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클라나드'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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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5. 10. 22:59 일상이야기


일 때문에 바쁜 요즘, 지나간 작품들을 블루레이판으로 전부 받아서 다시 보고 있습니다.
일단 '세토의 신부'를 시작으로 어제는 '교향시편 에우레카7'을 감상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CLANNAD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지나간 작품들을 보니 왠지 감회가 새롭네요.
지금 보고있는 CLANNAD를 애프터스토리까지 전부 보고 다음에 볼 작품은 '오란고교 호스트부'를 볼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라거나 받아놓고 미뤄놓은 작품이 산처럼 쌓여있네요.
4월 신작을 보면서도 틈틈이 봐나가도록 해야겠습니다.
물론 리뷰도 써야겠죠~!
글솜씨가 좋은 편이 아닌지라 하나의 리뷰를 쓰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말이죠...(쿨럭)
여러분들은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없나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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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라..

    저를 KEY빠의 길로 접어들게한 애니 AIR를 보고싶군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ever_moon BlogIcon 크립 2011.05.11 02:53  Addr Edit/Del Reply

    '코드기어스'가 생각나네요.
    2기때 나나리가 폭탄 폭발범위내에 있어서 죽었을거라고 판단됐을때
    엔딩 후 다음화 설명에서 루루슈가 충격으로 아무말도 없었던 장면이 기억납니다.
    그런데 지금 다시 본다고는 해도 그때의 전율이 느껴지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3. 2011.05.11 08:5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세상에 블루레이라니

  5. 마크로스 프론티어 다시 보고 싶근요...
    스토리든 뭐든 다 재껴두고 그저 전투씬하고 노래를 보고 듣기 위해서 <<

  6. Favicon of http://expstock.com BlogIcon Kael H. 2011.05.12 16:11  Addr Edit/Del Reply

    뭐랄까 시간이 지나니까 알아서 덕질과는 멀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아마 스즈미야 경악 사서 보는 정도로 제 덕질인생은 끝날 것이라는 예감도 듭니다.

  7. 저는 다볼려면 하드가 부족해요 ㅠㅠ

  8. 에우레카 2기 오프닝에 삘 꽃혀서 HOMEMADE 가족 앨범들에 관심이 많았지요.
    특히 에우레카 2기 오프닝 가사를 외우고 있다는 건 안자랑.
    은근히 2005~2006 시즌에 나온 작품 중에서 괜찮은 작품이 꽤 많았어요.
    솔티레이라던가 에우레카도 수작에 포함되어 있었고 치유계 좋아하시면 안습 애니 빙쵸탄도 볼만하고.. 당시 REC랑 반반씩 방영되었던 작품인데 눈물 나는 작품 ㅠㅠ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13 01:01 신고  Addr Edit/Del

      빙쵸탄이랑 REC 전부 봤습니다만, 반반씩 방영되었다는 건 몰랐네요...;;
      그전에 아침안개의 무녀와 육상방위대 마오가 반반씩 방영한 것은 알았습니다만...
      에우레카의 2번째 오프닝은 정말 명곡이죠.

  9. 다시 보고 싶은 게 후못후랑 후르츠바스켓이랑 클라나드여서 진짜 다시 봤지요.

  10. 간혹 재탕을 할때마다 굉장하다란 느낌이 있다는..... 클라나드 3번째 재탕중!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15 20:03 신고  Addr Edit/Del

      무려 3번...!!!
      그러고보니 저도 러브히나라는 작품을 두세번정도 재탕한 적이 있군요.

  11. 냥이님의 근황이 궁금했던 블로거들이 이리 많았던 것입니다.
    자주 뵈요 ㅎㅎ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16 00:52 신고  Addr Edit/Del

      흠... 가능하다면 포스팅을 자주해야하는데...
      귀차니즘 외 기타 등등의 이유로 미루기만 하고 있네요...ㅠ.ㅠ

  12. 오랜만에 그림자고양이님의 포스팅을 보는군요 허허.. 클라나드....재미있었죠 후코편도 재밋엇고요 ㅎㅎ;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17 21:03 신고  Addr Edit/Del

      이거 참...
      자주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13. 오랜만에 들리네요.. 일 때문에 많이 바쁘시군요..
    늦었지만 40만 힛 축하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17 21:04 신고  Addr Edit/Del

