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일상이야기'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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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17 Come back...!!!(22)
  2. 2011.09.29 근황 보고(26)
  3. 2011.08.20 인터넷의 무서움(16)
  4. 2011.07.24 오랜만의 바통(14)
  5. 2011.07.03 일상(12)
  6. 2011.05.10 근황(32)
  7. 2011.04.02 저도 한 번 해봤습니다.(8)
  8. 2011.03.21 근황 보고(?)(14)
  9. 2011.02.04 설날(26)
  10. 2011.01.24 오랜만입니다~!!(22)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2달 만에야 겨우 포스팅을 하게 되는군요.
그동안 귀차니즘에다가 개인적인 사정 + 여기저기 이력서 제출이라는 일상생활 덕분에 RSS도 못 돌고 트윗으로만 활동을 하였습니다.
저를 팔로우하신 분들이라면 어지간한 정황은 다 아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아무튼 간단하게 말하자면 취업난을 온 피부로 느끼고 있는 심정입니다.
괜찮다고 싶으면 토익의 벽에 걸려 좌절하고, 지원자격에서 전공 때문에 걸려 좌절하고...
면접까지는 간다고 쳐도 최종합격은 되지 않고...(먼산)
무역 1조달러를 달성한 건 좋은데 그 혜택은 그냥 대기업 선상으로 끝나버린다는 씁쓸한 현실만이 있을 뿐입니다.

자아, 그럼 우울한 내용은 여기까지하고...
제가 컴백한 소식과 또 하나의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제가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지 어언 만 4년이 되었어요...!!!!
이래저래 자화자찬이 되겠습니다만...
이렇게 오랫동안 무언가를 관리한다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초반에 비해 열정은 식어버렸지만 말이죠.
아무튼 앞으로도 시간이 나면 꾸준히 애니 리뷰도 하고, 성우 포스팅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아무쪼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덧>축전은 무조건 대환영입니다.(퍽)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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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실 대한민국은 대기업만 잘살지 서민은....
    저도 이제 취업난이 머지 않았다는 사실에 한숨이... 그 전에 군대가 으앙!

    ps. 4주년 축하드려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12.17 19:07 신고  Addr Edit/Del

      정말 절묘하게 한국 경제가 일본이 밟았던 절차를 고스란히 그대로 밟아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먼산)
      축하인사 감사합니다~

  2. 컴백 축하드리고 4주년 축하드립니다. :D ㅎ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12.17 19:08 신고  Addr Edit/Del

      트윗으로는 계속 활동하고 있어서 컴백이라고 하기에 좀 뭣하지만... 아무튼 감사합니다~!

  3. 반갑습니다.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D 4주년 축하드립니다.

  4. 4년이라니 그 사이에 800포스팅을 했다는 카게네코님이 대단하네요 ㄷㄷ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드디어 컴백하셨네요
    웰컴백 ㅋㅋ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12.18 14:52 신고  Addr Edit/Del

      더 꾸준하게 했으면 1000개는 넘지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어쨌든 감사합니다~!
      꾸준한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 저 이미지는 이국미로의 크로와제인가요 !
    티스토리는 살아남기가 힘들죠. 흐흐.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12.19 00:11 신고  Addr Edit/Del

      크로와제의 공식홈피에서 퍼온 이미지이죠..ㅎㅎ
      아무래도 시간이 갈수록 티스토리에서 얼음집이나 네이버로 옮겨가시는 분이 많아요...

  6. Favicon of http://sogb.tistory.com BlogIcon 곽밥 2011.12.20 17:41  Addr Edit/Del Reply

    저도 점점 포스팅이 미뤄지고 관리에 소홀해지고있어요 ㅠㅠ

    4주년 축하드립니다!

  7. 축전이라.. 축전이라 흐음.. 저도 수능 끝난 축전을 받아야겠... [이게 아니야]
    여하튼간 요즘 너무 세상이 각박하달까요. 이런데 쓰는 표현으로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취업문 뚫기도 힘들어 보여요. 취업을 위해 기본 스펙이 잘 되어 있어도 사장당할 판이니 원.,.
    여하튼 오래간만의 복귀 축하드려요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12.22 01:14 신고  Addr Edit/Del

      내년이면 취업하기 더 어렵다고하니 원...
      MB가 대통령되면서 취업하기는 더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그저 내년에 있을 두 개의 큰 선거만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을 뿐...

