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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05 2012년 임진년 첫 바통(16)
  2. 2008.09.16 문득...(16)
  3. 2008.06.04 키워드(4)
  4. 2008.05.14 101번째 포스팅(22)
2012.01.05 01:42 일상이야기


네에... 새해 초반부터 Ms_Sena님으로부터 바통을 덜컥 넘겨받아버렸습니다.
모처럼 포스팅 거리도 생겼으니 바로 스타트~!!


[影猫가 기억하는 2011년의 Keyword]


1. 마법소녀 마도카 ☆ 마기카


그야말로 시청자들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은 작품.
덕분에 마법소녀라는 환상을 아주 그냥 깨 주었습니다.
아오키 우메 씨의 캐릭터 원안에 신보 아키유키 감독이라는 히다마리 스케치 콤비네이션이라 방영 이전부터 상당한 관심을 받고 있던 작품이었죠.
하지만, 멋지게 시청자들의 뒤통수를 때려주는 센스란...
아마 이 강렬한 임팩트는 잊을 수가 없겠네요.


2. Steins;gate


엘.프사이.콩그루, 뚯뚜루~ 등등의 명대사(?)를 여럿 남긴 작품이죠.
저는 원작인 게임을 플레이한 적이 없어서 작품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죠.
처음에는 그냥 보면서 하차하려고 했지만, 점점 볼 수록 빠져드는 매력...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서 보여준 엔들리스 에이트 급의 오카린 무한 과거로 돌아가기는 점차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긴장감에 빠져들게 해주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언젠가 원작 게임도 해보고 싶습니다.


3. 강호동

대한민국에서 유재석과 함께 최강의 MC 쌍두마차로서 인기절정을 달리고 있던 그 였지만, 탈세사건으로 인해 기자회견을 열고 잠정 은퇴라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죠.
그 덕분에 무릎팍 도사는 없어지고, 스타킹, 1박 2일 등은 MC가 바뀌거나 기존의 멤버가 물려받는 형식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법원에서 탈세혐의를 각하함으로서 다시 강호동의 컴백이 떠오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도 그가 다시 카메라 앞에서 서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4. 김정일

94년부터 김일성을 뒤이어 북한을 통치하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갑작스럽게 사망하였죠.
여러모로 김일성의 사망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 이래저래 논란이 많았지만, 최근에 영결식을 하면서 통치권은 그의 셋째 아들인 김정은이 맡았습니다.
과연 앞으로 북한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바입니다.


5. 슈퍼스타K 3

이번 대회부터 그룹도 참가하게 되면서 그 경쟁은 예전보다 훨씬 치열했습니다. 예리밴드의 무단이탈로 인해 슈스케의 편집 문제가 다시 논란이 되기도 하였죠. 경연은 솔로보다는 그룹 쪽이 훨씬 유리하게 흘러간 듯한 느낌이 드네요. 울랄라 세션의 리더인 임윤택의 암투병이라는 사실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 결과 버스커버스커를 누르고 최종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버스커버스커 역시 좋은 무대를 보여주었지만, 시청자 투표에 밀리면서 준우승에 머물렀죠. 과연 4기에서는 어떤 도전자들이 등장할지 기대가 됩니다.


6. 최효종&강용석

개콘에서 사마귀 유치원, 애정남 등의 코너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최효종. 하지만, 사마귀 유치원에서 국회의원을 풍자하는 시사개그를 하였다가 강용석 의원이 국회의원을 모욕했다고 해서 그를 고소하였죠. 사실 그는 일전에 아나운서 관련 발언을 했다가 아나운서 협회로부터 고소를 당한 입장이었습니다.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애꿎은 개그맨을 고소하였다가 되려 역습을 당하고 맙니다. 국회에서는 왕따를 당하고, 최효종의 인기는 오히려 더 올라가버리는 효과가 나버린 것이죠. 결국 그는 고소를 취하하였고, 최근엔 화성인 바이러스에 '고소 집착 화성인'으로 출연하기도 하였습니다.


