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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04 1월 및 4월 작품 완결작 리뷰(16)
  2. 2011.04.03 병속의 요정(瓶詰妖精, 2003)(13)


이제 1월의 2쿨 작품과 4월 1쿨 작품의 대부분이 완결났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7월 신작의 방영도 시작되었는데요.
그 전에 완결지은 작품의 리뷰를 간단히 평점과 함께 써볼까 합니다.
제대로 된 리뷰는 나중에 해야겠지만은요.
네타가 상당히 포함되어져 있으니, 보지 않으신 분들은 패스해주시길...;;;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GOSICK
 평점 : ★★★★
 총평 : 역시 기대했던대로 감동적인 엔딩. 하지만, 너무 급하게 스토리를 마무리지으려고 한 느낌이 풍겨진다. 회색늑대의 마을에서 들은 예언대로 이야기가 전개되지 않을까라는 마음에 조마조마했지만, 결론은 해피엔딩. 쿠죠와 빅토리카의 국경을 뛰어넘는 우정 혹은 사랑이야기였다.

2. DOG DAYS
 최종평점 : ★★☆
 총평 : 누구 하나도 다치지않는 평화로운 전쟁에 마수가 등장하면 한 때 피투성이의 전쟁이 되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밀피오레 공주 덕분에 누구하나 다치지않고 무사히 스토리는 마무리. 용사인 신쿠가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는 조건으로 다시는 돌아올 수 없으며, 기억은 모두 지워진다는 이야기는 눈물이 나올만한 이야기였다. 하지만, 최후에 다시 소환가능하다는 2기의 떡밥을 던지면서 그 감동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2기가 나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3. 우리에게 날개는 없다
 최종평점 : ★☆
 총평 : 작품의 종반이 되어서야 모든 스토리가 정리되어진 작품. 원작이 어떤 게임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워낙 스토리가 중구난방으로 전환되었다는 점과 처음보는 사람들이 이해를 할 수 없었던 점을 따지자면 애니화로서는 실패한 작품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4. 전국소녀 ~복숭아빛의 패러독스~
 최종평점 : ★★☆
 총평 : 빠칭코 게임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작품이었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느낌이었다. 공교롭게도 같은 시대물인 효우게모노와도 미묘하게 진행되는 스토리가 비슷해서 비교가 아닌 비교도 할 수 있었다. 마지막에서 말하는 개 시로 역시 시간이동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는게 2기의 떡밥이지는 않을까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5. 마리아홀릭 Alive
 최종평점 : ★★
 총평 : 1기에 이어서 여전히 카나코의 망상과 폭주가 이어진 작품. 오죽하면 에피소드 하나 통째로 발언권이 빼앗겼을까...? 이대로라면 3기도 나올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 듯하다.

6. A채널
 최종평점 : ★★★☆
 총평 : 방영이 되는 동안 느긋하게 볼 수 있었던 작품. 룽의 천연덕스러운 모습이 여러 팬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2기가 나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토오루는 룽에게서 졸업을 할 수 있을지 그 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7. 30세의 보건체육
 최종평점 : ★★
 총평 : 한 때, 이마가와는 타락의 길로 빠질 뻔했지만 결국 다시 안도의 곁으로 돌아왔다. 둘이 다시 맺어짐으로서 신들은 하늘로 돌아가고, 두 사람은 결혼. 이래저래 모자이크와 대사의 '삐-'처리가 가득한 작품이었지만, 그 점을 제외하면 그럭저럭 재밌었던 작품.

8. 소프테니
 최종평점 : ★★
 총평 : 무분별한 노출이 남발했지만, 강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소프트테니스 부원들의 모습은 보기 좋았다. 아직 대회에는 출전도 하지 않았으므로 2기는 충분히 나올 것 같다는 것이 본인의 생각. 캐릭터 설정이 있기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2기에서는 노출을 조금 줄였으면 하는 바램.

9. 아스타롯테의 장난감
 최종평점 : ★★★
 총평 : 갑작스런 세계수의 이상으로 인하여 나오야는 다시 인간세계로 돌아와버린다. 하지만, 롯테의 등에 있는 반점은 벌레에 물린 상처인 것임으로 판정. 왠지 마무리가 DOG DAYS와 비슷하게 되어버렸다. 아무튼 이쪽은 다시 인간계에서 다시 롯테의 곁으로 돌아오는 것에 성공. 2기 제작의 기미는 그다지 느껴지지 않는다.

10. 부르고 있어요, 아자젤씨
 최종평점 : ★★
 총평 : 제목대로 아자젤이란 악마가 주인공 것임을 알 수 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출연하는 시간조차 줄어들어 버렸다. 게다가, 플레이타임이 12분짜리여서 에피소드의 맥이 끊어지기 일순. 2기가 나온다면 다른 작품들처럼 24분으로 방영하였으면 한다.