      오오... 유미코님도 오랜만이로군요.
      최근들어 바빠져서 정신이 없습니다...ㅠ.ㅠ

  14. 다시 보고싶은 애니메라..
    역시 처음으로 인터넷이란 매체로 받아보기시작한 스즈미야 하루히정도 가될려나요.. ^^;
    하루히 덕분에 본격적으로 덕질의 길에 접어들게 되버린 ㅋㅋㅋㅋ
    그만큼 소중한 작품이자.. 와닿는게 많았던 작품이었어요.. ^^;;

    음.. 또하나 뽑자면 이사람이 나의 주인님.
    요 애니에 나오는 히로인중 한명을 제 닉넴으로 썻죵 ㅋㅋ
    그땐 그런 귀여움을 내세우는 캐릭터를 처음봐서 너무 좋아했는데 말이에요.. ㅎㅎ
    목소리도 겹구.. 포치포치~ 외모도 겹구 ㅋㅋㅋㅋㅋ 지금은 아닙니다 -_-;

    이런저런 추억이 많이 떠오르네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5.24 19:59 신고  Addr Edit/Del

      음... 그러시군요~!
      나의 주인님이 아마 가이낙스 작품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보다가 그만둔 기억이...;;;

  15. 러키스타는 재탕해도 재밌습니다.
    ...절대 dvd사놓고 아까워서 다시보는거라고 말못함

2009. 9. 1. 18:02 성우이야기

이 쪽 포스팅도 거의 한 달만에 쓰게되는군요.
원체 7월 신작을 보는 것도 밀려있는데다가, 토익과의 싸움도 있었고 말이죠..
아무튼 개강 이후 첫 성우 포스팅이 되겠군요.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은 바로 나카하라 마이 씨입니다.
사실 제가 이 분을 알게된 가장 큰 계기는 그녀가 클라나드의 나기사 역을 맡아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Let's Go~!!(퍽)


Profile

1. 이름 : 나카하라 마이(中原麻衣)
2. 애칭 : 마이마이, 마이땅, 마이님(麻衣様) 등
3. 생년월일 : 1981년 2월 23일
4. 출신지 : 후쿠오카현 키타큐슈시
5. 혈핵형 : AB형
6. 소속사 : 아임 엔터프라이즈
7. 데뷔작 : 파랏파랏파의 통행인B(2001)



마이 씨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성우를 지망하기 시작했으며, 중학교를 졸업한 후 바로 성우양성소에 들어가려고 했지만, 부모님의 설득으로 인해 고등학교로 진학했다고 합니다.
이후, 고등학교를 졸업해서는 상경하여 직장을 다니며 일본 나레이션 연기 연구소(통칭 니치나레)에 다녔습니다. 그리고, 기초과 단계에서 관계회사 오디션에 합격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성우 활동만이 아니라 캐릭터 송을 부르는 등 가수 활동도 활발하였습니다.
7인의 나나 성우진(미즈키 나나, 아키타 마도카, 후쿠이 유카리 등)과 함께 'nana x nana'라는 성우 유니트를 결성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믹스 JUICE'(우에다 카나, 사이토 치와, 모리나가 리카), PoppinS(시미즈 아이) 등이 있습니다.

교우관계로는 시미즈 아이 씨와 가장 친한 관계이며, 동기이자 동갑인 사이토 치와 씨와 우에다 카나 씨와도 우애가 깊습니다.
그 외에도 타무라 유카리 씨, 코시미즈 아이 씨, 모리쿠보 쇼타로 씨, 신타니 료코 씨, 시미즈 카오리 씨, 미즈키 나나 씨, 이토 시즈카 씨, 후쿠야마 준 씨, 나바타메 히토미 씨 등과도 친분이 있다고 합니다.

취미는 요리이며 특히 빵만들기이며 참치와 우유에는 약하다고 합니다.
'모카'라는 이름의 캐버리아 킹 찰스 스파니엘이라는 종을 기르고 있습니다.
올 봄부터는 강아지도 기르기 시작해서, 동경하고 있던 개 많이 기르기를 실현했다고 하네요.
덧붙여 '나카하라 마이'라는 이름은 예명은 데뷔를 할 때 당시 사무소 사장에게서 출신지의 지명을 기초로 지어졌다고 합니다.