7. 한.미 FTA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미FTA비준이 겨우겨우 국회를 통과하였습니다. 사실 거의 한나라당에 의한 날치기였지만 말이죠. FTA는 미국과 협상을 할 때부터 이래저래 시끄러웠고, 특히 ISD라는 것 때문에 야권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혔죠. MB는 FTA가 국회에서 통과시키면 3개월 후 ISD를 재협상하도록 하겠다라는 드립을 치면서 트위터에서는 관련 패러디로 TL(타임라인)을 가득 채우기도 하였습니다. 비준이 통과하기 까지 CCTV를 가리고 '공중부양'을 보여준 강기갑 의원과 최루탄을 터트린 사건으로 인해 한국 국회는 국제적으로 보여주지 못할 부분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FTA에 과연 한국에 있어 득이 될 것인지 아니면 실이 될 것인지는 앞으로 지켜봐야할 일인 것 같습니다.


8. 서태지

미혼이라고 생각되던 서태지였지만, 이지아와 서태지의 재산분할청구 소송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드러났습니다. 모 스포츠신문이 두 사람의 관계를 특종으로 보도하였으나, 서태지 측의 강력한 대처로 인해 그 신문은 오보처리를 하면서 그냥 잊혀져버렸죠. 아무튼 이 사건으로 인하여 이지아와 사귀고 있던 정우성으로 까지 불똥이 튀어버렸습니다. 주요 쟁점은 미국에서 했던 이혼의 효력발생시기였죠. 결국은 이지아 측에서 갑자기 소송을 취하하면서 이 해프닝은 마무리되는 듯하였으나, 서태지 측에서는 끝까지 가겠다는 입장을 보였죠. 사실 이것은 BBK사건을 묻기 위해 퍼트린 것이지 않냐는 말이 나오면서 이래저래 충격이 컸던 기억이 납니다.


9. 중국 어선의 불법조업

매년 중국어선들의 불법조업때문에 말이 많았습니다. 특히, 그들이 해경에 붙잡히기 않기위해 흉기를 휘두르면서 접근을 가로막는 등 국민을 분노하게 만들었죠. 결국 해경 대원이 중국어선 선장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건이 터지면서 그 분노는 극에 달했습니다. 이에 불구하고 중국 정부는 자국의 어민을 옹호하는 적반하장 격의 대응으로 대국답지 않은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죠. 이제 더 이상 중국의 눈치를 보지않고 불법조업을 일삼는 중국 어선에 대해서는 강력한 대응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10. 일본 토호쿠 대지진

일본의 토호쿠 지방을 덮친 대지진으로 인해 일본은 패닉상태에 빠져버렸습니다. 특히 지진 이후에 몰려온 지진해일에 의해 피해는 더더욱 커졌고, 후쿠시마 현의 원자력발전소까지 피해를 입으며 방사능 물질이 유출되면서 세슘의 공포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진도는 일본 지진관측 사상 최고인 9.0이었죠.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도시는 기능이 마비되었고, 원전사고에 의한 피해복구는 아직도 진행되고 있습니다.최근 다시 칸토우(관동)지방의 대지진이 예상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다시금 지진에 대한 공포감이 나타났죠. 어쨌든 아마 완벽한 복구가 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안그래도 재정적자에 허덕이는 일본인데 말이죠...




이상 제 나름대로 올해의 화제가 된 사건 중에 10개를 뽑아봤습니다. 다만, 숫자는 순위와 관계없이 생각내로 작성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이어서 바톤을 이어주실 이웃 3분을 선택한다면...
최근 저와 자주 트위터에서 트윗을 주고받는 쿠나님, 세르엘님, 라인슬링님으로 결정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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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바통의 진앙이 로로레나입니다. ㅎ
    소중한 개인기억을 수기해주셔서 기쁩니다.
    다른분들 과달리 국내 방송계통 이야기도
    작성해 주셔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평안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ㅎ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2.01.06 23:42 신고  Addr Edit/Del

