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猫カンパニー :: '4월신작'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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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신작'에 해당되는 글 10

  1. 2011.04.08 4월 신작 리뷰 Vol.3(14)
  2. 2011.04.07 4월 신작 리뷰 Vol.2(14)
  3. 2011.04.05 4월 신작 리뷰 Vol.1(16)
  4. 2009.04.28 4월신작 Review Vol.2(14)
  5. 2009.04.03 4월신작 Review Vol.1(4)
  6. 2008.04.26 4월 신작 종합 감상결과 - 그 두번째(16)
  7. 2008.04.11 4월 신작 종합 감상결과 - 그 첫번째(8)
  8. 2008.04.08 가면의 메이드가이 1화(4)
  9. 2008.04.08 카노콘 1화(2)
  10. 2008.04.07 트러블 1화(4)
2011. 4. 8. 22:21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1편과 2편에 이어 3번째 4월 신작 리뷰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5. 전국소녀 ~복숭아빛의 패러독스~(戦国乙女 ~桃色パラドックス~)


제가 본 5번째 4월 신작입니다.
제목답게 일본 전국시대의 장수들이 여성화 캐릭터가 된 작품이죠.
원작은 미연시도, 라이트 노벨도, 코믹스도 아닌 빠찡코게임입니다.
이렇게 애니화가 되는 것을 보니 팬들이 꽤 많은 것 같네요.

특이한 이름 탓에 히데요시라고 불리우는 히데 요시노는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매일같이 일찍 일어나지 못해 지각을 밥 먹듯이 하고, 트러블에 쉽게 휘말리기도 하는 그녀입니다.
방과후, 요시노는 소원을 빌기 위해 신사에 가는데, 신사 건물 안에서 푸른 빛이 나는 것을 보고 엿보다가 그것에 휘말려 전국시대로 워프되어져 버립니다.
길을 헤매고 있던 중, 오다 노부나가를 만나고 갑옷찾기를 돕기로 하는데...

현대사회 속에서만 살던 소녀가 과연 험난한 전국시대 속에서 어떻게 살아나갈지 궁금한 작품입니다.


6. Steins;Gate


이번 4월 신작 중에서 가장 귀추를 주목받고 있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원작은 Xbox용 및 컴퓨터 게임[각주:1]이며, 장르는 공상과학, 무대는 아카하바라가 되겠습니다.
주인공은 대학생이자 미래가제트연구소라는 작은 발명 동아리의 회장인 오카베 린타로.
항상 하얀 가운을 걸치고 있으며, 자기가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기관의 방해라고 생각해버립니다. 좋아하는 음료수는 닥터 페퍼(Dr.Papper).
몇 개의 발명품도 있지만, 일반 생활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이상한 발명품 뿐.
그러던 그에게 이상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사라지고, 문자메세지가 과거로 보내졌으며, 죽은 줄 알았던 사람이 다시 눈 앞에 나타나는 등...

방영 첫 화부터 원작을 모르면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도 있고, 2ch용어도 몇몇 나오기 때문에 일반인이 보기엔 약간 난해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화제작인 만큼 계속 볼 생각입니다만, 이해하면서 보려면 머리가 약간 아플 것 같군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바입니다.



이상 3번째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4번째 리뷰작품은 꽤 많을 것 같습니다만, 일단 30세의 보건체육 + α가 되겠습니다.
그럼 다음 리뷰도 기대해주세요~!
  1. 2009년 10월에 Xbox360 용으로 먼저 출시가 되었으며, 윈도우즈 판은 2010년 8월에 출시되었다. [본문으로]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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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전국소녀라는거 왠지 연희무쌍 삘이 좀 나는데..
    연희무쌍 + 사무라이 걸스 같은 느낌? ㅋㅋ 뭐 나와봐야 알겠죠
    스토리는 기대안하니 작화라도 깔끔하게 뽑아주길 +_+

    SteinsGate는 꽤 독특한 작품일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됩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8 23:28 신고  Addr Edit/Del

      삼국지 장수들의 여성화에 뒤이어 이제는 일본 전국시대 장수들의 여성화...
      어느 쪽이든 계속 지켜봐야할 것 같네요.

  2. 2011.04.08 23:1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8 23:46 신고  Addr Edit/Del

      아무래도 전국소녀는 백화요란 사무라이걸즈와 겹치는 부분이 많고, 슈타게는 난해한 부분이 있어서 원작을 모르는 사람에겐 좀 무리일 듯한 작품이라 생각되는데...
      난 카이지와 X맨은 패스...

