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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18. 00:03 카테고리 없음

거의 한 달 반에 포스팅을 하게 되는 성우 이야기입니다..!!
아직 포스팅해야할 성우들은 산처럼 쌓여있는데, 걱정이로군요.
하지만, 어느 덧 성우 이야기는 서른번째를 맡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은 바로 타무라 유카리 씨가 되겠습니다..!!!
아마 애니를 보시는 분이라면 그 이름을 한 번 정도 들어봤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Profile

1. 이름 : 타무라 유카리(田村ゆかり)
2. 별명 : 유카링(ゆかりん), 유카리 공주 등
3. 생년월일 : 1976년 2월 27일
4. 혈액형 : A형
5. 출신지 : 후쿠오카 현
6. 소속 : 아임 엔터프라이즈
7. 데뷔작 : 마크로스 제네레이션(1997)의 팟셀 役



타무라 유카리 씨는 어렸을 때 아이돌을 동경했었습니다. 그리고, 높은 음이 콤플렉스여서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는 일부러 목소리를 낮게 깔았다고 하네요.
성우가 된 이유로는 초등학교 때 한 낭독이 칭찬을 받은 것이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중학생 때는 합창부와 연극부에 소속되어져 있었으며, 상업고교에 진학해서는 연극부와 만화연구부를 겸임하며 아이돌 양성소도 다녔습니다.
고교 졸업 이후에는 일반기업에 일을 하면서 요요기 애니메이션 학원 후쿠오카교에 다녔습니다. 이후, 요요기 애니메이션 학원 수료 후에는 일을 그만두고 상경하여 일본 나레이션 연기연구소에 들어가 아트비전 소속이 되었습니다.

데뷔했을 때는 성우보다 가수 쪽의 일을 더 많이 했었기에, 성우로서의 모습에 대해 상당히 고민을 했다고 합니다. 높은 톤이 콤플렉스였던 탓에 친구관계도 좋지 않았고, 성우 양성소에서 왕따도 당했으며, 긴 밑바닥 생활로 상당히 고생을 했다는 이유이었습니다.

교우관계로는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에서 같이 주연을 한 미즈키 나나 씨와 친하며, 같은 사무소 소속인 우에다 카나 씨, 사이토 치와 씨, 쿠와타니 나츠코 씨와도 친하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신타니 료코, 노가와 사쿠라, 쿠기미야 리에, 아사노 마스미, 코바야시 유미코, 오노 다이스케, 나바타메 히토미, 사와시로 미유키 등 과도 친분이 있습니다.


그럼 이어서 타무라 유카리 씨의 출연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 천지무용(1997) - 요시나가
2인 생활(ふたり暮らし, 1998) - 사이토 히카루
마이애미 건즈(2000) - 아마노 루우
갤럭시 엔젤(2001) - 란카 프랑보와즈
스크라이드(2001) - 유타 카나미
도둑왕 징(2002) - 로제
Kanon 토에이판(2002) - 카와스미 마이
갤럭시 엔젤 2,3기(2002) - 란카 프랑보와즈
피타텐(2002) - 미사
D.C ~다카포~(2003) - 요시노 사쿠라
갤럭시 엔젤 4기(2004) - 란카 프랑보와즈
파이널 어프로치(2004) - 모리야 미키
마이 히메(2004) - 스기우라 미도리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2004) - 타카마치 나노하
미도리의 나날(2004) - 츠키시마 시오리
AIR(2005) - 미치루
극상학생회(2005) - 란도 리노
진키 익스텐드(2005) - 코사카 루이
D.C.S.S ~다카포 세컨드 시즌~(2005) - 요시노 사쿠라
마이 오토메 히메(2005) - 미도리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2005) - 타카마치 나노하
전설의 총사 빨간 망토(2006) - 빨간 망토
카시마시 ~걸 미츠 걸~(2006) - 쿠르스 토마리
Kanon 교토애니메이션 판(2006) - 카와스미 마이
쓰르라미 울 적에(2006) - 후루데 리카
아이돌마스터 XENOGLOSSIA(2007) - 미나세 이오리
스케치북 ~full color's~(2007) - 쿠리하라 나기사
D.C.II ~다카포 II~(2007) - 요시노 사쿠라
Myself; Yourself(2007) - 와카츠키 슈리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2007) - 타카마치 나노하
무시우타(2007) - 호리자키 아즈사 / 밍밍
모에땅(2007) - 니지하라 잉크 / 파스텔 잉크
CLANNAD(2008) - 스노하라 메이
CLANNAD ~AFTER STORY~(2008) - 스노하라 메이
내일의 요이치!(2009) - 이카루가 치하야
흑신 The Animation(2009) - 엑셀
우주를 달리는 소녀(2009) - 시시도 카자네
하야테처럼!! 2nd(2009) - 마야
괭이갈매기 울 적에(2009) - 베른카스텔



