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바통'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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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통'에 해당되는 글 8

  1. 2011.07.24 오랜만의 바통(14)
  2. 2010.06.20 [바통]하늘에서 바통이 뚝하고 떨어지다(20)
  3. 2010.05.31 [바통]내가 좋아하는 애니 장르(38)
  4. 2010.01.02 하록킴님에게 받은 바톤(10)
  5. 2009.10.09 [바통] 影猫의 추천(30)
  6. 2009.08.16 바통(6)
  7. 2008.11.26 오래만의 바통 - 공부(10)
  8. 2008.06.29 동명 문답(12)
2011. 7. 24. 23:58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바통이란 것을 받았습니다.
포스팅할 거리를 생각하던 중 잘 됐다는 생각에 바로 이어받기로 결정..!!!
그럼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지금 생각나는 캐릭터 8명만 순서대로 적기!

<1>나츠 드래그닐
<2>사카타 긴토키
<3>미즈나시 아카리
<4>샤나
<5>우라시마 케타로 
<6>나루세가와 나루
<7>혼다 토오루
<8>나노

2.<5>와 <7>이 싸운다면 당신의 반응은?

음... 절대로 싸울 수 없을 겁니다. 케타로의 성격 상 여자아이를 때릴 수 없으니 말이죠. 그보다 싸우기 전에 <6>번의 나루가 달려와서 케타로를 날려버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8>이 당신에게 싸움을 걸어온다면?

곤란하군요. 나노가 싸움을 걸어올 것이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아서... 그보다 박사의 조종에 의해 로켓펀치를 맞지않을까하는 예상이...

4.당신이 <3>과 사귀고 있는데 <3>이 <6>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헤어지자고 하면?

전 백합이 싫어요...!!!

5. <1>과 사귀고 있다면 당신이 해줄수 있는 것은?

남자에겐 관심이 없습니다...!!!

6.<2>와 <4>중 당신이 더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무래도 샤나 쪽이겠죠. 츤데레이기도 하고...(응?)

7. 짧은 바통이었습니다. 10번까지 채우기도 귀찮고...(중얼중얼) 수고 하셨습니다!

간단해서 좋았어요~

8. 뿌리고 싶은 5명!

(1) 우시오님
(2) 하록님
(3) 라인슬링님
(4) 앨리스님
(5) 하고 싶으신 분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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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앙 하필이면 저라니 wwwwww

  2. 샤나 츤데레라서 좋다니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저도입니다.(이봐)

  3. 허걱 저한데도 바통이 ㅜ.ㅡ
    그래도 오랜만에 포스팅 거리가 생겼군요 ㅎㅎ

  4. Favicon of http://ruelove.perl.sh BlogIcon 뤠에 2011.07.26 23:00  Addr Edit/Del Reply

    나츠 드래그닐이 어디에 나오는 건가요?
    것보다 게이라니, 이게 무슨소리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7.26 23:10 신고  Addr Edit/Del

      나츠는 페어리 테일에 나오는 캐릭터랍니다~
      그리고, 저는 게이가 아니라는 말이죠...;;;

  5. 와아

    하나도 모르겠어요(...)

  6. 바톤드립 나도 받아보고 싶다 ㅇㅅㅇ ㅎㅎ

  7. Favicon of http://mtune.pe.kr BlogIcon TuNE 2011.08.06 17:29  Addr Edit/Del Reply

    저도 이해가... ㄷㄷㄷ

2010. 6. 20. 20:50 일상이야기

※ 바통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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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페리 -> 엘리슨 -> ゆり ->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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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통의 규칙~☆
1. 본 바통의 내용은 요즘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한 한줄 감상평입니다. (^^ゞ
2. 받으신 분은 발자취에 이름을 씁니다.
3. 최근에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하서 간단한 감상평을 성실하게 논술합니다. (응!?)
4. 폭파, 패스, 유기, 폐기, 은폐, 은닉, 반출, 탈출, 회피 등의 꼼수는 불가능니다. ㅋㅅㅋ
5. 내용을 다 작성하신 분은 다음에 전해줄 두사람(이런규칙따위 밥말아먹은지 백만년)에게 '우파~☆'라는 소리와 함께 무책임하게 바통을 던져줍니다



요즘 보는 작품은 2분기 신작 밖에 없으니 그 작품들의 감상평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구작은 보고 싶긴하지만, 2분기 신작들만해도 그 양이...(쿨럭)


1.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어김없이 등장한 신보 감독의 신작.
이제는 신보 감독 작품 = 카미야 히로시 주연 이라는 공식이 당연하다는 듯, 카미야 히로시 씨의 열연을 볼 수 있는 작품.
초반부터 빵 터지는 스토리 전개에 이건 대박이라고 느꼈습니다.
신보 감독의 연출 + 초호화 캐스팅 + 매화마다 빵빵 터져주는 전개라는 3박자로 이번 분기 최고의 대박작품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 Angel Beats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인데다가 마에다 쥰 씨가 시나리오를 맡았다는 소식 하나만으로 방영 이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작품.
초반에는 호평보다 악평이 많아서,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라는 옛말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에피소드를 거듭할 수록 마에다 쥰 씨의 특가가 발휘되기 시작.
타 작품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떡밥 던지기로 이번 분기 최고의 인기작이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과연 이번 작품은 어떻게해서 시청자들을 울리게 할 지..?!


3. Fairy Tale

대략 작년 10월부터 시작된 작품.
처음에는 약간 재미있게 가는 듯 싶다가, 길드전의 싸움에서부터 질질 끌기 신공이 등장하여 약간 지겨워졌습니다.
아마 4쿨짜리라고 들었습니다만, 과연 완결을 어떻게 지을지 궁금하네요.