  3. 의외로 오락실에서 볼 수있는 게임들도 애니화가 꽤 되는군요. 전국시대 역시 게임이나 애니나 끊임없이 컨텐츠가 나오네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9 08:48 신고  Addr Edit/Del

      요즘엔 작품이 하나 나오면 애니화를 목표로 하는 것 같으니까요...
      인기가 있다싶으면 바로 애니화시키는 듯...

  4. 겨울토깽이 2011.04.09 16:50  Addr Edit/Del Reply

    그..그럼 전국 소녀는 오다노부나가도
    여성화가 되어서 나오는거야?OTL...............ㅠ-ㅠ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9 17:39 신고  Addr Edit/Del

      오다 노부나가 뿐만 아니라 타케다 신겐, 아케치 미츠히데, 토쿠가와 이에야스, 우에스기 켄신 등도 여성캐릭터가 되었죠...
      삼국지 장수들도 여성화를 시키는데, 전국시대 장수들이라고 해서 여성화 못 시키겠어요...?

  5. 슈타인즈 게이트 앞으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ㅎ 이번 1화 평가는 대부분 원작을 접해본 사람들은 문제 없으나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겐 난해하다는 평이 많더군요 .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10 10:07 신고  Addr Edit/Del

      저같은 경우네 처음 접해서 난해하더군요...
      하지만, 굴하지 않고 끝까지 볼 생각입니다.

  6. 전 볼 작품이 하나사쿠이로하 A채널 비탄의아리아 마리아홀릭2 신만세2 별하늘에걸린다리
    이정도입니다. 뭐 저번분기에 비하면 보는 양이 줄었지만 그건 그거대로 고3이란 문제도....

  7. 슈타게는 워낙 설정이 어려운 편이라 원작부터 하시는 걸 추천드린다지요.
    국내에서는 2010년 인기 1위 미연시, 일본에서는 스바히비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작품인데
    스바히비는 슈타게보다 설정이 더욱 복잡하므로 애니화는 바라지도 않는 분위기랍니다.

2011. 4. 7. 00:54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저번에 이어서 2번째 4월 신작리뷰입니다.


3. 꽃피는 첫걸음(花咲くいろは)

 

이 작품은 제작사인 P.A WORKS 10주년 기념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입니다.
왠일인지 이번 분기의 신작들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 많군요.
주인공인 오하나는 어머니와 그 남자친구의 야반도주로 인해 할머니의 여관에서 머물게 됩니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오하나였지만, 할머니의 여관에서 직원으로 일하기 시작하면서 그 일상이 완전히 바뀌어져 버립니다.
주 스토리는 오하나가 여관에서 지내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위주로 성장해나가는 내용이지 않나 생각되네요.
한가지 문제점이라면 민코 역인 오미카와 치아키는 미스캐스팅이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4. 우리에게 날개는 없다(俺たちに翼はない)


이 작품은 미연시가 원작입니다.
야나기자와라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이 주 내용일 것 같네요.
아무래도 미연시가 원작이다보니 여기저기 서비스씬이 약간씩 끼어있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겠습니다.
1화는 주로 캐릭터소개 위주인 프롤로그의 성격이 강한 것 같습니다.
워낙 중간중간에 배경이 바뀌어서 도통 어떤 작품인지 감이 안 잡히더군요.
이 작품은 천천히 보면서 계속 볼 지 말 것인지 정해야겠습니다.



이상 2번째 4월신작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리뷰 작품은 전국소녀 복숭아빛 패러독스와 화제의 신작인 Steins;Gate가 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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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7 01:3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7 02:02 신고  Addr Edit/Del

      카이지는 감상작품에서 제외되어져 있는데...;;;
      미국원작만화를 애니화시켜놓으면 위화감이 들어서 잘 안 봄.
      게다가 각색을 해버리니까 원작을 해치는 듯한 느낌도 들고...

