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10월신작'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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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8 10월신작의 홍수(56)
  2. 2009.11.14 10월 신작 리뷰 Vol.3(18)
  3. 2009.11.11 10월 신작 리뷰 Vol.1(8)
  4. 2009.11.04 10월 신작보기(21)
  5. 2008.10.11 10월 신작 리뷰 #3(6)
  6. 2008.10.09 10월 신작 리뷰 #2(8)
  7. 2008.10.03 10월 신작 리뷰 #1(2)
  8. 2008.03.01 CLANNAD 19화
  9. 2007.12.17 CLANNAD
2010. 10. 8. 01:25 일상이야기


오랜만입니다.
10월이 되고, 드디어 올해의 마지막 분기 애니메이션 신작이 개시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기대작이 꽤 있어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10월을 목이 빠져라 기다리시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특히 후속편 작품도 꽤 있고 말이죠.
전 어김없이 이번 분기에도 상당한 양의 애니를 보게될 것 같습니다.
3분기 작품 중에서도 2기로 넘어가는 작품도 있거니와, FAIRY TAIL같은 장편을 포함해 기존 감상작은 대략 3편입니다.
자, 문제는 이번 4분기 신작들이 되겠습니다.
아직 방영이 시작되지 않은 작품을 제외하고 총 11작품이로군요.
작품명을 나열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2기
MM!
침략! 오징어 소녀
백화요란 사무라이 걸즈
바쿠만
신만이 아는 세계
요스가노소라
하늘의 유실물 포르테
좀 더 To Loveる
팬티and스타킹 with 가터팰트

덕분에 장르는 상당히 다양합니다. 메카물을 제외하고는 왠만한 장르는 다 모여있습니다.
코믹물부터 시작하여 액션물, 학원물, 연애물까지...
여기에다 FORTUNE ARTERIAL, 금서목록 2기까지 더해주면 총 13작품이 되겠군요.
STAR DRIVER라는 작품은 보려고 했습니다만, 의외로 악평이 많아서 살짝 고민중이구요.
이 작품들을 전부 리뷰하려고 하니 귀찮기도 하고, 시간도 걸리고...
할 마음이 생기면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몇 개의 작품을 보시나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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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는 시간이 촉박해 모아놓기만하고 보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3. 목록 제일 마지막 작품이 마구 마구 끌리는군요 ㅋㅋ
    저는 요즘 게임에 빠져서 ㅜ.ㅡ 이러면 안되는데;;

  4. 보는게 없습니다...모던2만해서 볼시간이 없어졌슴다 느엌ㅋ

  5. 개인적으로 가이낙스의 팬티&스타킹 with 가터벨트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첫화의 변신씬은 매우 자극적이긴 했지만
    작품이 애초부터 미국을 타겟으로 만든 작품이라 양키센스를 얼마나 발휘해줄지 기대되더군요.

  6. 이번 4분기 꽤 맘에드는게 많더군요.ㅎㅎ

  7. 수능 끝나도 애니를 볼 지 안 볼 지는 모르겠군요..(....)
    그냥 철도덕후질이나 수도권 탐구생활, 주식/파생상품 하는 잉여가 될 지도...(...)

  8. 애니 안본지 얼마나 됐지... ㄱ -

  9. 다 보고 싶지만 4개 보고 있군요.

  10. 그야말로홍수
    하나도안본 ...

  11. 역시 이번 10월도 볼 게 엄청 많군요 orz
    아직 4,7월도 제대로 못 봤는데 큰일;

  12. 갈수록 신작이 줄어만 가네요.. 역시 애니계사정이 안 좋긴 한가봅니다.

    이카무스메하고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는 꽤 볼만하더군요.
    아라카와는 1기도 그럭저럭 만족하면서 봤으니 이번에도 연이어서 봐야할 듯 합니다.

    초전자포는 시간죽이기용...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0.10.15 23:34 신고  Addr Edit/Del

      아무래도 정부의 지원이 끊기고, 하청없이는 애니를 제작못할 지경까지 되었으니까요.
      오히려 질 좋은 작품만이 애니화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13. 아.......

