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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9. 15:13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1. ef - a tale of melodies

히무라와 유우코

기다리고 기다리던 ef 2기가 방영 시작~!!
히무라와 유우코의 학창시절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대만족.

분위기는 1기와 별 다를 바 없을 것 같습니다.
시간적 배경은 1기 이후의 이야기.
예상컨데 1기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히무라와 쿠제의 옛날 이야기, 미즈키의 이야기가 주류를 이룰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12화 완결 예정의 작품이지만, 1기의 감동을 그대로 이어줬으면 좋겠습니다.


2.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인간빨래...??

라이트 노벨 원작의 작품입니다.
불행을 불러오는 오른손의 소유자, 카미죠 토우마.
무슨 일을 하든 그는 불행한 일을 당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베란다에 널려져 있는(?) 한 소녀와 만나게 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인덱스', 마법명 'Dedicatus545 (헌신적인 어린양은 강한 자의 지혜를 지킨다)'.
그녀는 10만 3천권이나 되는 마도서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 마도서를 원하는 마술사에게 쫓기고 있다는 수수께끼의 소녀.

보충수업을 위해 학교를 갔다가 돌아오니, 그 소녀는 피투성이가 된 채로 쓰러져있었고, '마술사'라는 존재를 눈 앞에서 만나게 되는데...?!

1화를 보면서 얼핏 기신포후 데몬베인이라는 애니가 생각이 났습니다만..
과연 토우마는 인덱스를 무사히 지켜줄 수 있을까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카마치 카즈마 (대원씨아이(주), 2006년)
상세보기

3. 뱀파이어 기사 Guilty

오늘도 뱀파이어 호스트부(?)는 성업중

말이 2기지 1기 마지막화부터 그대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순혈종인 시즈카가 소멸되면서 그로 인한 여파로 인해 크로스 학원에 위기가 찾아옵니다.
스즈카에게 몸을 빌려줬던 마리아도 깨어난다.

제로는 카나메의 피를 흡혈한 후,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가 되고...
여전히 유우키를 둘러싼 제로와 카나메의 신경전도 계속 되고 있는 듯합니다.

과연 인간과 뱀파이어의 공존은 실현될 수 있을지, 제로는 레벨 E로 떨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의 이성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뱀파이어 기사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MATSURI HINO (학산문화사, 2006년)
상세보기


4. 지옥소녀 삼정(三鼎)


오랜공백을 깨고 다시 돌아온 지옥소녀의 3번째 시리즈...!!
여전히 '아가씨' 엔마 아이는 건재하였습니다.
다만, 1,2기와 다른 점이 있다면 현실세계의 인간에게 '기생'을 하고 있다는 점이랄까요...?

원한을 싼 이를 벌하는 멤버는 더 늘어났습니다.
게다가, 아이의 벌 코스프레는 전혀 예상치 못한 장면...!!

과연, 이번 3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원한을 가진 이들이 지옥소녀를 찾을까요..?
지옥소녀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지옥소녀프로젝트 (서울문화사, 2006년)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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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f 이번엔 노래가 별로인 듯

  2. 저도 역시 ef가 제일 맘에 드네요...전 ef의 분위기가 좋아요^^

  3. 후기작들은 거의 그대로 가는 분위기. 다만 ef는 뭔가 변화된 느낌이네요.

  4. 10월 신작은 전체적으로 작화가 저에게 맞아서 보고 싶은 것이 많던데 말이죠 ㄷㄷ
    ef는 대박이죠 . . . . ㅠ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10.11 13:54 신고  Addr Edit/Del

      전 아직 작화보다는 스토리 쪽이랄까요..?
      그리고 1기를 보면 거의 무조건 후속작은 챙겨보기 때문에..;;

2008. 10. 5. 02:08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1. 히다마리 스케치 x365

변신의 귀재

1기 방영후 꽤나 공백기간이 길었지만은, 변함없는 아기자기함과 개그로 멋지게 돌아왔습니다.
역시 옴니버스 형식으로 1기에서는 다루지 않은 에피소드들을 다뤘죠.

코스프레 대가인 요시노야 선생님과, 서로 돕고 사는 히다마리 장의 주민 사에, 히로, 미야코, 그리고 유노.

