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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1.24 '08 일본 여행기 - Episode 8(토야코)
  3. 2008.07.24 지진(26)


오래기다리셨습니다.
예고한대로 일본에 2주간 연수다녀온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행이 아니라 업무로 다녀온 것이라 쓸 건 그다지 없지만, 최대한 이야기를 끌어낼 생각입니다.


6월 6일 때는 일요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본 연수를 가기 위해 부산 김해공항을 향해 리무진버스를 타고 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본사 사람들을 위해 선물을 면세점에서 구입하였습니다.


막걸리맛 초콜릿이라니...
시식을 해보니 정말 막걸리 맛이 나더군요. 다만 알코올 성분이 없어서 취할 염려는 없습니다.
최근 일본인들 사이에 막걸리 붐이 일어나고 있다고 해서 이런 상품까지 나왔다니.. 정말 감탄하였습니다.


저희가 탈 비행기는 16시 출발하는 칸사이 국제공항(関西国際空港)행입니다.
무려 저가항공사인 에어 부산편을 이용하였죠.
여태까지 일본을 오가면서 이용한 항공사는 노스웨스트, 대한항공, JAL이었습니다만, 저가항공사를 이용해보기는 또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타는 것에다가 저가항공사다보니 평소보다 자리가 더 좁게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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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그럭저럭 있었습니다.
국제선이라고는 하지만 단거리이기 때문에 메뉴는 어느 항공사든 비슷한 것 같더군요. 다만 맥주같은 경우에는 외국 맥주가 없고 오로지 한국 맥주만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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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국제공항은 인공섬위에 지어졌기때문에 활주로 바깥쪽에는 바다가 펼쳐져 있었고, 화물선으로 추정되는 배도 보이더군요.
그리고, 무사히 착륙하여 일본에 입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부터 여기저기 파나소닉의 광고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본사가 오사카에 위치하고 있으니 그렇지 않을까 생각되더군요.
그야말로 공항 전체가 파나소닉의 홍보관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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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를 위해 우리 일행들은 윙 셔틀을 타고 다른 공항 건물로 이동하였습니다.
문득 나리타공항 제1터미널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입국 심사대에서 길고 긴 행렬에서 기다린 끝에 입국심사를 받고 공항 리무진을 타러 터미널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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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진 버스를 타고 숙소를 향해 고고씽...!!
칸사이 국제공항과 오사카 시내까지의 거리는 생각보다 멀더군요.
대략 1시간 가량 걸렸으니 말이죠.
덧붙여, 버스 내에 화장실이 있는 건 좀 신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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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만으로 이동이 끝날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전철로 갈아타야하더군요.
그래서 표를 끊고 다시 숙소가 있는 역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무려 저희가 탄 열차는 토마스로 꾸며져 있더군요.
아무래도 무슨 이벤트라도 열리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무사히 목적지 역에 도착하여 호텔 체크인을 끝낸 후 식사를 위해 다시 로비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술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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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들은 너무 배가 고파서 이런저런 안주들을 막 시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양이 많지가 않더군요.
그리고, 이 날의 음주는 일본연수에서의 힘든 여정을 알려주는 시작일 뿐이었습니다.




 

- つづく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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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다녀오셨군요^^
    막걸리 초콜렛과 시작한 여행.왠지 드라마틱한데요 ㅎㅎ
    2번도 있는거죠?

    • Favicon of https://myhobbystory.tistory.com BlogIcon 하록킴 2010.07.05 00:33 신고  Addr Edit/Del

      아 몇몇사진들이 엑박뜨네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7.07 00:16 신고  Addr Edit/Del

      물론 2번도 있습니다~
      엑박이 뜨는 건 원인불명이로군요..ㅠ.ㅠ
      아무래도 사진파일이 너무 커서 그렇지 않을까 추정합니다.

  2. 저도 엑박떠서 새로고침하니 되던..
    배고파죽겠는데 웨지감자!!!!!!!!!!!!!!!ㅠㅠㅠㅠㅠㅠㅠ 맛나보여요.....

  3. 막걸리 초콜릿;;; 미성년자에게도 파나요? ㅋㅋ
    그나저나 학교컴이 워낙 좋아서 몇몇 사진이 안보인다는;;

  4. 막걸리가 붐이라..... 그래도 한국의 쌀 소비량은 늘어나고 있질 않으니.....

