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애니메이션'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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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18 7월신작 프리뷰(3)(10)
  2. 2011.04.17 4월 신작 리뷰 Vol.7(16)
  3. 2011.04.15 4월 신작 리뷰 Vol.6(10)
  4. 2011.04.12 4월 신작 리뷰 Vol.5(8)
  5. 2011.04.10 4월 신작 리뷰 Vol.4(18)
  6. 2011.04.08 4월 신작 리뷰 Vol.3(14)
  7. 2011.04.05 4월 신작 리뷰 Vol.1(16)
  8. 2011.04.02 침략! 오징어소녀 2기 결정(12)
  9. 2011.03.26 성우 이야기 서른일곱번째 - 히노 사토시(日野 聡)(12)
  10. 2010.10.08 10월신작의 홍수(56)
2011. 7. 18. 01:42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마지막으로 하나 남은 단탈리안의 서가도 방영되었고, 예고대로 마지막 세번째의 프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5. 토끼 드롭스


평점 : ★★★★☆
총평 : 동명의 만화가 원작인 작품이며 이미 완결이 되어져있는 상태. 실사영화판도 결정되어 8월 중에 개봉되어질 예정이며, No.6와 더불어 또다른 노이타미나 계열의 작품. 다이키치는 독신으로 할아버지의 장례식에 가게된다. 그곳에서 그는 보지못한 한 여자애를 보게 되는데, 린이라고 하는 그녀의 정체는 할아버지가 숨겨놓은 딸이었다..!! 서로 누가 여자애를 맡을지 상의를 하는 도중에 다이키치가 그녀를 맡기로 한다. 1화부터 훈훈한 감동을 일으키며 이번 분기 최고의 치유물 애니로 기대가 된다. 원작은 1,2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1부는 다이키치가 린을 거두고 나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2부는 린이 고등학생이 되는 1부에서 10년 뒤의 이야기이다. 애니에서는 1부만의 스토리로 구성되어질 듯.

16.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


평점 : ★★★
총평 : 동명의 라이트노벨이 원작인 작품이며, 장르는 학원판타지물. 화려한 액션씬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주인공인 타이토는 어릴 적에 어느 여자아이에게서 고백을 받는 꿈을 계속 꾸게된다. 그 여자아이의 정체에 생각하던 도중, 교통사고로 죽었어야 할 자신의 몸이 다시 치료되는 것을 겪게된다. 그리고, 여자아이의 정체 및 그녀와 했던 약속이 떠오르게 되는데... 원작은 아직 7권까지 밖에 나오지 않았고, 1,2화에 1권 내용을 따라잡는 것으로 봐서 앞으로도 폭풍전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17. 고양이신 야오요로즈


평점 : ★★★☆
총평 : 동명의 만화가 원작인 작품. 만물상의 주인인 유즈와 신력을 빼앗기고 신의 세계에서 떨어진 마유 및 다른 여러 신들과의 에피소드가 주 스토리. 분위기는 왠지 동방프로젝트와 비슷하다. 캐스팅은 드라마CD에 못지않은 호화 캐스팅이지만, 드라마CD의 성우진이 그대로 오는 것도 낫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조그마한 꼬마신들의 일상을 엿보고 싶다면 추천~!

18. 도는 펭귄드럼(핑드럼)


평점 : ★★★
총평 : 본인이 보는 이번 분기 유일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며 총 24화로 방영될 예정. 타카쿠라 삼남매는 부모없이 셋이서 살고 있으며, 막내인 히마리는 병원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상태. 셋이서 수족관에 간 날, 히마리는 숨을 거두지만 수족관에서 구입한 모자의 알 수 없는 힘으로 인해 히마리는 되살아나게 된다. 모자를 쓴 히마리는 다른 인격으로 바뀌어 칸바와 쇼우마에게 핑드럼을 구하라고 명령하는데... 하물며, 삼남매에게만 보이는 펭귄의 정체는 대체...?? 원작이 없는 작품인 만큼 앞으로 어떻게 스토리를 전개해나갈 것인지가 궁금하다. 하나 밖에 없는 여동생을 위해 힘내라, 칸바와 쇼우마~!

19. R-15


평점 : ★★
총평 : 동명의 라이트노벨이 원작. 각 분야의 천재들이 모인 히라메키 고교에 다니는 타케토. 그는 포르노 소설가로서 어떤 장면을 보면 반드시 망상을 해버리는 직업병이 있다. 주인공의 직업이 직업인 이상 이른바 서비스씬이 자주 뜨는 것이 단점. 제목은 R-15이지만, 노출도로 따지자면 R-18. 학생의 이름과 그 학생의 특기가 연관되어져 있다는 것이 재미있다.

20. 나츠메 우인장 參


평점 : ★★★★☆
총평 : 긴 공백을 뒤로 하고 나츠메 우인장이 3기로 다시 돌아왔다. 할머니에게서 우인장을 유품으로 물려받은 나츠메 타카시. 그 우인장은 영력이 강한 할머니가 요괴에게 승부를 걸어 이겼을 때 받은 요괴이름을 적은 것이었다. 이름이 적힌 요괴는 자신의 힘을 내지 못하기에, 여전히 요괴들은 우인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되찾기위해 나츠메를 찾아온다. 우연히도 요괴가 나오는 작품은 누라리횬의 손자도 있기에 두 개의 작품을 비교하며 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 같다.

21. 마유비검첩


평점 : ★☆
총평 : 성흔의 퀘이서의 제작진이 모여 만든 작품이며,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 제목과 제작진을 보면 알 수 있을 듯, 이 작품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슴 밖에 나오지 않는다. 워낙 노출도가 높아서 모자이크로 처리된 부분이 많으며, 아무래도 미삭제판도 나올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성흔의 퀘이서가 일본의 중세시대로 배경이 바뀌었다고 보는게 편할지도... 작품성은 떨어질지도 모르겠지만, 성우진만큼은 호화롭다.

22. 단탈리안의 서가


평점 : ★★★
총평 : 원작은 동명의 라이트노벨. 오랜만에 등장하는 가이낙스의 작품이기도 하다. 할아버지의 유언장을 받고 저택으로 찾아간 휴이는 다리안이라는 한 소녀와 만나게 된다. 그 유언장에는 저택과 단탈리안의 서가를 물려주고, 다리안을 부탁한다는 내용. 평범한 소녀인 줄 알았던 다리안은 '금단의 환서'가 봉해져있는 단탈리안의 서가로의 입구였다. 앞으로의 내용은 휴이와 다리안이 단탈리안의 서가를 이용하여 환서를 봉인해나간다는 스토리로 생각되어진다. 휴이와 다리안을 보고 있자니, 왠지 GOSICK의 쿠죠와 빅토리카가 떠오른다. 대략 원작의 제목과 애니의 제목을 비교해본 결과, 원작의 순서와는 관계없이 진행되어질 것 같은 느낌(1화 - 원작 1권의 4화, 2화 - 원작 2권의 4화). 엔딩은 실사를 쓰고 있는데, 섬뜩한 느낌이 든다.