11. 헨제미
 최종평점 : ★
 총평 : 성우인 하나자와 카나가 연기했던 작품 중에 가장 낯뜨거운 작품이지 않았나 생각된다. 매화마다 타겟은 카나가 연기했던 마츠타카로 향했고, 코무기가 그것을 주도한 느낌으로 에피소드가 진행. 별 희한한 것들을 고찰로 내세워서 일반인들이라면 관심도 가지지 않겠지만, 이들은 충실히 실험을 하고 그에 대한 레포트를 제출한다.(단, 마츠타카는 어쩔 수 없이 하는 듯...?) 어떤 의미로 장인정신(?)을 보여주는 작품.

12. 별하늘에 걸린 다리
 최종평점 : ★★☆
 총평 : 원작이 미연시였던만큼 어떤 여자아이를 고를까라고 생각했는데, 주인공이 선택한 사람은 우이. 옛 추억의 여자아이와는 그냥 그대로 친구로 두고 주변의 공작(?)에 의해 공식적인 커플이 된다. 킬링타임용으로는 무난했던 작품.

13. 신만이 아는 세계
 최종평점 : ★★★
 총평 : 점점 리얼세계의 여성들을 고백하면서 카츠라기의 예상을 뒤엎는 루트가 발생...!! 공략을 하는데에 상당한 수고가 들었지만, '함락신'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그답게 실패없이 공략에 성공하며 성공률100%를 자랑해주었다. 마지막 12화 엔딩에서는 3기의 떡밥으로 보여지는 여성진들이 대거등장. 과연 3기는 나와줄 것인가...??

14. 성흔의 퀘이서 II
 최종평점 : ★★
 총평 : 1기에 비해 폭풍전개를 보여주었다. 겨우 6화만에 천둥의 막달라 에피소드를 완결짓고, 나머지는 대부분 번외편에 가까운 에피소드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마지막 화에서는 황혼의 노아를 두고 전투를 벌이는 3기의 떡밥을 그냥 대놓고 뿌려주었다. 아무래도 3기 초반부터 화려한 전투씬이 예상되는 바이다.

15. [C] - The money of soul and possibility control -
 최종평점 : ★★★★
 총평 : 아노하나와 함께 노이타미나 계열에서 방영되었던 작품. 각 사람들의 미래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준 작품이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매번 작품을 방영할 때마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노이타미나 제작진들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가능하면 어두운 분위기의 작품은 보지 않으려하는 주의지만, 예상밖으로 괜찮은 작품이었다. 기대를 하지 않았기에 오히려 더 와닿는 작품이었는 듯...

16. 비탄의 아리아
 최종평점 : ★★★
 총평 : 일단 1기에서는 리코와의 대결로 마무리지어졌다. 물론 2기는 당연시되어지고 있으며, 원작이 어디까지 진행되어지느냐에 따라 3기 이상으로 나올 것 같다. 최종목표는 이우를 쓰러뜨리는 것과 아리아 어머니의 무죄석방이 되겠지만 말이다. 어째 작안의 샤나와 흐름이 비슷하게 흘러가는 듯한 느낌. 히로인의 성우가 같아서 그런가...??

17.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통칭 아노하나)
 최종평점 : ★★★★★
 총평 : 그야말로 이번 신작 중에서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보였던 작품. 마지막에서는 진땅뿐만 아니라 다른 모두도 멘마를 볼 수 있게 되었을때의 장면은 정말 울 뻔했다. 이 작품은 정말 별을 몇 개나 갖다붙여줘도 모자랄 정도로 뛰어는 작품성을 보여주었다. 당분간은 이런 작품을 찾아보기가 힘들지 않을까하고 생각하며, 마지막으로 한 번 외쳐본다. 멘마, 찾았다~!!

18. 전파녀와 청춘남
 최종평점 : ★★★
 총평 : 마코토는 전설이 되었다.(응?) 야시로의 말에 각성을 한 마코토는 큰소리로 류코(혹은 류시)를 응원하였고, 야구에서는 알 수 없는 바람으로 인해 만루홈런까지 쳤다. 아무래도 2기가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조금씩 든다. 그야 신보감독이 맡은 작품 중에서 조용히 1기로 끝난 작품이 몇 없으니... 아직 마코토의 청춘은 끝나지 않은 듯하다.

