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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월 및 4월 작품 완결작 리뷰 이제 1월의 2쿨 작품과 4월 1쿨 작품의 대부분이 완결났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7월 신작의 방영도 시작되었는데요. 그 전에 완결지은 작품의 리뷰를 간단히 평점과 함께 써볼까 합니다. 제대로 된 리뷰는 나중에 해야겠지만은요. 네타가 상당히 포함되어져 있으니, 보지 않으신 분들은 패스해주시길...;;;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GOSICK 평점 : ★★★★ 총평 : 역시 기대했던대로 감동적인 엔딩. 하지만, 너무 급하게 스토리를 마무리지으려고 한 느낌이 풍겨진다. 회색늑대의 마을에서 들은 예언대로 이야기가 전개되지 않을까라는 마음에 조마조마했지만, 결론은 해피엔딩. 쿠죠와 빅토리카의 국경을 뛰어넘는 우정 혹은 사랑이야기였다. 2. DOG DAYS 최종평점 : ★★☆ 총평 : 누구 하나도 다치지않.. 더보기
4월 신작 리뷰 Vol.7 드디어 4월 신작 리뷰도 7번째가 되는군요. 길고도 긴 리뷰 시리즈도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볼만한 작품은 금요일에 몰린 덕분에 작품성이 뛰어난 작품이 몰린 듯한 기분이 드네요. 그럼 시작합니다. 19. [C] - The money of soul and possibility control - 이번에 제가 보는 신작 중에서 가장 특이한 내용의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작품의 노이타미나 계열이며, 오리지널 작품이기도 합니다. 주인공인 요가 키미마로는 경제학부에 다니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다만, 혼자서 생활비에 학비까지 해결하고 있는 탓에 항상 돈 문제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그의 앞에 마사카키라는 수상한 인물이 나타나죠. 마사카키는 키미마로에게 '금융가'에 초대한다는 말과 함께 미래를.. 더보기
4월 신작 리뷰 Vol.6 어느 덧, 신작리뷰도 6번째로 접어드는군요. 아직 방영이 되지 않은 작품도 몇몇 있으니 대략 다음 포스팅쯤에야 끝나겠습니다. 16. 별하늘에 걸린 다리(星空へ架かる橋) 미연시 성인게임이 원작인 작품입니다. 원작은 2010년 10월에 발매되어졌고, 곧 만화로도 나올 예정입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주인공인 카즈마의 옛 기억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나서 몇 년후, 카즈마는 동생인 아유무의 요양을 위해 야마비코라는 곳으로 오게 됩니다. 아버지가 '요로즈요'라는 여관의 전 여주인과 친분이 있던 탓에 그곳에서 머물게 되죠. 여관으로 가는 도중, 원숭이가 나타나 아유무의 모자를 빼앗아가서 그 원숭이를 쫓아가는 도중 한 여자아이와 만나면서 옛 기억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야기의 중심은 카즈마 옛 기억 속의 그녀를 찾.. 더보기
4월 신작 리뷰 Vol.5 어느 덧 벌써 4월 신작도 2화로 넘어간 작품도 있습니다만, 이제 방영을 시작하는 작품도, 아직 방영시작도 하지 않은 작품도 있습니다. 그러한 연유로 4월 신작 리뷰 5번째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2. 소프테니(そふてにっ) 원작은 동명의 만화로 장르는 스포츠입니다. 중학교의 소프트 테니스부를 소재로한 청춘만화이기도 하지요. 엉뚱하고 모든 일을 야한 쪽으로만 생각해버리는 아스나, 항상 기합이 들어가있는 코토네, 초 나이스바디에 엄청난 식욕을 자랑하지만 반사신경은 한없이 없는 치토세, 스포츠소녀임을 자처하는 듯 약간 까만피부에 어디서 가져오는지 모르는 가면을 쓰고 등장하는 말 수적은 크루스. 어떻게보면 테니스라는 스포츠에 맞지않는 멤버일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의지만큼은 누구와도 지지않아 보입니.. 더보기
4월 신작 리뷰 Vol.3 1편과 2편에 이어 3번째 4월 신작 리뷰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5. 전국소녀 ~복숭아빛의 패러독스~(戦国乙女 ~桃色パラドックス~) 제가 본 5번째 4월 신작입니다. 제목답게 일본 전국시대의 장수들이 여성화 캐릭터가 된 작품이죠. 원작은 미연시도, 라이트 노벨도, 코믹스도 아닌 빠찡코게임입니다. 이렇게 애니화가 되는 것을 보니 팬들이 꽤 많은 것 같네요. 특이한 이름 탓에 히데요시라고 불리우는 히데 요시노는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매일같이 일찍 일어나지 못해 지각을 밥 먹듯이 하고, 트러블에 쉽게 휘말리기도 하는 그녀입니다. 방과후, 요시노는 소원을 빌기 위해 신사에 가는데, 신사 건물 안에서 푸른 빛이 나는 것을 보고 엿보다가 그것에 휘말려 전국시대로 워프되어져 버립니다. 길을 헤매고 있던 중, 오다.. 더보기