이상으로 제가 본 모든 7월 신작을 프리뷰해봤습니다.
이제는 원작의 비중이 만화에서 라이트노벨 쪽으로 넘어가는 추세인 것 같네요.
게다가 빠찡코 기계의 캐릭터도 한두개씩 애니화되는 것을 보면, 원작의 폭이 점점 늘어나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제는 철도라거나 전차, 전투기같은 것을 의인화한 캐릭터들이 애니화가 되어 영상으로 나오는 날도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작품수는 4월 신작에 비해 겨우 1개가 줄어든 22개.
이전같으면 한 분기당 신작 겨우 10개 내외를 봤지만, 이제는 기본적으로 20개 정도는 보게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점점 보게되는 장르가 넓어지는 듯한 징조랄까요...(그래도 메카물엔 선뜻 손이 잘 안갑니다...;;;)
아무튼 어떤 작품을 볼지 아직 결정하지 못하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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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나츠메우인장' 말고는 딱히 보고 싶은 애니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2. 토끼 드롭스 꽤나 재밌을것 같아보이는군요.

    나츠메우인장은 아직 본적이 없어서.. 랄까 오래도 살아남네요(?!)
    시간나면 한번씩 체크해봐야할듯 "ㅅ"

  3. 타이틀이미지에 인물들이 많이 들어간 이미지를 올려주세요.
    그래야 작품 분위기를 쉽게 파악이 가능할것 같아요 ㅎ

  4. 언젠가 천마의 검은토끼 보고 좌절했죠..
    스토리 가위질이 엄청난.. 나의 천마는 저렇지가 않아 ㅠㅠ

  5. 이번 7월 작품들은 4월보다 별로인것 같더군요..
    하느님의 메모장 한편 보고 있는데 이것도..별로...
    어쨋든 리뷰 잘보고 갑니다^^

2011. 4. 17. 02:16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드디어 4월 신작 리뷰도 7번째가 되는군요.
길고도 긴 리뷰 시리즈도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볼만한 작품은 금요일에 몰린 덕분에 작품성이 뛰어난 작품이 몰린 듯한 기분이 드네요.
그럼 시작합니다.

19. [C] - The money of soul and possibility control -


이번에 제가 보는 신작 중에서 가장 특이한 내용의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작품의 노이타미나 계열이며, 오리지널 작품이기도 합니다.

주인공인 요가 키미마로는 경제학부에 다니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다만, 혼자서 생활비에 학비까지 해결하고 있는 탓에 항상 돈 문제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그의 앞에 마사카키라는 수상한 인물이 나타나죠.
마사카키는 키미마로에게 '금융가'에 초대한다는 말과 함께 미래를 담보로 돈을 주겠다는 제의를 합니다.
자금난에 허덕이는 키미마로에게 있어서는 솔깃한 제의인데 과연 그의 결정은...?!
과연 앞으로 키미마로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20. 비탄의 아리아(緋弾のアリア)


라이트 노벨의 원작으로 방영 이전부터 주목을 받았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장르는 액션이면서, 여러 종류의 총이 등장하는 작품으로 유명하죠.
원작을 아직 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 평소 총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즐길 수 있는 작품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도쿄의 무정(武偵)고교에 다니고 있는 주인공 토오야마 킨지.
무정은 '무장탐정'의 약칭으로 날이 갈수록 흉악해져가는 범죄에 대항하기위해 만들어진 자격입니다.
무정고교는 바로 무장탐정들을 육성하는 교육기관이죠.
그렇기때문에 교칙에 의해 총류나 도검류를 정식으로 휴대할 수 있으며, 교복도 방탄교복입니다.
하지만,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킨지는 무정고교를 나가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 상태.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무정 킬러[각주:1]'의 타겟이 되어 폭탄이 달린 자전거를 타고, 바퀴가 달린 UZI에 쫓기게 됩니다.
그러던 중 하늘에서 한 소녀가 내려와 킨지를 구해주는데... 

아스타롯테의 장난감과 더불어 쿠기미야 리에 씨의 트윈테일 츤데레 캐릭터 연기를 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화끈한 액션과 더불어 킨지와 아리아의 러브코미디도 기대할 수 있는 작품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21. 그 날 본 꽃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


이번 분기 노이타미아의 2번째 작품입니다.
'아노하나 프로젝트'로서 제작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며, 소설로도 연재중이기도 합니다.

고교입시에 실패한 탓에 적당히 들어가게 된 학교에도 나가지 않고, 집에 틀어박혀살게된 '진땅' 야도미 진타.
그의 앞에 어렸을 때 죽은 소꿉친구인 '멘마'가 나타납니다. 게다가 어렸을 때 모습이 아니라 성장된 모습에, 진타에게만 보일 뿐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유령'같은 존재로 등장하죠.
진타와 멘마는 어렸을 적 '초 평화 버스터즈'라는 조직을 여러 다른 친구들과 함께 조직을 결성합니다.
진타는 그 조직의 리더격이었습니다만, 멘마가 죽은 뒤 그 조직은 흐지부지 사라지게 되어져버리죠.
그 때와는 전혀 다른 친구들의 모습에 멘마는 혼란에 빠지고, 진타는 그런 멘마를 매몰차게 쫓아내는데...

대략적인 스토리는 진타와 멘마가 변해버린 옛 멤버들을 모아서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가려는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간만에 멋진 사춘기 청소년 드라마와 같은 작품이 등장한 것 같네요.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바입니다~!!


22. 전파녀와 청춘남(電波女と青春男)


이 작품은 라이트 노벨 원작이며, 이번 분기에서 신보 아키유키 감독의 또다른 작품이기도 합니다.

주인공인 니와 마코토는 부모님의 사정으로 인해 시골에서 벗어나 도시에 살고 있는 숙모집에 맡겨지게 됩니다.
숙모는 자취를 하고 있는데다가 직장인이라 자주 집을 비운다는 말에 자취와 가까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 기분이 들뜹니다.
하지만, 숙모의 집에 들어가니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여자애가 이불에 말려있는 것을 발견.
그녀의 정체는 숙모의 딸, 즉 사촌은 토우와 에리오이며 자칭 우주인이라고 하는 전파녀.
과연 마코토는 에리오와 한 집에서 어떤 생활을 보낼까요...?!