그럼 계속하여 나카하라 마이 씨의 출연작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7인의 나나(2002) - 나나님
초중신 그라비온(2002) - 에이나
.hack//황혼의 팔찌전설(2002) - 레나
미르모 퐁퐁퐁 시리즈(2002 ~ 2005) - 미나미 카에데
오네가이 트윈즈(2003) - 미야후지 미이나
카레이도 스타 새로운 날개(2003) - 메이 웡
신혼합체 고단나(2003) - 아오이 안나
마부라호(2003) - 야마세 치하야
신혼합체 고단나 SECOND SEASON(2004) - 아오이 안나
초중신 그라비온 Zwei(2004) - 에이나
DearS(2004) - 미우
빛과 물의 다프네(2004) - 미즈키 마이아
마이 HiME(2004) - 토키하 마이
미도리의 나날(2004) - 카스가노 미도리
응석부리지마!(2005) - 난부 치토세
마이 오토메 HiME(2005) - 토키하 마이
응석부리지마!! 갈!!(2006) - 난부 치토세
칭송받는자(2006) - 유즈하
그늘에서 지킨다!(2006) - 콘냐쿠 유우나
Strawberry Panic(2006) - 아오이 나기사
택티컬 로어(2006) - 미사키 나나하
쓰르라미 울 적에(2006) - 류구 레나
러브돌 ~Lovely Idol~(2006) - 키류 코토하
꼬마여신 카린(2007) - 하나조노 카린
키미키스(2007) - 쿠류 메구미
CLANNAD(2007) - 후루카와 나기사
sola(2007) - 모리미야 아오노
쓰르라미 울 적에 解(2007) - 류구 레나
Myself ; Yourself(2007) - 호시노 아사미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2007) - 티아나 란스터
뱀파이어 기사(2008) - 쿠레나이 마리아
늑대와 향신료(2008) - 노라 아렌트
칸나기(2008) - 오코우치 시노
CLANNAD ~AFTER STORY~(2008) - 후루카와(오카자키) 나기사
늑대와 향신료II (2009) - 노라 아렌트
강각의 레기오스(2009) - 페리 로스
사키(2009) - 미야나가 테루
우주를 달리는 소녀(2009) - 시시도 카구라 / 아레이다
티아즈 투 티아라(2009) - 모르간
타이쇼 야구 소녀(2009) - 오가사와라 아키코
동방 2차창작동인 애니메이션 夢想夏郷(OVA) - 하쿠레이 레이무



이상 나카하라 마이 씨의 출연작이었습니다.
데뷔를 한 지는 아직 10년도 되지 않았지만, 출연작이 상당히 많군요.
게다가 대부분의 캐스팅이 주연급입니다.
최근들어 신인들의 약진으로 인해 약간 주춤하는 느낌도 들지만은 그래도 아직 '잘나가는' 성우분 중 한 분임은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출연작의 캐릭터를 대충 살펴보니... 차마 나카하라 마이 씨임을 눈치채지 못한 작품이 꽤나 많군요..;;
예를 들자면 클라나드의 나기사와 티아즈 투 티아라의 모르간은 성격이 전혀 다른 캐릭터인데다가 목소리도 꽤 다르니까요.
가끔 엔딩 크레디트에서 캐스팅을 보면 '이 캐릭터가 나카하라 마이였어?!'라고 생각할 때가 부쩍 많습니다.
상상 이상으로 그녀의 목소리 폭은 큰 것 같군요.

그럼 이상으로 이번 성우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성우 이야기 대망의 서른번째 주인공은 변신 소녀물과 로리계 목소리의 달인 '타무라 유카리'씨 입니다.
기나긴 포스팅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회도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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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 나카하라 마이다 악 (...)
    좋아하는 성우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가는분입니다 orz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09.01 23:49 신고  Addr Edit/Del

      아직까지 제겐 나카하라 마이가 '아는 성우'로 밖에 되지 않지만은요..^^;;

  2. 렌나 나기사 아렌트 페리 테루 레이무!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09.01 23:49 신고  Addr Edit/Del

      사실 이 모든 목소리가 동일 인물의 목소리라는 게 전 믿기지 않습니다..;;

  3. 마이마이...;ㅁ;!!

