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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오늘 인터넷 강의 시험을 마지막으로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그와 동시에 졸업식을 제외한 모든 대학의 학사일정도 끝났습니다. 졸업식이 끝나기 전까지 취직을 확정짓지 않으면 손이 하얀 사람이 되겠군요.OTL 대학생이라는 타이틀이 붙는 것도 내년 2월까지입니다.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빨리 학창시절을 벗어나고 싶어했지만, 지금으로선 학생이라는 신분이 가장 편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3때까지만 하더라도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라는 말이 거짓말같았지만, 지금으로선 그 말이 사실인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튼 마지막 기말고사까지 끝내고 나니 약간의 허무감이 몰려오는 것 같군요. 이제 남은 시간은 취업 준비와 하고 싶었던 일에 써야겠군요. 마지막으로 아직 기말고사 기간이신 이웃분들은 부디 시험 잘치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기말고사 드디어 오늘 인터넷 강의 시험 2개를 시작으로 학창 시절의 마지막 시험인 기말고사의 서막이 올랐습니다. 오늘의 친 과목은 독도의 이해라는 과목과 그리스로마신화의 이해라는 과목이었습니다. 온라인 상으로 치는 시험이기에 문제의 답을 검색해주는 도우미만 있으면 되죠.(사실은 컨닝에 해당하는 것이지만...) 첫번째 과목은 미리 공부를 해둔 것이 있어서 무난하게 시험을 완료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두번째 과목... 그 과목은 성격상 인터넷 검색 찬스가 없으면 풀기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이래저래 어렵사리 문제를 풀고 있는 가운데, 남은 시간이 1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검색을 하는 도중, 네이버 지식인에서 시험문제와 똑같은 게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고, 차마 남은 3문제를 다 풀지 .. 더보기
어느 덧 12월 어느 덧 2009년의 마지막 달 12월이 된지도 4일이나 지나버렸습니다. 이제 각 학교마다 기말고사 시즌을 맞이하셨거나 맞이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저도 6일 인터넷 강의 시험을 시작으로 13일까지 기말고사가 시작됩니다. 16년의 학창시절을 마무리 짓는 최후의 시험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몇 개의 시험을 더 치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학생의 신분으로 치는 시험은 이제 끝이로군요.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붙어서 좀 특별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까지 자격증 시험까지 포함해서 수십개의 시험을 쳐본 저로서는 면역이 되어 이제 긴장감조차 느껴지지 않는군요. 아무튼 마지막인 만큼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적이 나오도록 해야겠지요. 적다보니 왠지 간만에(?) 뻘글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결론은 기말시험을 .. 더보기
기말고사 완료 오늘부로 모든 기말고사 일정이 끝났습니다. 전적은 총 6전 전승..!!! 하지만, 대부분 상대평가이고 다른 사람들도 모두 잘 쳐버리면 학점은 안개 속으로 빠져들겠지만 말이죠. 다른 날 같으면 모든 시험이 끝난 직후 놀러가겠습니다만, 졸업논문이라는 만리장성이 남아있기에...OTL 시험이 빨리 끝난 보람이 없군요...-ㅅ- 어서 논문이 끝나고 편한 나날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기말고사 오늘부터 '공식적'으로 기말고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당겨친 과목과 오늘까지 포함해서 3개의 과목을 쳤습니다. 이제 남은 일정은 수,목요일 각 1개와 일요일의 인터넷 강의만 남았군요. 일단 중간 전적은 3전 3승입니다. 저번 토요일에 친 인터넷 강의는 좀 점수가 나오지 않았지만, 평균점수가 낮은 관계로 나름 좋은 학점이 나올 것이라 예상되는 바입니다. 이로써 수강한 모든 인터넷강의 A+라는 대기록을 기대해도 좋을 듯 싶군요. 이번 기말고사는 마지막 남은 인터넷 강의 시험과 일본고전문학사라는 일본어로 서술하는 시험만 넘으면 무사히 종료될 듯 싶군요. 그 뒤에는 졸업논문이라는 에베레스트 급 산이 있긴 하지만... 1학기만 견디면 2학기는 조금 혹은 많은 여유가 생기니까 참아야겠습니다. 2학기에 들어.. 더보기