이상 4월 신작 중 제가 본 모든 작품을 총망라해봤습니다.
차후에 작품들을 모두 모아서 간략하게 포스팅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아무래도 7개로 나눠지다보니 보시기에도 힘들 것이고...
아무튼 신작리뷰를 모두 봐주신 분들께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럼 이만...!!!
  1. 무정고교에 다니는 학생들을 무차별로 죽인 살인범. 검거는 되었지만, 그를 모방하여 또다른 살인범도 등장한 듯하다. [본문으로]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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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아랑 전파녀 외엔 패스패스~

  2. 아리아는 애니메이션이 상당히 느낌이 좋았습니다
    내여귀는 사실 애니메이션에 실망을 했는데 아리아가 이렇게 살아주니 이건 이거대로 기쁘네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17 22:21 신고  Addr Edit/Del

      아직 초반인만큼 판단을 섣불리해서는 안 되겠습니다만...
      전 아리아와 내여귀 모두 원작을 보지 않아서 괜찮은 작품이라 생각한답니다~

  3. Favicon of http://ruelove.perl.sh BlogIcon 뤠에 2011.04.17 14:15  Addr Edit/Del Reply

    쿠기밍 여기저기 많이 나오네요~
    귀가 즐겁겠습니다 ㅋㅋ
    이번에 롯테 봤는데 쿠기밍 목소리가 좀 가라앉은 느낌이더군요
    뭐 그런 목소리도 좋습니다 +_+ㅋ

    밀덕이 아니니 비탄의 아리아는 일단 넘기고..
    전파녀와 청춘남은 많이 들어와서 한번 볼까 생각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노하나 같은 애니 스타일을 좋아해서, 아마 이번신작 중에서 꼭 보게될 작품일것 같네요. 재미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4. 2011.04.17 14:3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17 22:23 신고  Addr Edit/Del

      사실 좀 독특한 내용의 작품이긴 하지만...
      노이타미나 계열의 작품이라 괜찮지 않을까 생각...

  5. 비탄의 아리아가 재밋어 보이넴 (제목만 보고 판단) ㅋ

  6. 겨울토깽이 2011.04.17 19:33  Addr Edit/Del Reply

    아노하나재미있어? 전파녀는 봤는데 ㅋㅋㅋㅋ
    비탄의 마리아 재미있게..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난 이번 분기 부르잖아요 아자벨씨가 제일 내취향이더라공 ㅋㅋㅋㅋ으하하핫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17 22:24 신고  Addr Edit/Del

      아자벨씨는 그냥 개그 만화죠...
      아노하나는 간만에 등장한 청춘애니랍니다~
      성장하면서 멀어진 옛 소꿉친구들끼리 다시 그때로 돌아가려는 스토리를 그릴 듯 하네요.

  7. 개인적으로는 쿠기밍이 나오는 2분기 작품중에서 아스테롯테의 장난감의 롯테 가 더 괜찮은것 같더군요.
    비탄의아리아는 뭐랄까 거부감이 약간 들었습니다. [.....]

  8. 이번 분기는 노벨 원작이 많긴 많더군요. 다음 분기도 뭔가 대박이 터지는 것 같던데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20 23:54 신고  Addr Edit/Del

      이젠 원작이 만화에서 라노베 쪽으로 옮겨가는 추세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2011. 4. 15. 01:50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어느 덧, 신작리뷰도 6번째로 접어드는군요.
아직 방영이 되지 않은 작품도 몇몇 있으니 대략 다음 포스팅쯤에야 끝나겠습니다.


16. 별하늘에 걸린 다리(星空へ架かる橋)



미연시 성인게임이 원작인 작품입니다.
원작은 2010년 10월에 발매되어졌고, 곧 만화로도 나올 예정입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주인공인 카즈마의 옛 기억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나서 몇 년후, 카즈마는 동생인 아유무의 요양을 위해 야마비코라는 곳으로 오게 됩니다. 아버지가 '요로즈요'라는 여관의 전 여주인과 친분이 있던 탓에 그곳에서 머물게 되죠.
여관으로 가는 도중, 원숭이가 나타나 아유무의 모자를 빼앗아가서 그 원숭이를 쫓아가는 도중 한 여자아이와 만나면서 옛 기억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야기의 중심은 카즈마 옛 기억 속의 그녀를 찾는 것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원작을 모르니 아닐 수도 있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원작이 원작인 만큼 꽤 많은 여자캐릭터가 등장하지 않을까 싶네요.


17. 신만이 아는 세계 II(神のみぞ知るセカイ Ⅱ)


작년 10월에 방영된 신만이 아는 세계가 다시 2기로 돌아왔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원작은 만화이며, 장르는 러브코미디가 되겠습니다.

주인공인 '함락신' 케이마와 덜렁이 악마 '엘시'는 건재하더군요.
1기에서 클래스메이트, 전 부잣집 아가씨, 아이돌, 그리고 말수가 없는 도서위원까지 공략에 성공하여 도주혼을 멋지게 포획한 카츠라기 남매(?)...!!!
2기에서도 그 이야기는 지속되는데, 첫번째 공략 상대는 여태껏 공략한 여학생 중에서 가히 최강이라고 불릴 수 있습니다.
무려 연약한 것을 싫어하는 무도가 집안의 무술 전승가인 카스가 쿠스노키...!!!
케이마는 무사히 공략에 성공하여 도주혼을 잡을 수 있을까요...?!

1기 마지막에 등장하였던 엘시와는 또다른 악마도 등장할 예정이며 쿠스노키 외에도 여러 명의 공략상대(?)가 등장할 2기.
3명이서 어떤 방법으로 도주혼을 잡을지 기대가 됩니다.


18. 성흔의 퀘이서 II (聖痕のクェイサー Ⅱ)


1기에서 여러가지 의미로 큰 풍파를 불러일으켰던 성흔의 퀘이서가 다시 2기로 돌아왔습니다.
2기에서는 무대를 옮겨 사립 스이레 학원.
천둥의 막달라가 있다는 정보에 사샤는 여장을 하고 하나와 함께 잠입을 합니다.
그리고, 막달라를 찾기 위해 사샤는 짐작이 가는 여학생들을 한 명씩 확인작업(?)에 들어가는데...

어김없이 높은 수위를 보이며 수정판과 무수정판으로 나뉘어서 방영을 할 것 같네요.
수위성으로만 따지면 30세의 보건체육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과연 천둥의 막달라를 두고 사샤가 속한 아토스와 아데프트의 싸움도 기대가 되는군요.
물론 1기의 캐릭터들도 등장할 것이라 믿으며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이상 6번째의 4월 신작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신작리뷰는 다음이 마지막이 되지않을까 생각되네요.
대상작품은 비탄의 아리아, [C], 전파녀와 청춘남 정도가 될 듯 합니다.(더 늘어날지도...)
그럼 다음 리뷰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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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셋중엔 볼게 없근영

  2. 2011.04.15 08:1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이번 목요일날 방영되는 작품들이 많더군요 쿨럭 ...

  4. 별하늘에 걸린 다리 제법 괜찮더군요 이대로 동생과 BL로.....(퍽)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16 23:32 신고  Addr Edit/Del

      미연시가 원작이니 BL로 갈 일은 없겠죠...?!
      하지만 그 얼굴은 반칙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5. 분명 12월까지는 미연시에 대해서 거의 문외한이였는데...
    이제 왠만한 작품 이름 정도는 들으면 알 정도.. 하지도 않는 주제에..