    하나도 모르겠어 ... OTL

  14. 보고싶지만.... orz

  15. 보고싶지만.... orz2

  16. 이번 10월신작은 풍년이다 못해 홍수 수준이에요
    완전 대박 작품들이 많아서 이번에도 즐겁네요 ㅎㅎ

  17. 전 그저 전역하고 한두개 챙겨볼까말까네요 ㅠ

  18. 저도 한 11개 보네요. (털썩)
    게임은 완전히 접었으니까 그대신
    올해는 애니정도는 보려고합니다

  19. 엌?

    투러브라닛

  20. 저는 늘 중고만을 추구하기때문에(....)

    뭐랄까. 신작의 트렌드를 못쫓아가고 뒤쳐저 간다랄까요? ㅇㅅㅇ..
    그래서 요즘도 미나미가나 보는 중

  21. 왠 공기가 보이는건 기분탓인가

2009. 11. 14. 00:12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Vol.2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9. 속삭임

전 미소녀가 좋습니다~!


마리미테 이후 좀처럼 볼 수 없는 백합계 애니입니다.
카자마는 어째서 여자끼리 사귀면 안되는 것일까라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동성연애주의자 입니다.
그 때문에 여고에 지원을 했지만, 면담에서 당당히 "난 귀여운 미소녀가 좋습니다~!"라고 한 덕분에 불합격.
스미카는 그런 카자마에게 이제 그만두라고 충고를 하지만, 듣지 않는 카자마.
그런 그녀가 좋아하는 상대는 같은 도서위원인 선배입니다.
하지만, 그 선배도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 것을 알고 카자마는 충격에 빠지게 되죠.
게다가, 그 남학생은 카자마를 좋아하고 있었고, 그것때문에 자주 도서관에 온다는 것을 선배에게 듣게 됩니다. 그리고, 그 선배는 울면서 아주 분한 표정으로 카자마를 노려봅니다.
충격에 빠진 카자마이지만, 스미카가 그런 그녀를 달래주는데...

이 작품은 제가 보는 작품 중에서 가장 차분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쩌면 금방 싫증나버려서 도중에 그만 볼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10. FAIRY TAIL


레이브로 인기를 끌었던 마시마 히로 씨의 원작인 작품입니다.
배경은 페오레 왕국으로, 마법이 존재하며, 그 마법으로 살아가는 마도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마도사가 소속된 단체를 길드라고 부릅니다.

'성령 마도사'루시는 '페어리 테일'이라고 불리우는 길드에 들어가기 위해 여행을 하던 중 하루지온이라고 하는 항구도시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그니르를 찾는 나츠와 해피(고양이)와 조우를 하게 되죠.
한편, 자신을 샐러맨더라고 함과 동시에 '페어리 테일'소속이라고 주장하는 남자가 등장하여 루시를 선상파티에 초대를 합니다.
하지만, 그는 매료 마법과 슬립 마법을 이용하여 마을의 여자들을 팔아넘기는 가짜 샐러맨더.
루시가 위험에 처해있을 때, 나츠와 해피가 등장하여 그녀를 구출해냅니다.
샐러맨더임과 동시에 페어리테일 소속이라고 사칭한 녀석을 나츠는 참지못하고, '진짜' 샐러맨더의 실력으로 날려버립니다.
그 싸움에서 루시는 나츠가 샐러맨더임과 동시에 페어리 테일 소속임을 알게 되고 그를 따라가게 됩니다.
과연, 앞으로 나츠와 루시는 어떤 모험을 겪게될까요...?


11. 이누야샤 -완결편-

01


이누야샤가 다시 TV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급하게 원작 38권 쯤에서 이야기를 마무리지은 것으로 논란이 많았지만, 2008년 연재가 끝난 이후 다시 TV시리즈로 돌아오게 된 이누야샤...!!
방영예정은 2쿨이지만 20권의 내용을 과연 어떻게 압축하여 전개해나갈 것인지 의문이 가네요.