  8. 뭐랄까 시간이 지나가면서 초반의 열정은 식는 법이지요...
    그러나 계속 해 나갈 수 있다는 건 중요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이글루스에서 살고 있는지라...;;;;;

    추신 : 방명록을 봐 주세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12.24 17:52 신고  Addr Edit/Del

      초반의 열정 그대로 유지하는 것만큼 대단한 건 없는 것 같애요.
      다만 소속과는 관계없이 열정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 활동한 시기는 비슷한데 방문자수가 6배 이상 차이나는 것을 보면
    역시 세상살이는 노력에 비례한 보상을 받는것 같네요 ㅋㅋㅋ
    4주년 축하드립니다.
    연 내에 직접 그린 축전(초등학교5학년수준)을...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12.25 11:04 신고  Addr Edit/Del

      딱히 노력이라고 할 만한 건 없습니다만...^^;;;
      축전 기대하고 있을게요~(어이)

    • Favicon of https://spiralwind.tistory.com BlogIcon spiralwind 2011.12.25 19:57 신고  Addr Edit/Del

      센스도 없고 실력도 없는 놈이
      풀마우스로 그리고있는거니까 그다지 기대는 하지않으시는 편이 ㅋㅋㅋㅋ

      센스가 없으니 색칠이 정말 지옥이네요 = _=...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12.25 23:39 신고  Addr Edit/Del

      하지만 정성을 들이고 계신 것 만큼은 분명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10. 취업이란 단어 문턱도 안넘어본 저도 기타 매체들을 통해서 들으면
    힘들다는 것이 느껴지는데 본격적으로 그 안에 뛰어드신 카게네코님이야 어떻겠어요.
    그 전에 포스팅들 보면서 카게네코님이 많은 노력하시고 있다는걸 압니다.
    언제일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꼬인줄이 술술 풀릴때가 올거라고 믿습니다 ^^

    4주년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축전은.. 음.. 에헷?(퍽)
    예전처럼 카게네코님과 블로그질 하고싶어요. 어서 완전복귀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진짜 적!어도 내년엔 꼭 좋아지길 바랍니다 흐흐흐흐

    추가)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4일 늦었지만.. ^^;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12.27 21:47 신고  Addr Edit/Del

      우와... 정말 오랜만입니다~!
      사실 다른 취업준비생에 비해선 그다지 노력을 안 하고 있지만...(쿨럭)
      이웃블로거 분들의 힘을 받아 꼭 취업에 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011.09.29 00:02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거의 한달동안 블로그는 방치해놓고, RSS만 순회하면서 댓글만 달고...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한다면 귀차니즘 그리고, 트위터가 되겠군요.
트위터의 마력은 가히 엄청나더군요.
이렇게나 빠질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예전같은 경우엔 아무리 시시콜콜한 것들이라도 땜질용 포스팅으로 올렸었는데, 요즘엔 그냥 간단하게 트윗으로 날려버리니까요.
확실히 왜 중독이 되는지 제대로 알아버렸습니다.

그건 그렇고...
갑작스럽지만 중대발표를 하나 하고자 합니다.
뭐, 이런 이야기는 해도 되는 것이고 안해도 되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만...
블로그를 하면서 사소한 것까진 아니지만 이런저런 일상적인 이야기를 포스팅하면서 이웃분들께 많이 응원도 받은 것도 있고 해서 용기내서 글을 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약 1년동안의 서울 생활을 접고 오늘부로 다시 본가인 대구로 내려왔습니다.
어떻게보면 귀향이랄까요...
처음 서울에 올라오면서 확실하게 자리를 잡겠다고 다짐은 했지만, 인생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것이 아니더군요...^^;;
돈은 벌고는 있었지만, 식비라던가 집세 등등 빠져나가는 부분이 너무 많으니 당연히 돈은 모이지도 않고...
이렇게 살려고 내가 서울에 온 것인가라는 생각도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럴거면 차라리 다시 대구로 내려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일자리를 찾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이 들더군요.
그런 판단을 내리기엔 너무 늦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조금이라도 더 빨리 행동으로 옮기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되더군요.
일을 그만두고 최근 1주일동안 서울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일본유학박람회에도 가보고, 지인들과 만나기도 하고, 이전부터 성우에 관심이 있었기에 일본의 전문학교 유학설명회에도 갔습니다.
지금드는 생각은 기본자금을 마련해서 일본으로 건너갈까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문제는 요즘 크게 요동을 치고있는 엔화환율이 가장 큰 걱정이 되겠습니다만...(먼산)
아무튼 어서 빠른 판단을 내려서 결정이 되면 다시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저처럼 방황하지 않도록 여러분들만의 갈 길을 미리 생각해두셨으면 합니다.
막상 그 때가 닥쳐왔을 때엔 이미 늦은 때이니까요.