  4. 81년생이면 29살인데... 정말 많은 작품에 출연했네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09.03 00:03 신고  Addr Edit/Del

      데뷔도 늦은 편인데 말이죠...
      성우학원에서 기초반일 때 오디션 통과된 것을 보면 성우라는 직업에 딱인 듯한 기분이 듭니다.

  5. 4754785468560 2009.09.03 20:39  Addr Edit/Del Reply

    나카하라마이 하악하악 나를 갉아먹어줘여~~~~~

  6. 나기사에 이번엔 사카의 테루까지 하셨네요
    참 무난하다면 무난한 목소리 같아요

  7. 나카하라 마이씨는 대부분 거유캐릭을 맡고 있더군요.
    나카라하 마이씨 자체도 평균이상을 자랑하던데...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성우입니다.

  8. 제가 나카하라 마이 씨에 관심을 가진 것은 쓰르라미의 레나 이후입니다.
    엔딩 크레딧 안 보면 쉽게 알아차리지 못하는 성우 중 한 명 TT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09.06 22:53 신고  Addr Edit/Del

      저도 엔딩 크레딧을 안 보고 넘기면 알아차리기 힘들더군요...ㅠ.ㅠ
      나기사 같은 목소리를 기억하고 나카하라 마이를 찾기는 힘들어요..;;

  9. 레나 연기할때 절정이었다고 하더군요 나카하라 마이는;
    특히 그 쓰르라미 첫번째 이야기일때. 열연을 펼쳤다고 .

2009. 1. 31. 01:12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영원한 꿈 속으로...



나기사~~~~!!!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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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uemyheart.net/blog BlogIcon Kael H. 2009.01.31 06:46  Addr Edit/Del Reply

    클났다능 안보는 사이에 나기사가 어른이 되었군요(........)

  2. 나기사 가면안대 ㅠ ㅠ

  3. Favicon of http://kuna.wo.tc BlogIcon 쿠나 2009.02.01 08:09  Addr Edit/Del Reply

    도대체 안보는 사이에 어디까지 간 겁니까..??!

  4. 저세상으로 가버렸군요

2008. 12. 1. 17:21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지금까지는 그냥 프롤로그...
다음 편부터가 진짜 After story가 시작되는 듯한 느낌이네요.
덧붙여, 클라나드는 진리...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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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품명 : 클라나드 후루카와 나기사 / 사카가미 토모요 3D 마우스 패드
2. 메이커 : 브로콜리
3. 발매일 : 08년 12월 27일
4. 제품사양 : 사이즈 - 세로 150mm×가로 180mm×두께 1mm , 소재 - 3D 렌즈 시트 HALS, 풀 컬러 인쇄, 구멍뚫린 헤드가 붙은 OPP봉투 포함
5. 가격 : 각 900엔 -> 각 763엔(세금포함, 본 사이트 한정 할인)



자료출처 : 아미아미(www.amiami.com)


왠지 갖고 싶어지네요... 마우스 패드치고는 좀 비싼 것 같지만...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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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냥 공짜로 준 걸 쓰...

  2. 대체적으로 마우스패드는 어디선가 받은 걸 쓰기 마련입죠. -_-a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11.22 22:50 신고  Addr Edit/Del

      음... 전 일전에 텐히로 나오토 씨의 화집 부록으로 따라온 마우스 패드도 안 쓰고 있으니까요..;;

  3. 쿄우는 왜....안나오죠..

2008. 5. 5. 14:11 성우이야기

이번에는 쿠기미야 리에 씨나 유키노 사츠키 씨, 타무라 유카리 씨, 노토 마미코 씨, 카와스미 아야코 씨를 후보로 놓고 하려다 요즘 한창 뜨고 있는 나카무라 유이치 씨로 결정했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될 만큼 작년 4월부터 급속하게 뜨고 있는 남자 성우분이죠.
클라나드의 '오카자키 토모야'역을 맡으면서 스타 급으로 된 유이치씨.
그럼 시작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rofile