카구라는 여전히 자신의 심장을 되찾아 나라쿠의 밑에서 해방되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나라쿠에게 대항을 하기 위해 고료마루(=모료마루)와 하쿠도오시와 손을 잡고 사혼구슬의 조각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하쿠도오시는 카고메와 이누야샤 일행을, 고료마루는 코우가, 카구라는 코하쿠를 각각 공격합니다.
그러던 중에 카구라는 하쿠도오시도 배반하려하여 둘이서 싸우게 되고, 하쿠도오시는 미로쿠의 풍혈에 빨려들어가게 됩니다.
한편, 코하쿠는 잊어버린 과거를 되찾고 그것을 보상하기 위해 나라쿠를 노리게 되는데...

역시 분량에 제한되어져 있어 스토리 전개가 너무 빠른 것이 문제입니다.
적절히 그 정도를 조절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군요.
만약에 그렇지 않으면 최악의 작품으로 전락해버릴 것 같습니다.


12. 진 연희무쌍


동명의 미연시게임이 원작인 작품이며, 전작 연희무쌍의 뒤를 잇는 후속작입니다.

장비는 자신의 진명인 '린린'이라고 불려도 큰 내색을 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렇게 부르라고 합니다.
하지만, 마초에게만큼은 진명으로 불러주지 않습니다.
이때문에 마초는 고민에 빠지게 되고, 결국 자신이 먼저 장비를 진명으로 부르기로 결심합니다.
그러나 막상 부르려고 하면 "리"에서 발음이 멈춰버리는 마초.
결국 자신의 고민이 씨가 되어 장비와는 크게 사이가 틀어져버립니다.
그러던 중, 밖에 나간 마초가 돌아오지 않자 장비가 그녀를 찾아나서게 됩니다.
그리고, 둘이서 만난 순간 멧돼지와 조우하여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어렵사리 그 멧돼지를 따돌리게 되었고, 마초는 어느샌가 장비를 진명으로 부르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뒤이어 자신들을 찾아서 동료들이 오게 되고, 장비가 마초의 진명을 부르지 않는 이유를 알게 됩니다.

한편, 한 소녀가 그들이 머물고 있는 도화촌으로 향하고 있는데, 과연 이 소녀의 정체는...?!

삼국지의 등장인물들을 모두 여성화시킨 것으로 주목받은 작품입니다.
하지만, 본래 18금 게임이기에 므흣한 장면들이 쉬지않고 나오는 군요.
아무리 만화라고 하지만, 삼국지의 본질을 너무 퇴색시키는 것은 아닌지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상으로 3번째 애니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내일 마지막 4번째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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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번째 스샷 이거 기엽네여..
    그나저나 도서관 선배가 좋아하는 남자가 자기를 좋아하고..

    읭 3류 드라마 스토리

  2. 연희무쌍, 진 연희무쌍은 원작을 생각해보면 애니는 정말 엄청나게 순화된 편이죠.
    원작은 내용 95%가 '읏흥'인 뽕빨물인데다가 대전차 지뢰, 핵지뢰작이었으니 말이죠...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14 23:56 신고  Addr Edit/Del

      OVA에서는 과감히 그 수위를 높여주셨습니다만..
      아무리 심야애니라도 공중파를 타는 TV애니인지라 순화를 시켜야겠죠...

  3. 진리의 진 연희무쌍!!!

  4. 그저 모든 쳬계의 종합물이라고 볼수잇습니다 냅

  5. 속삭임은 본격 백합으로 안가면 한번 볼까 생각중입니다.

  6. 진 연희무쌍... 솔직히 서비스 애니죠.
    하지만 그 맛에 봅니다(?) ㅋ_ㅋ

  7. 신작을 거의 다 보시는군요 ㄷㄷ
    이누야샤는 전개가 무척빨라져서 흥미진진하네요 반대로 느긋한 분위기였던 전작에 비해서는 살짝 아쉽기도
    연희무쌍은 서비스 ㅋㅋ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16 22:19 신고  Addr Edit/Del

      7월 신작도 거의 10개정도 되었는데..
      이번 분기는 좀 볼만한 것이 많더라구요..;;
      이누야샤는 2쿨이 아닌 4쿨로 계획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중간중간에 오리지널 스토리도 넣으면 꽤 재미있으니까요.