  2. 아.. 왠지 미연시 느낌이 많이 풍기는 제목이다 싶었는데 역시 맞군요.
    슈타게라.. 국내에서는 1순위, 일본에서는 2순위 뽑혔던 작품인데 어떨지 모르겠군요.
    물론 미연시 조차도 플레이 해보지는 못해서 무슨 작품인지는 모르지만요 ㅋ

  3. 미연시를 언제부터 애니화를 했을까요?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ever_moon BlogIcon 크립 2011.04.07 22:32  Addr Edit/Del Reply

    전 4월 신작들 중 '30세의 보건체육'이 가장 끌리더군요.
    상업지를 보면 절대 애니로 만들 수 없는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7 23:58 신고  Addr Edit/Del

      그것이 또 일본 애니의 무서움이죠...;;;
      BD/DVD판으로 나오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5. 이푸른 하늘에 약속을도 애니화 햇엇고... 포츈아테리얼도 애니화 하고.. 기타등등 여러작들이 애니화를 했다죠....연희무쌍도 그렇고......하하..... 이번 기대작은 뭐.. 우리에게 날개는 없다 겟군요 ㅇ.,ㅇ 과연...퀄리티가..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8 19:33 신고  Addr Edit/Del

      일단 이번 분기 최대의 관심작은 Steins;Gate인 것 같더군요.
      원작인 게임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우리날개는 그다지 호응이 좋을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은 느낌 드네요..;;

  6. 그림체나 분위기가 맘에 들어서 보려고 하는데 내용또한 소개해주신 글을 보니 맘에들것같아요

  7. 일단 오레츠바 중간까지 보다가 못보겠어서 하차를....

2011. 4. 5. 01:28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드디어 4월 신작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1월 신작과는 다른 엄청난 작품수이더군요.
이번엔 후속작들도 꽤 많아서 유래없는 엄청난 신작의 양에 눌려살 것 같습니다.
그럼 조금씩 이번 분기에 제가 볼 작품들을 하나씩 소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 일상(日常)

콰광...!!!

오랜만에 찾아온 쿄애니의 작품입니다.
원작은 아라이 케이이치의 4컷만화로, 이미 국내에도 정식발매가 되어져 있죠.
공교롭게도 2007년 일본에 있을 때 처음 접한 만화로 강력한 임팩트에 필이 꽂혀 단행본을 산 기억이 납니다.
감독은 무려 이시하라 타츠야 씨[각주:1]가 맡아서 작품의 퀄리티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주 스토리는 토키사다메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일과 본 작품의 로보트 주인공인 나노의 집 시노노메 연구소에서 일어나는 일을 엮어나갈 것 같네요.
보면서 '이게 뭐야?'라고 태클을 걸 수 있겠습니다만, 오랜만에 이런 학원개그물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2. DOG DAYS

초호화 성우진에다가 미즈키 나나 씨의 오프닝, 호리에 유이 씨의 엔딩이라는 굉장한 작품입니다.
조금은 독특한 네이밍의 제목으로, 나노하 제작진들이 모여 만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입니다.
주인공인 신쿠는 영국계 혼혈인으로, 애슬래틱을 좋아하는 평범한 국제중학교의 중학생입니다. 하지만, 그런 그가 귀국을 위해 조퇴를 하는 도중 비스코티 공화국이라는 또다른 세계에 용자로써 소환되게 되는데...

전쟁이지만 서로를 죽이고 빼앗기위한 것이 아닌, 정해진 룰에 의해 치뤄지는 스포츠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참신하다고 생각되네요.
장르는 액션판타지이고, 나노하 제작진들이 만든 것만큼 재미는 보장될 것입니다.




이상 첫번째 4월신작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리뷰할 작품은 '우리에게 날개는 없다'와 '꽃피우는 이로하'가 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1. 쿄토애니메이션 소속의 감독. AIR, KANON, CLANNAD 등 Key사의 작품 모두 감독을 맡았으며,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역시 그가 맡았다. [본문으로]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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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5 10:2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5 23:51 신고  Addr Edit/Del

      DOG DAYS는 뭐랄까... 건전한 전쟁물이라고나 할까요..;;;
      일상은 일본 쪽 개그센스를 알고 있어야 웃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아즈망가 대왕처럼 부담없이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2. 일단 저는 DOG DAYS 와 꽃이 피는 노래 두작품 확정 지었습니다.
    아직 방영 안된 작품들이 많아 행복하네요

  3. 이번 신작들도 꽤 괞찮은 작품들이지만...
    저는 정통 판타지 애니가 보고 싶어요 ㅜ.ㅡ
    혹시 추전작 있으세요?중세풍의 정통 판타지+_+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6 00:23 신고  Addr Edit/Del

      음... 중세풍의 정통 판타지라...
      판타지라는 장르는 꽤 광범위하니까 이런 것이다~!라고 꼽아드릴 수는 없겠군요..ㅠ.ㅠ
      다만,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떠오르는 작품은 '성검의 블랙스미스'와 '칭송받는 자', '티어즈 투 티아라' 등등이 있군요.