2011. 4. 12. 00:24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어느 덧 벌써 4월 신작도 2화로 넘어간 작품도 있습니다만, 이제 방영을 시작하는 작품도, 아직 방영시작도 하지 않은 작품도 있습니다.
그러한 연유로 4월 신작 리뷰 5번째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2. 소프테니(そふてにっ)

 

원작은 동명의 만화로 장르는 스포츠입니다.
중학교의 소프트 테니스부를 소재로한 청춘만화이기도 하지요.
엉뚱하고 모든 일을 야한 쪽으로만 생각해버리는 아스나, 항상 기합이 들어가있는 코토네, 초 나이스바디에 엄청난 식욕을 자랑하지만 반사신경은 한없이 없는 치토세, 스포츠소녀임을 자처하는 듯 약간 까만피부에 어디서 가져오는지 모르는 가면을 쓰고 등장하는 말 수적은 크루스.
어떻게보면 테니스라는 스포츠에 맞지않는 멤버일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의지만큼은 누구와도 지지않아 보입니다.
과연 이들은 대회에 출전하여 우승까지 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테니스를 테마로 하는 작품은 테니스 왕자(이하 테니프리) 이래로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테니프리는 흥행에 굉장한 성공을 거뒀습니다만, 과연 소프테니는 어떨까요...?!


13. 아스타롯테의 장난감(アスタロッテのおもちゃ)

 

방영 전부터 여러 애니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던 작품이 되겠습니다.
원작은 '롯테의 장난감(ロッテのおもちゃ)'이라는 제목의 만화입니다만, 애니화가 되면서 타이틀이 바뀌어버렸답니다.

요마계 유그바르랜드 왕국의 공주로 태어난 아스타롯테는 서큐버스입니다. 서큐버스란 본디 인간의 정기를 빼앗아서 사는 종족이 되겠습니다만, 롯테는 남자를 싫어하죠. 그러던중 이세계에 사는 인간이라면 후궁(하렘)에 들일 수 있다는 말에 유디트는 이세계를 잇는 문이 있다는 세계수로 향하는데...

DOG DAYS에 지지않는 초호화 캐스팅 + 쿠기밍의 츤데레 연기를 맛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과연 롯테는 남자기피증을 고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유디트는 이세계에서 인간의 남자를 데려올 수 있을까요...?!


14. 부르고 있어요, 아자젤씨(よんでますよ、アザゼルさん)

 

이번 분기에서 꽤나 특이한 작품입니다.
원작은 동명의 만화로, 12분이라는 짧은 플레이타임입니다.

아쿠타베는 탐정이지만, 본직은 악마탐정으로 악마를 부려 일을 처리합니다. 악마도 무서워하는 능력과 협박으로 그들을 거의 노예로 부리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무실에서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는 린코는 반강제적으로 조수로 일하게되면서 해프닝에 휘말리게 되는데...

과연 앞으로 어떤 악마들이 등장하고, 어떤 해프닝에 휘말릴지 궁금해집니다~!


15. 헨제미(変ゼミ)
 


OVA로 먼저 나오던 작품이 TVA로 나왔습니다.
원작은 아시다시피 만화이며, 재생시간은 12분짜리 단편입니다.
아무래도 공중파를 타는 작품이다보니 수위는 OVA보다 낮은 것 같습니다.
스토리는 OVA에서는 나오지 않은 부분을 위주로 작품을 이끌어 나갈 것 같네요.
무엇보다 원작을 보지않아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상 5번째 4월 신작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 작품들 외에도 '효우게모노'라는 작품도 봤습니다만, 바탕은 전국시대에 장르는 전통시대극인 것 같아서 패스하기로 결정.
주 내용은 후루타 시게나리(=후루타 사스케)라는 인물을 위주로 벌어지는 일인 것 같더군요.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시대극은 저와 상성이 맞지않는 것 같으니까요...

이제 남은 작품은 신만이 아는 세계 2기, 캠퍼, 비탄의 아리아, 전파녀와 청춘남, 별하늘에 놓으는 다리가 되겠군요.
결국 4월 신작만 20작품이나 보는 사상 최악(?)의 상황이 벌어지는군요.
이건 뭐... 다음 분기부터라 작품성이나 캐스팅을 따져가며 보던가 해야지 원...(먼산)
아무튼 남은 작품은 6번째 포스팅으로 몰아넣어야겠군요.
기대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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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헨제미는 OVA쇼크로 TVA도 별로..... OTL

  2. 2011.04.12 22:5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12 23:18 신고  Addr Edit/Del

      리뷰와 프리뷰의 경계가 애매해서...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리뷰라기 보단 프리뷰쪽이 더 가까운 건 확실하군...
      지적 감사

  3. 다른거 모르겠고 쿠기밍!!!!!!!!!!!!!!!!!!!!!!!!
    쿠기밍!!!!!!!!!!!!!!!!!!!!!!!! 쿠기밍!!!!!!!!!!!!!!!!!!!!!!!!
    쿠기밍!!!!!!!!!!!!!!!!!!!!!!!! 쿠기밍!!!!!!!!!!!!!!!!!!!!!!!!

    근데 헨제미가 TVA로 나올줄이야 (....)
    키스시스가 TVA가 된 소식 이후로 제일 큰 충격이네요 ㅋㅋ

  4. 애니 보는 분이 괴로워 보이는 건 왜일까요 ㅋ

2011. 4. 10. 12:52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전편에 이어지는 4번째 리뷰가 되겠습니다.
항상 2편씩만 쓰던 리뷰였지만, 이번엔 5작품이 되겠습니다.

7. 은혼(銀魂)

 

1년 만에 다시 TVA로 돌아온 은혼입니다.
일전에 보다가 만 작품입니다만, 이번을 기회로 다시 볼까 싶습니다.

그나저나 아니나다를까 은혼은 예전의 명성 그대로였습니다.
1년동안 방영이 안 되었을 뿐인데, 작품 내에서는 2년이나 지나게 해버리는 무리한 설정은 대체 무엇인지...;;
덕분에 보는 동안 내내 오랜만에 웃었습니다.
1년...아니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날동안 은혼 캐릭터들이 어떻게 바뀌었을지 여러분들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8. 마리아 홀릭 Alive

 

마리아홀릭이 2년만에 다시 2기로 돌아왔습니다.
덕분에 이번 분기에도 신보 아키유키 감독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군요.

우선 스기타 토모카즈 씨가 부른 오프닝부터 심상치않은 분위기를 풍겨줍니다.
카나코는 변함없이 변태 백합속성을 가지고 있고, 여전히 혼자 폭주하여 코피를 흘립니다. 그리고, 마리야는 그 카나코를 괴롭힙니다.
물론, God이라고 불리우는 기숙사감 역시 건재합니다.

과연 이번 2기에서는 얼마만큼 카나코가 폭주를 할 지, 과연 천생연분(백합이지만...)을 찾을 수 있을지가 맹점이 되겠군요.


9. SKET DANCE

 

SKET DANCE는 코믹스가 원작으로, 장르는 학원코미디물이 되겠습니다.
처음 제목을 보고 춤과 관련되어 있나?라고 의심을 할 수 있겠습니다만, 전혀 춤과는 관계가 없는 작품이네요.