블로그 운영은 평소대로 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직 성우 포스팅이라거나 애니 포스팅 등등 포스팅 거리는 넘쳐나고 있으니 말이죠.
그리고, 제가 몇 년전에 일본에서 잠깐 살았던 기억을 되살려서 그와 관련된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까 생각 중입니다.
일본에서 살기 위한 팁이라거나, 한국과 일본을 비교해본다거나...
뭐, 귀차니즘으로 인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 어이

결론은 힘내서 블로그든 뭐든 열심히 하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응원을 먹고 사는 자입니다.(의미불명)
아자아자 화이팅~!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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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ever_moon BlogIcon 크립 2011.09.29 00:35  Addr Edit/Del Reply

    이경규씨가 이런 말을 하셨죠.
    '웬만하면 꿈꾸지 마라'
    어떤 일에 일인자가 될려고 노력하지말고 하고싶은 일을 하려고 노력해라.
    어디서 일을 하시든지 웃으면서 할 수 있다면 빠르고 늦고는 상관없겠죠.
    화이팅 입니다!

  2. 일본에 건너간 블로거분들이 많군요. 그중 한축에 낄수도(?)
    그나저나 트위터의 중독력은 엄청나더군요. 말과 트윗량이 같을정도로...

  3. 겨울토깽이 2011.09.29 17:09  Addr Edit/Del Reply

    그래..대구에서 열씨미해서 일본에 건너가서 성우가 되어서 대박나는거야.....
    그리고.....이 누나는 네 덕으로 마모마모나 스와베 쥰이치 아저씨 싸인좀 받아보자. 오케??????? 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한번 봅세~! ㅋㅋ

  4. 흑 앞으로 얼굴 보기 힘들겠군요 ㅜ.ㅡ
    하지만,냥이님의 꿈을 찾아 가시는것이니 응원해 드리겠습니다+_+
    아자 아자 화이팅!!

  5. Favicon of http://mtune.pe.kr BlogIcon TuNE 2011.09.30 18:47  Addr Edit/Del Reply

    화이팅!

  6. 고생이 많으시군요 ㅠㅠ
    힘내세요! 좋은 직장으로 다시 들어가시길!

  7. 아... 내려오신겁니까 ㅡㅜ

  8. 힘내세요!!!

    저도 빨리 이곳을 떠나 새로운 직장으로 ㅠ ㅠ...

  9. 그림자고양이씨 힘내세요 :)

  10. 트위터의 중독력은 무한대입니다. 그래서 빨랑 끊는 게 상책이죠..(..)

  11. 최근에 소식이 뜸하시더니 여러가지 일이 많으셨군요..

    저도 최근에 왠지모르게 바빠지네요

    날씨도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세요!

  12. 고생이 많으시네요.
    다 같이 힘내봅시다. 아자아자.!

  13. 저도 블로그를 거의방치 ...

2011.08.20 01:44 일상이야기


오늘 인터넷 익명성에 대한 무서움을 또 한 번 느낀 하루였습니다.
무슨 일인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트위터를 하시는 분이라면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되니까요.
게다가, 어떻게 그런 비참한 결과가 나왔는지에 대한 사건의 전말을 저는 전혀 모르기 때문에 손쉽게 설명을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니까요.
(사실 처음엔 궁금했습니다만, 왠지 그 사건의 전말을 알게되면 분노가 폭발할 것 같아서 포기...)

아무튼...
최근들어 마녀사냥이니 신상털기니 하면서 인터넷이 점점 무서워져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인터넷에 달린 악플때문에 유명연예인도 자살을 선택하는 등 점점 더 인터넷이 살인의 원인을 제공하는 듯하니까요.
처음에는 사람들이 편리하게 살기 위해 개발된 것이지만, 점차 그 동기가 왜곡되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몇몇 사이트를 제외하곤 거의 대부분의 사이트는 자신의 닉네임을 가지고 활동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그 사람의 성별과 나이, 개인정보 등등은 전혀 모르죠.
솔직히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유명인을 제외하고 자신의 실명을 내놓고 활동하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지 손가락으로도 꼽을 수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러한 편리성(?)덕분에 이것을 악용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문제죠.
저도 이렇게 인터넷을 쓰면서 잘 사용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내 차례가 되지 않을까라는 두려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건 마치 살얼음 위를 걷고 있는 느낌이라거나, 러시안 룰렛이라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죠.
그렇다고해서 아예 인터넷을 끊고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니...