      원래 더 적고 싶었는데 제일 임팩트만 있는 것을 골라적느라 힘들었어요...ㅋㅋ
      아무튼 2011년을 돌아보게 해준 바통 감사합니다~

  2. 역시 마도카가 아무래도 쇼크가 심하죠

  3. 2011년의 키워드는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서 국내 방송과 사회 이야기로 끝났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4. 아아..몇몇은 공감이 되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허헛.. 저와 1,2번 키워드가 겹치는군요.
    역시 2011년은 슈타게와 마마마의 해였던 듯 합니다.(...?)
    슈타게는 TVA도 괜찮았지만 원작 포스만큼은 못 했다는 평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원작이 오카베 1인칭인데다, 연출도 더 좋았네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2.01.22 20:45 신고  Addr Edit/Del

      원작은 안 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역시 원작을 뛰어넘는 것을 만들기란 어려운 것 같네요.

  6. 아, 여기는 진지한 건들이 많이 있군요. 저는 어디까지나 저랑 직접 관련되는 것만 뽑았는뎈ㅋㅋㅋㅋㅋ

  7. 제 전역 1주일 전... 즉 제가 마지막 휴가나올때

    김정일이 사망했었죠...

    (무척 쫄렸습니다 ㅋㅋ)

  8. 묘링 살아있농?

2008.09.16 22:55 일상이야기

유입 키워드를 확인하다가 뿜을 뻔 했습니다.
그 이유인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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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대체 '세키레이'라는 키워드가 몇 개나 있는 건지...
전 단지 세키레이 11화의 감상후기를 적었을 뿐인데...
안 그래도 최근에 일일방문자수가 150을 넘나든 주범(?)이 바로 이거였던 건가..!!!!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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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키레이의 힘은 대단하군요;

  2. 세키레이 7권 사야하는데 언제 나올려나...

  3. 세키레이 굇수의 포스... ㅠ_ㅠ

  4. 문제의 작품이로군요..ㅎ

  5. 세키레이가 무슨뜻인겅미 ㅇㅅㅇ 알수 없어서 한번도 안읽어본..

  6. 스..슴가레이

  7. 세키레이의 포스는 대단하다는 말밖에...

  8. 흐음, 그 크크섬을 올리면 크크섬으로 도배가 되었던 적이 있는데 말이죠 -0-

    거기에 카노콘까지 있네요 ㄷㄷ

2008.06.04 15:27 일상이야기
오랜만에 키워드를 한 번 확인해봤습니다.
일전에는 성우가 상위 5걸을 휩쓸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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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닛산 큐브가 1,2,4위를 꿰차고 있군요.
아무래도 닛산 큐브가 국내에 들어온다는 소식 때문에 이렇게 된 것 같군요.
하물며, 1위의 개수는 190여개...
당분간은 1위의 자리를 지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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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큐브라는 단어가 있길래 손으로 같은모양 마춰가는 큐브생각-_ -;
    너무 촌에만 살다보니...ㄷㄷㄷ