  4. 다 보고는 싶은데 공부가 끝나면 모아서 볼거에요
    언제 다 다운받고 있죠?? ㅠㅁㅠ

  5. Favicon of http://ruelove.perl.sh BlogIcon 뤠에 2011.04.06 19:14  Addr Edit/Del Reply

    저 일상이란게 정통 코미디 물인가요? ㅋ
    쿄애니에서 코미디 물을 만드는건 러키스타 이후로 꽤 간만인것 같네요

    다음 리뷰도 기대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06 23:34 신고  Addr Edit/Del

      무엇이 정통이고 정통이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코미디학원물인 것은 확실합니다~!

  6. 애니를 끊은 지도 꽤 지났네요..
    하지만 안봐도 대세는 주변 분위기를 보면 아는 것 같아요.

  7. 도그데이스 끌리는데요.....
    랄까 일상은 0화 지루해서 바로 포기를 해버린 작품 OTL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11.04.10 10:09 신고  Addr Edit/Del

      일단 도그데이스는 캐스팅도 화려하니까요...
      일상의 경우엔 일본식 개그를 모르는 사람에겐 지루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8. 4월은 완전 풍년이라 행복해요 +_+
    1월은 안습이라 ㅠ

2009. 4. 28. 19:58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뒤늦게 나마 2번째 4월 신작 리뷰를 올립니다.


1. 咲 -사키-


여느 다른 마작물과는 다른 '미소녀'마작 학원물입니다.
한국에서도 소수의 사람들이 마작을 즐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전 해본 적도 없거니와 용어도 어려워서 마작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마작물과는 분위기도 틀리고 해서 보기로 한 작품입니다.

키요스미 고교에 다니는 사키는 마작에 대해 좋지 않는 기억이 있어서 마작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친구인 쿄타로의 손에 이끌려 마작부 부실에 가게 되고 거기서 중학교 시절 전국 챔피언이었던 노도카 등과 함께 마작을 하게 됩니다.
처음엔 3연속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라는 결과를 그것도 '일부러' 내게 하더니, 이제는 강한 운이 필요한 곳에서 '영상개화 쯔모'로 기어이 또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를 만들어냅니다.

과연 사키는 마작부에 들어가서, 전국을 노릴 것인가...?!


2. 타유타마


장르는 판타지 학원물입니다.(제멋대로...)
매 분기마다 이런 종류의 작품은 꼭 하나씩 나오는 것 같군요.

어느 날, 학교 운동장 공사부지에서 커다란 비석이 발견되어지는 관계로 공사가 중지됩니다.
그 비석의 상태를 알아보러간 본 작품의 주인공 유리.
그 비석에 봉인된 것은 의외로 거물인 키쿠라미카미노히메였습니다. 그녀가 그 곳에 봉인되어진 이유는 삼강이라는 요괴도 함께 봉인되어져 있기 때문.
하지만, 그 비석은 아메리의 실수로 깨어져버리고 그 대신 키쿠라미의 분신이 나타납니다.
그 모습은 영락없는 꼬마 여자아이.
덕분에 키쿠라미의 힘은 줄어들었고, 삼강은 도망쳐버립니다.
유리는 쓰러진 아이를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녀에게 '마시로'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크면 결혼을 하자는 약속까지 해버립니다.
하룻밤이 지나고 마시로는 급성장해버리고 맙니다.

과연 유리는 마시로와 함께 삼강을 물리칠 수 있을까요...?


3. 하야테처럼!! 2nd season


대략 1년 만에 돌아온 하야테처럼의 2번째 시리즈입니다.
1기에서는 찾기도 힘든 패러디로 인하여 여러 자막제작자들에게 절망을 안겨준 작품이기도 하죠.
그리고, 부디 이번 2기 만큼은 스토리가 삼천포에 빠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화는 무난하게 하쿠오 학원의 마라톤 이벤트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이 에피소드가 캐릭터 전원이 나오기에는 가장 편하다나 뭐라나...
아무튼 하야테는 자신의 해고를 걸고 나기를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시키겠다고 장담합니다.
그들이 고른 코스는 마라톤 자유형이며 하쿠오 학원의 부지를 한바퀴 도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야테의 앞에 나타난 라이벌들은 전부 실력이 만만치 않습니다.
학생회장인 히나기쿠를 필두로 하여 카츠라 유키지, 집사 히무로, 집사 노노하라 등..!!
과연 하야테는 이들을 물리치고 나기를 마라톤에 우승시키며 잘리지 않을 수 있을까요..??