4. 케이온!!(2기)

1기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예상보다 상당히 빠르게 등장한 2기.
1쿨의 1기에서 1,2학년을 모두 소화해버리는 바람에 과연 2기에서는 어떤 스토리 전개를 보여줄지 궁금했습니다.
게다가 방송분량이 2쿨로 예상...
비교적 빠른 템포로 스토리가 진행되었던 1기에 비해 2기는 조금 차분한 느낌으로 스토리가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괜찮은 것 같네요.


5.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

얼떨결에 보기 시작한 작품이지만, 생각보다 재미가 있어서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아마 제가 보는 작품 중에서는 가장 평범한 것 같네요.


6. 크게 휘두르며 2기

제가 보고 있는 애니 중 유일한 스포츠 애니입니다.
1회전을 무사히 통과한 니시우라 고교는 계속하여 코시엔(甲子園)출전을 위해 하나로 뭉쳐 경기를 해나갑니다.
과연 신생팀 니시우라 고교는 사이타마현(埼玉県)의 예선을 통과하여 꿈의 코시엔에 나갈 수 있을까요..?


7. 진 연희무쌍 ~소녀대란~

시리즈 수로 따지면 3번째 TVA입니다.
적절한 개그와 서비스 씬으로 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2기부터 등장한 유비가 과연 어떠한 활약을 보여줄까요..?!


8. WORKING!!

본격 패밀리 레스토랑 아르바이트 작품인 WORKING!!
조그마한 아이를 좋아하는 타카나시 소타, 가게의 마스코트 격이며 키는 작지만 소타보다 1살 연상은 포푸라, 남성을 보기만해도 때리는 남성혐오증의 이나미, 항상 칼을 차고 다니며 쿄코의 뒷바라지를 하는 야치요, 그냥 대놓고 일을 하지 않는 점장 쿄코 등.
비록 이렇게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 덕에 소타의 아르바이트 생활을 결코 편하지 않습니다.
과연 소타의 운명은...?!


9. 회장님은 메이드

학교에서는 엄한 학생회장, 하지만 방과후에는 메이트 카페에서 일하는 메이드..?!
집안은 가난하지만 곧은 성격의 아유자와 미사키와 문제아이지만 우수생 우스이 사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주내용입니다.
비록 순정만화 원작이긴 하지만, 오히려 이런 작품들이 더 재미있는 것 같네요.
과연 미사키와 우스이의 사이에서 사랑이 싹틀 수 있을지...

10. 듀라라라!!

6화이후로는 전혀 보지 않고 밀려만 놓고 있습니다.
1~5화는 각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를 소개하는 프롤로그 성격의 형식입니다.
일단 지금까지 본 것으로는 무슨 내용의 애니메이션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11. 강철의 연금술사 ~Full Metal Archemist~

중반 이후로 오리지널 스토리로 갔던 전작 시리즈와는 달리 이번에는 철저하게 원작대로 흘러가는 작품이죠.
전작이 4쿨이었던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무려 5쿨이라는 기나긴 편성.
이제 스토리는 곧 완결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어느샌가 제가 읽은 원작보다 진도가 더 나가버렸습니다.
왠지 원작의 네타를 당하는 듯한 느낌이지만, 과연 엘릭 형제와 그 동료들은 호문쿨로스의 야망을 꺾고 승리를 따내어 나라를 지킬 수 있을지...?!


12. 성흔의 퀘이서

일반 방송판과 무삭제판으로 나눠져 방영을 하고 있는 작품이죠.
제가 보는 작품 중에 노출씬이 가장 많은 작품이긴 하지만, 내용 구성이 그 부분을 잘 커버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과연 토모는 무사히 마후유의 곁으로 돌아올수 있을지가 관건...!!


13. 다다미 넉장반의 세계일주

이건 그냥 단순히 노이타미나 계열 작품이라서 보게 된 작품입니다.
그림체는 썩 마음에 들지 않지만, '나'가 오즈에게 휘말리기 시작하면서 생겨나는 해프닝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엮어놓은 작품이죠.
그냥 부담없이 보기에는 적당한 작품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4. B형H계

타무라 유카리의 에로틱한 목소리때문에 더욱 더 재미있는 작품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본능에 충실한 야마다이지만, 진작 실전(?)으로 들어서면 부끄러워서 도망치고 나중엔 후회를 하게 하죠.
비록 스토리 상으로는 조금 야할지도 모르겠지만, 타무라 유카리의 능숙한 연기때문에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야마다와 코스다의 사이에서 사랑이 싹틀 수 있을지..?!

15. kiss x sis

원래 OVA에서 시작한 작품이지만, TVA로 제작된 작품입니다.
심야애니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공중파를 타다보니 그 수위는 OVA보다 떨어집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TVA로서는 여전히 높은 수위입니다.
그냥 킬링타임용 작품으로는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


16. 카타나카타리

니시오 이신 애니메이션 프로젝트의 두번째 작품입니다.
1달에 1개씩 에피소드가 나오는 특이한 형식이기도 하죠.
세상물정모르는 사무라이인 시치카와 큰 야망을 품고 있는 기책사 토가메.
시키자키의 칼을 가진 자 모두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시치카는 한 명씩 쓰려뜨려갑니다.
과연 그들은 12자루를 모두 가질 수 있을까요..?


이상 제가 현재 보고 있는 모든 작품의 감상이었습니다.
구작도 보고 싶지만, 보시다시피 신작들을 해결하느라 벅차네요.
7월 신작은 또 얼마나 몰려나올지...