리미터 해제 드디어... 드디어 기나긴 1주일 간의 기말고사가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3월 개학까지 기나긴 겨울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는 아니고 18일의 설문조사와 23일까지 과제제출을 하기 전까지는 진정한 방학이라고는 할 수가 없겠군요...OTL 이번 전적을 보자면 6전 3승 3무로 볼 수 있겠습니다. 1패였던 과목이 점수가 발표나면서 승 혹은 무라는 애매모호한 결과가 되어버렸습니다. 부디 A만 받아도 좋으니 자비를...(덧붙여 저희 학교엔 플러스와 제로 밖에 없습니다. 즉, A-같은 게 없다는...) 이제 남은 건 12월 24일에 있을 1차성적발표만 남아있군요. 어지간하면 성적정정요청따윈 하지 않기에 거의 확정적인 성적이 되겠군요.(것보다 괜히 긁어서 부스럼을 만들 수도 있기에...) 아무튼 내.. 더보기
드디어... 내일이면 모~든 기말고사가 끝나고 기나긴 겨울방학에 돌입하게 됩니다. 현재까지의 전적을 보자면 5전 2승 2무 1패정도로 볼 수 있겠군요. 하지만, 평점 B그룹의 과목들이 A이상을 받으면 기적, A그룹이 B를 받으면 대략 좌절이 되겠습니다만... 모든 운은 하늘에 맡기는 수 밖에 없겠군요. 다만, 이번 학기는 실습과목까지 합쳐서 전부 7과목이고, 그 중에서 절대평가 과목만 해도 3과목이기 때문에 나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내일 시험이 끝나도 18일에 설문조사 실습에 그 자료를 토대로 23일까지 과제를 제출해야...OTL 호락호락하게 노는 것을 허락치 않는군요... 조만간 블로그 개설 1주년이 되기도 하니 무언가 특별한 포스팅 거리가...(두리번 두리번) 아무튼 내일 시험이 끝나면 .. 더보기
기말 현재 상황... 드디어 기말 고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라고는 하지만, 몇몇 교수님들의 선행시험으로 인하여 6과목 중 3과목이 남았군요. 대략 목 1, 금 1, 월 1 이렇게 남았습니다. 현재까지의 전적은 대략 3전 2승 1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성적은 어떻게 나올지가 의문... 이제 남은 건 금요일에 칠 일본고전문학선독이로군요. 일본 고전문학을 현대일본어로 고치는 것이 시험인데요... 중간고사는 '타케토리 모노가타리'였고, 이번 기말고사는 '이세 모노가타리'입니다. 일본 고전문학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는 손을 탁 치실 겁니다. 덧붙여, '카구야 공주'가 등장하는 작품이 바로 '타케토리 모노가타리'입니다. 이 과목은 외국어 강의로 등록되어서 몇 안 되는 절대평가 과목입니다.(수업은 한국어로 합니다만...) 어.. 더보기
첫 눈...?! 오늘 9시에 1개 과목의 기말고사 시험이 있는 관계로 조금 빨리 집을 나왔습니다. 최근 이틀동안 꽤 따뜻했던 것을 생각하면서, 오늘도 따뜻하겠지라며 옷을 조금 얇게 입고 나왔는데... 그런데, 이게 무슨 일... 왠 눈보라가 치고 있는 겁니다. 게다가, 엄청난 바람... 이미 후회하기엔 너무 늦었죠. 아마 대구에 내린 첫 눈이었을 겁니다만, 그 첫 눈이 아주 제대로 인상깊게 내려와줬군요. 오전 내내 흩뿌리다가, 다시 눈의 양이 많아지다가를 반복하다가 이제는 그쳤군요. 싸라기 눈이었는데다가, 내리는 족족 녹아버리는 바람에 다행히 쌓이는 일은 없었습니다. 다만, 왠지 몇 년만의 폭설의 직감이 들긴 하더군요. 아아.. 또 군대에 있을 때 눈과의 사투가 생각나는...(퍽) 뭐... 아무튼 실내는 따뜻하고, 시험.. 더보기
근황 보고... SD캐릭을 써서 근황을 보고 하는 건 오랜만이네요. 덧붙여, 최근에 다량 입수한 것들 중 하나인 수호 캐릭터 SD입니다. 차근차근 공개해 나갈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드디어 이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1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입니다. 어째서 지구는 1년이 12달인 걸까요...? 화성처럼 1년이 24달이었으면 좋겠습니다만...(물론 여름도 겨울도 2배로 늘어나지만은...) 정말로 화성력처럼 된다면 일단 나이가 절반으로 줄어들겠군요. 나름 괜찮을 지도...?! 12월 10일부터 1주일간 기말고사 기간입니다. ...라고는 하지만 시험시간은 교수님 마음대로 이므로, 이미 5일과 8일에 시험이 하나씩 예정되어 있군요. 공부는 해야겠는데, 예전에 비해서 긴장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시험에 너무 적응되어서 면역이 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