4. 동쪽의 에덴


허니와 클로버로 대히트를 친 원작자의 2번째 애니화 작품인 동쪽의 에덴입니다.
개인적으로 허니와 클로버를 상당히 감명깊게 본 작품이었기에, 이번 작품 역시 기대가 되는 바입니다.

모리미 사키는 백악관을 보고 싶다라는 이유만으로 같이 온 일행들과 떨어져 워싱턴으로 오게 됩니다.
백악관 분수를 향해 동전을 던지고 소원을 빌던 중, 경찰한테 들켜버립니다.
사키는 당황하여 어쩔 줄 몰라하고 있던 그 때, 한 손에 권총을 쥔 왠 알몸의 사나이가 나타나 경찰들을 따돌려버립니다.
그에 보답하여 사키는 자기가 입고 있던 코트와 목도리를 그에게 줍니다.
하지만, 그 코트에는 여권이 있었고 그것을 찾기 위해 그를 뒤쫓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그와 다시 만난 사키는 그를 따라 같이 공항으로 가서 귀국하게 됩니다.
사실 그는 기억상실로 인해 자신의 이름조차도 모르고 있는 상태.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의 주소에 적힌 주소를 찾아가 자신의 여권을 보고 이름이 '타키자와 아키라'임을 알게 됩니다.(이것이 진짜 이름인지도 모르지만...)
그리고, 우연히 그들은 대합실의 TV에서는 도쿄의 미사일 공경에 대해 뉴스가 흘러나옵니다.

과연 이 소년의 정체는 무엇이며, 도쿄에는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요?


5. 강철의 연금술사 FA


2003년에 방영을 했던 작품이었지만은, 이번에 다시 신시리즈로 돌아온 작품입니다.
전작은 아직 원작이 완결되지 않았던 관계로 스토리가 중간부터 오리지널로 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원작 그대로 가는 것을 모토로 하여 다시 시작하게 되었죠.

1,2화는 원작에도 없는 오리지널 스토리로, 하나의 프롤로그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1화에는 1인 쿠데타를 감행한 '빙결의 연금술사' 아이잭 맥드걸 포획 에피소드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이 나와서 감회가 새롭더군요.
아이잭의 1인 쿠데타는 '호완의 연금술사' 알렉스 루이 암스트롱, '불꽃의 연금술사' 로이 머스탱 등의 활약으로 실패하고 맙니다.
2화는 엘릭 형제들의 과거 이야기였죠.
어머니인 트리샤가 전염병으로 이 세상을 뜨자, 형제들은 어머니를 재구축하기 위해 연금술사의 금기 중의 금기인 인체연성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결국은 실패하였고 에드워드는 왼쪽 다리를, 알폰스는 몸 전체를 잃어버립니다. 그리고, 알폰스의 혼을 갑옷에 장착하기 위해 에드는 자신의 오른쪽 팔을 희생시킵니다.

과연, 이들 형제들은 현자의 돌을 찾는데 성공하여 자신들의 몸을 원래대로 돌릴 수 있을까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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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피리아 2009.04.28 23:48  Addr Edit/Del Reply

    사키 같은 경우는 마작이라 아는 게 없어서 안 봄.
    타유타마는 왠지 재미없어 보인달까... 지루할 것 같고 ;ㅅ;
    그래도 저 사진에 나온 캐릭터는 귀엽네 :)
    타유타마는 에로게 원작 애니인데 게임 성우랑 애니 성우가 똑같더라구~
    저 마시로라는 캐릭터만 ㅇㅅㅇ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04.29 11:09 신고  Addr Edit/Del

      나도 마작에 대해선 아무 것도 모르는 걸...
      타유타마는 에로게 원작이었구나...
      에로게는 이제 거의 하지 않으니..;;

  2. 모두 끝내주는 애니 ㅠㅠ

  3. 강철의 연금술사, 동쪽의 에덴, 하야테가 기대작이라 할 수 있겠군요.
    사족으로 타유타마같은 미연시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들은 몇몇 작품을 빼고는 거의 다 실패한 경력이 있습니다. 원인으로는 게임의 모든 루트를 짬뽕시키다보니 이야기가 이상하게 되버려서 실패하는 경우가 가장 크지만...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04.29 11:09 신고  Addr Edit/Del