다음 바통을 받을 사람은...

- 코나타의 마음님 : 100만힛의 기념으로..(퍽)
- KUNA님 : 또 바통을 넘기게 되어서 죄송합니다..ㅠ.ㅠ
- Kyou님 : 항상 kyou님의 자막으로 재밌게 애니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로... <- 어이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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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케이온!!에 상당히 실망한 것에 비해 AB는 너무 충실해서 아주 푹~빠져있네요
    강철은처음것과 마찬가지로 이번 리메이크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매주 흥미 진진하죠! 바톤은 패스<< 대신 트랙백을

  2. 이 바톤 벌써 3번째 보는군요. 무섭습니다.

  3. Favicon of http://kyou.wo.tc BlogIcon Kyou 2010.06.20 22:33  Addr Edit/Del Reply

    뭔 바톤인가 싶었지만 이미 적은 바톤과 중복되므로 폭파시키겠어요. 흐흐

  4. 난 마법사다!! 라는 코스다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AB가 오리지널 애니라는 건 처음들었군요.. 아무래도 원작 지식이 없어서 그런 듯하군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6.20 23:44 신고  Addr Edit/Del

      저도 처음에는 Key사 계열의 게임이 원작인줄 알았습니다만...
      알고보니 오리지널 애니이더군요.

  5. 전 남성향 작품은 왠지 좀 안좋더군요 근데 성흔의 퀘이서는 왠지 끌려서 (<<변명중)
    역시 적절한 서비스씬은 애니의 질을 높이는데 말입죠 하하하하하...(퍽)

  6. 요즘 바통이 상당하지요 ~_~

  7. 1. 왜 나에게는 바통을 안주는가.
    2. 상당히 애니 많이 보는 형 이십니다 ㄷㄷㄷ

  8. Favicon of http://sogb.tistory.com BlogIcon 곽밥 2010.06.21 14:20  Addr Edit/Del Reply

    16개나 되다니 무시무시하네요.
    원래 애니를 많이 보지 않았고 완결작품들만 주로 봤던지라 신작 따라가기 힘드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6.22 23:03 신고  Addr Edit/Del

      안그래도 보는 건 많은데 출장다녀오느라고 전부 소화하느라 힘듭니다..ㅠ.ㅠ

  9. 신작은 근래 하나도 못 보고 있네요 ㅠㅠ.. 1년 후에 리미트 해제!!
    늦은 밤에 바톤 가져갑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6.23 23:46 신고  Addr Edit/Del

      저는 신작에 묻혀 살고 있죠..ㅠ.ㅠ
      아무쪼록 바통을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0. 이정도로 많은 애니를 보고계시다니.. 전 역시 역부족이네요ㅠㅜ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6.29 08:44 신고  Addr Edit/Del

      다만 시간이 없어서 밀리고 있죠..ㅠ.ㅠ
      이러다 7월 신작까지 시작해버리면 큰일...ㄷㄷㄷ

2010. 5. 31. 23:41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바통이라는 녀석을 우시오님께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럼 바통을 시작하겠습니다.


=============================================================================================
바통 전달 순서
우시오 ㅡ> 影猫
=============================================================================================

룰 설명

1. 바통을 받으시면 전달 순서를 반드시 써 주시기 바랍니다

2. 폭파 패스 기타 등등 없으므로 무조건 받으셔야 합니다.

3. 좋아하는 애니 장르와 케릭터 타입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이유도 함께
(장르 ex 학원물 순정물 코믹물 하렘물 호러물 스릴러 등등등)

4. 다음 받으실 3분을 선정하셔서 바통을 넘기시면 됩니다.

5. 6번째 받으신 분이 글을 작성하시면 이 바통은 자동 폭파됩니다.



좋아하는 애니 장르

저는 장르를 가려서 보는 타입은 아닙니다만, 메카물과 호러물, 고어물은 그다지 잘 보지 않습니다. 이 세 장르만큼은 본 작품이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이지요.
다만, 제가 본 작품 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건 연애물이나 드라마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고 난 다음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기도 하고요.
덧붙여 순정만화 원작인 작품도 좋아합니다. 후르츠바스켓을 필두로 최근에 보고 있는 '회장님은 메이드'까지 단 1작품만 제외하고 모두 대만족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1작품이 뭔지는 알아서 생각해주시길... 힌트는 가이낙스 제작입니다.(아마 아시는 분은 다 아실 듯...)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는 약간의 츤데레끼가 있고, 덤벙거리는 모습도 보이며, 긴 생머리를 가진 소녀랍니다.
뭐... 어디까지나 현실이 아닌 애니 속의 캐릭터가 되겠습니다만...
만약 현실에 이런 소녀가 있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 어이


이상 바통을 마치면서, 다음 차례는 쿠나님에게로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아... 미처 룰을 제대로 확인못하였군요.
바통이으실 분은 후루데 리카님과 하록킴님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세 분 모두 부탁드리겠습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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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헐 또 다시 바통이 ㅎㅎ 무서워 ㅎㅎ
    그래도 저한데는 안와서 다행이네요.
    그리고 바통은 부담없이 돌리고,쓸수 있도록
    이번 처럼 간단하게 했음 좋겠어요^^

  2. 바통이꽤나 무섭내여 ㄷㄷ...

  3. 내가돌린 바통인줄알았더니 아니었군요 쳇

  4. 형은 배신자.. 왜 저에게는 안주는 것인가;

  5. 회장님은 메이드사마가 알게 모르게 끌리더군요 ㅋ
    결말이 예상되지 않아서 그런건지...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6.02 02:21 신고  Addr Edit/Del

      저도 처음 이게 무슨 작품인가 싶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굉장히 재밌더군요.