  5. 으아니 막걸리에 초콜릿을 끼얹나?

    업무에서 벗어난 포스팅인듯 하면서도 아닌듯도 하네요 ㅎㅎ

    제일 아래 술집 사진으 튀김 음식들인가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7.07 00:18 신고  Addr Edit/Del

      뭐랄까...
      제주도에서 파는 백년초 초콜렛같은 거에요.
      초콜렛 안에 막걸리맛이 나는 것이 든...
      안주는 아무래도 맥주 위주다보니 대부분 튀김음식이었네요.

  6. 겨울토깽이 2010.07.05 13:40  Addr Edit/Del Reply

    우와우와 막걸리 초코 먹어보고 싶다 ㅋㅋㅋㅋ
    간사이 지방에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치즈케익이 정말 유명한곳이 있더라고 거기 맛나던데...... 조심해서 다녀오시구랴 ㅋㅋ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7.07 00:19 신고  Addr Edit/Del

      국제공항 면세점에서 절찬판매중입니다...ㅋㅋㅋ
      이미 일본에는 다녀왔습니다~

  7. Favicon of http://mtune.pe.kr/tc/TuNE BlogIcon TuNE 2010.07.05 18:04  Addr Edit/Del Reply

    막걸리 초콜릿이라..
    초코보단 쌀 느낌이 강하려나요 ㄷㄷㄷ
    전 막걸리는 우유 + 탄산의 느낌이라.. 어떤 맛일지 궁금해집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7.07 00:19 신고  Addr Edit/Del

      말그대로 막걸리 맛이 납니다.
      어떻게 알코올없이 이런 맛을 만들어냈는지 참 궁금해요..

  8. 일행들은 안주를 마구 시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의 술집을 잘 모르는 사람들인가 보군요.

    일본의 술집은 음식 먹는데가 아닙니다. 떠드는 곳 입니다. 음식이 주가 아니라 대화가 주 입니다.그래서 안주가 양이 적은 겁니다.마구마구 떠들면서 즐기면서 입이 심심할 때마다 조금씩 입을 즐겨주려고 안주를 주는 것 입니다.

    배 부르려고 먹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찻집이나 레스토랑이나 일반 식당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들..한국인은 배 채우려고 가지만 일본인들은 가서 대화하고자 가거든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7.07 00:21 신고  Addr Edit/Del

      뭐... 그렇긴하지만...
      단지 다들 너무 배가 고파서 그랬을 뿐이야..
      그런데 가끔 배를 채우려고 막 시키는 일본인도 있긴 있더라고..

  9. 막걸리 초콜릿 먹어보고 싶군요.
    그나저나 버스안에 화장실 신기하네요..

    연수 다녀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7.07 00:22 신고  Addr Edit/Del

      일본은 대부분 장거리 버스 안에 화장실이 있으니까요...
      한국 버스에도 설치를 해두었으면 합니다..ㅠ.ㅠ

  10. 업무와 여행
    계속.

  11. 일본 간 것만 보면 부럽..

    그나저나 막걸리 초콜릿 ㄷㄷㄷ

  12. 막걸리 초콜릿은 무슨맛이 날까요[............]

  13. 이번엔 카게네코님의 여행기로군요ㅎㅎ
    츠즈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14. 아아, 정말 일본 공항도 시설이 좋군요!

  15. 막걸리맛 초콜릿이라니... 팥맛 펩시에 맛먹는 음식일 것 같군요.

  16. 아 다녀오셨군요 ' ㅂ'/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7.10 00:09 신고  Addr Edit/Del

      네.. 역시 해외에는 일이 아니라 여행으로 가야한다는 것도 느꼈었죠..ㅠ.ㅠ

  17. 힘든 여정의 시작일까요, 힘든 음주의 시작일까요 ㅋㅋㅋ..
    그나저나 저는 일본은 커녕 비행기 한번도 안 타봐서.. ;ㅅ;..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7.10 00:11 신고  Addr Edit/Del

      음.. 어느 쪽일지는 잘 아실 것이라 믿으면서...
      전 몇 번이나 비행기를 타봤지만 이륙할 때마다 드는 긴장감만큼은 면역이 되지 않더군요..ㅠ.ㅠ

  18.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만
    전 일본에 다녀오고나서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여러 의미로)

  19. 2010.07.11 15:5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07.11 18:00 신고  Addr Edit/Del

