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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3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4)
  2. 2008.09.08 오늘의 일(8)
2009. 5. 23. 17:57 일상이야기
노무현 /
출생 1946년 8월 6일
신체
팬카페 노무현을 사랑하는 이들의 모임 ( 노사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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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전직 대통령이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뒷산 바위에서 투신 자살로 이 세상을 뜨셨습니다.
항간에 논란이 많던 비리 사건으로 조사까지 받으셨는지 상당한 압박을 받으시지 않으셨나 생각됩니다.
이로써 현 정부에 대한 비난은 더욱 더 거세지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만약, 국장으로 치뤄진다면 거리는 엄청난 인파로 채워지겠죠.(덧붙여 국장으로 치뤄진 대통령 장례식은 아직 박정희 전 대통령 뿐입니다.)

대통령 재직 중에 탄핵도 당하시고, 너무 '막말'을 한다고 해서 비난을 받으셨지만 당신의 말씀은 전부 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최초로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후 자신의 고향으로 내려가셨죠.
가장 서민적이고 순박하지만 올곧은 분이 돌아가셨다고 생각하니 그저 충격적이며 아직 믿겨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돌아가셨다는 것이 현실이고 그것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부디 다음 세상에서는 대통령직을 맡아도 욕을 먹지 않는 그런 나라에서 태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바입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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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사해봤지만 원하는게 없어서 친지까지 조사하니 압박감을 참지못하고 죽음을 택하신 것 같습니다. 솔직히 비리라고 해봤자 전직 대통령에 비하면 쌀한가마니 정도였는데... 정말 안타깝고 슬플따름입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05.25 14:57 신고  Addr Edit/Del

      한마디로 표적조사라는 것이지요.
      지금 정권을 잡고 있는 녀석들도 똑같이 당할 겁니다.

  2. 진짜 고생 많이하신분인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노무현 아저씨..
    전 진짜 한 사람의 옆집 아저씨 같은 푸근한 당신이 좋았습니다..
    ㅠㅠ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항상 옆집사는 듯하게 푸근하고 인간적이었던 당신..
    왜 갑자기 떠나셔서 우리에게 풀지 못할 영원한 숙제를 안기신 건가요...

    부디 조중동, 쥐새끼 없는 천국으로 가셔서 현실걱정 하시 마시고 편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추신 : 노무현 대통령 때문에 무한도전 결방했다고 노무현 오빠 욕하신 개초딩 발견했습니다.
    http://kin3245.textcube.com/123 여기참조.

  4. 스피리아 2009.05.24 16:42  Addr Edit/Del Reply

    ㅠㅅㅠ 이젠 더 이상 자살하는 사람이 없기를...

  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국민장으로 한다는 기사를 얼핏 본 것 같은데, 확실한 정보는 아닙니다. ㄷㄷ

  6. 역사는 당신을 기억할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 9. 8. 23:12 일상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또 하나의 안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뜬소문이지 않나하고 의심을 했었지만, 사실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불과 몇 개월 전에 개그우먼 정선희 씨와 부부의 연을 맺었던 안재환 씨의 사망소식입니다.
아는 후배에게 들어서 그냥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수업을 마치고 인터넷으로 확인해보았죠.
사인은 연기 질식으로 인한 자살이라고 판명이 났다고 하더군요.
자살의 이유는 가정 불화라는 설도 있었지만, 그것은 아니고 사업의 실패로 인한 좌절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의 곁에서 발견된 유서로 결론이 나지 않았나 싶네요.
오랫동안 미혼으로 지내다가 여러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을 했던 두 사람인데, 갑작스럽게 이런 일이 일어나니 약간의 혼란이 오더군요.
자신의 반쪽인 정선희 씨를 내버려두고 혼자 그렇게 가버린 안재환 씨가 조금은 원망스럽네요. 분명 다시 원상복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텐데... 자신의 가족을 그렇게 내버려두고 혼자만 가버리다니요...
하지만, 이미 이 세상을 떠난 사람을 원망해서 어쩌겠습니까.
부디 좋은 세상으로 가셨길 바랍니다.
▶◀故 안재환 씨의 명복을 비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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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이 얼마 안 지났지만 슬슬 레포트의 압박이 가해져오기 시작합니다.
이미 1개는 완료되었고, 3개의 레포트가 대기 중입니다.
내일 수업이 하나 밖에 없고, 12시 쯤이면 수업이 끝나니 오후에 전부 끝장을 봐야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름 방학 때 부상을 입었던 오른발의 엄지 발톱이 드디어 빠져버렸습니다.
샤워를 끝내고 발톱을 깎으려고 하는 데, 덜렁덜렁 거리기에 조심스럽게 들어내었습니다.
어릴 적에 문틈에 손이 끼어서 손톱이 빠진 적은 있습니다만, 발톱이 빠진 적은 또 처음이군요.
지금은 발톱이 빠진 부분에 반창고를 발라놨습니다만, 조만간 충격이 가지 않도록 조심해야겠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덧붙여 이번 우리 학교에 교환유학생이 꽤 많이 온 것 같애요. 그것도 다국적으로 말이죠.
일단, 유학생 중에서 중국인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프랑스, 미국, 일본 등에서도 왔습니다.
어찌 그것을 아느냐 하면, 제가 듣는 수업에 프랑스인, 미국인, 일본인이 전부 들어왔거든요. 수업을 서로 다르지만은...
웃긴 점은 그 수업이 전부 제 복수전공인 일어일문과 수업에 들어왔다는 것...!!
다만, 프랑스 학생은 일본어 실력의 부족으로 '중급일어회화'에서 빠져나갈 것 같군요.
그런데 왜 일본인이 일본어 전공 수업에 들어왔는 지는 의문입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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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외국인 인중에서 일본인이 일본어 전공 수업이라 무슨 조화일까요 ?!

  2. 안제환씨...안탑깝네요...그리고 외국 유학생들이 주위에 많다는 것은 정말 부러운 일이죠...

  3. 안재환 씨의 죽음으로 슬퍼하시는분들이 정말 많아요.
    저도 그중에 한명이구요.

    오늘 정선희씨도 실신에 이르렀다고 들었습니다.
    참. 이렇게 보면 안재환씨도 무책임합니다. 왜 사랑하는 부인을 내버려두고...

    그만큼 힘들었다는 거겠지요. 하늘가서도, 꼭 잘있으리라 믿습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9.10 08:55 신고  Addr Edit/Del

      부채때문에 혼인신고도 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앞으로 태어날 아기를 생각한다면 자살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했어야할 지도 모르죠.

  4. 그렇게 삶을 마감한 안재환도 안됐지만..
    혼자 남겨진 정선희가 참 안됐네요..
    결혼한지도 얼마 안됐건만..

    그나저나 우리나라왔으면 한글이나 배우고 갈것이지..
    왜 다 일본어를 배우러 가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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