  6. 오오
    저도 연애물 좋아하는데 ㄲㄲ

  7. Favicon of http://ruelove.perl.sh BlogIcon ruelove 2010.06.01 19:37  Addr Edit/Del Reply

    요즘 연애물은 못보겠더라구요 ㅠㅠ
    현실과의 자괴감.. 으흑흑 ㅠㅠ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6.02 02:22 신고  Addr Edit/Del

      저는 그냥 현실과 이상을 구분시키기 때문에..
      그저 애니 속 주인공을 부러워하며 볼 뿐이죠..ㅠ.ㅠ

  8. 전 연애보단.. 음 뭐랄까 하치크로 비슷한 애니라던가.. ㅠㅠㅠ
    하지만 애니안본지가 언... 몇년이짘ㅋㅋㅋㅋㅋㅋㅋ 2~3년된듯 합니다 ㅠ

    좋아하는 캐릭터가 음... 음....음....
    전 타케모토 같은 애 있었으면 좋겠어요ㅠ 하지만 현실은.. -_-)...얏호...
    그딴애 업ㅂ엉 ㅠㅠ ...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6.02 02:23 신고  Addr Edit/Del

      음.. 타케모토라...
      좋은 녀석이었지.
      그러고보니 하치크로가 다시 보고 싶어졌다.

  9. 전 잡식성이라 근친, 로리같이 정말 자극적인 요소만 아니면 두루 즐기는 편이죠.
    그나저나 바통은 받지 않았지만 그 부담감은 제가 받는듯 정말 무섭네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6.02 02:25 신고  Addr Edit/Del

      저는 최근 보는 작품들 중에 자극적인 요소가 들어있는 작품이 꽤 늘어난 듯한 느낌입니다..;;
      다만, 근친이나 동성애를 다루는 애니는 메카물보다 더 거부감이 와서 저도 잘 보지는 않는답니다.

  10. Favicon of http://gbspatium.tistory.com BlogIcon 곽밥 2010.06.02 10:10  Addr Edit/Del Reply

    저랑도 대체로 비슷한것 같네요. 메카닉 나오는 종류는 건버스터,다이버스터,마크로스F,그렌라간,풀메탈 패닉,강철의 라인베럴,코기?(코기는 순전히 늑향 성우 2명이 나온다는 이유로...)정도 감상 했는데, 나머지는 잘 안 보는 장르임에도 괜찮았지만 강철의 라인베럴은 진짜 못봐주겠더군요 -_-(끝까지 감상하긴 했습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6.02 22:30 신고  Addr Edit/Del

      전 메카물을 본게 풀메탈, 에반게리온 극장판, 데몬베인 정도이려나요...
      그렌라간과 에우레카7은 받아만놓고 보지 않고 있습니다..;;

  11. Favicon of http://mtune.pe.kr/tc BlogIcon TuNE 2010.06.02 14:28  Addr Edit/Del Reply

    전 일단 한 번 보기 시작한건 정말 자극적으로 심한거 아니면
    어지간해선 중도 하차란 역사는 없는 편입니다.

    취향은.. 메카물 차이만 빼고는 비슷하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6.02 22:31 신고  Addr Edit/Del

      저도 일단 보기 시작하면 끝까지 보는 편이랍니다.
      도중하차하는 건 잘 없지만 속삭임이라는 작품을 1화만 보고 그만둔 것이 최근입니다.

  12. 역시 연애물이 제법 좋단 말이죠 후후후
    근데 연애물 좀 좋아한다고 애들한테 너무 까여서 슬프네요.. OTL

  13. 많이 봐왔지만 또 시작 되었군요.

  14. 호러와 고어는 저도 굉장히 싫어합니다. 하하하(......)

  15. 결국 돌고 돌아 저한테도 바톤이란게 왔습니다..

  16. 전 호러 고어는 헬싱떄문에 막 찾아다니기도 했죠 ㅇㅅㅇ!
    흐흐 저도 이 바통받아서 ㅅ. ㅋㅋㅋ 작성했는데
    재미를 못 느꼈어요 ㅠㅠ

  17. 겨.. 결국 받아버렸다 (...)
    캐릭터나 좋아하는 애니 취향은 비슷하네요 ^^.. 너무 선정적이지도 않으면서 무난한 게 최고라는! +_+..
    (.. 추가로 긔엽긔가 추가되면 좋.. [끌려간다])

  18. 메카물과 호러물, 고어물은 저도 별로 안보는 편이라 손에 꼽히네요 ㅠ

2010. 1. 2. 23:58 일상이야기
불과 얼마전에 초보님에게 받았는데, 다시 부메랑처럼 돌아왔군요..^^;


※ 이번 바통의 룰 설명
1. 먼저 바통을 받으신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통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
5 바통이 끊어질시에는 심장마비. 제한시간 24시간
바통의 경로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Ari.es->배치기->현루->Bearze->하얀여우->코나타의마음->엘리슨->스자크→Arc.→린&렌->하록킴->影猫


질문1: 2010년 새해 소망및 목표는?
 A : 올해의 소망과 목표는 무조건 취직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장남인데다가 장손이라서 모든 집안의 주목을 받고 있어서 그 부담감이 심합니다만... 모든 것을 극복하고, 보란듯이 멋지게 취직을 해야겠죠. 그 외에는 자막제작이나 자작소설 쓰기가 되겠습니다.