1. 이름 : 나카무라 유이치(中村悠一)
2. 별명(애칭) : 유우컁(ゆうきゃん)
3. 생년월일 : 1980년 2월 20일
4. 출신 : 카가와 현
5. 혈액형 : B형
6. 소속사 : 시그마 세븐
7. 데뷔작품 및 연도, 배역 : 전뇌탐험기 웹다이버의 그리피온(グリフィオン)역(2001)



이상 대략적인 프로필이었습니다.
사진을 보니 꽤 꽃미남 형이군요. 약간 동안인 것 같기도 하고...
성우들 사이나 팬들에게는 '츤데레'성격이라고 하나 진작 본인은 그것을 부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화분증, 금속 알레르기에 폐쇄된 공간, 어두운 공간, 고소공포증, 깊은 바다와 바퀴벌레 혐오증, 탈 것에 약해서 멀미가 자주 일어나 비행기도 싫어한다는 군요. 거기에 많은 인파들에도 약하다고 합니다. 이쯤되면 거의 결벽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인간관계로서는 스기타 토모카즈씨와 친분이 깊다고 합니다. 다만, 본인은 자각을 하지 못하고, 스기타 씨와는 친구도 뭐도 아니다라고 말했다는군요.
그리고, 본인이 모르는 사이에 DG5라는 성우 유닛의 멤버가 되었습니다. 그 외의 멤버는 카미야 히로시, 오노 다이스케, 야스모토 히로키, 스기타 토모카즈 입니다.
이 유닛이 만들어진 계기로는 카미야 히로시 씨와 오노 다이스케 씨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야스모토 히로키 씨, 스기타 토모카즈 씨, 나카무라 유이치 씨가 게스트로 출연했고, 이들 5명이 유닛을 결성했으면 좋겠다는 청취자들의 요청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럼 유이치씨가 출연한 작품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뇌탐험기 웹다이버(2001) - 그리피온, 라이가온
DEAR BOYS(2003) - 나가세 사토루
금색의 갓슈벨(2004) - 챠오롱(ツァオロン)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2005) - 남자학생, 점원C, 본부, 감시병A, 군경찰
무적간판아가씨(한국 방영명 : 무적철가방, 2006) - 오오타 아키히코
크게 휘두르며(2007) - 아베 타카야
키스담 ~ENGAGE planet~(2007) - 나나오 슈우
이 푸른하늘에 약속을(2007) - 호시노 와타루
수호캐릭터(2007) - 츠키요미 이쿠토
우리들의(2007) - 나기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2007) - 바이스 그란세닉(ヴァイス・グランセニック)
기동전사 건담00(2007) - 그라함 에이커
클라나드(2007) - 오카자키 토모야
강철의 라인바렐(鉄のラインバレル,2008) - 모리츠구 레이지
절대가련 칠드런(2008) - 미나모토 코우이치
속 안녕 절망선생(2008) - 아비루 아버지
네오 안젤리크 Abyss(2008) - 젯트(ジェット)
마크로스F(2008) - 사오토메 아르트
우리 집의 여우신령님(2008) - 텐호 쿠우겐(남자)
기동전사 건담00 세컨드 시즌(2008) - 그라함 에이커
클라나드 ~AFTER STORY~(2008) - 오카자키 토모야
수호캐릭터 두근! (2008) - 츠키요미 이쿠토


사실 캐스팅 된 작품은 더 많습니다만, 대부분 주연보다는 조연의 비중이 더 높습니다.
2007년에 들어서야 주연을 꿰차기 시작한 것을 알 수 있죠.
그리고, 애니메이션 쪽 보다는 드라마CD나 BLCD쪽이 더 유명하신 것 같더군요.


데뷔하신 것에 비해 빛을 늦게 보신 나카무라 유이치 씨..
부디 대성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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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각보다 유명한 작품에 많이 출현 하신 성우분이군요.

  2. 흠흠.. 클라나드에 오카자키 토모야 역도 맡으신 분이군요.

  3. 아! 후코 마스터!

    토모야 : 내일부터, 우리가 연인사이가 된다면.. 재미있어 질것 같지 않아??

    나기사 : 에?

  4. 순간 여성분인줄..;;

    전혀 모르는성우였는데... 어찌 작품에 많이 참여하신듯싶네요;;

  5. 오!!
    텐호 쿠우겐!!