마지막 에피소드는 겨울방학 중 신년을 보내기위해 본가에 다녀온 이후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은 각자 한 소절씩 주제가를 부르는 것으로 마무리.

3기도 나오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2. 앨리슨과 리리아

왕자님과 공주님


이 작품도 어느덧 완결을 맞게 되었군요.
원작에 비해 스토리가 꽤 줄어든데다가, NHK에서 방영된 것이라 원작에 비해 조금 스토리가 부드러워졌죠.
하지만, 이것도 이것나름대로 괜찮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다만, '죄수 42번'에 관련된 모든 비밀이 완벽하게 풀려지지 않은게 조금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만...
원작에는 없는 트레이즈와 리리아의 댄스파티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대만족.

이젠 느긋하게 후속작인 메구와 셀론을 기다려야겠습니다.


3. 20면상의 딸

치코는 몇 년이 지나도 그대로...


4월 신작 중 뱀파이어 기사와 더불어 무거운 분위기의 작품이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마지막화는 영국으로 건너간 치코와 그곳으로 놀러간 슌카의 이야기.
그녀들은 언제 어디까지나 소녀 탐정단이었고, 앞으로도 그렇지 않나 생각되네요.

마지막에는 20면상이 치코와 만나게 된 계기를 보여줍니다.

만약, 치코가 성인이 된다면 슌카와 함께 '본격적인' 탐정단을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4.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여름의 하늘~

소라는 영원한 수면으로...

1달 동안의 마법사 연수가 끝나고 20명 전원이 합격.
스즈키 소라는 고향으로 돌아가 마법사로서의 처음이자 마지막의 의뢰 마법을 쓰고 웃으며 아주 편안한 모습으로 영원한 잠에 빠집니다.

그리고 5년 후...
그녀의 주위에 있던 사람들의 근황을 보여줍니다.
나가사키의 히요리, 시모키타자와에서 노래부르던 야스코, 도쿄의 아사기와 쿠로다, 마지막으로 홋카이도의 비에이에 찾아온 코우타까지.

1기와는 또 다른 결말에 약간 충격이었지만은, 이것도 나름대로 괜찮은 결말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리아 시리즈와는 또 다른 치유계의 애니메이션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상 대략적인 후기를 마칩니다.
시험기간 후에 제대로 된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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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히다마리를 제외하고는 다른 작품은 챙겨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꽤 괜찮아 보이는 작품들이네요 ㅇㅅㅇ/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10.05 11:56 신고  Addr Edit/Del

      다만 20면상의 딸은 좀 지겨운 면이 있었죠..;;
      거의 근성으로 본 작품...(쿨럭)

  2. "뒤늦은" 이지만 정작 쉐뤩이 본 작품은 하나도 없습니다.
    ...ㄷㄷ

  3. 앨리슨과 리리아...

    애니로 오면서 피 한방울...은 흘렷나. 아무튼 거의 안죽었지요=_=;;

    진짜 진짜 필요한 사람이나 죽고

    소설에서 죽으신 분들은 모두 살린..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10.05 17:22 신고  Addr Edit/Del

      NHK에서 방영을 했으니 어쩔 수가 없죠...
      타 방송국이었으면 충분히 선혈이 낭자한 작품이 되었을 것입니다만..

  4. <히다마리스케치x365>와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여름의 하늘>은 이제 볼 생각이고..
    20면상의 딸은 한창보고는 있지만..
    초반에 느껴졌던 긴장감은 조금씩 무뎌지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앨리슨과 리리아는..무엇을 보여주려는 애니인지 파악도 못한채
    13화에서 중도하차 했다지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10.06 08:41 신고  Addr Edit/Del

      20면상의 딸은 스토리가 진행될 수록 따분해져서 말이죠..;;
      근성으로 완결까지 다 본 것 같군요.

  5. 마법사 1기 5년전에 다운받고 지금도 안보고 하드에 있네요 ^-^0

  6. 음 안보는 것들이군요..ㅠㅠ

2008. 9. 12. 01:09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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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막내인 쿠사노의 활약이 최고...