      원체 미연시 원작의 게임들이 많으니까요...
      하지만, 쿄애니가 만든 애니들은 전부 성공..;;

  4. 사키..♡

  5. 사키보단 동쪽의에덴 ㅇ-ㅇ

  6. 흐음... 요즘 보는건 사키, 케이온, 하야테 뿐이군요.
    강철의연금술사 원작코믹은 재밌게 봤는데, 이번엔 한번 달려볼까생각중입니다

  7. 동쪽의 에덴..얼마전 끝난 드라마가 생각나는군요..-_-a
    줄거리를 보아하니 뭔가 스릴러 같은듯한데..
    좀 구미가 당기는군요..
    (물론 볼 시간따윈 없습니다만..;;;)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9.05.01 12:07 신고  Addr Edit/Del

      에덴의 동쪽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듯한 느낌이죠...;;
      스릴러적인 요소가 있긴 있습니다만, 아직 부족해요.

2009. 4. 3. 10:24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4월 신작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분기의 신작은 그다지 정보가 많이 없어서 감상 리스트에 추가된 작품이 없습니다만...
일단 제가 점찍어둔 작품으로는 케이온, 아수라 크라잉, 하야테처럼 2기, 강철의 연금술사 2기, 에덴의 동쪽 등입니다.
그럼 우선 선감상한 작품부터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케이온!(けいおん!)

'경음악(輕音樂)'의 경음을 일본식 발음으로 읽은 '케이온'을 타이틀로 한 작품입니다.
교토 애니메이션의 작품으로, 어디선가 많이 본 작화인가 싶었더니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럭키스타 등의 작품을 맡은 분이 캐릭터 디자인이더군요.

주인공은 우유부단하고 알기 쉬운 성격의 '히라사와 유이'.
고교생이 된 그녀는 어느 부에 들어가서 클럽활동을 할 것인지 고민을 하다, '가벼운 음악'을 하는 경음악부에 입부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벼운 음악'이 아닌 (그녀에게 있어서)'어려운 음악'인 것을 안 그녀는 입부하려는 것을 그만두려합니다.
그러나, 다른 멤버들의 연주를 들은 뒤 마음이 바꿔먹고 입부를 결정합니다.

과연, 이 4인방 밴드의 행방은 어떻게 될까요...?


2. 아수라 크라잉(アスラクライン)


로보트가 나오는 메카물은 제 취향이 아니지만은, 우연히 라이트 노벨을 읽고 관심이 가게 된 작품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제가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angela가 불렀기도 하고요.

주인공은 토모하루, 그리고 그의 곁에 붙어있는 유령 미사오입니다.
그가 탄 비행기가 추락하면서, 그는 살아남고 소꿉친구인 미사오는 죽은 뒤(?) 유령으로 그의 곁에 붙어있게 됩니다.
어머니의 재혼으로 자취생활을 하게 된 그에게 어느 날, 형의 지인인 한 여자(쿠로사키 슈리)가 수수께끼의 가방을 들고 나타나게 됩니다.
이후, 무녀 차림의 여자가 습격을 해오더니, 왠 수수께끼의 집단까지 그 가방을 노리고 쳐들어오게 됩니다.
토모하루는 슈리의 명령으로 가방을 열게 되고, 그 가방에선 왠 로보트가 한 대가 나오는데...

과연, 슈리의 정체는 무엇이며 형이 맡긴 가방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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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수라크라잉이 저런 내용이었군요.... (제목만 보고 대충 판타지라고만 생각)
    한번 봐볼까요

  2. 음... 왠지 맘에든 ㅋㅋ

2008. 4. 26. 19:56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1. 광란가족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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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뵈도 난 스무살이닷~!


타이틀답게 도입부부터 정신이 없습니다.
부담없이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화목한 가족작전'이라는, 염화의 자손을 모아 서로 감시하여 지구를 구하자는 작전을 명받은 미다레자키 오우카.
아내인 고양이 귀 소녀(?), 평범한 소녀로 보이지만 사실은 엄청난 가문의 딸, 해파리, 사자, 생체병기, 오카마 소년까지...
과연 오우카는 이 가족들의 가장이 되어 임무수행을 잘 해낼 수 있을까요?