 
질문2: 냥이님도 피규어에 상당한 내공을 가지고 계시는데,소장하고 있는 피규어가 있으신가요?
(있으시면 블로그에 한번 공개해주세요)
 A : 네, 있습니다. 제일 처음 구입한 것이 러브히나 피규어였고, 2007년에 일본에 있으면서 추가적으로 몇 개의 피규어를 더 구입하였답니다. 추후에 사진을 찍어 공개를 하도록 하죠.


 
질문3: 추천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책,소설책이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A : 제가 추천하는 애니는 ARIA 시리즈, 클라나드, 케이온, 트루 티어즈, ef시리즈입니다. 추천하는 만화책으로는 타카하시 신씨의 작품들(좋은사람, 최종병기그녀, 너의 파편 등)을 추천하구요, 소설책은 영화로도 제작되었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와 오체불만족을 추천합니다.

 
질문4: 국내 만화계와 애니메이션이 일본수준까지 오르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이 필요할까요?
 A : 일단 만화와 애니에 대한 편견이 없어져야겠죠. 아직까지도 만화와 애니는 애들만이 보는 것이라는 어른들의 시선이 강합니다. 그리고, 애니같은 경우에는 장르를 좀 더 다양화시켜서 어린이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까지 그 대상을 확대시켜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도 필요를 해야겠죠.


 
질문5: 하록킴에게 개인적으로 바라는 점이나 하고 싶은말을 적어주세요.
 A : 지금 야심차게 계획하고 계시는 쇼핑몰의 준비가 잘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상으로 바톤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바톤의 주자로 유미코님을 지목하겠습니다.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질문1. 현재 소장하신 원서들은 총 몇 권입니까?
질문2. 그 원서들 중에서 특별히 아끼는 작품은 어떤 것인가요?
질문3. 아직 애니화가 되지 않은 원서들 중 애니로 제작되었으면 하는 작품이 있으신가요?
질문4. 지금까지 지른 액수 중에서 가장 많이 지르신 액수는 얼마인가요?
질문5. 이것은 괜히 샀다라고 후회가 되시는 것이 있으십니까?


이상입니다.
그럼 유미코님의 솔직담백(?)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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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해 취직 꼭 잘 됐으면 좋겠네요! /ㅅ/

  2. 냥이님 이라면 분명 취직은 물로 하시는일 잘될겁니다^^
    2010년 새해 함계 화이팅! 하자고요!! 아자 아자! 홧팅!!

  3. Favicon of http://gbspatium.tistory.com BlogIcon 곽밥 2010.01.03 12:48  Addr Edit/Del Reply

    저도 올해부터 학업과 취업에 돌입하는데,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피규어 사진 기다릴께요 ㅎㅎ

  4. 바톤 잘 받았습니다. 으잌

  5. 영묘님의 2010년 소원이 모두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2009. 10. 9. 01:20 일상이야기

이웃분의 한 분이신 라인슬링님의 바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angela - 明日へのBrillant Road : 처음으로 angela 노래를 접하게 된 곡이었습니다. 이후로 전 완전히 angela의 팬이 되어버렸다죠.
유리상자 - 사랑해도 될까요? : 여러모로 저에게는 에피소드가 많은 곡입니다.
자전거 탄 풍경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군대에 있을 때 무한반복으로 들은 기억이...
Westlife - My Love : Westlife를 좋아하는 계기가 된 2집 타이틀 곡입니다.


애니메이션

러브히나 : 본격적으로 애니의 세계에 빠지게 된 초기의 작품입니다.
클라나드 : AFTER STORY와 더불어 정말 감동의 물결이 흐르는 작품...!!
우주의 스텔비아 : 의외로 모르시는 분이 많더군요. 꽤 주변에 추천을 하는 작품입니다.
ARIA 시리즈 : 치유계 애니메이션의 본좌. 애니메이션을 보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봐주세요.


성우

호리에 유 : 처음으로 알게된 일본 성우. 중간에 잠깐 활동을 멈칫하였지만, 최근에 다시 왕성히 활동을 하십니다.
스기타 토모카즈 : 이제 그는 태클(츳코미)을 넣는 캐릭터로 굳어져버렸다~!
와카모토 노리오 : 명실상부한 남성 성우 중 최고의 자리에 서신 분..!! 진지한 캐릭터부터 개그 캐릭터까지 모두 소화가능하십니다.
시라이시 미노루 : 럭키 채널에서의 활약은 절대 잊지 못합니다. 와와와 와스레모노...


캐릭터

나루세가와 나루 : 러브히나의 히로인. 미녀인데다가 몸매도 좋고, 두뇌명석. 단, 가사일을 못한다는 것이 단점..
카타세 시마 : 우주의 스텔비아 히로인. 노력형 천재.
유노 : 히다마리 스케치 주인공. 여동생이 있다면 이런 캐릭터가 좋아요.
사쿠라바 아오이 : 일편단심 한 남자 만을 바라보는 점이 좋습니다.
세토 산 : 세토의 신부 히로인. 아버지가 조폭 두목인 점만 뺀다면...


게임

파랜드 택틱스 : PC게임 중에서 몇 안되는 즐겨한 게임. 단, 3 이후부터는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프린세스 메이커2 : 육성 시뮬레이션의 최고봉입니다.
던전 앤 파이터 : 한창 시험기간일 때도 빠졌던 게임이었습니다.
슬러거 : 요즘 유일하게 하고 있는 게임이로군요. 제목대로 야구 온라인 게임입니다.