  6. 목소리는 알겠지만..
    남자 성우는 당최 관심이 없어서..;;;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5.07 11:35 신고  Addr Edit/Del

      남자 성우의 역할이 점점 줄어들고 있으니 말이죠..ㅠ.ㅠ
      저도 알고 있는 남자 성우는 몇 없답니다.

  7. 어라......건담더블오의 그라함이 없네요?

  8. Yookyan 2009.09.06 03:06  Addr Edit/Del Reply

    나카무라상은 데뷔하셨을 때는 주로 나레이션 쪽의 일을 많이 맡으셨었다고 합니다 ㅎ
    그래서 초반에는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CD쪽은 많이 없구요 ..
    2006년에 바르키리프로파일2 시르메리아란 게임의 루파스역, 2007년에 오오후리의 아베, 클라나드의 오카자키를 맡으시면서 뜨기 시작하셨죠 ..
    매우 애정하고 있는 분 -_ㅠ
    그러고보니 위에 클라나드 빠진 거 같아요 ...

2008. 3. 1. 23:56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012



토모요가 학생회장이 되고 연극부 재결성이 결정되었군요.
한방에 토모요, 나기사 루트가 해결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부터는 토모야 루트가 시작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버지와 떨어져 살면 분명 두 사람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라는 나기사의 제안으로 집에서 나가 나기사의 가족과 함께 살게 됩니다.
과연 이로 인하여 토모야와 아버지의 관계가 개선될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만약, 이 작전이 성공한다면 나기사는 토모야에게 받은 은혜를 갚을 수 있게 되는군요.
아마 제 예상컨데, 나기사의 판단이 옳을 거라 생각됩니다.

뜬금없는 이야기입니다만, 1쿨이 끝나고 2쿨째로 넘어들 즈음해서 클라나드 4쿨설이 흘러나왔습니다. 하지만, 그건 루머였고 22화로 TV상영을 끝낸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지금이 19화이고, 이제 남은 방영일자는 겨우 4일...
총 22화 + 스페셜(혹은 총집편)로 꾸며진다는 게 확실해 졌습니다.
미방영된 23,24화는 DVD특전으로 나오겠죠...(결국 DVD를 사라는 말로 이어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은 아~주 싫어합니다만...;;)

부디 22화 완결로 좋은 결말을 내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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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 16. 17:31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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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오카자키 토모야 쟁탈전 개시..!!


히로인 나기사의 부재로 제2차 토모야 쟁탈전이 일어났군요.
이번 결전 주제는 손수 만든 요리(手作り料理)입니다.
여기에다가 후코도 등장...!!

하지만, 이것이 마지막 전쟁..
나기사가 재등장하면서 토모요의 스포츠부 특별활동 사냥(?) 중 일어난 해프닝으로 전부 정리되어버렸습니다.

여전히 토모야를 둘러싼 경쟁을 계속될 듯 싶습니다.
진작 나기사나 토모야 본인은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지만 말이죠...

오카자키 토모야의 여자친구가 될 수 있는 영광을 차지할 자는 대체 누구일지..!!!
셔플처럼 전혀 다른 제3자가 그 자리를 꿰찰지도 모르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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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17. 23:18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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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 이대로...





이번 10월부터 새로 시작한 신작입니다.

4월부터 TBS에서 방영을 한다고 광고를 집어넣었던 작품이죠...

Key사에서 만든 게임이 원작인 작품이며, Air, Kanon에 이은 3번째 시리즈이죠.

Air와 Kanon은 극장판, 리메이크 등등으로 나오면서 인기를 끌던 작품이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곳은 쿄토 애니메이션.

Key사의 작품답게 굉장히 유니크한 히로인들이 차례차례로 등장합니다.

교통사고로 입원해있지만 어째서인지 학교에서 머무는 후코, 천재소녀이지만 조금 괴짜인 코토미 등...

현재, 후코의 스토리가 끝났고, 코토미의 스토리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한창 개그씬으로 웃기다가도, 가슴을 찡하게 울리는 스토리로 사람들의 뇌리에 박히는 전형의 스토리전개는 역시 Key사와 쿄토 애니메이션이다~! 라고 할 수 밖에 없더군요.

앞으로의 스토리에 더욱 관심이 가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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