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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브히나 갑자기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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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렘의 전설 러브히나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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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옛 기억이 새록새록~

  2. 추억의 러브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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嵐、駆け抜ける 荒野を踏み締めて
(거친 바람을 달려나가 황야를 힘껏 딛고 서서)
清き 深山の地で我(われ)を見つめる
(맑고 깊은 산의 땅에서 나를 응시한다)
全て 受け止める 身と心求めて
(몸과 마음을 청하여 전부 받아들인다)
孤独、絶望も無(む)の世界へ投じる…
(고독, 절망도 무의 세계로 내던져…)
ずっとこうして生きてきた
(계속 이렇게 해서 살아왔어)
紅き血潮流れ
(붉은 선혈에 흘러져)
もっとそち強き剣士に
(그대 조금  강한 검사가)
なれよと叫んだ言霊(ことだま)
(되라고 외친 언령)
春も知らぬまま 冬に生きる魂
(봄도 모른  겨울에  )
茜色をした 我(われ)つぼみ咲かそう
(암적색을   꽃봉오리를 피우자)
きっと
(분명 푸른 달처럼)
るであろう
(옅게 빛나겠지)
そっと旅人照らすよな
(살그머니 나그네를 비추는 것처럼)
優しき奥義も強さよ
(상냥한 오의도 강함이야)
気高き剣は 時に遠く感じる
(긍지 높은 검은 때에 멀게 느껴져)
揺れる心、打ち消すよに
(흔들리는 마음, 부정하도록)
ずっとこうして生きてきた
(계속 이렇게 해서 살아왔어)
紅き血潮流れ
(붉은 선혈에 흘러져)
もっとそち強き剣士に
(그대   강한 검사가)
なれよと叫んだ言霊(ことだま)
(되라고 외친 언령)
きっと蒼き月の如く
(분명 푸른 달처럼)
るであろう
(옅게 빛나겠지)
そっと旅人照らすよな
(살그머니 나그네를 비추는 것처럼)

優しき奥義も強さよ

(상냥한 오의도 강함이야)



덧)해석한 부분에 조금 엉망진창인 부분이 있을 지도 모릅니다.
오역이나 오타가 있으면 바로 지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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