      물론 나도 타인의 뒷당을 까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알고 있어. 그 정도의 지식은 가지고 있으니까...
      다만 그 댓글은 어디까지든 누가 옳고 그르다는 것을 가리기 이전에 내가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던 의견일 뿐이야.
      다른 누군가가 비슷한 내용의 글을 썼다면 거기에도 똑같은 댓글을 달았겠지..
      단지 자막제작자에 대한 견해가 너와 내가 다를 뿐이지 나쁜놈이라고는 생각지 않아. 그 정도의 교양은 가지고 있으니까.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관계가 나빠지지 않기를 바라며, 일도 잘 마무리지어지기를 바란다.

2008. 11. 24. 00:20 일본이야기/'08여름여행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후다닥 올려야 할 일본 여행기를 몇 달이나 걸쳐서 올리네요.
아무래도 전부 주인장의 불찰입니다.
그래도 이왕 올린 것이니 끝까지 올리겠습니다.

홋카이도에 도착한지 4일째.
슬슬 여행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4일째의 목적지는 토야코라는 홋카이도의 유명한 호수와 멋진 야경으로 유명한 오타루였습니다.

우선 저는 열차를 타고 토야코(洞爺湖)라는 곳으로 향하였습니다.


저를 토야까지 데려다 준 "호쿠토(北斗)"입니다.
눈치를 채신 분은 아시겠습니다만, 같은 열차라도 목적지에 따라 열차의 이름과 모양이 다른 것이 특징입니다. 물론 열차 모델도 다르고요. 그 때문인지 일본에는 철도 오타쿠가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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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40분 동안 열차를 타고 토야역에 도착하였습니다.
토야코에서 G8 정상회담이 열렸던 탓인지 참가했던 나라의 국기가 있더군요.
그런데, 왜 태극기는 없었는지 아직도 궁금합니다.
그런 궁금증을 뒤로 하고, 전 토야코 행 버스를 타고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사실 이 호수의 근처에는 2개의 유명한 화산이 있습니다.
우스잔과 쇼와신잔입니다만, 우스잔은 토야코 행 버스를 타면 갈 수 있었고, 쇼와신잔은 토야코 온천 정류장에서 다시 버스를 갈아타고 갈 수 있습니다만, 버스가 하루에 4개 밖에 없었기 때문에 얌전히 포기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열차 시간도 맞춰야했으니 말이죠.

토야코 온센 정류장에서 버스를 내린 후 저는 토야코 유람선을 타러 선착장으로 향하였습니다.
표를 구입하고 배를 타려는데 왠 남자가 사진을 찍더군요.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사진을 파는 것이었습니다. 아무 말도 없이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으니 놀랐으면서도 조금 기분이 나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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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코는 분명 호수이었을 겁니다만, 갈매기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처럼 새우깡을 던져주니 잘 받아먹더군요.
토야코의 가운데에는 오오시마라는 섬이 있습니다.
배에서 내려서 섬을 둘러볼 수도 있었습니다만, 1시간 뒤에 다음 배를 기다리면 안 되었기에 그냥 내리지 않고 그대로 선착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역시 사전조사 부족으로 인한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선착장에서 배를 내린 저는 근처에 있는 화산과학관으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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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는 우스잔의 분화 자료들을 볼 수 있는 곳인데, 특히 2000년에 분화되었을 때 피해를 입은 차량이나 휘어진 철로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창 밖으로 실제 분화로 인해 피해를 입은 맨션도 볼 수 있었죠.
우스잔의 특징은 분화를 하기 전 반드시 지진 등으로 분화의 기미를 보였기 때문에, '인간에게 친절하다.'라고 알려져 있었습니다.
화산과학관은 관광센터도 겸하고 있는데, 마침 토야코의 생태와 관련된 전시회도 열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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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본 다음 저는 우스잔니시야마 화구산책로로 향하였습니다. 그곳은 2000년 3월에 발생환 분화로 피해를 입은 곳인데, 그 때의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땅이 융기되어져 끊어진 도로, 꺾여진 전신주, 아직도 피어오르는 연기, 화산 특유 유황냄새 등등...
한국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산책로 입구에 있는 상점입니다.
네에... 아시는 분은 다 아시고 계신, 은혼의 주인공 사카타 긴토키가 가지고 있는 목검입니다.
실제로 대량생산(?)되어져 팔리고 있었습니다.
옆에는 은혼 코스프레 사진도 있었지만, 그다지 닮지 않았기에 찍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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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자료 전시실에도 들어가봤습니다.
이 곳도 버스가 그다지 많이 다니는 곳이 아니라서 30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도중에 왠 외국인이 제게 와서 영어로 토야코행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묻는 통에 고생 좀 했습니다.
그래도 대충 설명을 알아들어 준 그들은 "아리가토"라고 하며 우스잔 산책로 쪽으로 걸어가더군요.
아무래도 외국인의 눈으로는 한국인과 일본인의 차이가 없는가봐요.


