くあてなどないように
(아마 대답은 없겠지  바람에도 행선지 따위가 없는 것처럼)
君の手で鍵をかけて ためらいなどないだろ
( 손으로 자물쇠를 걸어줘 망설임따윈 없겠지)
間違っても 二度と開くことのないように
(틀렸어도   다시 열리지 않도록)
さあ 錠の落ちる音で終わらせて
( 자물쇠가 떨어지는 소리로 끝내어줘)
救いのない魂は流されて消えゆく
(구원없는 혼은 흘러져 사라져 )
消えてゆく瞬間にわずか光る
(사라져 가는 순간에 약간 빛나)

今 月が満ちる夜を生み出すのさ

(지금 달이 밤을 만들어내는 거야)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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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노래 간만이네여..'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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