    • Favicon of http://konatamoe.tistory.com BlogIcon 코나타의마음 2009.11.16 22:22 신고  Addr Edit/Del

      이누야샤 4쿨은 정말 동감입니다 ㅠㅠ
      2쿨이라 진행만 너무 빠른 느낌이에요 아까움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16 23:38 신고  Addr Edit/Del

      애초에 2쿨에 원작의 20권이나 되는 내용을 집어넣는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에요..ㅠ.ㅠ

  8. 속삭임은 왠지 보고싶었는데 생각해보니 한편도 안봤네요. 왜지?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17 13:42 신고  Addr Edit/Del

      왜일까요..?!(퍽)
      아무래도 '백합'속성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2009. 11. 11. 22:50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너무 늦었습니다.
밀린 애니들을 처리하느라 이제야 겨우 신작들의 1화를 모두 봤습니다.
아마 중간에 포기할 작품없이 17작품 모두 볼 것 같군요.
아무리 지루하고 할 지라도 오기로라도 다 볼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양이 너무 방대한지라 한 포스팅에 모두 할 수는 없고, 총 4번으로 나눠서 리뷰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4작품의 신작을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1. 학생회의 일존


일명 학생회 시리즈의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입니다.
실제 본 타이틀은 이 원작의 1권 제목으로,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처럼 '학생회의 무엇'으로 제목들이 붙어있습니다.
1화를 보는 순간, 이 작품은 결코 평범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 애니들의 패러디를 하다 못해 그 수위는 아슬아슬...!!
하물며, 처음부터 본편의 애니화에 대해 자기들이 태클을 넣다니...;;
그리고, 본편의 주인공은 학생회의 청일점임을 이용해 자신만의 하렘을 꿈꾸고 있는 미연시 오타쿠 캐릭터...!!
과연 이 헤키요 고교의 학생회는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2. 코바토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위해 이오료기라는 개모양의 인형과 함께 지상으로 내려온 코바토.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병을 받아야하며, 그 병에 상처받은 마음들을 모아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상생활의 지식에 맞게 행동을 하여 '시험'에 합격을 해야하는데...
하지만, 코바토는 공원에서 신문지를 덮고 노숙하는 포즈를 잡지 않나, 쓰레기를 까마귀에게 넘겨주지를 않나, 이 세상의 상식과는 전혀 다른 행동 뿐...!!
그러던 중, 아기를 돌보는 할머니를 만나게 되고, 할머니를 위해 아기를 재우기 위한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그녀의 노래에 주변의 사람들은 모두 빠져들게 되고, 할머니는 코바토에게 감사의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시험'에 합격하여 '병'을 받게 된 코바토.
과연 코바토는 상처받은 마음들을 병에 한가득 모을 수 있을까요...??


3. 냥코이


코우사카 준페이는 고양이 알레르기의 소유자로 고양이를 극도로 싫어합니다.
그러한 그가 실수로 고양이 지장보살의 목을 부러뜨려 저주를 받게 되고, 그 저주를 풀기위해서는 고양이를 도와줘야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고양이로 변하여 살게되는 운명...!!
준페이는 그 저주로 인하여 고양이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게 되며, 100번을 도와줘야한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준페이의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 냠사스와 고양이 지장보살의 절 고양이인 타마가 준페이의 뒤를 따라다니며 그의 저주를 풀기위해 도와(?)주는데...
과연 준페이는 저주를 무사히 풀 수 있을까요..??


4. 키디 걸랜드


우타카타 이후 오랜만에 등장한 gimik의 신작입니다.
시간적 배경은 키디 그레이드의 50년 이후의 이야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SC(우주력)0354년, 인류 멸망 직전의 위기에서 에크렐과 류미엘의 희생으로 그 위기를 넘깁니다.
그리고 25년 후...
GOTT는 GTO로 개편되었고, 아스쿨과 쿠 피유는 그 GTO의 카페에 일하는 웨이트레스. 하지만, 이 두 사람은 어엿한 ES멤버 후보생입니다.
그러던 중, 국장의 목숨을 노리러 온 괴한들을 자신의 특수능력으로 하나하나씩 헤치웁니다.
결과적으로 그들을 모두 헤치웠지만, GTO 본부 내부는 아스쿨의 대활약(?)으로 인해 난장판.
과연 이들 두사람은 무사히 ES 정식멤버가 될 수 있을까요..?!