가시고기 : 자식을 향한 아버지의 희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오체불만족 : 비록 팔다리가 없지만, 그것을 이용하여 오히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현재, 이 분의 직업은 초등학교 교사..!!
러브 in 러브 : 러브히나의 한국 정발판. 저를 다시 만화책의 세계로 빠지게 해주었습니다.
안녕 스이카 : 최근에 본 책입니다. 왕따의 심각성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죠. 아마, 주인공이 죽는 몇 안되는 청소년 소설일 것입니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일본문학에 본격적으로 심취하게 만든 책이었죠. 주인공의 슬픈 사랑이야기가 가슴을 후벼파고 들어왔습니다.
파페포포 시리즈 : 만화이지만 훈훈한 감동을 주는 그런 책입니다.
AQUA & ARIA : AQUA는 ARIA의 전작입니다. ARIA의 팬이 되려면 원작도 봐주는 센스..!!



이상입니다.
다음 바통은 '초보'님께로 잇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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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IA는 정말로 봐야겠군요 ㅇ_ㅇ

  2. 유이 2009.10.09 15:11  Addr Edit/Del Reply

    재미있는 바톤~

  3. 음악은 쉽게 구할수가 ㄷㄷ 그런데 바통 저군요 허걱

  4. 다들 왜이리 시라이시 미노루를 좋아하는거야! ㅋㅋ ㅇ>-ㄷ

    와아 ㅇ>-ㄷ 이걸로 바톤 1대1 전달은 깨진겁니다~ 뭐, 상관없지만요

  5. 헤에. 음악쪽.. 다들 괜찮은 노래인거같은데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ㅋㅋ 마침 멜론 정액 끊어놓은게 12일까지라 얼른 노래 다 받아야되는 ㅠ_ㅠ
    그리고 던파.. 한창 빠지면 시험기간에도 ..-_ㅠ; 요새는 접었지만..;

  6. 이런 와와와 와스레모노로 스타가 되버린 시라이시 ㅋㅋㅋ
    클라나드는 정말 명작이죠 자세한 설명을 생략할 수밖에 없는
    아리아는 너무 느긋한 분위기라서 보려고 몇번이나 시도했다가 다 포기한 기억이 있답니다 ㅠㅠ

  7. 저도 한 때는 던파 카인섭에서 허세 크루로 꽤 유명했었는데
    1년전에 키리한테 운을 맡겼다가 실패하는 바람에 접었던 기억이 나네요.

  8. 바통은 체육대회때 이어달리기의 그 "바통"을 의미 하는 건 가요??

  9. 이 바톤 많이 보이네요.

  10. 바톤 릴레이의 완결편같아요^^ 좋았쓰!

  11. 애니메이션은..우주의 스텔비아는 아직 못봤네요..
    예전에 볼까말까 하다가 보지 않았던 기억이..ㅎ

  12. 히다마리스케치에 유노 좋죠!
    귀엽달까...

    그리고 애니 몇개 봤다는 애들한테 물어보니 Aria를 다 싫어하던..
    역시 액션지향인건가....
    물론 전 아리아를 좋아합니다.

  13. 위의 그림 뭔지 물어보려 했더니..
    밑에 써져있네... 흰색이어서 순간 못본 1인

2009. 8. 16. 00:54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티스토리 이웃분들로 부터 바통 문답을 넘겨받게 되었군요.
원래 바통은 잘 하지 않는 주의지만..<- 어이
그것 또한 예의가 아니기에 어디한 번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가끔 포스팅이 없을 때는 이런 바통 포스팅도 괜찮을 수도...(퍽)

우선 제게 넘겨주신 분이 라인슬링님, 초보님, 쿠나님이십니다.
그 중에서 라인슬링님의 주제는 '미즈나시 아카리', 초보님과 쿠나님이 공통으로 '성우'입니다.
아무래도 라인슬링님께서는 제 메인 사진을 보고 주제를 정하시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럼 우선 라인슬링님의 바통부터 이어받도록 하죠.

-----------------------------------[라인슬링님의 바통]------------------------------------

1. 최근의 생각하는 『미즈나시 아카리』


보면 볼 수록 그녀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군요.
멋진 것을 찾아내는 달인인 그녀는 무적인 것 같습니다
.


2. 이런 『미즈나시 아카리』에는 감동!!


항상 아이카에게는 "~금지!!"라고 듣지만, 그녀의 대사 하나하나에는 뼈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대사가 감동 그 자체..!!


3.직감적으로 『미즈나시 아카리』


그녀가 아리시아에게 사사받은 제2의 이름인 '아쿠아 블루'처럼 투명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


4. 좋아하는 『미즈나시 아카리』


덤벙대는 모습과 장난을 걸었을 때의 그 반응이 최고..!! ㅡㅡ乃


5. 이런 『미즈나시 아카리』는 싫어!


풀이 죽어있는 모습인 아카리는 아카리답지 않습니다~!!


6. 세계의 『미즈나시 아카리』가 없었다면


ARIA라는 작품 자체가 태어나지 않았을 지도 모르겠군요.




----------------------------------[초보님 및 쿠나님의 바통]--------------------------------

1. 최근의 생각하는 『성우』

요즘 신인 성우들이 한창 치고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특히, 토마츠 하루카, 토요사키 아키, 코토부키 미나코는 그야 말로 그녀들의 전성시대..!!


2. 이런 『성우』에는 감동!!


출연하는 작품이 많지만, 그에 따라 목소리가 또 달라지는 건은 정말 최고입니다.
가끔 동일 인물의 목소리인지 의심을 할 때가 있죠.


3.직감적으로 『성우』


성우라는 직업은 노력이 그 바탕이겠지만, 선천적인 능력도 한 몫하는 것 같아요.