    닛산큐브가 어떻게 생겼나 찾아보니 귀엽게 생긴 자동차네요ㅎㅎ

2008.05.14 01:17 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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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101번째 포스팅에 접어드는군요..
이웃도 점점 늘어나고, 댓글을 다는 재미에 하나하나씩 글이 늘어나서 그렇지 않게 되었나 생각됩니다.
방문수도 적어도 하루에 50명 이상은 되니까...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5천힛이군요.
조만간 돌파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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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밑에 2살 터울의 남동생이 있습니다만...
지금은 워킹 홀리데이(이하 워홀)비자로 캐나다에 가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일본 가기 전 알바해서 번 돈으로 구입한  디카를 주었더니 홀라당 잃어버렸다고 하네요.
도서관 책상에 잠시 올려놨었는데, 누군가가 훔쳐갔다... 라고 본인은 진술했습니다.
젠장...!! 이제 겨우 1년 지났는데...
기종은 니콘 쿨픽스S8입니다. 700만 화소 짜리로 아담한 사이즈에 마음에 들었던 녀석이었는데...ㅠ.ㅠ 아래 첨부사진의 녀석입니다. 색깔도 동일.
일단은 자기가 돈 벌어서 새 거로 사준다고 했습니다.
이 기회에 더 좋은 녀석으로 받아야겠군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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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키워드를 봤습니다만, 상위 5걸이 성우이름이군요.
그 밑으로는 애니 노래나 제목 등등...
물론 말도 안 되는 것도 수두룩합니다.
살짝 키워드 1위를 공개하자면, 얼마 전에 포스팅한 '나카무라 유이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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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문자로 저번 달의 휴대폰 요금을 알려주더군요.
무려 20,770원입니다.
기본료를 제외하면 거의 쓰지않다는 이야기가 되는군요.
이쯤되면 휴대폰이 아니라 시계수준입니다.
사실, 일본에서도 휴대폰이라기 보단 알람시계였었다죠.=-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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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티스토리 베스트에 뜨셨다고 포스팅을 많이 하시던데...
저도 한 번 떠 봤으면 좋겠군요.
베스트에 뜨는 것이야말로 메이저 블로그의 첫걸음일 테니 말이죠.
그리고, 수많은 고민 끝에... 그냥 폰 번호 공개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옥션 해킹으로 이미 개인 정보 따위 이 인터넷 세계 어딘가를 떠돌고 있을테니...
프로필에 적어놓을 테니 필요하신 분들은 등록하세요~
물론 문자를 보내실때는 블로그 닉넴과 함께 보내시는 것은 필수입니다.=@ㅅ@=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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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새 저 티베 거의 매일매일 오른다능./.(

    자랑은 아니고 뭐..


    101번째 포스팅 추카추카

  2. ㅎ메이저 블로거를 꿈꾸시는군요^^
    전 그냥 중소블로거가 좋다는..

  3. 휴대폰 전 잘 안써.. 사실 문자 친구가 없어서 휙~ 던저놓고있따죠

  4. 으음... 진짜 핸폰 요금 얼마 안 나오시네요.
    전 많이 나왔을 때가 9만 얼마였는데 그 때 엄마한테 혼났어요 ㅠ_ㅜ
    그리고 댓베 같은 건 솔직히 신경 안 씁니다;
    뭐... 댓베 뜬 적은 있지만 귀찮아요~ 그런 거 일일이 신경 쓰면 -ㅂ-;;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5.14 16:06 신고  Addr Edit/Del

      핸드폰을 거의 방치하다시피 하고 있으니까요..;;
      전 최대 12만원 나왔다가 집에서 쫓겨날 뻔 했습니다.=-ㅅ-=
      저도 댓베는 신경 안 쓰고 싶지만 왠지 은근히 쓰이는군요..

    • Favicon of http://iloveani.tistory.com BlogIcon Boom♬ 2008.05.14 19:13 신고  Addr Edit/Del

      인터넷 요금이 12만원 나오면 막장인가요? ㄲㄲ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5.14 20:23 신고  Addr Edit/Del

      휴대폰 인터넷 요금이 12만원인가요..?!
      그건 좀 지나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만..;;

  5. 와.. 핸폰요금.,... 절약한게 아니라 방치한거라면.. ㅋㅋ

    댓베같은거.. 메이저 블로그 같은거.. 되면 좋지만..

    되면 그때부턴 귀찮아집니다..

    저처럼 평온한 중소기업으로..(응?)

    뭐.. 님의 결정이에요. 전 베이스 깔아드리는데 전력을...(뭥미..)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5.14 18:10 신고  Addr Edit/Del

      문자친구도 없고 하니 쓸 일이 잘 없네요.
      시끄럽게 사는 게 귀찮기도 하고...
      가끔은 오는 전화를 안 받기도 합니다.(퍽)

  6. 괜찮아요
    전 야한짤방 키워드가 8위에요

  7. 난 키워드가 별거없네..;ㅅ;

  8. 베스트 별로 올라가봤자..그냥 그래요.'ㅅ'
    처음에는 좋았지만 나중가면 그냥 무시하게 되더군요.

  9. 허허... 검소(?)하시군요. 뭐 저도 폰요금 한달에 많이 나와봐야 3만원가량이니 비슷할지도... 이번에 카메라 새로 받아오시는김에 하이엔드로 달려보세요. 이름값 합니다.^^a;;

  10. 2008.05.14 23:49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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