작품의 주인공들은 총 3명으로, SKET단이라고 하는 동아리의 멤버들입니다.
SKET단은 학생들이 좀 더 원활한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 그들을 돕자는 취향으로 만들어진 동아리로, "Support(지원)" "Kindness(친절)" "Encouragement(격렬)" "Troubleshoot(문제해결)"이라는 단어들의 첫머리 글자만 따서 만들어졌습니다.
동아리 회장이자 고글이 달린 모자를 항상 쓰고 있는 '보슨' 후지사키 유우스케. '오니히메'라고 불리던 전직양키이자 SKET단의 돌격대장을 맡고 있는 '히메코' 오니즈카 히메. 자신의 입이 아닌 항상 들고 다니는 노트북으로 의사전달을 하며, 타인의 신상정보를 모두 꿰뚫고 있는 '스위치' 우스이 카즈요시.
이 3명이 모여서 만들어진 동아리가 바로 SKET단 입니다.

왠재 SOS단(from. 스즈미야하루히의 우울)과 오토기 은행(from. 오오카미씨와 7인의 동료들)을 합쳐놓은듯한 SKET단입니다만, 첫화부터 뛰어난 추리력으로 화끈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그들...!!
과연 앞으로 어떠한 사건들을 맡고 해결해나갈지 궁금합니다.


10. A채널(Aチャンネル)

 

이 작품은 4컷만화가 원작으로, 4명의 여고생들 일상을 그린 작품입니다.
장르는 개그 쪽이 되겠군요.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고, 약간 센스가 독특한 룬과, 그런 룬이 너무 좋은 나머지 그녀가 있는 고교에 수험을 보고 합격한 토오루, 그리고 룬의 클래메이트이자 절친인 유우코와 나기.
토오루의 일상은 매일 아침마다 룬에게 달라붙는 남학생들을 쫓아내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어째서인지 토오루에게 미움을 받고 있는 유우코입니다. 아무래도 체격이 작은 토오루에게 있어서 유우코의 큰 키와 글래머스한 몸매가 눈에 거슬리는 것이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런 류의 애니메이션을 보면 아즈망가 대왕이나 히다마리 스케치같은 분위기가 드네요.
아무래도 같은 학원코미디물에 4컷만화가 원작이어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녀들의 일상이 궁금하다면 보시는 것을 추천...!!!


11. 30세의 보건체육(30歳の保健体育)



어떠한 의미로 이번 분기에서 최고의 관심작으로 분류된 작품 중 하나입니다.
일단 타이틀부터가 의미심장하죠.
원래는 '아키바(아키하바라의 준말)계'의 남성들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연애나 성지식같은 것을 일러스트로 그린 작품입니다.
발매직후 아마존재팬에서 랭킹1위로 등극하는 바로 그 화제의 책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성지식과 관련된 책이 원작이다보니 일단 소제목부터가 모자이크로 되어져있습니다.
물론, 작품내 작화 중에서도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이 남발.
아무래도 노 모자이크 버전도 있다는 것 같습니다만, 왠지 성흔의 퀘이서라는 작품이 떠오르는 건 저뿐만이 아니라고 생각되어지네요.

코믹스 원작에, 라이트 노벨 원작, 미연시 원작, 빠찡코 게임의 캐릭터들이 애니화되는 것에 이어서 이번엔 이런 책까지 애니화시킬 줄이야...
역시 일본이라는 나라는 무서운 것 같습니다.
부디 비뚤어진 성지식만 인식시켜주지 않아주었으면 하네요.(이미 이런 것이 있다는 것부터 아웃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만...)



이상 왠지 모르게 말많고 탈많은 작품들만 모인 4번째 리뷰인 것 같네요.
그럼 5번째 리뷰도 기대해주세요~!

덧 : 과연 4월 신작리뷰는 언제쯤이나 끝이 날 수 있을지...;;; 이러다 왠만한 작품들은 다 볼 기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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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직까지도 방영안된 작품들이 많이 남아 있는걸 보면 2분기는 정말 풍성하네요 ㄷㄷ

  2. 겨울토깽이 2011.04.10 16:56  Addr Edit/Del Reply

    스캣댄스 금방 봤는데 ㅋㅋㅋ 은혼 작가의 어시출신분이라고 해서 호기심에 봤는데
    살짝..은혼스러운 느낌도 있고 ㅋㅋㅋ 일단은 지켜봐야 할듯 ㅋㅋㅋ

  3. 은혼 또 하는겁니깡...ㅡㅡ;

  4. Favicon of http://expstock.com BlogIcon Kael H. 2011.04.10 17:11  Addr Edit/Del Reply

    애니 자체를 안 본지 너무 오래 된 데다가 제가 지금까지 본 애니 자체가 손에 꼽을 정도라
    뭐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5. 25일에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 라노베 나오는 것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5. 마리아홀릭 오프닝이 이번엔 살짝.....
    A채널은 아직 못봤으니 빠른 시일 내로 봐야죠! +ㅅ+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ever_moon BlogIcon 크립 2011.04.10 20:06  Addr Edit/Del Reply

    이번 4월달은 볼게 많은 것 같습니다!! ㅋㅋ

  7. 타지 생활하시냐구 힘드실덴데 ㅎㅎ 풍성하게 보셨군요^^
    그래도 외로움을 애니 감상으로 달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_+

  8. 스켓댄스 저 폰트 보면 무슨 장편 작품 떠오르지 않나요?
    저런 색깔과 폰트로 된 작품이 꽤 될 겁니다.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요 ㅋ

  9. 보건체육 압박 돋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혼 2기도 압박이고요 은혼 바다 밀렸는데 봐야겟어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22 22:20 신고  Addr Edit/Del

      보건체육의 압박은 가히 말할 수 없는 레벨입죠...
      은혼은 기수로 따지자면 이번이 5기째 랍니다~

2011. 4. 8. 22:21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1편과 2편에 이어 3번째 4월 신작 리뷰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5. 전국소녀 ~복숭아빛의 패러독스~(戦国乙女 ~桃色パラドックス~)


제가 본 5번째 4월 신작입니다.
제목답게 일본 전국시대의 장수들이 여성화 캐릭터가 된 작품이죠.
원작은 미연시도, 라이트 노벨도, 코믹스도 아닌 빠찡코게임입니다.
이렇게 애니화가 되는 것을 보니 팬들이 꽤 많은 것 같네요.

특이한 이름 탓에 히데요시라고 불리우는 히데 요시노는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매일같이 일찍 일어나지 못해 지각을 밥 먹듯이 하고, 트러블에 쉽게 휘말리기도 하는 그녀입니다.
방과후, 요시노는 소원을 빌기 위해 신사에 가는데, 신사 건물 안에서 푸른 빛이 나는 것을 보고 엿보다가 그것에 휘말려 전국시대로 워프되어져 버립니다.
길을 헤매고 있던 중, 오다 노부나가를 만나고 갑옷찾기를 돕기로 하는데...

현대사회 속에서만 살던 소녀가 과연 험난한 전국시대 속에서 어떻게 살아나갈지 궁금한 작품입니다.