...세키레이 제작님들, 아니 스토리 작가님들.
이건 무슨 플레이인가요?
예상했던 것보다 더 최악으로 흘러가는 군요.
대놓고 2기 제작하겠다는 것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만...

이제 남은 건 완결인 12화 하나뿐...
어떻게 마무리를 짓는 지 지켜보겠습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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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화 참 안습이였죠-_-..
    왠지 흐지부지하게 끝을 내거나 2기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2. 우주로 떠나는 스토리이군요 -0- ㄷㄷ

  3. 아마도 흐지부지하게.. (퍽)

  4. 2기도 확정 사실은 아니고 예정이라고 하던데
    아무래도 1화로 마무리 짓기엔 수많은 떡밥이...
    예상했던 것 중에서 최악의 전개로 가니 슬프네요.

  5. 전 책 읽어서 무슨 내용인지 암! 뭐 애니는 약간 다르게 나오겠지만요

  6. 근데...예고편이나 그 안경녀(?)의 오토바이나 만화책과는 많이 다르군요ㅎㅎ...그래도 슬슬 유메의 레이져 빔이 나올때 군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9.13 00:28 신고  Addr Edit/Del

      예고편에서 검은 세키레이가 등장하는 것으로 봐서 무스비와 검은 세키레이의 대결도 예상됩니다만...;;

  7. Favicon of http://boom.textcube.com/ BlogIcon Boom♬ 2008.09.13 01:18  Addr Edit/Del Reply

    가슴레이의 최후

2008. 8. 31. 21:59 일본이야기/'08여름여행

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여행 두번째 날의 후기를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어째 너무 많은 곳을 돌아다녀서 하루의 일정을 여러 개로 나눌 줄이야..(사진도 많이 찍었고..)

시로이코이비토 파크의 견학이 끝난 뒤에 저는 바로 다른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지하철 토자이선을 타고 니시11쵸메 역에서 내린 후, 삿포로시 자료관으로 갔습니다.
자료관이 오오도오리 공원(大通公園)에 위치해 있어서, 가는 길에 분수같은 것이 있어서 참 보기 좋았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바움'이라는 것으로 자매도시인 독일의 뮌헨에서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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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금만 더 걸어가니 저 멀리 자료관의 건물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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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은 연석을 사용한 것이라서 문화제로 지정되어 있답니다. 건물 2층은 갤러리로 여러 가지 전시회를 열리고 있었으며, 1층에는 법정의 모습이라거나, 법에 관련된 자료, 그리고 삿포로 출신의 만화가인 오바 히로시 씨의 기념실이 있었습니다.
법에 관련된 자료가 있는 이유는 그 건물은 옛날에 삿포로 고등법원으로 쓰여졌던 건물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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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밖으로 나와서 정면을 바라보니 저 멀리 텔레비전 탑이 보이더군요. 모 애니에서는 부서져 버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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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삿포로 텔레비전 탑


그리고 슬슬 배가 고파져왔기에 전 삿포로의 명물인 시오라멘을 먹으러 오오도오리 공원(大通公園)으로 향했습니다. 유명한 라멘가게는 그 쪽이나 스스키노 쪽에 모여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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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라멘 셋트~!!(시오라멘+교자+보리밥)


시오라멘은 닭뼈로 우러낸 국물과 소금으로 맛을 낸 라멘이죠. 평소엔 쇼유라면(간장라면)을 먹었지만 말이죠. 시오라멘도 꽤나 맛있더군요. 역시 일본의 라멘은 최고입니다.ㅇㅂㅇb
라멘을 먹고 다른 곳을 가는 도중, 포뇨의 포스터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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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위의 포뇨


7월 19일부터 방영이 시작되었더군요. 과연 한국에는 언제부터 개봉을 할 지 궁금하군요. 그나저나 대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진정한 은퇴작은 무엇일까요...?