이제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항상 자신 혹은 자신과 친한 사람에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상대방을 존중하며, 매너있는 누리꾼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이래저래 이야기가 길어지다보니 무겁고 맥락없는 이야기가 되어버렸습니다만...
꼭 이 한마디는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그냥 저만의 넋두리라고 생각해주세요..^^;;

그럼 이만....!!!!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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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tune.pe.kr BlogIcon TuNE 2011.08.20 09:41  Addr Edit/Del Reply

    저도 블로그 트윗글 보고 알게됬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튜네님글보고 오늘 알았습니다.

    너무 충격적이네요.
    아무런 전말도 모르고 어떤 일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슬픈일입니다.

    R.I.P

  3. 딱히 인터넷이 원인은 아니었죠 ... 여튼 그래도 씁쓸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좋은곳으로 가셨길.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8.21 00:04 신고  Addr Edit/Del

      음... 그렇군요...
      하지만, 대략 온라인 쪽이 원인이라고 생각해서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랍니다.

  4. 솔직히 저도 그형.... 하아.... 꼭 트윗 문제만은 아니지만서도...
    너무 슬프네요

  5. 제가 없는 사이 그런일이 생기다니.... 저기 댓글 보고 튜네씨라는 분 블로그 갔다왔는데.. 트윗을 안하던 저로서는 되게 갑작스럽게 느껴지네요

  6. 트위터에 안좋은 일이 발생한것은 알았지만 설마 그 이유였다니..

    인터넷이란 참으로 무섭군요...

  7. 익명성을 가지고 장난에서부터 과도한 짓을 하는 사람들은 나이 성별 상관 없이 기본 인격이 안된 사람들 같아요. 저도 좀 된 얘기지만 고소를 하느니 어린것이 어쩌니 별 소리를 다 들어서 인터넷에서 닉네임이나 아이피등으로 대략적인걸 검색 해봤더니, 책까지 내서 네이버 메인에 자기 얼굴이 나올 정도의 교수더라고요 -_-;;;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8.23 01:01 신고  Addr Edit/Del

      그것이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게 문제죠.

  8. 대체 왜 죽음을 선택하셨나... 혼자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진상을 알게 되었네요.
    잘못된 행동을 하고서도 정작 자기 자신은 그걸 모른다니..
    그저 답답하기만 할 뿐입니다.

2011.07.24 23:58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바통이란 것을 받았습니다.
포스팅할 거리를 생각하던 중 잘 됐다는 생각에 바로 이어받기로 결정..!!!
그럼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지금 생각나는 캐릭터 8명만 순서대로 적기!

<1>나츠 드래그닐
<2>사카타 긴토키
<3>미즈나시 아카리
<4>샤나
<5>우라시마 케타로 
<6>나루세가와 나루
<7>혼다 토오루
<8>나노

2.<5>와 <7>이 싸운다면 당신의 반응은?

음... 절대로 싸울 수 없을 겁니다. 케타로의 성격 상 여자아이를 때릴 수 없으니 말이죠. 그보다 싸우기 전에 <6>번의 나루가 달려와서 케타로를 날려버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8>이 당신에게 싸움을 걸어온다면?

곤란하군요. 나노가 싸움을 걸어올 것이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아서... 그보다 박사의 조종에 의해 로켓펀치를 맞지않을까하는 예상이...

4.당신이 <3>과 사귀고 있는데 <3>이 <6>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헤어지자고 하면?

전 백합이 싫어요...!!!

5. <1>과 사귀고 있다면 당신이 해줄수 있는 것은?

남자에겐 관심이 없습니다...!!!

6.<2>와 <4>중 당신이 더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무래도 샤나 쪽이겠죠. 츤데레이기도 하고...(응?)

7. 짧은 바통이었습니다. 10번까지 채우기도 귀찮고...(중얼중얼) 수고 하셨습니다!

간단해서 좋았어요~

8. 뿌리고 싶은 5명!