19. DEADMAN WONDERLAND
 최종평점 : ★★★
 총평 : 이번 분기 작품 중에서 살과 피가 튀는 가장 잔인했던 작품. 약육강식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 일단 '자유의 사슬'멤버가 탈옥하고, 언더테이커가 전멸하는 것으로 1기를 마무리짓는다. 그리고, 간타가 찾는 피투성이 사나이는 이미 '시로'였음이 판명된 상황. 아직 간타는 그것을 모르고 있지만, 과연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이상으로 간결한 완결작들의 리뷰를 적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작품수가 장난이 아니다보니 시간이 상당히 걸리는군요.
이번에 방영하는 7월 신작역시 볼 게 풍성한 듯한 느낌입니다.
저는 적어도 15개 남짓의 작품을 보지않을까 예상되네요.(이미 4작품 정도 본 상태고...;;)
7월 신작의 프리뷰도 시간이 약간 걸릴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비록 스크롤바의 압박이 심하셨겠지만,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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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아노하나가 짱이군여..

    가끔 터지는 대작덕에 제 삶에 활력이 생깁니다 ㅋㅋ

  2. 최근 완결작중에서는 아노하나를 가장 높에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ㅎ
    그리고 지금 매주 기대되는 작품은 슈타인즈 게이트 로군요

    7월 작품 의 경우엔 몰아서 감상후 올릴듯 하네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7.04 23:30 신고  Addr Edit/Del

      아노하나같이 감동주는 작품은 도쿄 매그니튜드 이래로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슈타인즈는 오카린이 과연 어떻게 마유리의 죽음을 막아낼 수 있을지가 궁금해요.

  3. 멘마 미~츠케타! 는 아노하나의 최고의 명대사죠.
    클라나드는 중요부분(루트 마지막 부분)마다 감동을 주었지만
    아노하나는 한 화 한 화 마다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만큼 좋은 스토리는 찾아볼수없을것같아요.
    똑같은 작가가 이로하를 쓰고있는데. 그것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7.05 23:53 신고  Addr Edit/Del

      아노하나는 정말 불후의 명작인 것 같애요.
      이로하도 좋은 결말이 나올 것이라 믿습니다~!

  4. 댓글 쓰기 이전에, 리뷰내에 네타가 다수포함 되어있는것 같은데
    포스팅 도입부에 네타주의 표시를 해주시면 더 좋을것 같네요 ㅎㅎ
    이런거에 민감한 분들 꽤나 많으시니.. ^^;

    고식 재밌나 보네요; 다른 평들 보니까 너무 뻔한 추리라는 소리도 있던데.
    추리물 꽤나 좋아하는 편이라 다음에 시간남으면 한번 볼 생각이에요 ㅎㅎ
    암튼 리뷰 잘봤습니다. 아노하나 BD살까봐요 ㅋㅋㅋㅋㅋ

  5. 간단한 네타는 저에게 좋은 것 같기두 ...
    아무튼! @ㅁ@ 많이 밀려있어요;;

  6. 전 특이하게도? 덧글을 먼저 보고 본문을 읽어서, 제가 본 몇 개 작품만 검색해서 따로 소감을 봤습니다 ==

  7. 요즘 애니를 안보다보니... ㅡㅜ

    애니 보고 싶은데 보다만 구작 쌓아둔게 너무 많더군요.



근 1년 만에 쓰는 리뷰로군요.
워낙 오랜만에 쓰는 것이라서 생각하는 대로 써질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모처럼 쓰는 것이니 잘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쓸 애니 리뷰 작품은 2003년 방영작인 병 속의 요정입니다.
원작은 매지큐(매지컬 큐트,Magical Cute의 약자)라는 잡지에서 독자참가기획으로 연재가 시작되었으며, 후반에는 일러스트 스토리나 4컷 만화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감독은 러브히나와 육상방위대 마오 등의 작품을 맡았던 이와사키 요시아키 감독이며, XEBEC에서 제작을 하였습니다.
타이틀의 유래는 요정들이 인간계로 올 때, 병 속의 편지를 따라하여 편지 대신 요정들이 그 안에 들어가있다는 설정으로부터 왔습니다.
작품구성은 총 13화에 플레이시간은 1편당 약 12분으로 짜여져있으며, 총4권의 DVD도 발매되었습니다.
특이하게 각 1화당 1개월이 지난다는 설정으로, 마지막 13화는 12화와 이어지는 에피소드입니다.

그러면 이어서 등장인물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이름 : 쿠루루
2. 성우 : 미즈키 나나
3. 특이사항 :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에 사고뭉치인 요정. 다른 요정들을 부를 때는 항상 ~ㅇ(~ん)을 붙인다. 좋아하는 것은 푸딩.






1. 이름 : 사라라
2. 성우 : 호리에 유이
3. 특이사항 : 단발에 무사도의 정신을 가지고 있는 요정. 그래서인지 보이쉬한 성격에 사무라이같은 생각과 어투를 가지고 있다.