이상 타무라 유카리 씨의 출연작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높은 톤의 목소리 소유자답게 대부분 맡은 캐릭터가 소녀 역인 것임을 알 수 있군요.
아마 애니계 로리 캐릭터 목소리의 본좌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덕분에 그녀가 맡은 캐릭터의 목소리를 들으면 바로 타무라 유카리 씨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초반에는 가수 활동에 치중을 했었기에, 출연작은 2004년이 지나서부터 많아지기 시작했음을 알았습니다. 그 전에는 대부분 조연만 맡으셨고 말이죠.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타무라 유카리 씨에 대한 궁금증이 모두 풀리셨는지 모르겠군요.
혹시 잘못된 부분이나 추가될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음 성우 이야기의 주인공은 하야테처럼에서 히나기쿠 역으로 한창 주가를 올리신 이토 시즈카(伊藤静) 씨가 되겠습니다.
언제 또 포스팅을 할 지 모르겠지만, 다음 회를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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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무라 유카씨의 유아 캐릭과 성인 캐릭을 넘나드는 연기는 대단하다 할 수 있죠.
    다만 대부분 로리역할을 맡고 있어서 로리를 정말 싫어하는 저로서는 안타깝더군요.
    (개인적으로 마이히메 미도리 캐릭터처럼 성숙한 여인의 냄새를 풍기는 캐릭터가 더 좋았습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0.18 16:13 신고  Addr Edit/Del

      아무래도 목소리의 특성상 성인 여성의 캐릭터를 맡기에는 좀 무리가 있죠..;;
      하지만, 괭이갈매기에서의 베른카스텔같은 경우에는 침착한 목소리여서 그런 방향의 캐릭터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2. 타무라 유카리씨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건 나노하때 부터인거 같아요 ㅎ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0.18 20:59 신고  Addr Edit/Del

      저도 나노하 때부터 타무라 유카리라는 성우를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사실 그 전에 피타텐이나 갤럭시 엔젤을 볼 때에는 성우에 대해서 몰랐을 때라 몰라봤을 경우도 있겠지만은요.

  3. 오오 이분도 꽤 유명한분들이군요! 정말 화려하다고 할수 밖에 없는 격력!
    지금 생각해 보니 제가 아는 성우는 하나도 없었군요 ㅜ.ㅡ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0.19 00:10 신고  Addr Edit/Del

      지금부터라도 한명 한명씩 알아가시는 건 어떨지..?!
      저도 아직 모르는 성우가 너무 많답니다..ㅠ.ㅠ

  4. 유카링씨 목소리 너무 좋아요 +_+ 로리로리하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는 일품 ㅎㅎ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0.21 10:24 신고  Addr Edit/Del

      콤플렉스였던 높은 옥타브의 목소리가 오히려 유키리씨에겐 득이 된 것이죠.

  5. Favicon of http://gbspatium.tistory.com BlogIcon 곽밥 2010.04.26 12:43  Addr Edit/Del Reply

    전 B형H계 때문에 찾아봤는데, 많이 유명한 분이셨군요 ㅠㅠ
    목소리가 간드러지는게 뿅가 죽겠습니다 ㅎㅎ

  6. yb 2013.09.26 07:56  Addr Edit/Del Reply

    피타텐에 미샤 성우를 맡았다죠 ㅎㅎ

1. 럭키스타 - 히이라기 츠카사

012


1. 상품명 : 럭키스타 히이라기 츠카사 완성품 피규어
2. 메이커 : 아트리에彩
3. 발매일 : 09년 8월
4. 제품사양 : PVC제 도장완료 완성품, 사이즈 - 약 160mm(논스케일)
5. 가격 : 5040엔


2. 쓰르라미 울 적에 - 하뉴

012345


1. 상품명 : 쓰르라미 울 적에 하뉴 완성품 피규어
2. 메이커 : WAVE
3. 발매일 : 09년 9월
4. 제품사양 : PVC(일부ABS)제 완성품, 사이즈 - 전고 약 160mm(논스케일) , 팩키지형태 - 윈도우 박스
5. 가격 : 6825엔


3. 쓰르라미 울 적에 - 후루데 리카

012345


1. 상품명 : 쓰르라미 울 적에 후루데 리카 완성품 피규어
2. 메이커 : WAVE
3. 발매일 : 09년 9월
4. 제품사양 : PVC(일부ABS)제 완성품, 사이즈 - 전고 약 140mm(논스케일) , 팩키지형태 - 윈도우 박스
5. 가격 : 6825엔



자료출처 : 아미아미(www.amiam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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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피리아 2009.04.30 01:17  Addr Edit/Del Reply

    호오. 다들 하나 같이 귀엽네!