그럼 전 세번째의 목적지인 삿포로 맥주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지하철 토호선 히가시쿠야쿠쇼(東区役所)역에서 꽤나 떨어져 있고(도보 10분), 찾아가는 길이 좀 복잡해서 지도를 보면서 나아갔습니다.
대략 10분 이상 정도 걸었을까, 뭔가 이상한 것을 느꼈습니다.
'이 길이 아니다...!!'
분명 나와도 한참 전에 나와야할 시간이니 말이죠. 다시 지도를 펼쳐보니 확실히 길을 잘못 든 것을 확인. 어느 곳으로 가야할 지 당황할 때, 삿포로 맥주 박물관행 버스가 스윽하고 눈 앞에서 지나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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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즉시 그 버스를 뒤를 쫓아 무사히(?) 맥주 박물관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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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입장료는 무료였기에 전 마음껏 건물 안을 돌아다녔습니다.
맥주의 역사라던가, 삿포로에 맥주공장을 짓게 된 내력 등등... 여러가지가 소개되어져 있더군요.
맥주의 원료도 전시되어져 있었는데, 직접 먹어볼 수도 있었습니다.
맛은 물론... 썼습니다. 엄청...
들고 있던 물이 아니었으면 큰일날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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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견학의 마지막 코스에는 시음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맥주류는 200엔, 소프트 음료는 100엔으로 마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주는 공짜로 주는데, 치즈 혹인 너트류로 고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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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내의 모든 견학 코스를 둘러보고 나서 저는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위해 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번엔 길을 잃지 않기위해서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다음의 목적지는 나카지마 공원(中島公園). 그럼 다음 편의 후기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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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 계속해서 후기가 올라오고 있군요 ~_~

    역시 보면 볼수록 가보고 싶은 나라 일본입니다 ㄷㄷ

  2. 역시 삿포로하면 맥주로군요^^
    (사실 삿포로와 연관있는 거라고는 맥주밖에 몰라서..;;;)

2008. 8. 27. 20:31 일본이야기/'08여름여행
이어서 두번째 에피소드 바로 올립니다.
우여곡절 끝에 오전 6시 삿포로에 도착한 저는 짐을 민박집에 놔두고 잠시 숨을 고른 후에 바로 관광에 나섰습니다.
피곤한 것도 있고 해서 우선 삿포로 시내 관광을 하기로 했습니다.
전날, 야간 열차에서 세운 계획대로 천천히 시내를 돌았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간 곳은 삿포로의 명물, 하얀연인(白い恋人)의 공장이 있는 '시로이코이비토 파크(白い恋人パーク)였습니다.
지하철을 갈아타고 '미야노사와'역에서 내려 천천히 걸어갔습니다.
친절하게도 가는 길대로 전봇대에 화살표를 붙여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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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절한 표지판


그렇게해서 5분정도 걸으니 저 멀리서 건물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중세 성같은 외형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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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료를 지불하고 천천히 건물안을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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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양이 발자국만 따라가면 OK


다음 슬라이드 사진은 내부에 전시된 것들입니다.
조그마한 커피잔은 에스프레소 잔인데요, 하나에 100만엔 이상하는 것들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세계의 초콜렛 커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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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사진들은 초콜렛의 재료인 카카오 재배지역, 그리고 초콜렛 소비량과 생산량의 순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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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세계에서 파는 초콜렛의 통이라던지, 초콜렛을 만드는 과정, 초콜렛의 재료 샘플 등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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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서 공장의 내부 모습입니다.
역시 전부 자동화가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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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초콜릿에 관련된 것은 여기까지...
이것 외에도 옛날의 장난감도 나열해서 전시해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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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출구엔 크리오네도 전시해놨더군요.
TV로는 봤지만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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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보고 난 뒤, 전 다음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그럼 다음 에피소드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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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찰리의 초콜렛 공장같은줄 알았는데..'ㅅ'

  2. 이야 멋지군요.ㅋㅋㅋㅋ

    Luxury님. 우어어어어어ㅓ ─

  3. 역시 니혼.
    일본은 가봤지만 또 가고 싶어요 ㅠ)ㅠ

  4. 초코렛 + _+
    먹고시포욤

  5. 하얀 연인은 정말 인기 높더라구요..돈도 많이 벌어들이는 효자상품..

2008. 8. 27. 15:07 일상이야기
일단 급한 불은 전부 껐습니다.