(1) 우시오님
(2) 하록님
(3) 라인슬링님
(4) 앨리스님
(5) 하고 싶으신 분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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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앙 하필이면 저라니 wwwwww

  2. 샤나 츤데레라서 좋다니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저도입니다.(이봐)

  3. 허걱 저한데도 바통이 ㅜ.ㅡ
    그래도 오랜만에 포스팅 거리가 생겼군요 ㅎㅎ

  4. Favicon of http://ruelove.perl.sh BlogIcon 뤠에 2011.07.26 23:00  Addr Edit/Del Reply

    나츠 드래그닐이 어디에 나오는 건가요?
    것보다 게이라니, 이게 무슨소리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7.26 23:10 신고  Addr Edit/Del

      나츠는 페어리 테일에 나오는 캐릭터랍니다~
      그리고, 저는 게이가 아니라는 말이죠...;;;

  5. 와아

    하나도 모르겠어요(...)

  6. 바톤드립 나도 받아보고 싶다 ㅇㅅㅇ ㅎㅎ

  7. Favicon of http://mtune.pe.kr BlogIcon TuNE 2011.08.06 17:29  Addr Edit/Del Reply

    저도 이해가... ㄷㄷㄷ

2011.07.03 12:18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자주 포스팅을 하겠다고 약속을 드렸습니다만, 아무래도 사회생활에 찌들다보니까 이래저래 힘들군요...;;;
오히려 예전보다 포스팅이 더 줄어든 느낌이...(쿨럭)
아무튼 요 며칠간 새로 보고 해야할 것들이 마구 늘어나버렸습니다.
그럼 하나하나씩 풀어나가보도록 하죠.



1. 4월신작 中 1쿨작품 종료
 말 그대로 2쿨작품들만 남겨둔채 1쿨작품들은 모두 완결이 났습니다. 요즘 추세가 대부분 1쿨로 마무리 짓는 경향이 강합니다만, 2쿨로 넘어가는 작품들이 몇몇 있더군요. 제가 보는 작품들 중에선 꽃피는 첫걸음, SKET DANCE, steins;gate, 일상, 효우게모노 정도가 되겠군요. 1쿨 완결작에 한해서는 제가 다시 마무리 리뷰를 쓸까 싶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2. 그리고 7월신작의 방영개시
 로큐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7월 신작의 방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역시 대략 15개 남짓의 작품을 볼 것 같습니다. 게다가, 황금의 금요일은 계속 이어질 듯...(쿨럭) 하나하나씩 음미를 한 뒤에 프리뷰를 쓸 예정입니다. 아마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3. 아이폰4 구입
 이건 포스팅이 좀 늦었습니다만, 저도 드디어 스마트한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왜 여태까지 스마트폰없이 생활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다만, 배터리가 너무 빨리 소진된다는 것이 흠이랄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트위터와 티스토리, 카톡 등의 어플은 깔았습니다. 물론 일본과 미국의 계정을 만들어 놓은 것은 기본...!! 혹시나 무료 어플 중에서 쓸만한 녀석이 있다면 추천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 사용자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4. 또 하나의 넨도롱 구입
 며칠 전에 하록님의 오프매장을 찾아가서 또 하나의 넨도롱을 입양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쿠로네코...!! 일전에 구입한 키리노와 같이 세워놓으니 잘 어울리네요. 인증샷은 트위터 쪽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트위터로 와주세요~


이상 최근에 일어난 일들을 모두 적어봤습니다.
포스팅할 거리가 잔뜩 쌓여있지만, 하나하나씩 써나가야겠군요.
잘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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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B○C 치킨에서 하는 이벤트로 동생이랑 같이 아이폰4 화이트 이벤트를 응모....

  2. 바쁘시군요!
    이제 방학을 맞아 할 일 없는 대학생은 빈둥거리고 있습니다 ㅠㅠ

  3. 1,2,3,4 하나하나 코멘트 달게 너무 많아서 뭘 적어야하나 정리하다보니 키보드에 손 올리고 개콘보고있었네요 ㅎㅎㅎ

  4. 다들 스마트해져가는데 저 혼자 스마트하지 못해서 슬픕니다.

