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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0월 신작 리뷰 #2 1. ef - a tale of melodies 기다리고 기다리던 ef 2기가 방영 시작~!! 히무라와 유우코의 학창시절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대만족. 분위기는 1기와 별 다를 바 없을 것 같습니다. 시간적 배경은 1기 이후의 이야기. 예상컨데 1기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히무라와 쿠제의 옛날 이야기, 미즈키의 이야기가 주류를 이룰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12화 완결 예정의 작품이지만, 1기의 감동을 그대로 이어줬으면 좋겠습니다. 2.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라이트 노벨 원작의 작품입니다. 불행을 불러오는 오른손의 소유자, 카미죠 토우마. 무슨 일을 하든 그는 불행한 일을 당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베란다에 널려져 있는(?) 한 소녀와 만나게 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인덱스', 마법명 'Dedica.. 더보기
뒤늦은 완결편 리뷰 1. 히다마리 스케치 x365 1기 방영후 꽤나 공백기간이 길었지만은, 변함없는 아기자기함과 개그로 멋지게 돌아왔습니다. 역시 옴니버스 형식으로 1기에서는 다루지 않은 에피소드들을 다뤘죠. 코스프레 대가인 요시노야 선생님과, 서로 돕고 사는 히다마리 장의 주민 사에, 히로, 미야코, 그리고 유노. 마지막 에피소드는 겨울방학 중 신년을 보내기위해 본가에 다녀온 이후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은 각자 한 소절씩 주제가를 부르는 것으로 마무리. 3기도 나오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2. 앨리슨과 리리아 이 작품도 어느덧 완결을 맞게 되었군요. 원작에 비해 스토리가 꽤 줄어든데다가, NHK에서 방영된 것이라 원작에 비해 조금 스토리가 부드러워졌죠. 하지만, 이것도 이것나름대로 괜찮지 않았나 생각됩.. 더보기
세키레이 11화 ...세키레이 제작님들, 아니 스토리 작가님들. 이건 무슨 플레이인가요? 예상했던 것보다 더 최악으로 흘러가는 군요. 대놓고 2기 제작하겠다는 것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만... 이제 남은 건 완결인 12화 하나뿐... 어떻게 마무리를 짓는 지 지켜보겠습니다. 더보기
'08 일본 여행기 - Episode 3(삿포로시 자료관, 삿포로 맥주 박물관) 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여행 두번째 날의 후기를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어째 너무 많은 곳을 돌아다녀서 하루의 일정을 여러 개로 나눌 줄이야..(사진도 많이 찍었고..) 시로이코이비토 파크의 견학이 끝난 뒤에 저는 바로 다른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지하철 토자이선을 타고 니시11쵸메 역에서 내린 후, 삿포로시 자료관으로 갔습니다. 자료관이 오오도오리 공원(大通公園)에 위치해 있어서, 가는 길에 분수같은 것이 있어서 참 보기 좋았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바움'이라는 것으로 자매도시인 독일의 뮌헨에서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만 더 걸어가니 저 멀리 자료관의 건물이 보였습니다. 건물은 연석을 사용한 것이라서 문화제로 지정되어 있답니다. 건물 2층은 갤러리로 여러 가지 전시회를 열리고 있.. 더보기
'08 일본 여행기 - Episode 2 (白い恋人 パーク) 이어서 두번째 에피소드 바로 올립니다. 우여곡절 끝에 오전 6시 삿포로에 도착한 저는 짐을 민박집에 놔두고 잠시 숨을 고른 후에 바로 관광에 나섰습니다. 피곤한 것도 있고 해서 우선 삿포로 시내 관광을 하기로 했습니다. 전날, 야간 열차에서 세운 계획대로 천천히 시내를 돌았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간 곳은 삿포로의 명물, 하얀연인(白い恋人)의 공장이 있는 '시로이코이비토 파크(白い恋人パーク)였습니다. 지하철을 갈아타고 '미야노사와'역에서 내려 천천히 걸어갔습니다. 친절하게도 가는 길대로 전봇대에 화살표를 붙여놨더군요. 그렇게해서 5분정도 걸으니 저 멀리서 건물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중세 성같은 외형이더군요. 견학료를 지불하고 천천히 건물안을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슬라이드 사진은 내부에 전시된 것들.. 더보기
rss 순회 완료... 일단 급한 불은 전부 껐습니다. 다만 한 분이 유독 포스팅 갯수가 40개를 넘어가는 바람에 전부 체크는 못했습니다..ㅠ.ㅠ 그냥 폭파할까라고도 생각했지만은, 여태까지 쌓아온게 있어서 그렇게 하진 못하겠더군요. 아무튼 후기 올리기 전에 rss순회는 전부 끝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건 후기 올리기일려나요..? 천천히 하나씩 올릴테니까 기다려주세요~ 더보기
생존신고 안녕하세요~ 그림자 고양이입니다. 일단 생존신고를 드리는 바입니다. 컴퓨터를 매일같이 할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만, 민박의 방이 다른 곳에 위치해서 그곳으로 옮겨가는 바람에 인터넷을 못하게 되었다죠...ㅠ.ㅠ 덕분에 매일같이 올리는 후기도 밀려버리고, rss순회도 왕창 밀려버렸으니... 슬슬 두려워지는군요. 아무튼 전 내일 아침 7시 기차로 출발하여 약 10시간에 걸쳐 도쿄로 이동합니다. 도쿄에서는 무난히 컴퓨터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곳에선 그다지 예정도 없고 하니... 그 때 후기를 한 개씩 올려야겠습니다. 자세한 건 한국에서 전부 처리해야겠죠. rss순회라거나... 그럼 나중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후기랑 사진 목 빠져라 기다리신 분들에겐 죄송합니다...ㅠ.ㅠ p.s : 역시 블로그 관리를 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