이상으로 10월 신작의 첫번째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리뷰는 내일 한꺼번에 올라가던가, 아니면 하루에 한 개씩 포스팅될 예정입니다.
그럼 나머지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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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생회의 일존[그저 듣보잡물...] 그렇다고 듣보잡은아니고요 .ㅅ. 일명 잡물..[다섞인거]

    코바토 약간 보긴 햇는데 재밋는거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12 14:04 신고  Addr Edit/Del

      저도 학생회의 일존은 애니를 보고 나서 라노베가 있는 것을 알았으니..;;

  2. 학생회의 일본은 1화부터 포스가 엄청나게 강하죠 ㅋㅋㅋㅋ
    냥코이는 무난하고 평범?한 진행이라 부담없이 보는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12 14:06 신고  Addr Edit/Del

      학생회의 일존은 정말 1화 초반부터 이건 대체 무슨 작품이냐라고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
      냥코이는 그나마 평범해서 다행입니다.

  3. 냥코이의 100가지 소원이라는건 마치 햐쿠모노가타리를 보는 느낌이네요. 노린거겠지만.
    코바토는 꼭 한번 봐야겠다 싶군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12 23:01 신고  Addr Edit/Del

      아마 괴담 레스토랑이라는 애니가 햐쿠모노가타리를 기본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코바토도 10월 신작 추천작 중 하나입니다~!

  4. 키디 그레이드의 설정을 계승하는 작품이 나왔군요.
    아직 키디 그레이드조차 보지도 못했지만
    키디 그레이드 자체가 므훗함으로 유명한 작품이었으니 후속작도 꽤 기대됩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13 12:10 신고  Addr Edit/Del

      원래 키디 그레이드는 꽤 진지한 작품이었는데 말이죠.
      므흣함으로 유명했다는 것은 처음 들어보는군요...;;

2009. 11. 4. 16:16 일상이야기

어느새 10월 신작도 방영을 개시한지 어느 덧 한 달이 되었습니다.
이번 분기의 신작들은 후속작들이 많은게 좀 특징인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오랜 공백기간을 가진 작품은 아마 이누야샤 -완결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쯤되면 이미 신작 리뷰를 내놓아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만...
개인적이로 챙겨볼 작품들이 대박터지는 바람에 계속 밀리기만 하고 있습니다.
몇 작품이나 보냐하면은 7월 신작보다 더 불어난 17개의 작품입니다.(분명 놀랄 분도 계실 것입니다.)
아마 대부분 이웃 분들이 보는 애니들은 거의 다 섭렵하고 있다고 보면 되시겠습니다.
일단 그 17작품 중에서 리뷰를 위해 1화만 감상완료한 작품이 대략 13작품입니다.
그래도 4작품이 남았군요...

하지만, 그 와중에도 나오는 족족 전부 챙겨본 작품은 냥코이, 페어리 테일, 이누야샤 -완결편-, 초전자포, 키디 걸랜드, 학생회의 일존이로군요.
다행인 것이 제가 본 7월 작품들이 괭이갈매기가 울 적에를 제외한 모든 작품이 1쿨로 종료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4월 신작의 강철의 연금술사 FA가 있군요.

점점 시간은 없는데 볼 작품은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주말을 이용해서 분발해야겠습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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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요즘 애니보다 스타리그 보는게 더 재밌어서 애니는 뒷전으로 밀려난 형편입니다.
    3년만에 스타리그를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이게 참 오랜만에 보니 재밌더군요.
    하지만 공부가 애니와 같이 뒷전으로 밀려났다는게 큰 문제입니다. ㅜ.ㅜ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04 21:49 신고  Addr Edit/Del

      전 군대에서 스타리그를 질리도록 본 관계로...;;
      그래도 가끔 하이라이트 같은 것을 보면 재미있더군요.

  2. 그러고보니 한동안 애니를 안봤네요...
    애니보는것보다 동프를 하거나 마작하는게 더 재밌어져버렸습니다 ;ㅅ;

  3. 애니를 넘어 컴퓨터를 못합니다 으앙 ㅠ.ㅠ

  4. 님 글의 자간이 넘 붙어 있어 어지러웠어요...