    저도사고파요 맛폰 ㅜㅜㅜ

  5. 갤탭은 역시 너무 커여....교복 바지 뒷주머니에 들가긴하는데... 무척이나 부앜...합니다;;

  6. 7월신작.. 재밌어보이는게 많은데 볼 여건이 안돼서 슬퍼요 ㅠㅠ

2011.05.10 22:59 일상이야기


일 때문에 바쁜 요즘, 지나간 작품들을 블루레이판으로 전부 받아서 다시 보고 있습니다.
일단 '세토의 신부'를 시작으로 어제는 '교향시편 에우레카7'을 감상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CLANNAD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지나간 작품들을 보니 왠지 감회가 새롭네요.
지금 보고있는 CLANNAD를 애프터스토리까지 전부 보고 다음에 볼 작품은 '오란고교 호스트부'를 볼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라거나 받아놓고 미뤄놓은 작품이 산처럼 쌓여있네요.
4월 신작을 보면서도 틈틈이 봐나가도록 해야겠습니다.
물론 리뷰도 써야겠죠~!
글솜씨가 좋은 편이 아닌지라 하나의 리뷰를 쓰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말이죠...(쿨럭)
여러분들은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없나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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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라..

    저를 KEY빠의 길로 접어들게한 애니 AIR를 보고싶군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ever_moon BlogIcon 크립 2011.05.11 02:53  Addr Edit/Del Reply

    '코드기어스'가 생각나네요.
    2기때 나나리가 폭탄 폭발범위내에 있어서 죽었을거라고 판단됐을때
    엔딩 후 다음화 설명에서 루루슈가 충격으로 아무말도 없었던 장면이 기억납니다.
    그런데 지금 다시 본다고는 해도 그때의 전율이 느껴지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3. 2011.05.11 08:5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세상에 블루레이라니

  5. 마크로스 프론티어 다시 보고 싶근요...
    스토리든 뭐든 다 재껴두고 그저 전투씬하고 노래를 보고 듣기 위해서 <<

  6. Favicon of http://expstock.com BlogIcon Kael H. 2011.05.12 16:11  Addr Edit/Del Reply

    뭐랄까 시간이 지나니까 알아서 덕질과는 멀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아마 스즈미야 경악 사서 보는 정도로 제 덕질인생은 끝날 것이라는 예감도 듭니다.

  7. 저는 다볼려면 하드가 부족해요 ㅠㅠ

  8. 에우레카 2기 오프닝에 삘 꽃혀서 HOMEMADE 가족 앨범들에 관심이 많았지요.
    특히 에우레카 2기 오프닝 가사를 외우고 있다는 건 안자랑.
    은근히 2005~2006 시즌에 나온 작품 중에서 괜찮은 작품이 꽤 많았어요.
    솔티레이라던가 에우레카도 수작에 포함되어 있었고 치유계 좋아하시면 안습 애니 빙쵸탄도 볼만하고.. 당시 REC랑 반반씩 방영되었던 작품인데 눈물 나는 작품 ㅠㅠ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13 01:01 신고  Addr Edit/Del

      빙쵸탄이랑 REC 전부 봤습니다만, 반반씩 방영되었다는 건 몰랐네요...;;
      그전에 아침안개의 무녀와 육상방위대 마오가 반반씩 방영한 것은 알았습니다만...
      에우레카의 2번째 오프닝은 정말 명곡이죠.

  9. 다시 보고 싶은 게 후못후랑 후르츠바스켓이랑 클라나드여서 진짜 다시 봤지요.

  10. 간혹 재탕을 할때마다 굉장하다란 느낌이 있다는..... 클라나드 3번째 재탕중!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15 20:03 신고  Addr Edit/Del

      무려 3번...!!!
      그러고보니 저도 러브히나라는 작품을 두세번정도 재탕한 적이 있군요.

  11. 냥이님의 근황이 궁금했던 블로거들이 이리 많았던 것입니다.
    자주 뵈요 ㅎㅎ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16 00:52 신고  Addr Edit/Del

      흠... 가능하다면 포스팅을 자주해야하는데...
      귀차니즘 외 기타 등등의 이유로 미루기만 하고 있네요...ㅠ.ㅠ

  12. 오랜만에 그림자고양이님의 포스팅을 보는군요 허허.. 클라나드....재미있었죠 후코편도 재밋엇고요 ㅎㅎ;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17 21:03 신고  Addr Edit/Del

      이거 참...
      자주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13. 오랜만에 들리네요.. 일 때문에 많이 바쁘시군요..
    늦었지만 40만 힛 축하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17 21:04 신고  Addr Edit/Del

      오오... 유미코님도 오랜만이로군요.
      최근들어 바빠져서 정신이 없습니다...ㅠ.ㅠ

  14. 다시 보고싶은 애니메라..
    역시 처음으로 인터넷이란 매체로 받아보기시작한 스즈미야 하루히정도 가될려나요.. ^^;
    하루히 덕분에 본격적으로 덕질의 길에 접어들게 되버린 ㅋㅋㅋㅋ
    그만큼 소중한 작품이자.. 와닿는게 많았던 작품이었어요.. ^^;;