4월 신작 리뷰 Vol.1 드디어 4월 신작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1월 신작과는 다른 엄청난 작품수이더군요. 이번엔 후속작들도 꽤 많아서 유래없는 엄청난 신작의 양에 눌려살 것 같습니다. 그럼 조금씩 이번 분기에 제가 볼 작품들을 하나씩 소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 일상(日常) 오랜만에 찾아온 쿄애니의 작품입니다. 원작은 아라이 케이이치의 4컷만화로, 이미 국내에도 정식발매가 되어져 있죠. 공교롭게도 2007년 일본에 있을 때 처음 접한 만화로 강력한 임팩트에 필이 꽂혀 단행본을 산 기억이 납니다. 감독은 무려 이시하라 타츠야 씨가 맡아서 작품의 퀄리티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주 스토리는 토키사다메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일과 본 작품의 로보트 주인공인 나노의 집 시노노메 연구소에서 일어나는 일을 엮어나갈 것 같.. 더보기
케이온!(けいおん!, 2009) 오랜만에 돌아온 애니리뷰..!! 그 22번째 작품은 바로 2009년 4월 신작으로 등장하여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케이온입니다. 쿄토 애니메이션의 작품인 것만으로도 굉장한 인기를 몰면서, 밴드 붐이 일어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럼 이번 리뷰에서는 케이온을 해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케이온은 동명의 4컷 만화가 원작(작가 : 카키후라이)이며, 현재 3권까지 나와있습니다. 물론 한국에서도 2권까지 정식발매된 상태이죠. 이 작품을 통해 무명이었던 성우 토요사키 아키를 한순간에 유명성우로 만들어버렸죠. 아키 외에도 코토부키 미나코, 히카사 요우코 등의 성우도 메이저급 성우의 반열에 올라설 수 있었습니다. 그럼 계속하여 캐릭터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 이름 : 히라사와 유이(平沢 唯) 2. 성우 : 토요사키 아.. 더보기
동쪽의 에덴(東のエデン) 극장판 I 오늘 조조할인으로 28일에 개봉한 에덴의 동쪽 극장판 I을 보고 왔습니다. 사실 살짝 늦게 극장에 도착을 했습니다만, 다행히 광고가 길었던 탓에 무사히 본편을 볼 수 있었죠. 그럼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네타가 포함되어져 있사오니, 아직 보지 못하신 분들은 그냥 넘겨주시길 바랍니다. 영화는 타키자와 아키라를 찾기 위해 뉴욕에 도착한 사키가 곤란한 일에 빠지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미사일 공격을 받고 3일 후, 아키라는 홀연히 사키의 앞에서 사라져버립니다. 하지만, 아키라는 미사일 공격을 막아낸 영웅으로써 'AIR KING'라는 호칭을 얻게됩니다. 그리고, 사키들과 그녀의 동료는 아키라가 지내던 곳에 정식으로 사무실을 설립한 뒤 아키라를 찾기 시작합니다. 사키는 워싱턴으로 가서 아키라와 만났던 장소로.. 더보기
영화 전우치 오늘 제 생일이기도 해서 여친님과 영화를 조조할인으로 보러 갔습니다. 보러 간 영화는 오늘 개봉한 따끈따끈한 신작 전우치..!! 출연진 중에 유해진이 있는 것을 보고 영화 내내 빵터지겠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영화 시작부터 강동원과 유해진의 콤비 플레이가 시작되었고, 어수룩한 신선 3명은 감초역으로 그 즐거움을 더해주더군요. 이하는 영화의 주요 줄거리입니다. 물론 네타가 상당 부분 포함되어 있으므로 보실 예정이신 분들은 패스를 하시길... 주요 줄거리는 신선들의 실수로 봉인이 풀린 요괴들을 다시 봉인하고, 피리 '만파식적'을 찾기위해 도사 천관대사와 화담에게 부탁을 합니다. 하지만, 천관대사는 암살되고, 전우치가 범인으로 몰리게 되면서 초랭이와 함께 그림족자에 봉인이 됩니다. 5백년 후, 요괴.. 더보기
천체전사 선레드(天体戦士サンレッド, 2008) 거의 1년 만에 완결작 리뷰를 쓰는 것 같습니다. 사실, 리뷰를 쓸 작품들이 꽤 밀려있습니다만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방치상태까지 이르게 된 것 같군요. 그럼 오랜만에 완결작 리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리뷰를 쓸 작품은 천체전사 선레드라는 작품입니다. 원작은 동명의 만화이며 제목을 보고 바로 알 수 있을 듯, 영웅물 애니입니다.(일단은...) 원래 모르고 그냥 지나칠 작품이었습니다만, 아는 형의 추천으로 몰아보기 신공을 발휘하여 끝까지 봤습니다. 현재 2기도 방영 중이며, 재생시간은 한편에 겨우 13분 뿐이라서 가벼운 마음으로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독은 '세토의 신부'을 맡았던 키시 세이지 감독이며, 그 이유로 세토의 신부에 출연했던 2명의 성우가 이 작품에서도 출연을 합니다.(키요코 역의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