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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7 蒼穹のファフナー OP - Shangri-La(song by angela)(4)
2008. 3. 17. 17:22 애니음악이야기/㉩㉪㉫

이번에는 창궁의 파프너 오프닝입니다.
두 곡 연속 angela의 노래로 가게 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愚かでいいのだろう 見渡す夢の痕
(어리석어도 괜찮겠지 바라보는 꿈의 흔적)
さよなら 蒼き日々よ
(안녕 푸른 나날이여)
 
流れに身を任せ いつか大人になってゆき
(흐름에 몸을 맡겨 언젠가 어른이 되어가)
少しずつ汚れてゆく事なの?
(조금씩 더럽혀져 가는 거야?)
 
熟した果実だけ 選ばれて
(익은 과실만 선택되어져)
ナイフで裂かれて 呑み込まれる前に
(나이프로 찢겨져 삼켜지기 전에)
 
僕等は目指した Shangri-La
(우리들은 목표로 했어 Shangri-La)
欲望は抑えきれずに
(욕망은 억제하지 못한 )
空想にまみれた 「自由」を求め続けた
(공상 투성이가  자유를 계속 추구했어)
今なら言えるだろう 此処がそう楽園さ
(지금이라면 말할  있겠지 여기가 그런 낙원이야)
さよなら 蒼き日々よ
(안녕 푸른 나날이여)
 
大切な何かを 踏み台にしてまでも
(중요한 무언가를 발판으로 해서까지라도)
一番高い林檎 掴みたかった
(제일 높은 곳의 사과를 따고 싶었어)
 
無くしてから気付く 尊いモノ
(없어지고 나서 깨닫는 중요한 )
幼い僕等は 的はずれだらけさ
(어린 우리들은 목표에서 벗어나는  투성이야)
 
満ち足りた日々の制圧は
(만족스럽던 나날의 제압은)
情緒不安定になる
(정서가 불안정하게 )
傷を負ってでも 羽ばたきたいと願うよ
(상처를 짊어서라도 날개 짓을 하고 싶다고 염원해)
愚かでいいのだろう 見渡す夢の痕
(어리석어도 괜찮겠지 바라보는 꿈의 흔적)
さよなら 蒼き日々よ
(안녕 푸른 나날이여)
 
輝く空は 無邪気さを装い
(빛나는 하늘은 천진함을 가장하여)
全てを知っていた...
(전부를 알고 있어…)
 
僕等は目指した Shangri-La
(우리들은 목표로 했어 Shangri-La)
欲望は抑えきれずに
(욕망은 억제하지 못한 )
空想にまみれた 「自由」を求め続けた
(공상 투성이가  자유를 계속 추구했어)
距離をおいてこそ 自分の大きさを知る
(거리를 둬야만 자신의 크기를 알아)
未熟な心は それさえ分からないまま
(미숙한 마음은 그것조차 모른채)
今なら言えるだろう 此処がそう楽園さ
(지금이라면 말할  있겠지 여기가 그런 낙원이야)

さよなら 蒼き日々よ

(안녕 푸른 나날이여)

posted by 影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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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카물은 잘 안보는 편이지만 노래는 좋네요.
    소몰이 최고(응?)

    • Favicon of https://kageneko.tistory.com BlogIcon 影猫 2008.03.18 22:20 신고  Addr Edit/Del

      저도 메카물은 잘 안봐서 이 작품의 내용은 잘 모릅니다..;; 꽤나 슬픈 작품이라고 뜬소문은 들은 적이 있습니다만...
      angela의 노래는 소몰이보단 꺾기 창법이 일품이죠..(퍽)

  2. 노래 하나 건졌군요.. 에헷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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