    음.. 또하나 뽑자면 이사람이 나의 주인님.
    요 애니에 나오는 히로인중 한명을 제 닉넴으로 썻죵 ㅋㅋ
    그땐 그런 귀여움을 내세우는 캐릭터를 처음봐서 너무 좋아했는데 말이에요.. ㅎㅎ
    목소리도 겹구.. 포치포치~ 외모도 겹구 ㅋㅋㅋㅋㅋ 지금은 아닙니다 -_-;

    이런저런 추억이 많이 떠오르네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24 19:59 신고  Addr Edit/Del

      음... 그러시군요~!
      나의 주인님이 아마 가이낙스 작품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보다가 그만둔 기억이...;;;

  15. 러키스타는 재탕해도 재밌습니다.
    ...절대 dvd사놓고 아까워서 다시보는거라고 말못함

2011.04.02 22:16 일상이야기


저도 만들어놨다가 제 기억 속에서 잊혀져가고 있던 트위터에 손을 대보았습니다.
사실 만든 지는 꽤 되었습니다만, 바쁜 일상과 귀차니즘, 기타 등등의 사유로 방치를 해놓고 있었죠.
그리고 트위터의 무서운 중독성도 알고 있었기에 안그래도 소홀해진 블로그에 더 소홀해지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작용되었답니다.
하지만, 주변 이웃분들 중에서도 꽤 많은 분들이 트위터를 하고 계시는 만큼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이 되더군요.

아무래도 포스팅으로 하기에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은 트위터를 이용해볼까 싶습니다.
일단 주소는 http://twtkr.com/kageneko83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팔로우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그와 트위터 모두 잘 부탁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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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xpstock.com BlogIcon Kael H. 2011.04.03 11:02  Addr Edit/Del Reply

    저도 트위터를 복귀했어요. 3/1일날요 ㅋㅋㅋ
    @Mew917 입니다. 그런데 반수하면 또 계정날릴 것 같아요 ㅋㅋㅋㅋ

  2. 드디어..... 오시는군요

  3. 전 트위터는 생각보단 재미 없엇고 페이스북이 좋더라고요

  4. 흑 저도 트워터 만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주소도 기억이 안나요 ㅎㅎ

2011.03.21 02:22 일상이야기


근 한달만에 포스팅을 올리게 되는군요.
갑작스러울지도 모르지만 이래저래 한 달동안 여러가지가 좀 변했습니다.
새로운 일자리가 정해졌습니다.
회사 기숙사가 일터 근처에 있는 관계로 거주지 역시 서울에서 인천으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서울시민이 아니라 인천시민이 된 것이죠.
아무튼 모처럼 잡은 일자리인만큼 오랫동안 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블로그도 원래는 애니블로그인 만큼 가끔씩이나마 리뷰와 성우 포스팅을 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꾸벅)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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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lcome to incheon 근데 언제놀러올요량임?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3.22 00:55 신고  Addr Edit/Del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시간이 잘 나지않네요..ㅠ.ㅠ
      주말에는 일을 안하시는 것 같고...
      일전에 문자를 보냈습니다만, 답장도 없으시고...;;;
      일이 일찍 끝나면 놀러가도록 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ever_moon BlogIcon 크립 2011.03.21 11:13  Addr Edit/Del Reply

    이것은 생존신고?! ㅋㅋ
    애니리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3.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응?)

  4. 굿잡~! 인천시민이 되시는군요^^

  5. 성우에 대해선 특별히 찾아 볼 일이 없어서 예전에 재밌게 봤는데 기다릴게요~

  6. 새로이 직장을 잡으셨다니 다행이군요!

  7. 인천이라 할 지라도 지하철이 닿는 곳이면.. 그다지 멀다고 느끼지 않지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7 19:53 신고  Addr Edit/Del

      아무래도 서울과는 지하철로 연결되어져 있으니 가깝지도 않지만 멀지도 않은 애매한 거리랄까요...