6. Steins;Gate


이번 4월 신작 중에서 가장 귀추를 주목받고 있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원작은 Xbox용 및 컴퓨터 게임[각주:1]이며, 장르는 공상과학, 무대는 아카하바라가 되겠습니다.
주인공은 대학생이자 미래가제트연구소라는 작은 발명 동아리의 회장인 오카베 린타로.
항상 하얀 가운을 걸치고 있으며, 자기가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기관의 방해라고 생각해버립니다. 좋아하는 음료수는 닥터 페퍼(Dr.Papper).
몇 개의 발명품도 있지만, 일반 생활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이상한 발명품 뿐.
그러던 그에게 이상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사라지고, 문자메세지가 과거로 보내졌으며, 죽은 줄 알았던 사람이 다시 눈 앞에 나타나는 등...

방영 첫 화부터 원작을 모르면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도 있고, 2ch용어도 몇몇 나오기 때문에 일반인이 보기엔 약간 난해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화제작인 만큼 계속 볼 생각입니다만, 이해하면서 보려면 머리가 약간 아플 것 같군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바입니다.



이상 3번째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4번째 리뷰작품은 꽤 많을 것 같습니다만, 일단 30세의 보건체육 + α가 되겠습니다.
그럼 다음 리뷰도 기대해주세요~!
  1. 2009년 10월에 Xbox360 용으로 먼저 출시가 되었으며, 윈도우즈 판은 2010년 8월에 출시되었다. [본문으로]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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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전국소녀라는거 왠지 연희무쌍 삘이 좀 나는데..
    연희무쌍 + 사무라이 걸스 같은 느낌? ㅋㅋ 뭐 나와봐야 알겠죠
    스토리는 기대안하니 작화라도 깔끔하게 뽑아주길 +_+

    SteinsGate는 꽤 독특한 작품일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됩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8 23:28 신고  Addr Edit/Del

      삼국지 장수들의 여성화에 뒤이어 이제는 일본 전국시대 장수들의 여성화...
      어느 쪽이든 계속 지켜봐야할 것 같네요.

  2. 2011.04.08 23:1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8 23:46 신고  Addr Edit/Del

      아무래도 전국소녀는 백화요란 사무라이걸즈와 겹치는 부분이 많고, 슈타게는 난해한 부분이 있어서 원작을 모르는 사람에겐 좀 무리일 듯한 작품이라 생각되는데...
      난 카이지와 X맨은 패스...

  3. 의외로 오락실에서 볼 수있는 게임들도 애니화가 꽤 되는군요. 전국시대 역시 게임이나 애니나 끊임없이 컨텐츠가 나오네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9 08:48 신고  Addr Edit/Del

      요즘엔 작품이 하나 나오면 애니화를 목표로 하는 것 같으니까요...
      인기가 있다싶으면 바로 애니화시키는 듯...

  4. 겨울토깽이 2011.04.09 16:50  Addr Edit/Del Reply

    그..그럼 전국 소녀는 오다노부나가도
    여성화가 되어서 나오는거야?OTL...............ㅠ-ㅠ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9 17:39 신고  Addr Edit/Del

      오다 노부나가 뿐만 아니라 타케다 신겐, 아케치 미츠히데, 토쿠가와 이에야스, 우에스기 켄신 등도 여성캐릭터가 되었죠...
      삼국지 장수들도 여성화를 시키는데, 전국시대 장수들이라고 해서 여성화 못 시키겠어요...?

  5. 슈타인즈 게이트 앞으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ㅎ 이번 1화 평가는 대부분 원작을 접해본 사람들은 문제 없으나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겐 난해하다는 평이 많더군요 .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10 10:07 신고  Addr Edit/Del

      저같은 경우네 처음 접해서 난해하더군요...
      하지만, 굴하지 않고 끝까지 볼 생각입니다.

  6. 전 볼 작품이 하나사쿠이로하 A채널 비탄의아리아 마리아홀릭2 신만세2 별하늘에걸린다리
    이정도입니다. 뭐 저번분기에 비하면 보는 양이 줄었지만 그건 그거대로 고3이란 문제도....

  7. 슈타게는 워낙 설정이 어려운 편이라 원작부터 하시는 걸 추천드린다지요.
    국내에서는 2010년 인기 1위 미연시, 일본에서는 스바히비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작품인데
    스바히비는 슈타게보다 설정이 더욱 복잡하므로 애니화는 바라지도 않는 분위기랍니다.

2011. 4. 5. 01:28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드디어 4월 신작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1월 신작과는 다른 엄청난 작품수이더군요.
이번엔 후속작들도 꽤 많아서 유래없는 엄청난 신작의 양에 눌려살 것 같습니다.
그럼 조금씩 이번 분기에 제가 볼 작품들을 하나씩 소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 일상(日常)

콰광...!!!

오랜만에 찾아온 쿄애니의 작품입니다.
원작은 아라이 케이이치의 4컷만화로, 이미 국내에도 정식발매가 되어져 있죠.
공교롭게도 2007년 일본에 있을 때 처음 접한 만화로 강력한 임팩트에 필이 꽂혀 단행본을 산 기억이 납니다.
감독은 무려 이시하라 타츠야 씨[각주:1]가 맡아서 작품의 퀄리티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주 스토리는 토키사다메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일과 본 작품의 로보트 주인공인 나노의 집 시노노메 연구소에서 일어나는 일을 엮어나갈 것 같네요.
보면서 '이게 뭐야?'라고 태클을 걸 수 있겠습니다만, 오랜만에 이런 학원개그물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2. DOG DAYS

초호화 성우진에다가 미즈키 나나 씨의 오프닝, 호리에 유이 씨의 엔딩이라는 굉장한 작품입니다.
조금은 독특한 네이밍의 제목으로, 나노하 제작진들이 모여 만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입니다.
주인공인 신쿠는 영국계 혼혈인으로, 애슬래틱을 좋아하는 평범한 국제중학교의 중학생입니다. 하지만, 그런 그가 귀국을 위해 조퇴를 하는 도중 비스코티 공화국이라는 또다른 세계에 용자로써 소환되게 되는데...

전쟁이지만 서로를 죽이고 빼앗기위한 것이 아닌, 정해진 룰에 의해 치뤄지는 스포츠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참신하다고 생각되네요.
장르는 액션판타지이고, 나노하 제작진들이 만든 것만큼 재미는 보장될 것입니다.