  5. 저도 보려고 생각한 애니는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못보고 있다죠 ㅠ
    그냥 포기하고 완결나면 몰아볼까..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중이요 ㅎ

    • Favicon of http://hakuren.tistory.com/ BlogIcon 하쿠렌 2009.11.04 23:22  Addr Edit/Del

      오타났다 !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04 23:25 신고  Addr Edit/Del

      저는 시간이 없더라도 일단 다운부터 받아버리는 타입이라서...;;
      오타난 댓글을 고쳐드리고 싶지만, 작성자가 관리자로 바뀌어버리는 바람에 놔둘 수 밖에 없군요..ㅠ.ㅠ

  6. 학생회의 일존은 그저 보면서 저절로 웃음이 나오게 되는 작품이더군요 ㅋㅋㅋ
    왠지 모르게 재미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05 15:02 신고  Addr Edit/Del

      평소에 가지고 있는 학생회에 대한 고정관념이 와르르하고 무너지니까요..

  7. 저도..4분기 작품 볼 것 다 정해놓고 보다가 몇개 하차를 하고 있네요..

  8. 나는 괴담 레스토랑이랑 너에게 닿기를이랑 이누야샤 꾸준히 보고 있음
    너에게 닿기를은 역시 여자들에게 압도적인것 같더라고.........
    카제하야군~이라고 하던데 솔직히 내 취향은 아니였음.웅하하하하하
    냥코이는 보다가 말았는데....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06 00:06 신고  Addr Edit/Del

      괴담 레스토랑은 정보가 없어서 못 봤는데 어떤 내용일런지..;;
      냥코이랑 학생회의 일존은 정말 강추입니다요~

  9. 헉 냥이 군대이구나+_+ 저도 개인적으로 쌓여있는 애니들이 ㅋ 하드용량이 터지려고 하네요 ㅋ 요즘 또 일드에 빠져서리 ㅎㅎ 얼룽보고 삭제해야지 ㅡ.ㅡ;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06 23:05 신고  Addr Edit/Del

      저도 노트북 용량으로는 버틸 수 없어서 외장하드를 몇 개 구입했다죠..ㅠ.ㅠ

  10. 이누야샤는 압박이죠 중학교때 보던걸 대학에서 보고 있으니 ㅋㅋ
    이번 분기도 생각보다 재밌는 것들이 풍성해서 좋아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11.09 11:28 신고  Addr Edit/Del

      전 고등학교 때 보던 것이라서...
      시간이 갈수록 애니 퀄리티가 높아만 지고 있습니다..;;

2008. 10. 11. 18:06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1. 클라나드 ~after stroy~ 

01


일치감찌 나온 작품이지만 이제서야 리뷰를 씁니다.

이야기는 클라나드 1기 마지막화에서 이어집니다.
토모야는 여전히 후루카와 가에서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나기사의 아버지 아키오의 제안(?)으로 야구팀을 급격하게 만들게 됩니다.
상대편은 코시엔 출신의 투수가 있는 이웃마을의 상점가.

연극부 멤버는 물론이거니와 토모요, 학교 기숙사장인 미사에, 요시노 유스케, 스노하라 요스케의 동생 메이까지...
조금이라도 친분이 있는 사람은 전부 모아서 야구를 하게 됩니다.
급격하게 결성된 팀이지만, 실력만큼은 왠만한 아마추어 팀을 능가..!!
코시엔 출신의 투수를 상대로 선취점을 뽑으며, 이기는 가 싶었지만, 불의의 사고로 에이스 투수인 아키오가 빠지고 나기사가 투입됩니다.
결국 마지막 회인 7회 초에 역전을 당하고, 마지막 공격에서 2사 만루의 기회..!!
타석에 들어선 사람은 어깨 부상을 당한 토모야.
과연, '후루카와 베이커즈'는 승리를 딸 수 있을까요?




2. 노다메 칸타빌레 ~파리편~

샤나, 노기자카에 이어서 노다메에도 진출하다


드디어 치아키와 노다메가 일본을 떠나 유럽으로 진출...!!
프랑스의 수도, 파리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치아키는 어릴 적에 파리에서 산 적이 있지만, 노다메는 프랑스는 커녕 일본 밖을 나가본 적이 없다..!!
과연 노다메는 프랑스어를 공부하면서, 성공적인 유학이 될 수 있을까요...??