1. 이름 : 치리리
2. 성우 : 나즈카 카오리
3. 특이사항 : 4명의 요정 중에서 가장 여자아이같은 성격을 가진 요정. 머리를 가장 중요하게 여겨서 항상 모자로 머리를 보호하고 있다. 좋아하는 것은 매운 음식. 다른 요정들을 부를 때 일본 특유의 호칭은 ~쨩(~ちゃん)을 붙인다.






1. 이름 : 호로로
2. 성우 : 노나카 아이
3. 특이사항 :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며, 항상 멍해보이는 요정. 다른 요정들이 무슨 일을 하던 마이페이스 성격이며, 계란두부를 좋아한다.






1. 이름 : 선생님(본명은 불명)
2. 성우 : 타니야마 키쇼
3. 특이사항 : 요정들을 처음으로 발견한 대학생. 항상 요정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으며, 요정들에게 '선생님(先生さん)'이라 불리고 있다. 요정들이 어떤 일을 벌이고 있든지 따뜻한 미소로 요정들을 지켜봐주고 있는 존재.






1. 이름 : 타마
2. 성우 : 모모이 하루코
3. 특이사항 : 요정들이 사는 집의 옆집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1학년생 여자아이. 특이하게 기모노에 앞치마를 두르고 있다. 항상 부재중인 선생님을 대신하여 요정들에게 인간계와 관련된 지식들을 가르쳐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올바른 지식과는 거리가 멀어서 요정들이 일을 저지르게 만드는 원인 제공자이기도 하다.





1. 이름 : 오보로
2. 성우 : ???
3. 특이사항 : 선생님의 책상 위에 있었던 캡슐 피규어. 요정들이 우연히 발견하여 캡슐 속의 설명서를 읽고 감동받아 오보로를 움직일 수 있게 해주지만, 진작 본인은 그럴 마음이 없는 듯.(애초에 그냥 장난감에 지나지 않지만...)
항상 요정들 곁에서 날아다니고 있는 마스코트적 존재.



이상 캐릭터 소개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대략적인 스토리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4월부터 시작되며, 요정들이 인간계를 찾아와 인간이 되기위해 여러가지를 배운다는 내용의 작품입니다.
선생님이나 타마로부터 들은 것들은 사전을 찾아보고 마음대로 상상을 하거나, 상황극을 벌이고, 마법을 쓰는 등 좌충우돌 여러가지 사고를 일으킵니다.
과연, 요정들은 인간계에 관한 공부를 전부 끝마치고 무사히 인간이 될 수 있을까요...?!

이 작품을 보면서 아기자기한 캐릭터들과 요정들의 일상생활에 기초를 둔 에피소드는 '빙쵸탄'이라는 작품과 비슷하지 종류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약간 어긋난 지식을 주입해주는 타마나 그것을 믿고 인간이 되기 위해 4명의 요정들이 얼렁뚱땅하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은 약간의 미소를 머금게 해줬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작품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사실 전체 스토리 상으로는 별 내용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12분이라는 짧은 플레이 시간과 13화라는 짧은 구성으로 이뤄져있기에 부담을 가지지 않고 편안히 볼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이상 병 속의 요정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리뷰 복귀 포스팅치고는 꽤나 짧은 내용이고, 앞뒤 내용이 정리가 안 된 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하지만, 계속해서 리뷰를 써나가면서 실력을 갈고 닦아나갈 생각입니다.

다음엔 어떤 작품을 리뷰할까 생각중입니다만...
대략 후보군을 보자면 오란고교 호스트부나 카타나가타리 정도가 되겠군요.
게다가 최근엔 미처 보지못했던 장편TVA 교향시편 에우레카까지 보고 있어서 조만간 리뷰로 쓸까 생각중입니다.(하지만, 역시 50화는 너무 길어요..ㅠ.ㅠ)

그럼 이번 리뷰는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허접한 리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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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ever_moon BlogIcon 크립 2011.04.03 22:52  Addr Edit/Del Reply

    12분짜리 애니메인가요!
    편안히 볼 수 있는 작품이라니 조만간 봐야겠네요.
    왠지 '치리리'가 끌립니다!!

  2. 원작도 캐릭터들이 상당히 귀엽네요 ㅎㅎ
    저는 원작 애니를 본적은 없지만,병속의 요정 피규어세트를 가지고 있어서
    익숙한 캐릭터들이네요^^

  3. 2011.04.04 00:5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처음보는 작품이네요 :D
    꽤나 캐릭터들이 귀여운데다 성우진도 좋아보이는군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4 18:54 신고  Addr Edit/Del

      아기자기하고 성우진도 빵빵한 작품이랍니다~
      그에 비해 큰 인기는 못 끌었다는 게 흠이랄까요...

  5. 충격적인 성우진..
    1년 1개월의 내용을 담은 작품이였군요.

  6. 저도 처음보는 작품..

    귀여우니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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