  2. 가.. 가격이 =ㅁ=

  3. 가격이 참적절하져잉 ㅇ-ㅇ..

  4. 가격이 너무 착해서 탈입니다.

  5. 아 환율....1엔에 800원하던 시절이..

  6. 가격이 참 아름답네요 후덜덜;;;;;;;;
    그냥 1달러에 5,000원까지 올라가버렸으면 하는 사유리(전 카엘군)입니다 <<

    추신 : 티스토리로 이전했습니다.
    현재는 http://econov.tistory.com 이지만 조만간 http://econov.org
    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 크흥

  8. 3개다 퀄리티가좋군요
    하지만 가격이 ㅠㅠ

  9. 헉 가격이...

  10. 오...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1. 잠깐...내가 올린 것과는 가격이 다릅니다만..그새 올랐나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05.03 12:54 신고  Addr Edit/Del

      흠... 내가 올린 것은 원가이긴 한데...
      할인가격으로 올라와있다면 다를 수도...

2008. 5. 20. 00:43 애니음악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WHEEL OF FORTUNE (運命の輪) - song by 島みやえい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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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니 노래가 더...

  2. 이야 공포다

  3. 흐음..실사입니까..-_-a

  4. 내꺼!!! 제가 올렸던 거군요~! ㅋㅋ
    뭐, 괜찮아요 ㅋㅋ 공유된다는건 존재감이 있다는 것이잖아요 ㅋㅋ

2008. 3. 31. 19:01 애니음악이야기/㉦㉧㉨
이번에는 공포 분위기를 좀 조성해보고 싶었습니다.(퍽)

사용자 삽입 이미지



振り向いた その後ろの (正面だぁれ?)
(뒤돌아   뒤의(정면은 누구?))
暗闇に 爪を立てて (夜を引き裂いた)
(어둠에 손톱을 세워서 (밤을 잡아찢었어))
雨だれは血のしずくとなって頬をつたい落ちる
(빗방울은 핏방울이 되어 뺨을 타고 떨어져)
もうどこにも帰る場所が無いなら
(이제 어디로도 돌아갈 장소가 없다면)
この指止まれ 私の指に
( 손가락을 멈춰  손가락에)
その指ごと 連れてってあげる
( 손가락까지 가져다 줄게)
ひぐらしが鳴く 開かずの森へ
(쓰르라미가 우는 열리지 않는 숲으로)
後戻りは もう出来ない
(되돌아오는 것은 이제 불가능해)
ひとりずつ 消されてゆく (蒼い炎)
(하나씩 사라져가는 (푸른 불꽃))
暗闇の その向うに (朝はもう来ない)
(어둠의  편으로 (아침은 이제 오지않아))
鏡の中で 蠢き伸ばしてくる無数の手で
(거울 속에서 꿈틀거리면서 뻗어져오는 무수한 손으로)
さぁ 誰かをここへ誘いなさい
( 누군가를 여기로 데려와)
鬼さんこちら 手の鳴るほうへ
(귀신아 이쪽으로 손짓하는 쪽으로)
どんなに逃げても 捕まえてあげる
(어떻게 도망쳐도 붙잡아줄게)
ひぐらしが鳴く けもの道から
(쓰르라미가 우는 야생의 길에서)
聞こえていた声はもう無い
(들리던 소리는 이제 없어)
この指止まれ 私の指に
( 손가락을 멈춰  손가락에)
その指ごと 連れてってあげる
( 손가락까지 데려다 줄게)
ひぐらしが鳴く 開かずの森へ
(쓰르라미가 우는 열리지 않는 숲으로)
後戻りは もう出来ない
(되돌아 오는 것은 이제 불가능해)
鬼さんこちら 手の鳴るほうへ
(귀신아 이쪽으로 손짓하는 쪽으로)
どんなに逃げても 捕まえてあげる
(어떻게 도망쳐도 붙잡아줄게)
ひぐらしが鳴く けもの道から
(쓰르라미가 우는 야생의 길에서)

聞こえていた声はもう無い

(들리던 소리는 이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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