삿포로행 열차를 기다리면서 찍은 겁니다.
"원맨카"라고 해서 한국으로 치자면 통근 열차쯤 될 것 같군요.
버스처럼 정거장 수로 가격을 책정합니다.


저를 삿포로까지 데려다 줄 슈퍼 호쿠토(スーパー 北斗)가 들어오고 있군요.
슈퍼라는 말이 붙은 만큼 아침에 탔던 호쿠토보다 조금 더 편하고 빠릅니다.
일단, 2번째 목적지인 오타루로 가려면 삿포로에서 한 번 더 열차를 갈아타고 하기에 다시 삿포로로 향하였습니다.


2번째 목적지인 오타루 후기는 다음 편에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편도 기대해주세요~!!

홋카이도(북해도)
주소 해외여행지 동북아시아 일본
설명 일본의 4개 주요섬 중 제일 북쪽에 있는 섬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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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24. 01:31 일상이야기
자기 전 마무리 rss순방을 돌다가 이웃 중의 한 분이신 Catch님의 블로그를 들렀습니다.
지진이 왔다는 포스팅을 보고 바로 일본 기상청에 가서 확인을 해봤더니...

아주 그냥 관서 이하 지방을 제외하고는 관동, 동북, 홋카이도까지 덮쳐버렸군요.
자세히보니 진앙지는 이와테 현임을 확인...
이것 외에도 올해 일어났던 지진 정보를 보니 동북지방에 집중적으로 강하고 약한 지진들이 많이 일어났더군요.

다음 달에 여행가는데... 홋카이도 괜찮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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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본,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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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본가면 지진걱정부터...

  2. 일본 없어짐 애니고 만화고 못 보능데;;;;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7.24 17:29 신고  Addr Edit/Del

      일본이 없어지는 건 적어도 지금 세대는 아니므로 아직 안심해도 됩니다.

  3. 역시 일본...무섭군요...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지진 피해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다는 걸까요??

  4. 그나마 일본이 선진국이고 지진대비를 확실하게 하고있다는게 다행이죠

  5. 지못미....

  6. 우리나라도..안전지대가...

  7. 지진이 덜덜덜덜덜

  8. 학원 1층에 있는 티비로 봤는데 꽤 강했던듯;;

  9. 역시 일본은 지진에 위험 지역이군요 -0-
    그런데 피해가 예상보다 적으니 역시 일본이라는 생각이 들던데요

  10. 아았!
    캐치님!!

  11. 도쿄 쪽은 그래도 괜찮을텐데 홋카이도라니 무섭군요 =_=
    음 조심하세요(...) 무사히 귀국하시길...(...)
    일본이야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건물로 유명하죠 =_=... 뭐 그래도 무너질 것들은 다 무너지덥니다만은(..)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7.25 14:05 신고  Addr Edit/Del

      사실 무너지는 것보단 화재가 더 무서워요..
      깔린 사람보다 화재로 인한 질식,화상 사망이 더 많다고 하니..

  12. Favicon of http://hira.subtitle.kr BlogIcon 히라 2008.07.25 16:07  Addr Edit/Del Reply

    저도 느꼈어요. 지진을 ㅋㅋㅋㅋㅋ
    저긴 미야기현 쯤이네요.
    여진이 좀 짱이었음.. 근데 그러려니하고 살아요
    저번 주에 토익 볼 때도 지진나서 토할뻔했음ㅋㅋ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7.25 16:09 신고  Addr Edit/Del

      저도 작년에 도쿄에 있을 때 몇 번 겪었습니다.
      특히 육교 위를 건널때 느낀 지진은 스릴 만점..=-ㅅ-=b

  13. 오늘 캐치님 홈피 들려서 한번 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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