다만 한 분이 유독 포스팅 갯수가 40개를 넘어가는 바람에 전부 체크는 못했습니다..ㅠ.ㅠ

그냥 폭파할까라고도 생각했지만은, 여태까지 쌓아온게 있어서 그렇게 하진 못하겠더군요.

아무튼 후기 올리기 전에 rss순회는 전부 끝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건 후기 올리기일려나요..?

천천히 하나씩 올릴테니까 기다려주세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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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SS사용법을 아직도 모르는 본인...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8.27 19:42 신고  Addr Edit/Del

      www.hanrss.com

      여기에 들어가셔서 회원가입하시고 각 블로그 rss주소 추가하시면 되요~

      저도 처음엔 몰라서 고생..ㅠ.ㅠ

  2. 히잉~ 저한테도 놀러와주세용~

  3. 아 참 전 단 3일 밀렸을 뿐인데 100개가 넘더군요.ㅠ

    아쉽게도 제 블로그는 그렇게 큰 포스팅이 없었으리라 생각됩니다 ~_~

  4. 부지런하시군요^^;
    저라면 그냥 마지막 글에만 남길 것 같은데요..ㅎ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8.27 19:54 신고  Addr Edit/Del

      여태까지 해온 것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역시 모든 글에 댓글을 다는 것은 무리였습니다...ㅠ.ㅠ

  5. 폭업을 즐기는 쉐뤩 컴 히얼.
    ㅋㅋㅋ rss 순회는 저도 고생중이에요.

  6. 그래도 근성이 대단하신;

2008. 8. 25. 21:03 일상이야기
안녕하세요~ 그림자 고양이입니다.

일단 생존신고를 드리는 바입니다.

컴퓨터를 매일같이 할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만, 민박의 방이 다른 곳에 위치해서 그곳으로 옮겨가는 바람에 인터넷을 못하게 되었다죠...ㅠ.ㅠ

덕분에 매일같이 올리는 후기도 밀려버리고, rss순회도 왕창 밀려버렸으니...

슬슬 두려워지는군요.

아무튼 전 내일 아침 7시 기차로 출발하여 약 10시간에 걸쳐 도쿄로 이동합니다.

도쿄에서는 무난히 컴퓨터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곳에선 그다지 예정도 없고 하니...

그 때 후기를 한 개씩 올려야겠습니다.

자세한 건 한국에서 전부 처리해야겠죠. rss순회라거나...

그럼 나중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후기랑 사진 목 빠져라 기다리신 분들에겐 죄송합니다...ㅠ.ㅠ

p.s : 역시 블로그 관리를 안 하니까 방문객수가 줄어드는 군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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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ss는 폭파가 예의입니다.(누가그래!!)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2. 살아계셨군요. 하하핳
    후기 정말 기대하겠습니다

  3. 지금은 노는데 집중하시는겁니다^^

    참고로 전 관리를 안해야 방문객수가 늘어난다는..;;;

  4. 여행 기간 동안은 실컷 노셔야 합니다. :)

  5. Favicon of http://boom.textcube.com/ BlogIcon Boom♬ 2008.08.25 23:49  Addr Edit/Del Reply

    헣허;;
    실컷 놀다 오세요!

  6. 잘 다녀오세요 =ㅂ=
    (저도 관리를 안했더니 방문수가 줄었던 ㅋㅋ)

  7. 실컷실컷 노세요! 그리고 돌아오세요![-]
    ...랄까, RSS는 밀리면 읽기 무섭습니다. 흐읅 ㅠ_ㅠ

  8. 카게네코님 만큼 제블로그에 잘 들려주시는분 없어요 > _<

    여유를 즐기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

  9. 여행동안 밀린 RSS는 마치 1주일동안 여행을 다녀왔더니 문앞에 수북히 쌓인 신문을 집어들고 그걸 하나 하나 읽고 있는 기분이랄까요.
    저도 잠깐 RSS에 게을러졌더니 읽어야할 RSS의 량이 순간 엄청난 량을 자랑했었습니다(욺먹)

  10. 저는 나름 관리를 하는 거 같은데 나날이 줄어들더군요 ㅠ
    날 잡아서 제대로 관리 해봐야 할듯 ㅠㅠ

    그리고 살아 돌아오셔서 환영합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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