덧붙여, 작품 속 애니메이션 고로타의 여행은 유럽에서도 이어집니다.

노다메 칸타빌레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TOMOKO NINOMIYA (대원씨아이(주),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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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om.textcube.com/ BlogIcon Boom♬ 2008.10.11 19:05  Addr Edit/Del Reply

    한창 클라나드에 빠져있어요-
    예전부터 빠져있었지만요

  2. 아직 애니를 다운받을 형편은 아닌지라..
    신작 뿐만 아니라 구작들도 못보고 있는 실정이라지요..ㅠ_ㅠ

  3. 순간적으로 샤나 3기로 착각….
    그리고 여담이지만 나가토 유키가 있는 이상 SOS단이 이기지 않을까요……? ㄷㄷ

2008. 10. 9. 15:13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1. ef - a tale of melodies

히무라와 유우코

기다리고 기다리던 ef 2기가 방영 시작~!!
히무라와 유우코의 학창시절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대만족.

분위기는 1기와 별 다를 바 없을 것 같습니다.
시간적 배경은 1기 이후의 이야기.
예상컨데 1기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히무라와 쿠제의 옛날 이야기, 미즈키의 이야기가 주류를 이룰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12화 완결 예정의 작품이지만, 1기의 감동을 그대로 이어줬으면 좋겠습니다.


2.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인간빨래...??

라이트 노벨 원작의 작품입니다.
불행을 불러오는 오른손의 소유자, 카미죠 토우마.
무슨 일을 하든 그는 불행한 일을 당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베란다에 널려져 있는(?) 한 소녀와 만나게 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인덱스', 마법명 'Dedicatus545 (헌신적인 어린양은 강한 자의 지혜를 지킨다)'.
그녀는 10만 3천권이나 되는 마도서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 마도서를 원하는 마술사에게 쫓기고 있다는 수수께끼의 소녀.

보충수업을 위해 학교를 갔다가 돌아오니, 그 소녀는 피투성이가 된 채로 쓰러져있었고, '마술사'라는 존재를 눈 앞에서 만나게 되는데...?!

1화를 보면서 얼핏 기신포후 데몬베인이라는 애니가 생각이 났습니다만..
과연 토우마는 인덱스를 무사히 지켜줄 수 있을까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카마치 카즈마 (대원씨아이(주),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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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뱀파이어 기사 Guilty

오늘도 뱀파이어 호스트부(?)는 성업중

말이 2기지 1기 마지막화부터 그대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순혈종인 시즈카가 소멸되면서 그로 인한 여파로 인해 크로스 학원에 위기가 찾아옵니다.
스즈카에게 몸을 빌려줬던 마리아도 깨어난다.

제로는 카나메의 피를 흡혈한 후,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가 되고...
여전히 유우키를 둘러싼 제로와 카나메의 신경전도 계속 되고 있는 듯합니다.

과연 인간과 뱀파이어의 공존은 실현될 수 있을지, 제로는 레벨 E로 떨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의 이성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뱀파이어 기사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MATSURI HINO (학산문화사,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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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옥소녀 삼정(三鼎)


오랜공백을 깨고 다시 돌아온 지옥소녀의 3번째 시리즈...!!
여전히 '아가씨' 엔마 아이는 건재하였습니다.
다만, 1,2기와 다른 점이 있다면 현실세계의 인간에게 '기생'을 하고 있다는 점이랄까요...?

원한을 싼 이를 벌하는 멤버는 더 늘어났습니다.
게다가, 아이의 벌 코스프레는 전혀 예상치 못한 장면...!!

과연, 이번 3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원한을 가진 이들이 지옥소녀를 찾을까요..?
지옥소녀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지옥소녀프로젝트 (서울문화사,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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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f 이번엔 노래가 별로인 듯

  2. 저도 역시 ef가 제일 맘에 드네요...전 ef의 분위기가 좋아요^^

  3. 후기작들은 거의 그대로 가는 분위기. 다만 ef는 뭔가 변화된 느낌이네요.