2. 우리집의 여우신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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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여우닷~!


미즈치가의 수호신이었던 천호 쿠우겐.
어떤 사건으로 인해 봉인이 풀리고 타카가미 가의 수호신이 되어 그 집에 머물게 됩니다.
무녀로서의 힘은 뛰어나지만, 일반적인 상식이 부족한 '수호녀'코우도 본가의 명령으로 같이 타카가미 가에 머물게 되죠.
과연 쿠우겐은 수호신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을까요?

3. 뱀파이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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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래스의 뱀파이어들


사립 크로스학원.
그곳은 데이 클래스의 일반학생들과 나이트 클래스의 뱀파이어들이 공존하는 학교.
하지만, 데이 클래스의 사람들은 나이트 클래스가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가디언인 유우키와 제로를 제외하면...
어릴 적, 뱀파이어에게 습격을 당했으나, 카나메에게 구해져서 현재의 학교 이사장에게 입양되어진 유우키와 뱀파이어에게 가족들이 몰살당하고 홀로 구해진 키류 제로.
이 두 사람 외에도 뱀파이어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이사장의 의도대로 일반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할 수 있는 세상이 될 수 있을까요?

4. 스무얼굴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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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20면상이 아닌 스무얼굴이라 불러라.


오랜만에 히라노 아야씨가 주연을 맡으신 작품입니다.
미카모 가 상속녀로 삼촌의 집에서 머물면서 독이 섞인 음식을 조금씩 먹으면서 독살당할 뻔 했지만, 스무얼굴과 함께 집을 탈출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사실 이 작품은 작품성보다는 히라노 아야라는 성우가 나온다는 이유로 보기 시작했습니다만...
조금 지루한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작품 코드가 루팡 3세와 카우보이 비밥이 조금 겹치는 점도 있고...(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관점에서 입니다만)
다만, 치코가 이 남자와 있으면서 어떻게 성장을 해 갈지 흥미가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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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갠적으로 거의 다 맘에 든다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4.27 16:10 신고  Addr Edit/Del

      처음에는 별로지만 보다보면 정이 생겨서 맘에 들게 되리라 믿습니다.(응?)

  2. 광란가족일기 여자 주인공이 참 귀엽게 생겼어요!

  3. 광란가족일기는 코믹물에 질려서 한동안 보류중이고..
    뱀파이어 기사는 호리에 유이가 나온다는 말에 한번 볼까 생각중이네요^^;
    그나저나..스물얼굴의 딸이라..
    스토리는 재미있겠는데..지루한가요?

  4. 다 재미있는 애니들...>ㅁ<!!

  5. 이미 모두 시청 중 !
    앞으로의 전개가 미리 보이는 애니들이 있어서
    솔직히 기대되는 애니는 몇 작품 없네요 ㅠㅠ

  6. 왜 제 눈에는 다 잼없게 보이죠....

    전 홀릭이나 모아서 봐야겄습니다 ㅎㅎ

  7. 완결까지 못봄으로 인해 4월 신작은 오프닝 엔딩만 하고 다 내팽겨쳤습니다.
    결국 한 작품은 보게 될 줄 알았는데 한달이 지나도 안볼 수 있게 되더군요
    저는 애니 없이도 미련없이 잘 살 수 있나봅니다 ㅋ

2008. 4. 11. 23:47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4월 신작이 방영을 시작한지 2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신작폭탄을 맞아서 하나하나씩 리뷰를 하려고 했지만 그렇게 하려면 밑도 끝도 없을 것 같아서 한꺼번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미 리뷰를 올린 몇몇 작품은 제외를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XXX홀릭 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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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코 누님 재강림~!


1기의 꽤 긴 공백을 깨고 2기로 돌아온 XXX홀릭(이하 홀릭).
이번에도 역시 원작대로 충실히 스토리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유코누님과 깜장 모코나는 아직도 건장..!!
하지만, 포스는 1기보다 더욱 플러스된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만큼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도 플러스...;;;
2기에서도 유코누님의 활약은 계속 됩니다... 쭈~욱...