이상 첫번째 4월신작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리뷰할 작품은 '우리에게 날개는 없다'와 '꽃피우는 이로하'가 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1. 쿄토애니메이션 소속의 감독. AIR, KANON, CLANNAD 등 Key사의 작품 모두 감독을 맡았으며,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역시 그가 맡았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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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5 10:2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5 23:51 신고  Addr Edit/Del

      DOG DAYS는 뭐랄까... 건전한 전쟁물이라고나 할까요..;;;
      일상은 일본 쪽 개그센스를 알고 있어야 웃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아즈망가 대왕처럼 부담없이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2. 일단 저는 DOG DAYS 와 꽃이 피는 노래 두작품 확정 지었습니다.
    아직 방영 안된 작품들이 많아 행복하네요

  3. 이번 신작들도 꽤 괞찮은 작품들이지만...
    저는 정통 판타지 애니가 보고 싶어요 ㅜ.ㅡ
    혹시 추전작 있으세요?중세풍의 정통 판타지+_+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6 00:23 신고  Addr Edit/Del

      음... 중세풍의 정통 판타지라...
      판타지라는 장르는 꽤 광범위하니까 이런 것이다~!라고 꼽아드릴 수는 없겠군요..ㅠ.ㅠ
      다만,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떠오르는 작품은 '성검의 블랙스미스'와 '칭송받는 자', '티어즈 투 티아라' 등등이 있군요.

  4. 다 보고는 싶은데 공부가 끝나면 모아서 볼거에요
    언제 다 다운받고 있죠?? ㅠㅁㅠ

  5. Favicon of http://ruelove.perl.sh BlogIcon 뤠에 2011.04.06 19:14  Addr Edit/Del Reply

    저 일상이란게 정통 코미디 물인가요? ㅋ
    쿄애니에서 코미디 물을 만드는건 러키스타 이후로 꽤 간만인것 같네요

    다음 리뷰도 기대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6 23:34 신고  Addr Edit/Del

      무엇이 정통이고 정통이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코미디학원물인 것은 확실합니다~!

  6. 애니를 끊은 지도 꽤 지났네요..
    하지만 안봐도 대세는 주변 분위기를 보면 아는 것 같아요.

  7. 도그데이스 끌리는데요.....
    랄까 일상은 0화 지루해서 바로 포기를 해버린 작품 OTL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10 10:09 신고  Addr Edit/Del

      일단 도그데이스는 캐스팅도 화려하니까요...
      일상의 경우엔 일본식 개그를 모르는 사람에겐 지루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8. 4월은 완전 풍년이라 행복해요 +_+
    1월은 안습이라 ㅠ

2011. 4. 2. 22:36 애니이야기/애니소식


꽤나 오래된 정보가 되겠습니다만...
오징어 소녀가 다시 한 번 더 지구 침략을 하기위해 찾아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2기를 기대하지 않았습니다만, 이렇게 또 반가운 소식을 들고 오는군요.
케로로처럼 지구를 침략하기위해 우주가 아닌 바다에서 온 오징어 소녀입니다만, 과연 이번엔 어떠한 계략(?)으로 침략을 행할지 궁금합니다.

어서 방영시기가 결정되기를 바라면서, 다음에 또 다른 소식을 들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덧1 : 왠지 방영시기는 10월 쯤이 될 듯한 느낌도 드네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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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왓! 야호! 이카! 이카! (어어?)
    10월이면 사실상 수능 끝내고 자막 몰아하기도 가능한 시점이네요 왠지 득한 기분이랄까

  2. 1기도 아직 4화까지밖에 못 봤는데 2기 소식이군요 ㅎ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3 17:56 신고  Addr Edit/Del

      요즘은 1기 방영으로 시청률 간을 좀 본 뒤에 2기를 만드는 형식이니까요...;;

  3. 오잉 꽤 빨리나오네요^^;
    그만큼 인기가 있었던 건가?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3 21:01 신고  Addr Edit/Del

      아무래도 그런 것 같습니다..;;;
      인덱스와 오징어 소녀의 캐릭터가 겹친다는 영향도 있지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의견이...(쿨럭)

  4. 이카무스메.
    애니는 안봤지만 캐릭터가 특이해서 기억하던(...)

  5. 인덱스 옷을 이카무스메와 바꿔입은걸 어디선가 본거같은데 꽤나 상큼햇죠 [....]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4 18:54 신고  Addr Edit/Del

      인덱스2기의 특전에서는 무려 인덱스양이 오징어소녀로 변신한 모습도 등장하죠...

  6. 아직도 지구 침략은 포기 안했나징어?

2011. 3. 26. 00:18 성우이야기

오래기다리셨습니다.
거의 1년 만에 성우 포스팅을 하게 되는군요.
뭐... 그동안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만, 이제서야 다시 포스팅 다운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 주인공은 예전에 예고했던대로 오랜만에 여자가 아닌 남자 성우입니다.
성우 쪽에 약간이라도 관심이 있으신분이라면 꽤 유명한 분이시죠.
그 이름은 바로 '히노 사토시'.
제로의 사역마와 작안의 샤나를 보셨다면 충분히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오랜만의 성우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Profile

1. 이름 : 히노 사토시
2. 별명 : 히놋치, 히노챠마(日野ちゃま)
3. 출생지 : 미국 샌프란시스코
4. 혈액형 : AB형
5. 생년월일 : 1978년 8월 4일
6. 소속 : 프로덕션 바오밥
7. 데뷔작 : ER긴급구명실(미국드라마)의 져스틴 케이시 役(2000)


사토시 씨는 미국 태생으로 5살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거주하다 이후 도쿄에서 자랐습니다.
10대 때부터 아동극단에 소속되었고, 같은 중학교에 다니고 있던 사카모토 마아야 씨와의 인연으로 극단그룹 코마도리에 들어가서 2003년에 해산할 때까지 활동합니다.
원래는 무대배우를 목표로 하고 있었지만, 'ER긴급구명실'이란 작품에 가끔 더빙으로 출연하는 것을 계기로 성우로 활동하게 됩니다.
활동초기에는 더빙위주였지만, 일기당천에서 첫 고정역인 '주유 공근'역을 맡게되면서 애니메이션 쪽으로도 활동을 시작합니다.
최근엔 그 외에도 나레이션이나 게임 등 여러가지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외의 프로필로는 검도 초단에 영어검정3급, 제1종운전면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우관계로는 같은 학교 출신인 섀도우 류(대만 출신의 여자배우), 사카모토 마아야가 있으며,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내던 프로레슬러인 후지나미 타츠미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같은 극단에서 활동하던 나미카와 다이스케 씨, 카사하라 히로코 씨가 있으며, 친분있는 성우는 야스모토 히로키 씨, 콘도 타카유키 씨, 후쿠야마 쥰 씨 등이 있습니다.