  4. 10월 신작은 전체적으로 작화가 저에게 맞아서 보고 싶은 것이 많던데 말이죠 ㄷㄷ
    ef는 대박이죠 . . . . ㅠ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10.11 13:54 신고  Addr Edit/Del

      전 아직 작화보다는 스토리 쪽이랄까요..?
      그리고 1기를 보면 거의 무조건 후속작은 챙겨보기 때문에..;;

2008. 10. 3. 01:39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드디어 10월 신작이 봇물같이 터져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신작 역시 목요일에 죄다 몰려있더군요.
여전히 영상구하기는 어렵지만, 애니 감상은 계속 됩니다.

1. 토라도라

크앙~!!

유전으로 인해 눈매가 나쁜 주인공 '양키' 타카스 류지.
신학기 첫날부터 통칭 미니 타이거로 불리우는 아이사카 타이가와 얽히게 됩니다.
'러브레터'해프닝으로 타카스는 타이가의 사랑을 도와주게 되는데요...

초호화 캐스팅으로 인하여 방영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던 작품.
원작은 동명의 라이트 노벨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원작도 한 번 봐야겠군요.
토라도라. 1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타케미야 유유코 (학산문화사,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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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CAPU2

모카와 재회

오래(?) 기다리고 기다리셨습니다.
로자리오와 뱀파이어가 드디어 2기 방영을 시작..!!!
처음부터 아주 시끌벅적하게 시작합니다.
중간중간마다 등장하는 박쥐녀석은 여전히 사랑(?)스럽군요.

이번 시리즈에선 신 캐릭터인 모카의 여동생이 등장..!!
처음부터 언니의 목숨을 받으러가겠다는 살떨리는 편지로 압박감을 주는데...?!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AKIHISA IKEDA (대원씨아이(주),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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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은 토라도라는 볼 예정입니다만..
    실제로는 언제쯤 보게 될런지..;;;

    그나저나 전 자료를 구할 길은 많으나..인터넷이 말썽이라..;;;

2008. 3. 1. 23:56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012



토모요가 학생회장이 되고 연극부 재결성이 결정되었군요.
한방에 토모요, 나기사 루트가 해결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부터는 토모야 루트가 시작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버지와 떨어져 살면 분명 두 사람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라는 나기사의 제안으로 집에서 나가 나기사의 가족과 함께 살게 됩니다.
과연 이로 인하여 토모야와 아버지의 관계가 개선될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만약, 이 작전이 성공한다면 나기사는 토모야에게 받은 은혜를 갚을 수 있게 되는군요.
아마 제 예상컨데, 나기사의 판단이 옳을 거라 생각됩니다.

뜬금없는 이야기입니다만, 1쿨이 끝나고 2쿨째로 넘어들 즈음해서 클라나드 4쿨설이 흘러나왔습니다. 하지만, 그건 루머였고 22화로 TV상영을 끝낸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지금이 19화이고, 이제 남은 방영일자는 겨우 4일...
총 22화 + 스페셜(혹은 총집편)로 꾸며진다는 게 확실해 졌습니다.
미방영된 23,24화는 DVD특전으로 나오겠죠...(결국 DVD를 사라는 말로 이어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은 아~주 싫어합니다만...;;)

부디 22화 완결로 좋은 결말을 내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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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17. 23:18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사랑 이대로...





이번 10월부터 새로 시작한 신작입니다.

4월부터 TBS에서 방영을 한다고 광고를 집어넣었던 작품이죠...

Key사에서 만든 게임이 원작인 작품이며, Air, Kanon에 이은 3번째 시리즈이죠.

Air와 Kanon은 극장판, 리메이크 등등으로 나오면서 인기를 끌던 작품이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곳은 쿄토 애니메이션.

Key사의 작품답게 굉장히 유니크한 히로인들이 차례차례로 등장합니다.

교통사고로 입원해있지만 어째서인지 학교에서 머무는 후코, 천재소녀이지만 조금 괴짜인 코토미 등...

현재, 후코의 스토리가 끝났고, 코토미의 스토리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한창 개그씬으로 웃기다가도, 가슴을 찡하게 울리는 스토리로 사람들의 뇌리에 박히는 전형의 스토리전개는 역시 Key사와 쿄토 애니메이션이다~! 라고 할 수 밖에 없더군요.

앞으로의 스토리에 더욱 관심이 가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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