4. 좋아하는 『성우』


여성 성우로는 호리에 유이 씨가 대표적이며, 남성 성우로는 스기타 토모카즈 씨와 와카모토 노리오
씨가 되겠습니다.


5. 이런 『성우』는 싫어!


연기력이 없는 성우는 정말 싫어요.
가끔 대사를 책을 읽는 듯이 읊는 성우가 있는 듯한 느낌이...


6. 세계의 『성우』가 없었다면


애니메이션 자체가 나올 수 없죠.
옛날에야 캐릭터의 목소리 없이 효과음만으로도 즐길 수 있었겠지만...
상상도 하기 싫은 경우에요...;;
미연시 게임업계도 아마 폭삭 망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이상으로 제가 받은 바통은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바통을 넘길 6명을 지정하라고 하셨는데...
이분들로 결정하겠습니다..!!

히라님께 『곱창』
아즈모단님께 『애니메이션』
sisters님께 『로리 캐릭터』
랜스님께 『캐릭터 그랑프리』
나나카님께 『샤나』
럭셜청풍님께 『미투데이』

이상의 여섯 분께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제성은 없겠지만 가능하면 바통을 받아주십사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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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니가 안나온다니!

    성우 없는 세상따위!

  2. 전 하야시바라 메구미 밖에 ^^0

  3. 음... 애니메이션이 광범위한 주제이긴 하지만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2008. 11. 26. 19:24 일상이야기

가능한한 피하고 싶었지만, 바통을 넘겨주신 기리님의 호의(?)를 무시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그리 공부를 잘한 편이 아니라서 부끄럽기만 하군요.
그럼 봐주세요.

출처 : 기리군님 블로그


0. 우선, 안녕하십니까 ? 이제부터는 공부에 대해서 이야기하죠.*-_-*<

그다지 옛 기억을 들추고 싶진 않습니다만, 지명을 받았으므로 하겠습니다.

1. 자자, 그럼 슬슬 시작하죠, 공부는 우선 잘 하십니까 ?

잘하면 지방대학이 아니라 서울에 가 있겠죠.
현재는 일본어 공부 외에는 그다지 없네요.

 

2. 공부, 공부를 하면서 즐거웠습니까 ? 아님, 짜증났습니까 ?

그다지 즐거운 기억은 없습니다.
오로지 왜 해야되냐는 짜증만 가득찼을 뿐입니다. 

3. 시험을 볼 때, 그때 당시 두려움과 못맞을 예상이 닥친적 있습니까 ?

대학 재수의 위기...ㄷㄷㄷ


4. 반에서 몇등안에 듭니까 ?

초등학교 때 10등 이내
중학교때 13~15등
고등학교 때 20위권을 전전
대학교 때 1회의 장학금 획득

5. 공부때문에 따돌림 당해본적 있으십니까 ?

따돌림을 당할 정도까지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6. "공부해라","공부해라", 부모님의 잔소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들을 때마다 짜증나겠지만은 전부 자식을 위한 조언이자 잔소리입니다.
대학교에 입학하고 군대다녀 와서 현실을 느끼기엔 늦습니다.

7. 공부하면 빠질수 없는 숙제, 그 숙제를 안해본적 있으세요 ?

 일단 숙제만큼은 All Clear 

8. 좋아하는 과목들, 뭐가 있습니까 ?

국사, 세계사, 영어

9. 싫어하는 과목은 그럼 뭐가 있습니가 ?

체육, 미술, 수학(특히 수학은 수능 점수 하락의 원흉)

10 . 공부란, 어떤것이다 ?

공부란 수험을 위한 것이다. 그리고, 세상 어느 것보다 쉬운 것이다.

11 . 공부 하다가 하는 버릇은 ?

일본어를 공부할 때는 중얼거립니다. 그리고, 따분해지는 듯 싶으면 낙서를 하게 됩니다.

12 . 공부는 하루에 몇시간 하나 ?

평소에는 1,2시간. 시험기간에는 5시간 이상 정도가 될려나요?

13 . 시험보면 몇점은 맞습니까 ?

대학에서는 시험 점수가 아닌 학점으로 나온다죠...??

14 . 공부를 싫어(좋아)하는 이유는 ?

공부는 좋아지게 되지도 않고, 싫어지게 되지도 않네요. 

15 . 주말에는 공부 몇시간 ?

x시간

16 . 네가 생각했을때 공부를 할때 음악을 하면서 들으면 어떤가 ?

일단은 주위 잡음이 안 들려서 집중이 되지만, 수학문제같은 것을 풀 때는 조용히 합니다.


17 . 공부를 하면 하나를 잃고 하나를 얻는다, 그 하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

잃는 것은 놀 시간, 얻는 것은 지식.

18 . 항상 공부할때 하는 마음가짐 5가지 이상

1) 한 눈 팔지 말기
2) 장학금 탈 것을 생각하기
3) 틀린 것은 넘어가지 말고 한 번 더 보기
4) 모르는 것은 알 때까지 붙잡기
5)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19 . 공부를 못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공부 잘 하는 사람이 놀 때도 공부하세요.

20 . 공부 잘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노셔도 됩니다.

21 . 공부에 관한 목표는 ?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을 수 있을 때까지

22 . 바톤을 넘기고 싶은 사람은 ?

공부에 대한 열정이 있으신 분이라면...

posted by 影猫
TAG 공부, 바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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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미 공부에 대한 열정 따위는...

  2. 열정이 식어가면 안되는 나이인데 말이죠..
    하아 =ㅁ=

  3. 공부 따위.....(먼산)

  4. Favicon of http://rerue.tistory.com BlogIcon 루에 2008.11.26 23:26  Addr Edit/Del Reply

    가져갑니다~ 바통 -_-;

  5. 공부 따위..OTL

2008. 6. 29. 23:07 일상이야기
1. 여러분은...
'하야테' 하면
'야가미 하야테'와 '아야사키 하야테' 중 누구를 먼저 떠올리십니까?