그럼 이어서 사토시 씨의 주요출연작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기당천(2003) - 주유 공근
작안의 샤나(2005) - 사카이 유지
모레의 방향(2006) - 이오카와 히로
제로의 사역마(2006) - 히라가 사이토
플레이볼 2nd(2006) - 쿠라하시 유타카
일기당천 Dragon Destiny(2007) - 주유 공근
키미키스 pure rouge(2007) - 사나다 코우이치
작안의 샤나 II(2007) - 사카이 유지
제로의 사역마 ~쌍월의 기사~(2007) - 히라가 사이토
나루토 질풍전(2007) - 사이
일기당천 Great Guardians(2008) - 주유 공근
광란가족일기(2008) - 카츠라 린도
스트라이크 위치스(2008) - 히지카타 케이스케
제로의 사역마 ~삼미희의 윤무~(2008) - 히라가 사이토
닌자의 왕(2008) - 아이자와 코이치
노다메 칸타빌레 파리편(2008) - 윤롱
키디 걸랜드(2009) - 각토에르
금색의 코르다 ~secondo passo~(2009) - 에토 키리야
타이쇼 야구소녀(2009) - 키타니 사부로
타유타마(2009) - 미토 유우리
첫사랑한정(2009) - 벳쇼 요시히코
메탈파이트 베이블레이드(2009) - 타테가미 쿄우야
일기당천 XTREME XECUTOR(2010) - 주유 공근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2010) - 후루오리 센시로
소녀요괴 자쿠로(2010) - 요시노카즈라 리켄
스트라이크 위치스2(2010) - 히지카타 케이스케
노다메 칸타빌레 파이널(2010) - 윤롱
바쿠만(2010) - 타카기 아키토
하나마루 유치원(2010) - 츠치다 선생
메탈파이트 베이블레이드 폭(2010) - 타테가미 쿄우야
바쿠만 제2시리즈(2011) - 타카기 아키토
메탈파이트 베이블레이드 4D(2011) - 타테가미 쿄우야



이상 사토시 씨의 주요출연작품과 그 배역이었습니다.
역시 눈에 띄는 것은 제로의 사역마 시리즈와 작안의 샤나, 그리고 일기당천 시리즈이군요...
최근엔 바쿠만에서 아키토 역으로 열연 중이시기도 하죠.
앞으로도 더더욱 좋은 목소리 연기를 기대하면서 다음 성우 이야기를 기다려주세요~!
다음 성우 이야기의 주인공은 '나바타메 히노미(生天目 仁美)'씨가 되겠습니다.
그럼 다음 회로 이어집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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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27 11:3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제로의 사역마~쌍월의 기사~에 사카이 유지라고 적혀있....?

  3. 말이 좀 심할수도 있지만..
    제가 본 작품중에 전부 찌질남 역활을 맡았네요 이사람 ㅋㅋ

  4. 으음... 키미키스 보긴 했는데 사나다 코우이치....? 누군지 기억이 OTL
    랄까 나머진 안본 작품들이얏!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2 22:21 신고  Addr Edit/Del

      사나다 코우이치... 키미키스의 바보 주인공이죠...
      나중에 시간되시면 한 번 보시길~

  5. 이상하게 남자 성우들 목소리는 잘기 억이 안 난단 말이에요 ==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3 18:22 신고  Addr Edit/Del

      아무래도 남자성우들은 특히나 독특한 목소리가 아닌 이상 기억에 잘 남지 않으니까요..

  6. 그 ばか이누 성우군요 ㅋㅋ

2010. 10. 8. 01:25 일상이야기


오랜만입니다.
10월이 되고, 드디어 올해의 마지막 분기 애니메이션 신작이 개시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기대작이 꽤 있어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10월을 목이 빠져라 기다리시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특히 후속편 작품도 꽤 있고 말이죠.
전 어김없이 이번 분기에도 상당한 양의 애니를 보게될 것 같습니다.
3분기 작품 중에서도 2기로 넘어가는 작품도 있거니와, FAIRY TAIL같은 장편을 포함해 기존 감상작은 대략 3편입니다.
자, 문제는 이번 4분기 신작들이 되겠습니다.
아직 방영이 시작되지 않은 작품을 제외하고 총 11작품이로군요.
작품명을 나열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2기
MM!
침략! 오징어 소녀
백화요란 사무라이 걸즈
바쿠만
신만이 아는 세계
요스가노소라
하늘의 유실물 포르테
좀 더 To Loveる
팬티and스타킹 with 가터팰트

덕분에 장르는 상당히 다양합니다. 메카물을 제외하고는 왠만한 장르는 다 모여있습니다.
코믹물부터 시작하여 액션물, 학원물, 연애물까지...
여기에다 FORTUNE ARTERIAL, 금서목록 2기까지 더해주면 총 13작품이 되겠군요.
STAR DRIVER라는 작품은 보려고 했습니다만, 의외로 악평이 많아서 살짝 고민중이구요.
이 작품들을 전부 리뷰하려고 하니 귀찮기도 하고, 시간도 걸리고...
할 마음이 생기면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몇 개의 작품을 보시나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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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는 시간이 촉박해 모아놓기만하고 보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3. 목록 제일 마지막 작품이 마구 마구 끌리는군요 ㅋㅋ
    저는 요즘 게임에 빠져서 ㅜ.ㅡ 이러면 안되는데;;

  4. 보는게 없습니다...모던2만해서 볼시간이 없어졌슴다 느엌ㅋ

  5. 개인적으로 가이낙스의 팬티&스타킹 with 가터벨트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첫화의 변신씬은 매우 자극적이긴 했지만
    작품이 애초부터 미국을 타겟으로 만든 작품이라 양키센스를 얼마나 발휘해줄지 기대되더군요.

  6. 이번 4분기 꽤 맘에드는게 많더군요.ㅎㅎ

  7. 수능 끝나도 애니를 볼 지 안 볼 지는 모르겠군요..(....)
    그냥 철도덕후질이나 수도권 탐구생활, 주식/파생상품 하는 잉여가 될 지도...(...)

  8. 애니 안본지 얼마나 됐지... ㄱ -

  9. 다 보고 싶지만 4개 보고 있군요.

  10. 그야말로홍수
    하나도안본 ...

  11. 역시 이번 10월도 볼 게 엄청 많군요 orz
    아직 4,7월도 제대로 못 봤는데 큰일;

  12. 갈수록 신작이 줄어만 가네요.. 역시 애니계사정이 안 좋긴 한가봅니다.

    이카무스메하고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는 꽤 볼만하더군요.
    아라카와는 1기도 그럭저럭 만족하면서 봤으니 이번에도 연이어서 봐야할 듯 합니다.

    초전자포는 시간죽이기용...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10.15 23:34 신고  Addr Edit/Del

      아무래도 정부의 지원이 끊기고, 하청없이는 애니를 제작못할 지경까지 되었으니까요.
      오히려 질 좋은 작품만이 애니화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13. 아.......

    하나도 모르겠어 ... OTL

  14. 보고싶지만.... orz

  15. 보고싶지만.... orz2

  16. 이번 10월신작은 풍년이다 못해 홍수 수준이에요
    완전 대박 작품들이 많아서 이번에도 즐겁네요 ㅎㅎ

  17. 전 그저 전역하고 한두개 챙겨볼까말까네요 ㅠ

  18. 저도 한 11개 보네요. (털썩)
    게임은 완전히 접었으니까 그대신
    올해는 애니정도는 보려고합니다

  19. 엌?

    투러브라닛

  20. 저는 늘 중고만을 추구하기때문에(....)

    뭐랄까. 신작의 트렌드를 못쫓아가고 뒤쳐저 간다랄까요? ㅇㅅㅇ..
    그래서 요즘도 미나미가나 보는 중

  21. 왠 공기가 보이는건 기분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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