2. 앨리슨과 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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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지못미..▶◀


키노의 여행의 원작이신 시구사와 케이이치 씨의 원작 앨리슨과 그 후속작인 리리아와 트레이즈를 합본하여 애니화한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시리즈는 앨리슨의 에피소드 3편(보물 찾기, 피오나와의 만남, 피오나,베네딕트와의 기차여행)과 리리아와 트레이즈의 에피소드 3편(토르카시아 여행, 이쿠스토바 여행, 마틸다공주가 탄 기차에서 일어난 일) 이렇게 총 6편의 에피소드로 4,5화씩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4월 신작 중에서 가장 기대를 하던 작품이기도 하기에, 제일 애착이 가는 작품입니다.
다만, 빌이 너무 심하게 망가지는 것 같아서 좀 슬프네요...;;


3. 소울 이터(Soul 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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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랩퍼 사신(死神)

이것을 보자마자 생각난 작품 하나... 작안의 샤나.
이 두 작품이 겹쳐지게 보이는 건 저 하나 뿐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장르는 통쾌개그액션이 버물러진 것 같군요.
일단, 등장하는 사신님... 왠지 데스노트의 류크와 엄청 비교가 됩니다요...(쿨럭)
데스노트로 쌓아놨던 사신의 위엄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소리가...;;;
과연 소울은 데스사이저가 될 수 있을까요?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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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앨리슨은 그림체 안습이지만
    닥치고 보는중;ㅁ;..
    아직 시작도 안한 애니도 있다능..ㄷㄷㄷ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4.12 01:59 신고  Addr Edit/Del

      그러고보니 광란가족일기와 20면상의 아가씨는 아직 한참 남았더군요..ㅠ.ㅠ
      빨리 시작했으면...

  2. 젠장. 보고싶은데.


    전 화질파라서. ㄱ-

  3. 이번 신작 볼께 좀 많아요 후후훗 ㄹㅇ

  4. 어머 코드기어스가 없네요

2008. 4. 8. 19:39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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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타는 사나이~!


에.. 또다른 화제의 신작인 '가면의 메이드가이'를 봤습니다.

여태까지 나온 메이드 애니(마호로매틱, 하나우쿄 메이드대, 이 사람의 나의 주인님 등등)의 상식을 통째로 뒤엎어버리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속된 말로 말하자면... '골 때리는' 작품입니다.

여태까지 주인이 메이드를 곯리는 작품은 나왔습니다만, 메이드가 주인을 괴롭히는 케이스는 처음이니..

글래머 여고생과 변태(?)열혈 메이드 가이의 동거...

과연 어떤 해프닝들이 벌어질 지 흥미가 생깁니다.

p.s : 이것을 보고 확정지은 것 한가지... 아무래도 4월 애니의 컨셉은 '노출'임에 틀림없습니다.(물론 아닌 것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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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이드가이...라면
    메이드가 남자라는 건가요..-_-a

  2. 바통 돌렸습니다~ 꼭할필요는 없지만 들려주세요.. ^^

2008. 4. 8. 00:58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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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여우닷~!


뒤이어서 4월 신작 중 화제가 되고 있는 두번째 작품 카노콘을 봤습니다...

한마디로 하자면... 이것도 주위에 누가 있을 때 볼 작품은 아니라는 것이군요.

아무래도 모에~~!!를 외치는 오덕후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또 다른 화제의 작품인 트러블... 공통점이 하나있는데 무엇인고 하니 바로 XEBEC의 작품...

아주 작정을 한 것 같습니다...;;;

과연 앞으로의 스토리는...?!

p.s 로자리오와 뱀파이어에 이은 괴물등장애니...?!

p.s 2 일상생활에 우주인(트러블)과 여우 괴물(카노콘)이라... 스즈미야 하루히가 알면 좋아하겠군요.(퍽)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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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류의 애니는 솔직히 이젠 지겨워진달까..
    점점 관심 밖으로 밀려나더군요..^^;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4.08 16:19 신고  Addr Edit/Del

      사실 이런 건 이제 식상해질 때도 되었지만은 그렇기에 또 보게 되더군요..;;
      7월 신작은 좀 더 참신한 작품이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2008. 4. 7. 09:00 애니이야기/일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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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변신소녀 등장


앨리슨과 트레이즈, xxx홀릭 2기 이외에 처음으로 다른 작품을 시험삼아(?)봤습니다.

일단 사람이 많은 곳에서 볼 건 못되는 작품이라는 건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리고 걸즈 브라보와 니노미야군이 겹쳐보이는 건 제 착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장르는 개그물인 듯 싶으니 부담없이 보기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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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러블 암것도 아님... 카노콘이 더 핡..

  2. 이번 신작의 양대산맥(?)중의 하나인
    투러브루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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