- 물론 하야테처럼의 '아야사키 하야테'가 먼저겠죠. 리리컬 나노하의 '야가미 하야테'는 왠지 존재감이...


2. 여러분은...
'하루히' 하면
'스즈미야 하루히'와 '후지오카 하루히' 중 누구를 먼저 떠올리십니까?

- 두 말할 것 없이 '스즈미야 하루히'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오란고교 호스트부의 '후지오카 하루히'도 활약을 해 줬지만...


3. 여러분은...
'사쿠라' 하면
'카드캡터 사쿠라'와 '요시노 사쿠라',
그리고 '마토 사쿠라' 중 누구를 먼저 떠올리십니까?

- 음... 카드캡터의 '사쿠라' -> Fate / stay night의 '마토 사쿠라' -> 다카포의 '요시노 사쿠라'의 순이 되겠습니다.

4. 여러분은...
'사쿠야' 하면
시스프리의 '사쿠야'와 '아이자와 사쿠야' 중 누구를 먼저 떠올리십니까?

- 요건 좀 어렵군요... 시스프리의 '사쿠야'와 하야테처럼의 '아이자와 사쿠야'가 동시에 생각날 듯. 간소한 차이로 시스프리 쪽이 먼저 떠오를 것 같습니다.

5. 여러분은...
'마츠리' 하면
'사쿠라기 마츠리'와 '시호 마츠리' 중 누구를 먼저 떠올리십니까?

- sola의 '시호 마츠리'가 먼저 떠오르겠군요. 미안하지만 딸기 마시마로의 '사쿠라기 마츠리'는 제게 존재감이 희미합니다..;;

6. 여러분은...
'토모요' 하면
'다이도우지 토모요'와 '사카가미 토모요' 중 누구를 먼저 떠올리십니까?

- CLANNAD의 '사카가미 토모요'가 먼저입니다. '다이도우지 토모요'가 누구인가 싶었는데 카드캡터 사쿠라의 그 토모요군요.


7. 여러분은...
'니아' 하면
데스노트의 '니아'와 그렌라간의 '니아' 중 누구를 먼저 떠올리십니까?

- 둘 다 보지않은 작품이지만 아무레도 데스노트 쪽이 먼저겠죠.


8. 여러분은...
'타마키' 하면
'코우사카 타마키'와 '카와조에 타마키' 중 누구를 먼저 떠올리십니까?

- 여기있는 타마키가 아닌 오란고교의 '스오우 타마키'가 먼저 떠오릅니다만... 이 둘 중에 한 명이라면 '카와조에 타마키'가 먼저겠군요. 그런데 '코우사카 타마키'는 누구...?(검색결과 Toheart2의 등장인물임을 알았습니다만..)


9. 여러분은...
'유노' 하면
'유노 스크라이어'와 히다마리 스케치의 '유노' 중 누구를 먼저 떠올리십니까?

- 아무래도 '리리컬 나노하'의 유노가 먼저 떠오르겠네요. 히다마리는 보지 않아서...;;


10. 여러분은...
'유지' 하면
뱀부 블레이드의 '나가타 유지' 와 작안의 샤나 시리즈의 '사카이 유지' 중 누구를 떠올리십니까?

- 엉뚱하게도 성우이신 '우에다 유지'씨가 먼저 떠오릅니다만...;;(원체 유지라는 이름이 많으니...)
일단 작안의 샤나 '사카이 유지'가 먼저 떠오를 것 같네요. 뱀부 블레이드의 '나가타 유지'는 한참 생각해야 나올 듯...



11. 여러분은...
'시로' 하면
나노하 시리즈의 '타카마치 시로' 와 '에미야 시로' 중 누구를 떠올리십니까?

- 전 페이트의 '에미야 시로'가 먼저입니다. 나노하에 '타카마치 시로'가 누구더라...;;

12. 여러분은...
'유키' 하면
화이트 앨범의 '모리카와 유키'와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나가토 유키' 중 누구를 떠올리십니까?

- 물론 나가토 유키..!! 화이트 앨범은 안 봐서...;;


13. 여러분은...
'인덱스'하면
목차라는 뜻의 인덱스와 금서목록의 인덱스중 어느쪽을 떠올리십니까?

- 당연히 목차라는 뜻이겠죠. 금서목록은 본 적이 없어서...


13. 여러분은...
'미코토' 하면
금서목록의 '미사카 미코토'와 스쿨럼블의 '스오우 미코토', 마이 히메 시리즈의 '미코토' 중 누구를 떠올리십니까?

- 스쿨럼블의 '스오우 미코토'가 먼저입니다. 금서목록은 보지 않았고.. 마이 히메 시리즈에서는 '마코토'는 알고 있지만 '미코토'는 모르겠군요.


14. 바톤 받아가실 분들

- 땜빵용 포스팅 거리를 찾고 있으시는 모든 분...!!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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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알고 있는 캐릭이 저보단 많으시군요.
    전 거의 다 모르겠던데 ㅈㅈ

  2. 이런건 하기 귀찮..

  3. 다들 이거 가져가셨네요 ㅋㅋ 저도 가져가야겠음!

  4. 크하하하하 대세의 중심

  5. 요즘 인기군요

  6. 7.전 '니아'하면 <니아 언더 세븐>의 니아가 떠오르는군요..;;;
    (이 작품 다들 아시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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