2011.02.04 14:33 일상이야기


어느 덧, 설연휴가 3일차에 접어들었군요.
여러분들은 세뱃돈 많이 받으셨나요?
저는 이제 받을 입장이 아니라 주는 입장이 되어버린지라 조금은 씁쓸합니다.(퍽)

벌써 1월도 가버리고 1년 중에 가장 짧은 달인 2월이 와버렸습니다.
아직 한 해의 계획을 세우지 않으신 분이라면 지금이라도 계획을 세우시고, 세우신 분 중에서 수정할 부분이 있으시다면 지금 수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이를 1살 씩 먹어가면서 점점 하루가 더욱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 드는 주인장입니다.
저도 더 이상 늦기 전에 제대로 자리를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그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 것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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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넙죽)

    じ~~~~~~~

  2. 2011.02.04 16:2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2.04 20:55 신고  Addr Edit/Del

      음.. 난 그냥 신묘년인지라 토끼 이미지를 썼을 뿐인데...;;;
      MSN은 가끔 로그인하는데, 들어가도 표시가 안 되는가..??

  3. 새해가 되면서 무슨 계획을 세웠는지 기억도 안나요...
    그래도 공부만은 열심히 하는 듯.. 미연시 땡큐!

  4. 전 나이로는 받기 애매한 나이지만... 학생이란 이유로 사촌형들에게 용돈 받았습니다.

    조카들아 삼촌이 담에 좋은거 사주마 -0-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ever_moon BlogIcon 크립 2011.02.04 23:36  Addr Edit/Del Reply

    전 올해를 마지막으로 세뱃돈 받는 입장이 끝났습니다 ㅠㅠ

  6. 아아 세뱃돈이 죽었슴돠

  7. 전 혼자살기에 큰집 조차 안가서 받질 않습니당...킁.. 하지만 한달용돈 10만원!

  8. 오홍! 오랜만의 냥이님 포스팅!
    하록씨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_+
    냥이씨 새해 복많이 받아요^^

  9. 으허 나이라니 ㅠㅠ

  10. 저는..
    언제까지 받을 수 있을지 ㅋㅋㅋㅋ
    이제 집 나갈 신세인 ㅠㅠ

  11. 세베돈은 아주 신나는 일이죠 ㅎㅎ

  12. 늦었지만 影猫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오랜만에 들렀습니다.하하..

  13. 으앙 ㅜ.ㅜ 이제서야 보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1.24 00:34 일상이야기


네... 오랜만입니다~!!
여태까지 댓글로만 생존해 있다는 것을 알려드렸습니다만, 이제서야 포스팅으로 생존해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게 되는군요.
포스팅을 해야지라고 마음을 먹으면서도 정신없음 + 귀차니즘 + 기타 등등의 이유로 계속 미뤄온 저를 미워하지 말아주세요...(퍽)

그나저나 잠시 제사때문에 서울에서 대구로 잠시 내려와있습니다만...
그 사이에 또 폭설이 내려와준 덕분에 내일 어떻게 서울을 올라갈 지 걱정입니다.
저는 기차보다는 우등고속을 선호하는 편인지라 올라갈 때도 어김없이 우등을 타고 가려고 했습니다만...
눈이 군대에서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골치를 아프게 만들어주는군요.
그저 고속도로의 제설작업을 빠른 시간 내로 끝내줬으면 하는 바램 뿐입니다.
그런 희망을 가지면서 새해가 된 만큼 가끔 포스팅도 남기도록 할게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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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의 초특급 오랜만 글!!!!!!!

  2. 2011.01.24 00:5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ever_moon BlogIcon 크립 2011.01.24 02:45  Addr Edit/Del Reply

    정말 오랜만이십니다!
    서울은 발목정도까지 눈 왔었는데 말이죠.
    지금은 다 녹은듯 싶지만ㅋ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1.24 15:08 신고  Addr Edit/Del

      겨우 다 녹아가는 것 같았는데 이번 눈으로 당분간은 또 길이 얼어있겠군요...

  4. 2011.01.24 03:5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어제 난생 처음으로 할머니네서 눈쓸면서 눈이 짜증났습니다......
    암튼 돌아오심에 축하를!

  6.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최근에 블로그를 접으신 분들이 많아서
    影猫님도 접으신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만...
    복귀를 축하드립니다.

  7. 댓글로 존재감을 알리셨으니.. 포스팅이 없는 것에 좀 의아했지만 말이죠..

  8. 폭설엔 염화칼슘이 제 맛이죠

  9. 정말 오랜만이네요!

  10. 그의 오랜만의 포스팅에 블로거들은 술렁였다...
    왕의귀환!

  11. 너무 오랜만이라 눈물이(?)
    앞으로 활발한 활동 보여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ㅁ+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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